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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은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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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통통한 편이기도 하고, 클수록 청량음료와 아이스크림를 너무 좋아하고 사실 아이가 크면 클수록 먹거리에 살짝 안일해지는 저 자신을 보며 마음을 다잡기 위해 선택한 책입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사실 좀 많이 심각했습니다. 책을 읽는 제 표정을 아이가 보고 "엄마 뭐 안좋은일 있어?"라고 여러번 물었을 정도였지요. 이책에서는 우리가 무심코 선택했던 음식들로 인해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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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통통한 편이기도 하고, 클수록 청량음료와 아이스크림를 너무 좋아하고 사실 아이가 크면 클수록 먹거리에 살짝 안일해지는 저 자신을 보며 마음을 다잡기 위해 선택한 책입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사실 좀 많이 심각했습니다.

책을 읽는 제 표정을 아이가 보고 "엄마 뭐 안좋은일 있어?"라고 여러번 물었을 정도였지요.

이책에서는 우리가 무심코 선택했던 음식들로 인해 벌어지는 일들이 적나라하게 소개되어있습니다.

단순하게 의학적인 용어로만 풀어놓은 책은 읽으면서 이해도 안되고 어렵기도 해서 중간에 읽기를 포기한적도 많은데, 이책은 알기쉽게 각주도 친절하게 달려있어, 읽다가 모르는 의학적 용어가 나온다고 해도 포기하지않고 읽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이책은 의사가 쓴 책은 아닙니다, 저자인 오사와 히로시는 청소년문제 전문가이며 뇌와 영양에 관한 전문가로서, 사람의 질병은 먹는 음식을 잘 조절함으로서 많이 개선할수 있다는 입장을 가지고 유럽과 미국의 자료들을 번역하고 분석하였기에 꽤 객관적인 자료들을 근거로 음식과 행동의 관계에 대한 상관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저자의 차분한 경고는, 독자가 이 책을 읽으며 인스턴트 식품과 가공식품, 탄산음료를 많이 섭취했을때 오는 편중된 영양섭취로 인한 영양결핍으로 인해 폭력적인 성향, 우울증, 정신분열증상까지 우리생활을 얼마나 파괴할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며 책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이책에서는 주로 "저혈당과 영양결핍은 공격성을 부른다"는 내용을 다룹니다.

저혈당이란 대개 당뇨병으로 혈당치를 떨어뜨리는 약을 먹거나 인슐린 주사를 맞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혈당증상으로는 공복감, 하품, 탈력감, 식은땀, 떨림, 울렁거림, 경련, 성격변화(공격성을 띄거나 그반대), 의식장애 등이 있습니다.

당뇨병환자가 저혈당인 경우에는 소량의 당을 섭취하는것으로 쉽게 회복되고, 그래서 사람들은 저혈당의 경우 당을 보충해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해야할것은 식원성 저혈당증입니다.

"식원성 저혈당증"이란 소당류의 광잉섭취로 인슐린이 과잉분비가 되고 그로인해 저혈당을 일으키는것을 말합니다.

저혈당증이 되면 혈당치를 올리기위해 부신에서 아드레날린을 방출하고 이것이 간을 자극해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분해해 혈당치를 높이게됩니다.

이 호르몬은 공격호르몬이라 불리는 것으로 위기에 처했을때 싸우기 위해 심장을 활발하게 만들어 공격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때문에 저혈당이 되면 공격적으로 변하게되는 것입니다.

물론 저혈당만으로 사람이 공격성을 띄는것은 아닙니다. 비타민과 미네랄 결핍도 사람을 공격적으로 만듭니다.

비타민 B1이 부족하면 사람과 쉽게 싸우게 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칼슘은 "자연의 신경안정제"라고 불릴만큼 신경의 이상흥분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데, 마그네슘 결핍 역시 사람을 흥분시킵니다.

여기서 인스턴트 식품이나 육가공품등의 식품에 사용되는 첨가물인 인산은 칼슘과 마그네슘을 저하시킨다고 합니다.

이러한 메카니즘을 읽고나니 인스턴트 식품과 가공식품이 우리모두에게 좋지않은 영향을 끼친다는것에 대해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우리아이도 방학이 되면서 매일매일 아이스크림 1개를 먹고 외식도 잦아지게 되었는데, 우연찮게도 아이가 꽤 산만해졌다는 선생님들의 지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시간나는대로 읽던 이책을 밤을 세워 정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아이의 식생활도 되돌아보았습니다.

매일 한개이상씩 먹는 아이스크림, 아이가 좋아한다고 간식으로 준 찹쌀빵, 그리고 초콜렛 과자, 숙제하면서 오물거리던 초콜렛, 외식할때 기름진 음식 먹이며, 소화되라고 먹인 청량음료 1잔, 코코아 1잔.

그저 아이가 입을 오물거리며 "맛있다"고 하는 모습에만 집착하며 아이에게 내가 대체 뭘 먹인것인지 정말 책을 읽는동안 미간을 펼수가 없었습니다.

 

 

저자가 쓴글을 찾다보니 "식원성 증후군"이라는 책이 있던데, 사실 그책도 읽어보았습니다. 그때에도 많은 감동(?)을 받고 후회를 하며 아이 식생활을 다잡아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몇년사이 또 흐트러지게 되었네요.

정말 반성합니다.

 

시대에 따라 같은 야채를 먹어도 얻을수있는 영양소의 수치가 다르다는것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영양소를 음식으로 충원할수 없다면 영양 보조제를 활용하라는 팁도 얻게되어 혹시나 부족할지 모르는 우리아이 영양을 위해 비타민과 칼슘제를 좀더 꾸준히 먹이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바쁘다고, 편하다고, 아이가 좋아한다고 일주일동안 외식하고, 인스턴트 식품, 패스트푸드를  먹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았다고 생각하니 산만해진 우리아이 행동이 결국 엄마인 제가 역할을 소홀히 해서 그런것이 아닌가 하는 반성부터 됩니다.

제가 좋아한다고 초콜렛을 집안에 쌓아두고 아이가 먹어도 제지하지않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저혈당과 영양결핍이 (여기서 영양결핍이란 인스턴트 식품만을 섭취했을때 부족해진 영양소의 결핍을 말해요)으로 집중력 장애와 폭력적인 성향, 그리고 우울증, 정신분열증까지 올수있다는 사실에 너무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조금더 건강한 밥상을 위해 주부인 제가 조금 더 힘들더라도 노력해야겠습니다.

 

이책을 읽고 당장 생활습관을 100%바꿀순 없겠지만, 경각심을 갖게 되어 먹거리 선택에 주의를 하게 되었다면 그것만으로도 많은 변화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 꼭 읽어보시길.

 

s****7 2011.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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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은 대로 먹인음식이 당신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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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 너무 반성하게 하는 내용의 책이네요.. 워낙에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인스턴트 음식에 적응이 되서 사실 많은 심각성을 잘 몰랐답니다. 요즘 엄마들은 전부 웰빙이다 모다 해서 조미료도 안쓰고 직접 손수 만드는 엄마들이 대부분인데..바쁘다보니 대충대충 먹였던게 너무나 후회되네요.. 안좋은건 알지만 책을 보고 더더욱 느끼게 해줬던 책인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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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 너무 반성하게 하는 내용의 책이네요..

워낙에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인스턴트 음식에 적응이 되서 사실 많은 심각성을 잘 몰랐답니다.

요즘 엄마들은 전부 웰빙이다 모다 해서 조미료도 안쓰고 직접 손수 만드는 엄마들이

대부분인데..바쁘다보니 대충대충 먹였던게 너무나 후회되네요..

안좋은건 알지만 책을 보고 더더욱 느끼게 해줬던 책인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 공급을 제때해줘야하는데.. 정말 음식에 대한 중요함을 알게됬답니다.

특히 먹는걸로도 아이가 잘못될수있다는걸 절실하게 느끼게 해준 책이에요

저처럼 워킹맘들은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약을 먹이기 전에 식사부터 바꿔라..

정말 맞는 말인거 같더라고요.. 어디가 이상한거 같아서 무조건 약에 의지하는거 보다..

그만큼 식단이 중요하다는걸..특히나 설탕좋아한는 우리 아이들이 걱정이 왜케 되는지..

어렷을때부터 너무 안좋은것만 먹인것 같다는 생각이 너무 들었답니다.

요즘 AKHD라고 아이들한테 잘 나타나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주위에 그런사람을 봤기에 더더욱 신경이 쓰였었는데요..

튀김요리.. 가공식품등.. 모 이런 음식들로도 나타날수있다는 연구가 나온거 같더라고요..

서구식 식생활이 주의력이나 집중력 같은 두뇌기능을 발휘하는데 영양소들을 공급하지 못할뿐 아리나 색소와 향료.첨가ㅂ물ㅇ등이 다량 함유되어 이썽서 ADHD의 제 증상이 발생한 위험상을 증가시키는것으로 사료된다고 적혀있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입장으로써 일단 장애라는 말만 들어도 덜컥 겁이 나는데..

일단 음식에서 나온다는거에 대해서 절실하게 느끼게해준 책이였답니다.

정말 먹는 음식만 바꿔서 기적이 일어날수있는 여기서 두뇌를 더이상 죽일수없다는 생각이 너무 절실했답니다.

식습관을 당장 급하게 바꿀수는 없어도 천천히 건강한 음식을 먹이도록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h*******k 201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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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어요.
"엄마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어요." 내용보기
이 책은 [황금부엉이]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라는 책이에요. 요즘 아이의 먹거리에 관심이 많아진 제게 꼭 필요한 책이기도 하지요.   몇달 전 한의원에서 하는 강의를 들은 후로는 아이의 먹거리에 특히 더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이 책은 그런 제게 다시 한번 긴장을 주게 하는 책이었어요.     아이에게 쉽게 주는 과자, 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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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황금부엉이]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라는 책이에요.

요즘 아이의 먹거리에 관심이 많아진 제게 꼭 필요한 책이기도 하지요.

 

몇달 전 한의원에서 하는 강의를 들은 후로는 아이의 먹거리에 특히 더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이 책은 그런 제게 다시 한번 긴장을 주게 하는 책이었어요.

 

 

아이에게 쉽게 주는 과자, 사탕, 인스턴트 음식들이

극단적이긴 하지만, 내 아이를 망칠 수 있다라는 사실.

 

믿고 싶지 않은 사실이지만,

사실은 사실인걸요.

 

 

 


이 책은 1장 식생활이 인생을 좌우한다.

2장 비타민과 미네랄이 중요하다.

3장 마음,정신, 영양 - 새로운 의학의 조류

4장 정신질환에는 영양요법으로 다가가라

5장 마음의 병에 걸린 사람들이 원하는 것

6장 약을 먹이기 전에 식사부터 바꿔라

 

이렇게 총 6장의 구성으로 서술되어 있는데요.

 

단 것을 좋아하는 저, 그리고 요즘 아이들에게서 나타나는 질병들에 대해서도 나와 있다보니

좀 더 충격적으로 다가왔어요.

 

 

 

 

1장에서는 식생활이 인생을 좌우한다라는 큰 주제 안에

영양과 범죄, 청소년 범죄, 정신 건강, 저혈당에 대해 언급되어 있답니다.

 

특히 인상깊었던 부분은 살인이라는 공격행동의 발생과 뇌의 당대사 사이에 깊은 관계가 있다는 것이었어요.

그만큼 영양 문제가 중요하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건데요.

 

혈당이 떨어지자 폭력적으로 변하는 남편.

알코올이나 약물 중동자가 10~12세라는 소년소녀기에 식사에 설탕, 청량음료 등을 많이 섭취했다는 것.

공격성을 부르는 저혈당과 영양걸핍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배가 고프면 짜증이 많이나서 신경질적이 되는데요.

영양과 음식으로 인해 범죄로 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건.

정말 충격적인 사실이었답니다.

 

 


요즘 ADHD 진단을 받은 아이들이 많은데요.

왜 과거에는 없던 것이 요즘와서 많은지 저도 궁금했는데요.

서구식 식생활을 즐기면 ADHD 진단위험이 두배나 된다고 하더라구요.

 

일명 정크푸드라고 불리우는 패스트푸드.

사실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이렇게 지방과 포화지방, 당분, 염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몸에 안좋은 것은 물론 정신 건강에도 해가 된다고 해요.

 

하지만, 아이들을 유혹하듯 장난감을 통해 아이들을 유인하고,

저 또한 그런 유혹이 넘어가곤 한답니다.

 

물론, 패스트푸드를 먹는다고 해서 모두 그런 것은 아니겠지요.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어도 그동안 몸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었다면

안좋은 물질을 몸에서 해결하고, 복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섭취해버리면 그렇게 될 수 없으니

자주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어요.

 

 

 

요즘 어린이들은 과일이나 채소는 적게 먹고, 라면 섭취는 늘었다고 해요.

 

아이들 라면 참 좋아하는데,

그러한 라면이 아이에게는 소아비만은 물론, 뇌 건강에도 좋지 않으니

자주 먹이지 않도록 엄마, 아빠가 특별히 주의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저 역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가끔은 아이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일 때도 있어요.

 

제가 귀찮다는 이유로 인스턴트 음식을 준 적도 있고,

아이가 좋아한다는 이유로 감자튀김을 아무렇지 않게 주기도 합니다.

 

요즘 세상.

맛있는 것이 참 많고, 아이를 유혹하는 음식도 많은데요.

이러한 음식을 전혀 안먹고 살수는 없겠지만,

가정에서 조금씩 노력해서 아이들이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은 최대한 줄이고,

몸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도록 해주시는 태도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역시 많은 반성을 해야겠고,

번거롭더라도 건강한 재료로 맛난 음식 많이 만들어줘야겠어요 ^^

 

 

 


 

 

j*******n 201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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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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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제일 큰 문제가 먹을거리 문제인 것 같아요. 고기, 과일, 야채, 채소 등 아이가 편식하지 않고 고루고루 섭취하길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인데 부모의 뜻대로 따라주지 않는 것 또한 아이들이지요. 그런데다 요즘엔 햄버거, 피자, 청량음료, 라면 등의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음식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내 아이에게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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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제일 큰 문제가 먹을거리 문제인 것 같아요.

고기, 과일, 야채, 채소 등 아이가 편식하지 않고 고루고루 섭취하길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인데 부모의 뜻대로 따라주지 않는 것 또한 아이들이지요. 그런데다 요즘엔 햄버거, 피자, 청량음료, 라면 등의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음식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내 아이에게만은 좋은 음식 먹이고 싶은 마음이 다 똑같은 부모들의 마음인데도 바쁘다는 핑계로 또는 음식 만들기 번거롭고 귀찮다는 핑계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 라면, 청량음료 등을 그냥 먹게 내버려 두곤 합니다.


저 또한 저희 아이에게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먹게 한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신경 써서 잘 해주지 못한 점 이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후회하고 반성했는지 모릅니다. 책의 첫 장을 넘기자 이 책을 먼저 본 학부모들의 탄식이 나오는데 정말 무섭더라구요.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우리의 잘못된 식습관이 신체적 문제만을 야기시키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까지 불러올 수 있다는 말에 정말 놀랍고도 무서웠네요.


많은 사례들을 살펴보면서 제대로 된 영양소 섭취와 좋은 식습관 하나만으로도 의학적으로 치료하지 못하던 부분까지 치료하고 흉악범죄까지 줄일 수 있다는 것을 보면서 우리의 좋은 식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참으로 무섭고도 무서운 내용들이 가득찬 책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이지만 좋은 음식과 좋은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고 배울수 있었네요. 모든 부모들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사랑하는 내 아이를 위해서 또는 우리 가족을 위해서 바른 먹거리를 통해 가족의 건강을 지켜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장에서도 설명하지만 바른 먹거리 교육을 절실히 느끼네요.



y*****y 201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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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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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밖에 나가면 먹을것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음식점도 많고 길거리 음식도 많고..너무 많은 음식을 먹어서 비만이 되는 경우가 흔해지고비만이 많은 병을 일으켜서 걱정을 하기도 합니다.내 소중한 아이에게 항상 좋은 것만 주고 싶은데..아이가 커가면서 입에서 맛있다고 느끼는 걸 자꾸 달라고 하죠.사탕이 보이면 사탕을 달라고 하고..초콜릿이 먹고 싶다고 하고..패스트푸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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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밖에 나가면 먹을것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음식점도 많고 길거리 음식도 많고..
너무 많은 음식을 먹어서 비만이 되는 경우가 흔해지고
비만이 많은 병을 일으켜서 걱정을 하기도 합니다.
내 소중한 아이에게 항상 좋은 것만 주고 싶은데..
아이가 커가면서 입에서 맛있다고 느끼는 걸 자꾸 달라고 하죠.
사탕이 보이면 사탕을 달라고 하고..
초콜릿이 먹고 싶다고 하고..
패스트푸드를 먹고 싶다고 하고..
아이가 먹고 싶다고 해서 그걸 다 주면..
아이 건강에도 나쁘겠지만..
아이 머리를 망친다는데.. 정말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사실.. 아이들 먹는 음식이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은 그리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단 거는 충치가 생겨서 주지 않으려고 했고
탄산음료는 뼈에 좋지 않다고 해서..
패스트푸드는 지방이 너무 많아서 안 좋겠지 하는 생각에 주지 않았는데..
책을 읽다보니 먹거리들이 이런 영향을 끼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에게 어떤 걸 먹게 해야할지도 이제 대충 감이 잡힙니다.
먹는 것에 대해서 그저 에너지원으로만 생각했던 제 무지를 다시 한번 꾸짖게 되네요.
저는 이제 잘 알겠는데.. 아이에게 어떻게 이해시키는 게 좋을지 잠시 생각을 해 봤습니다.
아이에게 이 책을 직접 읽어보라고 하는 것이 제일 좋을거 같긴 한데..
재미없다고 읽지 않을 거 같아요.
아이에게 짤막한 이야기를 읽게 하고.. 음식이 단순한 음식이 아닌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요소가 되고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성이 달라질수도 있다고 얘기해 줬습니다.
혀가 좋아하는 음식이 아닌 우리 몸에 좋은 음식을 먹자고 이야기를 했더니
아이도 수긍을 하네요..
아이가 좀 더 크면 직접 이 책을 읽어보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네요.

 

h******6 201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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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이라는 핑계로 아이들 간식이나 식사를 저 편한대로 챙겨주기 일쑤였기에 책 제목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라구요. 내가 먹이고 있는 음식들이 우리 아이의 머리 뿐만 아니라 건강을 해치고 있다니... 정신이 번쩍 들면서 앞으론 제대로 된 음식을 챙겨줘야 겠단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사실 아이가 태어나고 이유식을 처음 만들어 먹일 때만 해도 온갖 정성과 영양을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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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이라는 핑계로 아이들 간식이나 식사를 저 편한대로 챙겨주기 일쑤였기에 책 제목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라구요. 내가 먹이고 있는 음식들이 우리 아이의 머리 뿐만 아니라 건강을 해치고 있다니... 정신이 번쩍 들면서 앞으론 제대로 된 음식을 챙겨줘야 겠단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사실 아이가 태어나고 이유식을 처음 만들어 먹일 때만 해도 온갖 정성과 영양을 생각해서 이유식 책을 보며 하나 하나 만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아이가 점차 밥을 먹기 시작하면서부터 영양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조금 소홀해졌던 것 같습니다. 그냥 어른 먹는대로 주면 되지 이런 맘이 있었거든요. 
사실 아이들이 선호하는 사탕이나 초콜릿, 과자 등에 얼마나 유해한 물질이 많이 들어있는지는 최근 몇 년 사이에 텔레비전이나 책 들을 통해서 많이 접해 알고 있었어요. 다만 가급적 될 수 있으면 조금이라도 적게 주려고 애 쓸뿐이지요. 또한 밥상머리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이와 제대로 된 식사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알게 되었는데, 이것이 청소년 범죄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하니 무서운 생각마저 듭니다. 부모들이 바쁘다는 이유로 방치해 놓은 것이 아이들을 심할 경우에 범죄로 까지 내몰 수 있다는 사실이 말입니다. 
요즘 매스컴을 통해 심심찮게 들려오는 각종 청소년 범죄들... 이런 것 뿐만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산만하고 소란스럽고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 아이들도 식습관의 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제대로 된 음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우선 우리 가족의 밥상부터 다시 점검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 책이에요. 특히 바빠서 잘 챙겨주지 못했던 우리 아이들의 밥상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됐거든요. 이유식해 줄 때 만큼의 신경과 정성만 잘 쏟아도 우리 아이가 음식으로 망가지는 일은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가끔씩 아이가 떼를 쓰면 못이기는 척 하고 하나 둘 줬던 과자나 인스턴트 음식들도 이젠 가급적 이면 아예 안 먹도록 식습관을 들여야겠어요. 또한 간편하다는 이유로 자주 접했던 컵라면이나 냉동 식품들도 이젠 줄이고 제 손으로 직접 만든 음식들이 밥상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d****h 201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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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은대로 먹인 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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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먹거리를 준비하며 요리를 하는게 멋진일인것 같아요. 건강한 먹거리와 즐거운 요리로 아이들도 엄마도 즐겁게 보내는것이 정말 좋은것같습니다. 가끔씩 아이와 먹거리를 같이 준비하는데요. 그럴때마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우리는 여자로써 아내로써 아이들의 엄마로써 정말 꼭 해야할일중 하나가 건강한 먹거리를 준비하고 챙겨주어야 하잖아요.. 하지만 요즘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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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먹거리를 준비하며 요리를 하는게 멋진일인것 같아요.
건강한 먹거리와 즐거운 요리로 아이들도 엄마도 즐겁게 보내는것이 정말 좋은것같습니다.
가끔씩 아이와 먹거리를 같이 준비하는데요.
그럴때마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우리는 여자로써 아내로써 아이들의 엄마로써 정말 꼭 해야할일중 하나가
건강한 먹거리를 준비하고 챙겨주어야 하잖아요..
하지만 요즘엔 너무나 편리해서 전화만 하면 30분 안으로 배달오는
그런 편한세상에 살고있지요.
하지만 그 이면엔 빠른 먹거리안에는 유해한 성분들이 많이 들어있지요..
그래서 더더욱 신경쓰고 하지만 쉽게 잘 안됩니다..
편리성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저이기에 말이에요..
솔직히 저도 편한 먹거리를 자주 아이들에게 주었는데
요즘 패스트푸드의 안좋은점이 속속들이 밝혀지기에 더더욱 겁이 나는것도 사실이에요..
제목처럼 먹고싶은데로 먹인 음식이 아이 머리를 망칠수 있다는 말에
모든 엄마들은 정말 많이 놀랄것 같아요.
식생활이 건강은 물론 인생전체를 좌우하기에 정말 건강한 식생활이 중요한것 같아요.
또한 책에서는 비타민과 미네랄의 중요성을 알게해주었어요.
특히 식생활에는 전혀 무관심한 정신의학계편을 보니까 더더욱 씁슬합니다..
모든것을 영양으로 풀어야하지만 그렇지가 않다고 하니 이런 현실들이
참 심각한 문제가 될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건강한 먹거리로 육체는 물론 정신건강을 챙기는데 아주 중요하니
정말 더욱더 신경써야 겠다는 생각합니다.
부모들이 많은부를 물려주기보다는 건강한 정신과 몸을 만들수 있게
올바른 먹거리 이용법을 가르쳐야 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k******0 2011.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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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은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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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너무나도 섬뜩하고 무서운 글이다. 잘못 먹인 음식이 아이의 건강을 망치는건 물론이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니...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고 조기교육에 열을 올리는 엄마들이 보면 정말 꼭 사서 읽어볼만한 책이다. 그렇게 교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아이의 먹는것도 중요하니깐...   전체적으로 아이가 원하는데로 설탕위주의 음식이나 맵고 짠 음식 또 인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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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너무나도 섬뜩하고 무서운 글이다.

잘못 먹인 음식이 아이의 건강을 망치는건 물론이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니...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고 조기교육에 열을 올리는 엄마들이 보면

정말 꼭 사서 읽어볼만한 책이다.

그렇게 교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아이의 먹는것도 중요하니깐...

 

전체적으로 아이가 원하는데로 설탕위주의 음식이나 맵고 짠 음식

또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 음식의 경고를 담고 있다.

그리고 왜 안되는지 또 무슨 영양소가 부족한지 쉽게 알수 있도록 나와 있다.

요즘은 사회가 너무 빨리 돌아가는 시대라서 얼른 얼른 빨리 빨리 음식을

먹고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또 엄마들은 할일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또 아이가 너무 나도 울고 보채기 때문에 이렇게 피해야 되는 음식들을

아이의 손에 또 자신의 손에 들고 있다.

하지만 그런것들은 건강을 안좋게 또 나쁘게 할뿐만 아니라

아이의 머리까지 나빠지게 한다.

 

책 겉표지에 보면 통제가 불가능한 학교가 5년후 자퇴 0건, 퇴학 0건, 약물복용등

모두 0건을 기록한다. 이런 뒷 배경에는 이렇게 음식이 자리잡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폭력적인 사람들의 식습관도 이렇게 안좋은 음식만을 먹은 것이 나타났다고 한다.

요즘 학생들은 일주일에 한번씩 라면을 먹는다고 하는데 이는 모두 건강뿐아니라

아이의 정신적으로도 영향을 줄수 있다고 한다.

 

아이에게 공부만 다그칠게 아니라 엄마로서 음식으로 정성으로 해줘서

아이의 건강뿐아니라 머리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최대한 나도 인스턴트나 패스트 푸드같은 음식을 먹이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지만 잘 안될때가 많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선 더더욱 안할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이가 떼를 쓴다고 그 손에 사탕이나 과자 단 음식을 주고 잠시 해방이

되었다 하더라도 차후에 아이에게 미칠 영향을 생각해 보고 주어야겠다

그러면 우선 적으로 힘들겠지만 그 손에 단 음식을 주진 않을꺼같다.

힘이 들고 어렵더라도 내손으로 만든 음식을 주려고 노력해야겠다.

 

y******n 2011.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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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은대로먹인 음식이 당신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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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싶었던 제일 큰 게기는 바로 내가 먹는거에 그닥 관심이 없다는거였어요 그냥 배고프지 않을정도만 이것저것 먹기.. 하지만 아이들이 있으니까 그게 제대로 된 생각이 아니라는걸 알고있으면서도 쉽게 고쳐지지않아서 늘 걱정이었는데 책으로 자극을 받게 되었답니다. 제목에서 이미 많은분들이 어떠한 글들이 쏟아질지 예측을 하겠지만 그 예측의 실사례들을 마주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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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싶었던 제일 큰 게기는 바로 내가 먹는거에 그닥 관심이 없다는거였어요

그냥 배고프지 않을정도만 이것저것 먹기..

하지만 아이들이 있으니까 그게 제대로 된 생각이 아니라는걸 알고있으면서도

쉽게 고쳐지지않아서 늘 걱정이었는데 책으로 자극을 받게 되었답니다.

제목에서 이미 많은분들이 어떠한 글들이 쏟아질지 예측을 하겠지만

그 예측의 실사례들을 마주치게 되니 뭔가 큰 얻음이 있었답니다.

 

60년전에도 식량부족으로 배를 곯는 경우가 허다했지만

지금의 먹을것이 넘쳐나는 시대에서 식사를 거르거나 하느건 말도 안되는 일이지요.

또 미식가라고 칭하며 호사스러운 식사를 하는것을 풍요로움의 상징으로 여기기만 할뿐

필수 영양소가 불충분한 식사가 인간의 몸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필자의 말에 완전공감하면서 책에 집중했어요.

그렇게 우리의 식생활은 무너지고 있고

식생활의 불균형에서 오는 많은 변화들은 우리삶을 조금씩 갏아먹고있답니다.

신체적으로나 몸건강상에도 문제겠지만 사람의 정신체계나 마음의 병을 가져온다는것이

정말 큰 문제더라고요.

<한예로 한가정에서 일어난 일이었어요.

한어머니가 23살아들이 발작을 일으켜 폭력을 휘두르는데

어떻게해야좋을지 모르겠다며상담전화를 했어요.

아들은'날좀 어떻게해줘,어서 콜라를 사와'하고 소리질렀고 어머니는 무서워 콜라를 사주었다고해요

그 어머니는 콜라나 커피를 많이 마시면 나타나는 증상의 무서움에 대해 알고있었지만

이미 사다주었으니 하는수없었지요.>

 

지금의 나역시도 이런걸 인지는 하고있지만 아이가 원하고 보채고 하기에 조금씩

그런자극적이고 좋지않은 음식들로 타협을 보기도 하는것같아서

겁이 났었네요.

 

약을 먹이기전에 식사부터 바꿔라라고하는 소 제목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요즘은 말기암환자들도 먹는것부터 바꾸니 나았다는 사례들을 종종보기도하지요.

그런걸보면 정말정말 우리의 몸과마음,정신이 먹는것에 지배된다는걸

절실히 느끼게 된답니다.

지금당장 아이의 욕구를 채워서 나자신을 편하게 하기보다는(초콜릿달라며 보챌때많네요)

미래에 우리아이의 정신과 육체건강을 위해서 조금더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야겠어요. 

 

j*****0 2011.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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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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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제일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이 먹는거였어요. 바른 먹거리로 맛있게 잘 먹고 잘 큰다면 된다는 생각 뿐이었답니다. 그런데 아이가 크면서 밖에서 외식을 하게 되고 엄마의 의지와 상관없이 아이가 접하게 되는 초콜릿과 사탕 그리고 과자들이 엄청 난 양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냥 치아에 좋지 않고 건강에 좋지 않을거란 생각만 막연하게 하고 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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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제일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이 먹는거였어요.

바른 먹거리로 맛있게 잘 먹고 잘 큰다면 된다는 생각 뿐이었답니다.

그런데 아이가 크면서 밖에서 외식을 하게 되고 엄마의 의지와 상관없이 아이가 접하게 되는

초콜릿과 사탕 그리고 과자들이 엄청 난 양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냥 치아에 좋지 않고 건강에 좋지 않을거란 생각만 막연하게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읽어 본 '먹고 싶은 대로 먹임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를 보고 나서는 경악을 금치 못했답니다.

 

그 이유는,

저혈당...그것이 바로 아이를 난폭하게 하고 산만하게 한다는것.

 

이 책의 필자는 신경과 의사도 아니고 영양학 박사도 아니라고 해요.

현대 의학을 맹신하는 사람이 아니고(의사가 아니기 때문이랍니다)

 경험과 체험에서 발견하게 되는 다양한 상황을 보면서

먹는것이 사람의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발견했다고 하네요.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사탕을 습관적으로 주는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위험한 행동을 하고 있는지부터 주위를 주더라구요.

아이가 떼를 쓰거나 짜증을 부리면 아이를 달랜다고 사탕을 주는 엄마들이 상당히 많죠.

저도 가끔은 사탕을 그런 용도로 사용하곤 했었답니다.

 

하지만 이젠 절대 그러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네요.

 

정신과에서도 치료해 주지 못하는 정신병을 먹는것만으로 고칠수 있다고 합니다.

그 만큼 먹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거 같아요.

 

힘들다고 귀찮다고 사다 먹이는 일은 이제 절대 없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내 아이의 미래와 건강한 머리를 위해서...

c*****7 201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