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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는 할머니(요미)와 선대점주의 첫만남이야기가 써있었음
바비큐2 는 3권의 바비큐(축제에팔 꼬치)와는 다른이벤트(연휴맞이 무한리필!! )였던 랄까, 책소개와 띠지에 쓰인글 느낌(시점)이 너무달라!! 띠지에는 '과거의 단골손님(할머니)이 『네코야』를 방문한다. '라는문구가 적혀있던
뒤바뀐아이에 대해선 이런느낌인듯 eeee 엘프 hhhh인간 hheeX hhee ee+ee =eeee엘프 그리고 (하프엘프사이에서 테어난)엘프이야기 를보니 왠지 서번트가 떠오른.
'어린이 런치세트'는 공국의 하프엘프 공주님과 연관있던 이야기구나, 랄까, 조금 그뒷이야기가 떠올랐음.책을보면서 따라 쳐보면
그렇다. 여기는 마녀의 소굴이다.그러므로 마녀가있는것이 당연하다. 뒤늦게야 그사실을 떠올린 쌍둥이는 쭈뼛쭈뼛 『무서운 마녀』쪽을 돌아보았고, 이내 깨달았다. "고모(할머)님!?"
랄까 , 그이후 그들의 자손들에게 비슷하게 (담력시험 & 먹을것사주는 아줌마)물려질지도 ..?ㅋㅋㅋ 문소환진 직접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마법사가 아니더라도 쓸수있을까 ?는 궁금 ㅋ
알리오 올리오 는 뭔가 사막의 음식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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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가져보지 못한 먼 이세계에서 온 여자. 가족을 잃고 먼 대륙에서 돌아온 남자. 2차 세계대전 직후의 혼란기에 그들은 만났다. 여자가 할 줄 알았던 일은 단 하나. 마왕을 사냥하는 것뿐. 남자가 할 줄 아는 일은 단 하나. 요리하는 것뿐. 이윽고 남자와 여자는 가게를 차리고, 가정을 꾸리고, 이세계 손님을 불러들인다. 그리하여 시작된 『이세계 식당』. 매주 토요일에만 문을 여는 이 가게는 환상적인 요리로 수많은 손님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양식당 네코야』, 창업 50년. 『이세계 식당』, 개점 30년. 오늘도 딸랑딸랑 문이 열린다. ------------------------------------------------------------------------------ 이세계로 전생, 전이해서 요리를 한다는 판타지스러운 설정은 비슷한 작품이 많지만, 요리에 대한 묘사는 이 [이세계 식당]이 독보적인 1위라고 생각한다. 중,고등학교 때 배운 '공감각적 표현'이 머리가 아닌 경험으로 이해하게 해준 작품. 글로 쓴 음식 묘사가 오감으로 다가오는 듯한 느낌은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를 잊지 못하게 해준다. 평소에 배고플 때만 밥을 먹고 허기도 조금 참으면 없어지는 체질이라 식사를 즐기는 타입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서 일부러 맛을 즐기려고 음식을 먹는 일을 만들고있다. 새벽 감성에, 야식 시간에, 허기가 질 때, 이 책을 읽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글이 혓바닥, 입안, 콧구녕, 귓구녕 으로 들어오는 경험을 했다. |
| 여러 캐릭터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데, 그러면서도 스토리를 조금씩 진행시켜 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선대 점주 시절의 이야기가 어느 정도 풀리면서, 이세계 식당의 과거도 조금이나마 밝혀지게 되었다. 조금이나마 과거의 궁금중을 풀어주고 있는 와중에 메인 히로인 아렛타에게 플래그도 살짝 세워줬다. 작품 속의 묘사를 보면 토요일마다 빵 배달하는 쇼타라는 고딩이 이미 아렛타에 푹 빠진 듯한 모습으로 묘사된다. 점주의 할머니의 이야기로 마무리 지은 장면이 뭔가 의미심장한데... 이게 아렛타 플래그를 어떻게 처리할 지에 대한 복선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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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버스 방식으로 하나하나의 에피소드가 무척 재미있고 완성도 있는 시리즈라고 생각하는 라이트노벨 이세계 식당 4권입니다. 이번 권도 그동안 이 작품 시리즈에서 보여 왔던 진행방식으로 이야기가 진행 되었지만 눈여겨 볼 점이 몇 개 있었습니다. 각각의 에피소드가 상호 연관성을 지니기 시작했다는 것은 이미 드러난 사실이고 이번 권은 그런 부분에서 한발 더 나아가 하나의 줄기가 있는 이야기로서 완성도를 보여준 에피소드가 이어졌다는 것입니다. 이런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된 작품은 조금만 잘못 구성이 되면 무척 산만한 내용의 전개로 독자의 입장에서는 집중을 할 수가 없는 내용이 되기 쉬운데 이세계 식당은 그런 부분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슬슬 몇 개의 에피소드가 이어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 가장 관심이 갔던 내용은 점장과 관련된 가족의 과거사 이야기 이었는데 무척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고 짜임도 무척 좋아서 만족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신간을 기다리는 라이트노벨 작품 중에 하나인 이세계 식당이지만 이번 4권은 특히 읽는 동안 내용이 줄어드는 것에 아쉬움이 남을 만큼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얼른 다음 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며 어떤 음식들이 소개가 될지,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관계의 연관성을 더욱 기대하게 되는, 스토리의 이세계 식당 4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