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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매뉴얼 수준의 책으로는 거의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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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 제목부터 딴지를 걸고 넘어진다. '유징 바이블(Using Bible)' - 콩글리쉬다. 그렇지만 한국에서는 통한다. 그럼 된건가? 갤럭시탭이란 제품도 좀 그렇다. 나름 편리하고 여러모로 유용하다. 세상에 아이패드만 없었다면 어쩌면 전 세계시장을 석권할 수도 있었을 지도 모르겠다. 아이패드만 제외하면 아마도 패드류에서는 탑이 될듯. 어쨌든 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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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 제목부터 딴지를 걸고 넘어진다.

'유징 바이블(Using Bible)' - 콩글리쉬다.

그렇지만 한국에서는 통한다.

그럼 된건가?

갤럭시탭이란 제품도 좀 그렇다.

나름 편리하고 여러모로 유용하다.

세상에 아이패드만 없었다면
어쩌면 전 세계시장을 석권할 수도 있었을 지도 모르겠다.

아이패드만 제외하면 아마도 패드류에서는 탑이 될듯.


어쨌든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 책 '갤럭시탭 유징 바이블'은
대단히 표준적인 매뉴얼이다.

아주 완벽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표준적인 매뉴얼이다.

저자들이 전문 출판업자들인만큼 참 표준적으로 책을 편집했다는
느낌이다.

그러니 대다수의 갤럭시탭을 쓰는 이용자들이
이 책을 매뉴얼로 선택해도 크게 실망할 일은 없을 듯하다.

초보자부터 중급(?) 사용자까지 갤럭시탭을 일상에서
편리하고 유용하게 쓸수 있는 방법을 단순명료하고 깔끔하게
정리해서 편집한 아주 표준적으로 볼 때 잘 만들어낸 책이다.

욕심 같아선 좀 더 심도 있는 내용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느낌이지만 실제 그랬다가는 초보자들이 대충 살피다가
어렵다고 피할수도 있을것 같다.

어쨌든 갤럭시탭이 아직 출시된지 몇년 되지않은 상태에서
이보다 더 나은 매뉴얼 내기도 어려울 듯하다.

전문출판가들이 깔끔하게 정리한 아주 무난하게 펴낸
활용서라서 베스트셀러가 될지 안될지는 몰라도
판매부수가 적어 망할 책은 아니다.

끝으로 책 맨 뒤에 정리해 놓은 색인은 참 유용하다.

이 색인만 살펴보면

대다수 이용자들이 갤럭시탭을 사용하는데 있어
큰 불편을 못 느낄듯하다.

그럼 이 책 꽤 좋은 매뉴얼인가?

글쎄?

갤럭시탭에 딱 어울리는 매뉴얼 같다.

그렇지만 갤럭시탭을 아주 유용하게 잘 쓰고 있는 나로서는 왜
이렇게 약간 비꼬는 느낌으로 말하는 걸까?

갤럭시탭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그래도
아이패드가 더 좋다.

e*****g 2011.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갤럭시탭 USING BIBLE
"갤럭시탭 USING BIBLE" 내용보기
갤럭시탭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 여러 가지를 알아보던 중 갤럭시탭 활용 도서 서평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신청했습니다. 구입하기 전에 과연 나에게 필요한 기능을 전부 갖추었는지, 어떤 용도로 활용하면 좋을지를 판단하고자 했기 때문에 좋은 기회가 되었죠.    책은 처음 스마트 태블릿을 사용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전화 걸기부터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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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탭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 여러 가지를 알아보던 중 갤럭시탭 활용 도서 서평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신청했습니다
. 구입하기 전에 과연 나에게 필요한 기능을 전부 갖추었는지, 어떤 용도로 활용하면

좋을지를 판단하고자 했기 때문에 좋은
기회가 되었죠.

 

 책은 처음 스마트 태블릿을 사용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화 걸기부터 주소록 추가, 문자 보내기 등 처음 기초편에서는 매뉴얼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이게 장·단이 있습니다. 고급 유져가 책을 구입했다면 이런 매뉴얼에 다 있는 걸 왜 실었냐고 할 만한

내용이 꽤 많은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심도 있는 활용 위주로 보고 싶었던 고급 유져들에게는

기본 사항에 대한 페이지가 아까울 수도 있겠습니다
.

 

 하지만 스마트 태블릿을 처음 접해 보는 사람들, 특히 나이 드신 분들, 일례로 제 어머니께서 갤럭시탭에
관심을 가지셨는데
, 자신이 쓰던 전화와 조금만 달라져도 당황하고 어떻게 써야할지 모를 초보분들은

이런 기초적인 것도 빼지 않고 수록한 것이
움이 될 겁니다.

 

 구성의 대부분이 프로그램을 다루는 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전부 무료 프로그램이지만 꼭 필요한 필수

프로그램, 증강 현실
체험과 같은 흥미를 줄 수 있는 프로그램, 전자책 등. 사진으로 자세하게 나오기

때문에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루팅과 같이 오히려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 부분은 간단한 소개만 하고

넘어갑니다. 아무래도 문제가
생길 여지가 있기 때문에 자세하게 다루지 않은 듯 합니다.

 

 책 제일 뒷면에는 색인도 있고 해서 모르거나 궁금한 항목을 찾아 보기도 괜찮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쌩초보도 쉽게 책대로만
따라가면 갤럭시탭의 기능과 활용을 숙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을 많이 사용해 봐서 익숙한 고수분들보다는

 

처음 접하는 초보분들께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c********o 201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드로이드 생초보를 위한 갤럭시탭 완전정복
"안드로이드 생초보를 위한 갤럭시탭 완전정복" 내용보기
7인치 갤럭시탭의 인기가 뜨겁다. 3.5에서 4.3인치 정도하는 스마트폰처럼 휴대하기에는 크고 9.7인치짜리 아이패드처럼 잡지를 보기에는 작은 그런 어중간한 사이즈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도 불구하고 요즘 갤럭시탭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자주 눈에 띈다. 10.1인치 갤럭시탭 출시를 앞두고 대폭 낮아진 가격이 갤럭시탭의 대중화를 앞당긴 결과다. 갤탭이나 칠탭과 같은
"안드로이드 생초보를 위한 갤럭시탭 완전정복" 내용보기

7인치 갤럭시탭의 인기가 뜨겁다. 3.5에서 4.3인치 정도하는 스마트폰처럼 휴대하기에는 크고 9.7인치짜리 아이패드처럼 잡지를 보기에는 작은 그런 어중간한 사이즈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도 불구하고 요즘 갤럭시탭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자주 눈에 띈다. 10.1인치 갤럭시탭 출시를 앞두고 대폭 낮아진 가격이 갤럭시탭의 대중화를 앞당긴 결과다. 갤탭이나 칠탭과 같은 애칭으로도 불린다.

 

하지만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갤럭시탭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다면 그에 대한 사전 지식을 갖출 필요가 있다. 아무리 쉽다고 해도 알고 쓰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과는 분명 차이가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 쉽다고 하는 아이패드를 위해서도 '더미에게 물어봐(iPAD for Dummies)'와 같은 사용설명서가 있을 정도니 안드로이드용인 갤럭시탭은 말해 무엇할까.

 




황금부엉이에서 발간한 '갤러시탭 유징바이블(Using Bible)'은 "스마트 라이프를 위한 갤럭시탭의 모든 것"을 표방하고 있을 정도로 갤럭시탭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 한권만 있으면 갤럭시탭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할 정도다. 게다가 "느린 옛날 버전으로 설명하는 책을 볼 것인가? 빠른 최신 버전으로 설명하는 책을 볼 것인가?"라는 문구가 말하듯이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인 진저브레드(2.3)를 바탕으로 하기도 하다.
 

이 책이 갤럭시탭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는 하지만 갤럭시탭 뿐만아니라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활용할 수도 있다. 물론 갤럭시탭에서만 제공되는 리더스허브와 같은 전용 컨텐츠는 예외이지만 그 밖의 거의 내용들이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알아두면 좋을 것들이다. 실제로 갤럭시S를 쓰지만 태블릿은 갤럭시탭이 아닌 아이덴티티탭(일명 K-PAD, 또는 올레패드)를 쓰는 내 입장에서도 유용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은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 초보자를 위한 사용설명서다. 그러다보니 무척 꼼꼼하게 만들어져 있다. 안드로이드폰을 써봤다면 대부분의 내용들에 대해서 기초적이라고 평가할 수도 있으므로 가벼운 마음으로 둘러볼 수 있겠다. 하지만 그와 달리 여자친구나 직장동료 또는 부모님처럼 아직 안드로인드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는 한권쯤 선물할만한 내용들이다. 이 책만 있으면 갤럭시탭도 충분히 아이패드만큼 사용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