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연코 이 책이 제일 낫습니다. 직접 구매한 책입니다. 저는 미니멀 실천한다면서정리,살림관련 책은 못버리고있었는데 진짜 10년간 모은 책, 도서관에서 읽은 책이 많거든요..이제야 이 책 남기고 다 처분할수 있겠어요.. 그리고 책 내용중 계속 언급되는 순비누도 구매했습니다. "백설의 시 비누"로 검색하면 Homin네이버 쇼핑몰 나오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그 곳에서만 판매하는듯합니다.그리고 이 작가의 블로그가 굉장히 잘 되어있고 자주 글올라오는데 구글에서 "번역"검색하고 주소적으면 번역되어 나옵니다. www.cozy-nest.net 작가 블로그입니다. 다른 살림책들은 옷개는것, 정리하는것 조차따라하기도 버거웠는데 이 책은 "옷걸이에 걸어 말린 옷 그대로 옷장으로" 이것만으로도 얼마나 실용적인 내용인지 알수있지않나요..10년째 정리, 살림으로 헤매던 사람으로서..강력추천합니다. 그리고 작가 블로그도 번역창으로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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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살림법으로 간결한 살림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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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 후 정리 잘하고 싶어서 구매한책 이 책을 사면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무인양품 행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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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워킹맘이고 미니멀 라이프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 볼 수 밖에 없는 책이에요. 그런데 역시나 일본 사람 이야기이다보니 우리와는 약간 다른 시선도 보이고 다른 상황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간결한 삶도 좋지만 건강한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연, 자연 소재를 활용하는 노하우도 많이 들어있지요. 이제 결혼을 할 신혼부부들도 한번쯤 읽어보면 시작이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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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실제 상황에 맞게 항상 자극이 되는책이예요. 구입한지 꽤됐는데 항상옆에두고 되새김질하듯 읽고 또 읽고있습니다. 그대로 실천하기는 힘들지만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응용하는 맛도 있고 여러모로 도움이되네요. 아이가 하나인 지금도 엄청 허덕이면서 매일매일 간신히 지내고있는데, 아이가 셋인데도 깔끔하게 집을 유지하고 살림을 하는모습에 자극을 받았습니다. 생활용품과 먹거리는 일본제품들이라서 그게 좀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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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의 기존 책들과 거의 공통 된 내용이다. 이미지가 좀더 많았음 했지만 이미지의 부족이 아쉬움 점. 글쓴이의 바람대로 내 삶이 편안해지는 작은 힌트가 되는 점은 한두가지 정도 있는 듯. 간결한 삶을 원하지만 너무 궁핍해 보이는 삶도 그닥 바라지 않는다. 5인분의 아침 식사 준비법은 소소하지만 도움이 되었고. 이런식으로 간소히 살아도 소소한 매력이 있을 수도 있다고 느꼈다. 모두가 이렇게 살 순 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