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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5th edition판을 보고 있는데 이 것이 원서로는 벌써 6번째 판이 출판되고 있는 실정이죠. 게다가 그 6번째 판이라는 것도 최근 것이 아니라 1998년도에 나온 책이니...얼마나 우리가 뒤늦은 정보로 공부하는지 여실히 알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현재 제가 배우고 있는 이 책 하나로도 양은 충분히 많기에 따로 다른 책을 배우진 않습니다만, 아마존에 서평을 보면 그렇게 좋다고 말하진 않습니다. 게다가 한 분은 이 책에(6번째 판이 그런것인지 다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오류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배우고 교수님께서 가르쳐주시니 뭐라고 드릴말씀은 달리 없습니다만 지금까지 배워오면서 불만 사항은 없을 정도로 괜찮았습니다. 출판된 책도 올컬러에 좋은 종이질, 많은 삽화로 이해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단지 다음에는 6번째판으로 아니면 시디롬을 같이 담아서 출판하면 배우는 학생의 입장으로 공부하고 이해하기가 많이 용이하리라 생각됩니다. [인상깊은구절] 태아상태 진단법 과거에는 임부가 느끼는 태아의 움직임이나 의사의 촉진에 의존해서만 태아의 건강상태를 파악할 수 있었다. 이후 태아의 심장박동을 청진할 수 있게 되었으며, 처음에는 청진기로 청진하던 것이 후에 이를 감지하는 전자 모니터가 개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