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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북에서 출간된 베아트릭스 포터 저자의 <토드 씨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평소 귀여운 피터 래빗의 이미지만 생각하다가 만난 이 책은 생각보다 훨씬 더 스릴 넘치고 흥미진진한 모험담이었습니다. 단순히 귀여운 동물 동화를 넘어선 긴장감을 선사해 주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해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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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왜 토드 씨 이야기인지 모르겠다. 아기 토끼를 훔쳐간 토미 브록과 그를 뒤쫓는 벤자민 이야기가 맞지 않나 이 이야기에서 토드 씨는 토미 브록과 벤자민과 심지어 벤자민 친구 피터 래빗보다 비중이 적은데? 왜 토드 씨야.. 심지어 표지도 토드 씨임ㅋㅋㅋ(여우) 토미 브록은 오소리인데 토드 씨네 집에 자기 멋대로 들어와서 지내는 것 같다. 그래서 토드는 토미 브록을 매우 싫어한다. 하지만 내가 제일 싫었던 건 벤자민과 함께 사는 바운서 할아버지이다. 바운서는 아무 생각 없이 토미 브록을 토끼굴 안으로 초대해서 토미가 아기토끼들을 잡아가게 되는 계기를 제공한다. 오소리 토미 브록은 가끔 토끼를 잡아먹기도 한다.(실제로 오소리가 그런지는 모르겠다) 그걸 모를 나이도 아닌데 자기 심심하다고 집에 끌어들여;; 아기토끼가 무사하긴 했지만 저런 식의 행동은 똘똘 뭉친 악의만큼이나 빡친다 아기토끼가 살아있을 것이라고 추리하고 친구를 위로해주며, 용기 있게 친구네 아이들을 구하러 포식자의 소굴로 같이 잠입한 피터 래빗이 제일 똑똑하고 용감했다. 이래서 피터 래빗이 제일 유명한가?ㅋㅋ |
| 베아트릭스 포터가 쓴 책인 토드 씨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입니다. 포터가 쓴 동물 이야기의 동물 캐릭터도 좋고, 포터가 그린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동물 그림과 같이 읽으니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이게 막 납치 구출 이런 이야기가 들어가서 뭔가 심각할 느낌도 들긴 하지만 이건 동화잖아요. 이야기가 아기자기하니 귀엽습니다. 그래서 귀엽게 아기자기 꾸며진 느낌이 들면서 뭔가 그림도 힐링이 되는 느낌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그동안 귀여운 동물들 이야기를 많이 썼으니 무례한 동물의 이아기도 써보겠다는 소개부터가 재밌었어요. 동물들 사이에서 공공의 적과 같은 여우 토드 씨 이야기는 베아트릭스 포터가 주로 그린 토끼와 고양이와는 다른 매력이 있어 즐거웠습니다. |
| 토드 씨 이야기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끔은 어른들에게도 동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동화가 아이들만의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릴 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제목대로 충실하게 정말 힐링되네요ㅠㅠ 이책으로 동화에도 관심을 갖게 될거 같아요~ |
| 토드 씨 이야기는 베아트릭스 포터의 피터 래빗 시리즈 중의 한 편의 에피소드라고 할 수 있을 책입니다. 포터는 동물 캐릭터들을 동물의 특징을 잘 살리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만들어내고 있고, 동화 풍의 감동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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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오소리, 토미 브룩이 바운서의 손주인 아기 토끼들을 납치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를 찾아 나선 토끼들은 여우 토드 씨의 오두막에서 토미 브룩을 찾게 된다. 잠들어 있는 토미 브룩을 깨우지 않고 아기들을 구출하려던 그들은 더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집주인인 여우 토드 씨가 등장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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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ㄱ한 이야기 좋아하시면 추천드리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소개글만 보고 안읽어 볼 수가없었네요. 90일 대여기간이 생각보다 길지는 않아서 이 기간동안 딱 기간잡고 읽기에 너무 좋더라구요. 이북이라 듣기로 들을수있는점도 너무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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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마침 대여로 저렴하게 읽을 수 있더라구요. 가슴따뜼한 이야기라 좋았습니다. 이북으로 읽었는데 듣기로도 들을수 있고 간단히 지하철에서 보기에는 이만한 게 없는것 같네요., 실물책도 좋지만 이북도 너무 좋아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책도 이북으로 구매하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