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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말은 쉽게 하는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실수를 많이 하는것 중에 하나이다. 항상 말 조심을 해야지 하면서 잘 안되는게 힘들정도이다. 그래서 그런지 나 또한 말을 너무 함부로 하는것 같아서 이 책을 보고 말을 함부로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생각하지도 전에 왜 말을 함부로 하고 자책을 하고, 다음부터는 하지 말아야 하면서 왜 잘 안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항상 말은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은 있으면서 실천은 하지 못하는지 정말 답답할때가 많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 또한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있을때에는 말을 잘 하면서 둘이나 셋이 있을때에는 말을 잘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말이란 쉽게 말할수 있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치명적인 일이 될수도 있다. 그래서 그런지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많이 조심해야 하는 것쯤은 알고 있으면서도 말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쉽게 되지 않는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나 또한 말을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하는것도 하는데, 생각으로 알고 있지만 입으로는 잘 안되는게 사실이다. 이번기회를 맞아서 나 또한 말을 함부로 하지 말아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 이책의 첫장에 있는 서론의 내용을 읽으면서 많은 것들을 공감했다. 우리 나라 또한 많은 사람앞에서 이야기 하는 것들을 많이 훈련하고 배우면서 각자의 작은 인원이 모인 곳에서 이야기 하는 것들을 배우지 않았다. 그리고 또한 많이 신경쓰지 않는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나 또한 그런 것들이 많이 공감되고 훈련되지 않아서 많은 실수를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소수의 인원에서는 그냥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 하면 상관없다는 식의 이야기를 하는것도 사실인것 같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것들을 이야기 하는 책이라고 해서 많은 설레임도 가지게 하는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경험 또한 나의 경험을 생각나게 했다. 학교 다닐때 나 또한 발표를 시키면 떨고 발표도 잘 하지 못하고 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지금은 말을 잘 하려고 노력해서 그런지 왠지 이저자가 경험했던 일과 비슷해서 그런지 나 또한 잘 할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지금 정말 필요해서 그런지 나 또한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생각하는 것부터 잘 해야겠다.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틀려지는 것 같다. 강한 의지가 없다면 하고 싶어도 그냥 실천하지 못하고 지나갈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강한 의지를 이야기 한다. 그런 생각으로 인해서 배우고, 판단하고, 미소지고 등등 이 책에서 나온 것들을 하나씩 하는것도 좋을것 같다. 모든 사람을 만나서는 제일먼저 해야 하는것은 아마도 그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해 주는 것 또한 중요한것 같다. 나 항상 내가 먼저 이야기 하고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지를 않는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이다. 남을 만나서는 들어주는게 어느 정도 이루어지면 대화에서는 반이상이 되는것 같다. 저자 또한 모든 사람에게 친철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나중에 내가 이 사람에게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인것 같다. 상황은 언제든지 변화할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말에 있어서 하나씩 고쳐 나가야겠다. 고칠 것들은 많이 있는데, 처음부터 많은 것들을 고치려고 하면 잘 안될것 같다. 실수를 알면서 실천하지 않으면 똑같을수 밖에 없다. 하지만 알면서 고치는게 중요한것 같다. 생각으로 하기는 쉽지만 실천하는게 항상 어려운것 같다. 나도 이번에는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래서 더욱더 신뢰를 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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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화법에 대한 책이다. 비즈니스언어가 아니라 일상에서의 대화법에 대해서 매우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대화의 시작에서부터 대화하는 방법은 물론, 표정, 질문, 대답 등 입을 통해 나오는 모든 언어에 대한 코칭이라고 보면 된다. 제목만 보면 '상처주는 말을 하지 않는 법' 같지만 실제 내용은 대화법에 대한 광대한 코칭임을 기억하자. 자기계발서를 미친듯이 읽던 시절 대화법에 대한 책도 그냥 닥치는대로 읽었었다.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해서 모든 내용이 기억나는 건 아니다. 하지만 나는 책에서 말한 대로 실천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도 모르게 말이다. 최근 3년여의 나는 많이 변했다. 미친듯이 읽던 자기계발서 덕분이었다. 물론 나의 대화법도 많이 변했다. 나도 모르게 변한 것이었다. 내가 변했다는 건 이 책을 보고 알았다. '아, 맞아. 아, 그렇지. 아, 내가 이렇게 하고 있었구나' 라고 나 스스로도 놀랐다. 하지만 아직 실천하지 않은 것들도 많았다. 그런 의미에서 오랜만에 읽은 대화법에 대한 이 책은 내게 큰 도움이 되었다. 아직 고치지 못한 나의 나쁜 습관들을 다시 체크할 수 있었고, 새로운 공부도 했기 때문이다. 내 경우와는 달리 대화법에 대한 책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최고의 교과서가 될 것 같다. 너무나 세밀하고 코칭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너무나 세밀해서 마치 핵심만 요약한 요약본을 보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였으니 말이다. 우리나라는 학교에서 대화법에 대해 가르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책을 통해서라도 공부를 해야한다. 대화법을 공부하고나면 성공은 둘 째 치더라도 인간관계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먼저 인사하라. 다정한 미소로 시작하라. 눈으로 웃어라. 다정한 어조로 말하라. 만나서 너무나 반갑다는 듯 행동하라. 이름을 불러줘라.' 70쪽 대화를 잘 하기 위해선 말하는 기술만 필요한 게 아니다.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배운 것이다. 먼저 인사하고 다정하게 미소를 짓고, 반갑다는 행동을 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이름을 불러주라는 것. 이름을 불러주면 내 이름을 기억한다는 사실에 기뻐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름을 잘 못외운다. 치명적인 장애다. 그래서 나는 이름을 들으면 꼭 적어둔다. 외우지 못하기 때문이다. 외우지 못하면 적어라도 두자. ''하지만' 이란 단어의 사용을 줄여라. 대화도중 '동의해요', '마음에 들어요', '이해해요' 같은 말로 반응하면서 상대의 입장에 서 보라. 230쪽 대화를 할땐 자기주장만 내세우려 하지 말고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이해하도록 해야한다. 그래야 대화가 즐거워진다. 대화가 즐거워져야 상대방은 나와 또다시 대화하고 싶어질 것이다. 이것이 바로 바람직한 대화이다. 대화는 나 혼자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혼자만 말한다면 대화가 아니다. 나와 대화하고나면 또 대화하고 싶게 만들고 싶다. 나와 대화하면 즐겁다는 말을 듣고싶다. 나와 대화하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는 말을 듣고싶다. 그러기 위해선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을 두고두고 보면서 여러변 읽어봐야겠다. 반복해서 읽으며 내것으로 만들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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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담꾼은 다른 사람 이야기만 한다. 지루한 사람은 자기 이야기만 한다. 대화에 뛰어난 사람은 상대방에 대해 이야기 한다.-리사커크 -
말을 함으로 소통하게 되고 소통함으로 대화를 이어나가게 된다. 묵시를 통하여도 내면의 마음을 알수도 있고 많이 말하지 않아도 교감이 있으면 어느정도의 말뜻을 알아들을수 있게 된다. 말로 천냥빛을 갚는다. 발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라는 속담도 있듯이 말에 대한 속담등 여러가지 격언이 많은 만큼 말에 대한 중요성이 높기 때문에 이런 속담들도 나왔으리라 생각된다.
알면서 실수하고 무시해서 큰코다치는 일상의 대화법 말 함부로 하지 마라 에서는 21가지를 통해 말하고 잇다. 바른생각에서 바른 말이 나온다. 배우기, 판단하기, 웃는 얼굴이 내편을 만든다 해도 될 말과 해서는 안 될 말이 있다. 오랫동안 집중할수 있는 사람은 적다. 말을 나를 드러낸다. 정도가 지나치면 역효과만 난다. 이야기를 생생하게 재현하면 재미있다. 관찰하기 대화는 혼잣말이 아니다. 경청, 통제 칭찬하기 질문,알아채기 조율하기 대답하기 마무리하기 모든대화가 선생님이다 노력과 끈기가 인생의 성공을 완성한다.
누구나 따뜻하고 호감가고 사귀고 싶은 사람이 되기를 원할것이다. 교묘한 설득기술이 아닌 자신의 솔직한 인간성의 걸맞는 신뢰를 갖는다면 좋은 인간관계를 갖게 될 것이다. 바른 말과 바른생각은 좋은말을 하게 되는 생각의 표현이기도 하다. 부정적인 이야기 보다는 긍정적인 생각과 바른말씨를 갖고 상대를 대한다면 나에게 전해오는 말은 더 기쁨이 되어 받게 될 거라 생각한다. 말은 누구나 하지만 어떤말을 하고 어떤 생각으로 전하며 어떤마음으로 받아들이냐에 따라 오해를 불러일으킬수도 있고 좋은 충고가 될수도 있다. 좋은관계속에서의 말은 좋은의미로 받지만 그렇지 못할때도 있기에 말을 하기 전에 한번더 생각하고 말해야 할것이다. 일상에서 제대로 말하는 습관을 이책에서 보게 됨으로서 배우고 습관화 되어서 제대로 말하는 사람이 되면 본인에게도 상대에게도 따뜻함이 흘러가리라 생각해 본다.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잘못된 용어들을 한번 더 생각해 보면서 부정적인 습관적 용어들을 버리고 좋은 단어들을 쓰면서 노력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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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람들과 만나면 말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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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함부로 하지 마라』를 읽고 우리 사람들은 어쩔 수가 없다.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사회적인 동물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수단이 바로 말이다. 말은 사람들끼리의 관계를 만들어 주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구든지 말을 잘하고 싶은 욕망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마음만 갖는다고 말을 절대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내 자신도 그러했다. 시골에서 자랐고, 중학교 때 아버님의 사업 실패로 인하여 학교에 공납금을 내지 못하여 집으로 돌려보내는 일이 발생하면서 성격도 완전히 내성적으로 변하고 말았다. 너무 수줍어하다 보니 고개를 들고 당당하게 말도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정말 쑥맥이었다. 특히 여학생이나 여성 앞에서는 말 한마디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자연스럽게 환경이 내 자신을 그렇게 만들어버린 것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말 못하는 불리한 점을 인식하게 되었고, 군대를 다녀오면서 조금씩 고치려 노력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오래 시간을 거쳐서 조금씩 노력해온 결과 지금은 비교적 자신감 있게 말도 하게 되었다. 아직도 말을 잘하고, 재미있게 표현하는 사람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다.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역시 나름대로 노력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다.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말을 적절하게 하는 방법에 잘 안내해주고 있다. 말을 적절하고 요령 있게, 조리 있고 간결하게 말을 할 때에야 진정 말을 잘 하는 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평생 말하기를 좌우할 일상의 대화법을 21가지로 구분해서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생각하기와 배우기, 판단하기와 미소짓기, 선택하기와 사로잡기, 표현하기와 균형잡기, 재생하기와 관찰하기, 조정하기와 경청하기, 통제하기와 칭찬하기, 질문하기와 알아채기, 조율하기와 대답하기, 마무리하기와 현실에 접목하기, 성공으로 연결하기 등이다 각 단원마다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고, 나름대로 얼마든지 자신에 비교해서 제대로 말하는 좋은 습관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이룰 수 있으려면 여러 사람을 자주 만나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며 상대방과 말하는 경험을 통해서 자신의 명성을 쌓아갈 수 있어야 하고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일상의 대화법을 좋은 습관으로 만들 수 있도록 일상적인 생활에서부터 특별한 생활 부분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갔으면 한다. 말의 중요성을 알고서 끈기를 갖고, 듣는 사람에게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많은 고려와 함께 실천을 했으면 한다. 좋은 말로 서로 경청하면서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기회를 통해서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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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는 화두들 중의 하나가 ‘어록’이다. 정치인들의 어록이야 특별할 것도 없지만 최근엔 인기 스포츠인 야구감독들의 어록도 자주 화제가 된다. 깊이 생각해보면 그리 기억에 담겨둘만한 내용도 아닌데 왜 대중은 자극적인 어록에 민감한 것일까? 이는 자극적인 기사에 목말라하는 언론과 스타를 갈망하는 대중의 욕망이 교접을 이루는 순간 극대화를 이룬다. 오죽 했으면 가수나 탤런트들이 개그맨의 어록을 흉내 내어 인기를 유지하려고 했을까? 언론은 다재다능하다고 추켜세울 진 몰라도 곱게 보이지마는 않는다. 말 한마디로 인해 정체성을 잃고 흔들리는 삶을 살아가는 스타들이 얼마나 많은가? 말, 말, 말, 참으로 말이 많은 세상이다. 어떤 말이 진실인지 말의 진위여부를 판단할 탐지기라도 있어야할 판이다. 인터넷의 발달은 말의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소셜네트워크는 그야말로 말이 어떻게 진화를 거듭할 수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우린 말의 풍요 속에 살고 있지만 정작 어떤 말이 중요한지에 대해선 거의 관심을 두고 있지 않고 있다. 말은 고대로부터 무척 중요하게 인식되어왔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 그동안 세상을 지배해온 말의 법칙은 말이 어떻게 우리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지 암시를 주고 있다. 우린 매 시간 누군가와 대화를 한다. 그런데 대화는 충분히 자의적이다.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기 보다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의사를 전달하는데 집중한다. 하지만 그 어느 누구도, 설령 당신이 상대의 말을 귀담아 듣고 있더라도 상대가 관심을 기울이는 순간은 극히 일순간이다. 상대 역시 자신에 와 닿지 않는 말은 관심을 두지 않는다. 효과적인 대화의 첫 번째 열쇠는 자신이 지닌 사고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만나기 싫은 상대를 접했을 때, 당신의 의사전달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대화는 우선적이라기보다 상호작용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애정 어린 충고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말은 그만큼 가려서 하고 소중하게 다뤄야 한다. 말, 함부로 하지마라. 저자인 스티브 나카모토씨는 내성적인 성격이었던 자신을 바꿀만한 근원적인 치료법으로 말을 잘하는 방법을 선택했다고 한다. 그는 여행 가이드를 통해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는 그에게 상대적인 말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고 무엇보다 사람들은 자신의 말을 경청해주기를 기대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는 다양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통해 말에 관한 교육을 습득했지만 어느 것도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를 말의 달인으로 만든 것은 스스로의 ‘행동’ 밖에 없었다. 그가 말을 통해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단순하다. 말을 잘하면 인생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상대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와 직결된다. 비즈니스에선 최고의 찬사를 받던 말의 달인이 가정에선 형편없는 말을 되풀이하며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말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말은 인간의 정서적인 측면을 대변한다. 생각하는 바가 곧바로 표현된다. 저자는 이러한 말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말을 잘하기 위한 20가지의 대화법을 소개한다. 대화법 중 눈에 띄는 제목이 ‘재생하기’다. 우린 어떤 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가? 말 잘하는 사람의 말은 그림이 그려진다. 마치 이야기가 생생하게 살아있는 듯하다. 중얼거리는 말은 자신에 국한된 말로 족하다. ‘제 말 듣고 계시죠?’ 혹 상대의 관심이 사라진 듯 하면 이 말이 적극적으로 상대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다. 왜 시선을 피하는 걸까? 혹 말이 너무 길어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파악하려면 대화 내내 상대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한다. 다수의 사람들 중에 유독 말을 잘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들은 몇 마디 하지 않지만 정확한 의사전달을 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행동에 익숙하다. 또한 굳이 많은 말로 주위를 흐트러뜨리지 않는다. 대화법 중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사항이 ‘경청’이다. 상대가 무엇을 말하려는지 알게 되면 내가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를 정할 수 있다. 경청은 상대의 자존감을 세워준다. 저자는 말을 잘하기 위한 특별한 비법은 없다고 강조한다. 그가 찾는 곳은 일상이다. 말에 대한 자신의 사고를 바꾸고 말이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이해한다면 말 뿐만이 아니라 인생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말, 함부로 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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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말이 없는 편이었기에 말을 잘하는 사람들이 부러웠고 어느정도 노력으로 활발하게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한가지 착각한 것은 말을 잘하는 사람과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다르다는 것이다. 보통 옆에서 지켜볼때는 말이 많으면 말을 잘한다고 받아들이거나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런 사람과 직접 대화하다 보면 곤욕스러운 경우도 상당하다. 같은 말을 되풀이 해서 하는 사람, 너무 장황하고 길게 설명해서 지루함을 주는 사람, 말하는 주제와 상관없이 중심내용이 삼천포로 세는 사람들등은 말은 많이 하지만 말을 잘하는 사람은 아닐것이다. 말을 많이하기를 잘하는 사람일 뿐이다. 나도 말이 없는 편이었기 때문에 일단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말을 막하게 되는 경우가 생겼다. 이책은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적절하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적절하고 요령있게, 조리있고 간결하게 말을 잘 할 때서야 진정 말을 잘 하는 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려면 일단 중요한 것이 경청이다. 다른 사람의 말을 주의깊게 듣고 그에 따른 적절한 대응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가끔 어떤 사람들을 보면 대화의 주제와 상관없이 자기 하고 싶은 말을 불쑥꺼내서 계속해서 혼자 이야기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 그게 너무 지루하고 답답해서 말을 끊기라도 하면 토라지거나 화를내기까지 한다.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다고 해서 서운한 감정만 알지 자신이 다른사람을 피곤하게 하고 있다는 것은 안타깝게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내 주변에도 그런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에게 이책을 꼭 읽어보게 해주고 싶다. 그러나 이책의 제목만 봐도 왠지 나에게 화를낼것 같다...
책에서는 21가지의 일상의 대화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간단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읽기에 편하고 와닿는다. 역시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함을 이책도 강조하고 있다. 데일카네기의 대화론이라는 책에서도 이점을 강조하고 있는데 역시 중요한 이야기인가 보다. 그러나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지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상대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더욱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이끌어내는 것일것이다. 나부터도 그렇지만 사람들은 자기 주장을 쉽게 굽히려 하지 않는다. 자신의 주장이 진실이라고 굳게 믿고 굽히지 않는다. TV토론등에 나오는 전문가들도 크게 다르지 않은것 같다. 토론이라곤 하지만 자신이 믿는것에 대한 주장을 밀고 나가며 그에 맞는 근거를 누가 더 많이 준비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리는 싸움과 같다. 그리고 상대의 말문이 막힐때 비로소 자신의 주장이 옮다는 것을 더욱 확신하며 의기양양해 하지만 그러나 그것이 진실인것은 아니다. 일상에서 두사람이 이야기를 하다가 한사람이 말문이 막히면 상대는 의기양양해 하고 자신의 주장이 진실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탁상공론이며 우물안의 승리일 뿐인것이다. 그 순간에 자신의 말이 더 설득력 있었거나 상대방이 그만큼 대응을 못한것일 뿐이다. 모든문제에 대해 진실이라는 것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지지한다고 해서 진실인것 또한 아니다. 철학자들도 끝없이 자신의 이론을 내세우며 그것에 대한 근거를 찾아 이야기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른 이론이 나오고 얼마나 설득력있느냐에 따라 그것이 진실로 변모하는 것이 아니던가.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 조차 시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바뀌는 법이다. 그러므로 너무 자기 주장만 하는 것보다 서로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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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중요성은 두번 설명할 필요없이 누구나 느끼는 것이다. 나는 말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참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말을 잘한다는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고 말을 많이하는게 잘하는 것을 뜻하지 않기에 조리있으면서 상대방에게 제대로 된 의미의 말을 정확히 전달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가끔 느낄때가 있다. 옛말에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기도 한다는데 반대로 말하면 잘못된 말 한마디로 인해서 천냥.. 지금으로 따지면 큰 돈을 잃게 되는 수도 있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말 함부로 하지마라를 통해서 말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말하는 요령을 배울수 있는 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적인 대화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당연히 공적인 대화는 자신의 일과 관련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쉽게 할수도 대충 넘길 수도 없는 문제라 신중하게 말을 선택하고 가려서 하겠지만 허물없는 대화라고 생각하는 사적인 말하기는 너무나 쉽게 생각하고 즉흥적인 말을 하기 쉬워서 공적인 말하기를 할때보다 쉽게 내뱉는 말을 하기 쉬워 서로간의 상처를 주는 말이나 공감을 얻기 힘든 경우가 많다.
책은 평생 말하기를 좌우할 일상의 대화법을 21가지로 구분해서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단원마다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고 그중에 몇개는 특히 나의 눈길을 끄는 곳이 있다. 9번 재생하기의 경우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가는 사람들이 훌륭한 이야기꾼으로 재주가 좋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알고 보면 이들도 누군가를 모델로 삼아 여러해 동안 의식적으로 끊임없이 성실하게 노력해서 자신의 몸에 맞게 익혔다고 한다. 다른 또 하나는 상대방과 이야기를 하면서 상대방을 잘 살펴보기를 권하는데 상대방의 반응을 통해서 상대방이 이야기에 집중하고 있는지 흥미가 있는지 이야기 상대를 불편하게 생각하지는 않는지 등을 알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의사소통의 질을 높일수 있다.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칭찬을 하라고 한다. 우리는 누구나 칭찬 받는 것을 좋아한다. 내 기분이 좋을때는 대충 건네는 칭찬이 진심이 아니라고 느껴져도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칭찬을 들었는데도 기분이 썩 좋지 않을때가 있다. 저자는 개개인에게 진심어린 칭찬을 하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이룰 수 있으려면 여러 사람을 자주 만나서 대화를 나눌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며 상대방과 말하는 경험을 통해서 자신의 명성을 쌓아갈수 있고 성공을 거들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성격상 여러 사람과 어울릴 기회를 자주 만들지도 접하지 않는 나는 사람들과의 대화가 불편할때가 있다. 특히 오래 알고 지낸 운동하는 헬스장 모임이나 몇몇 아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자꾸 꺼리게 된다.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통해서 편한 느낌보다 자꾸 한쪽으로 몰고 가려는 경향을 볼때나 자신의 의견이 옳다고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되는데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말을 번지지하게 잘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들을 꺼리기만 했지 그들을 통해서 배우려는 생각은 못했는데 누구에게나 배울수 있다는 저자의 말처럼..저자는 성공적인 대화를 이끄는 사람들을 예로 들었지만 자신만의 이야기를 강조하는 그들의 말을 통해서 고쳐야할 것들을 배우며 좋은 본보기가 되는 사람들을 통해서는 그들의 유연하면서도 재치 넘치고 조리있게 상대방의 공감을 얻어내는 것을 배울수 있다. 평소 나의 말하기 습관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무엇보다 자신감 있는 말하기를 통해 좀 더 적극적인 대화를 끌어낼수 있어 앞으로 살아가며 좋은 관계를 맺을수 있는 사람들과 즐겁게 지낼수 있도록 해야겠다. 자신의 말하기가 서툴다고 느낀 사람은 한번쯤 읽어 보면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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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먼저 자신이 가진 불친절한 습관부터 찾아내야 한다. 사람들과 눈을 잘 맞추지 않거나 무의식적으로 잔뜩 찌푸린 얼굴로 다니거나 다른 사람이 먼저 인사를 건네 주길 기다리는가? 물론 누구나 조금씩은 이런 행동을 하게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그런 식의 바람직하지 못한 습관들이 얼마나 자신감과 행복을 파괴하는지 깨닫는 것이다. -p.74
누군가와 말을 한다는 것은 참 좋다. 나는 대화하는 것을 굉장히 뜻깊은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미워하고, 오해하는 일은 보통 서로 대화가 제대로 되지 않았을 경우에 발생한다. 그 대화가 항상 긍정적인 결과를 불러 오거나, 유쾌한 것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는 대화를 함으로써 나와 다른 누군가를 조금이나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나는 이렇게 대화를 좋아하면서도 잘못된 습관을 꽤 많이 가지고 있다. 부정적인 언어를 자주 사용하거나, 친밀하지 않은 관계에서의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나가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런 점 또한 내가 생각할 수 있는 몇가지 잘못된 습관일 뿐, 타인이 바라볼 때의 나는 어쩌면 셀 수도 없이 잘못을 저지르고 있을 지 모른다. 하지만 그들도 그런 사실을 내게 기분 좋게 돌려 말하지 못하는 제대로 말하는 법을 알지 못해 나도, 그들도 제대로 말하는 사람은 없다.
사람들은 대부분 듣는 것보다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진짜 소통을 잘하는 사람들은 상대가 자신의 의견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다. 이때 당신이 진지하게 잘 듣기만 해도 상대방은 당신을 훨씬 더 좋아하고 존중하게 될 것이다. -p.158
사회 생활을 처음 시작하게 됐을 때 나의 가장 큰 고민이 바로 동료들과의 소통이었다. 다양한 나이와 학벌과 학력과 취미와 성격을 가진 동료들과 대화를 통해서 이해하고, 받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래서 그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듣는 것이었다. 내가 하는 한 두마디의 말이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것 같은 두려움이 컸다. 그런데 이것 또한 문제가 됐다. 나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과 같은 사람이었고, 듣는 것보다 말하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과 진실한 관계를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는 것을 깨닫기도 했다. 일반적인 사람이었던 나의 동료들은 듣는 것보다 말하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나에게 많은 말을 했다. 그런데 사람과의 대화란 강의나 주장이 아니기 때문에, 또 다른 말이 돌아가지 않으니 말하기를 좋아하는 그들도 서서히 내게 더 이상의 말을 하지 않았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대화는 짧아지고, 깊은 소통은 이루어 지지 않았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내게 가장 어려였고, 누구도 시원하게 해답을 내놓을 수 있는 문제도 아니었기 때문에 더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이 책은 내게 아주 갚지다. 누구나 말은 하지만 제대로 말하는 사람이 없다는 이 책의 조언처럼 나 또한 그저 말만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사람들은 대부분 다른 사람의 이해는 받고 싶어 하면서, 내가 먼저 다른 사람을 이해할 생각은 못한다. 하지만 습관을 조금만 고쳐 다른 사람을 먼저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상대가 필요로 하는 것을 대화 초반에 파악할 수 있다. 이런 조정을 통해 상대가 원하는 대화를 할 수 있으면, 활발한 의견 교환이 가능해진다. -p.164
나와 대화를 나눴던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잘못된 대화 습관은 이해하는 태도가 없다는 것이다. 나 또한 그러하다. 이런 태도가 대화할 때 상대방에게 얼마나 불쾌감을 주는 지 알고 있으면서도 나는 습관적으로 이해하지 않고, 우선 이해를 받고 싶어 한다. 어쩌면 그런 나의 잘못된 습관이 대화를 망치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됐다. 개인적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될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완벽하지 않은 것이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실수를 한다. 하지만 한 두번 하는 것이 실수고, 이후에도 반복되는 것은 습관이라고 한다.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말과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것으로도 우리가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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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게된 동기] -순간의 말실수로 다 잡은 기회를 날릴 것인가?- -똑똑한 말습관으로 스치는 기회까지 잡을 것인가?- 소실적 말하기를 좋아하여 실수를 많이 했던 나. 책 제목과 표지를 보는 순간 '아, 내가 꼭 읽어봐야겠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말이라는 것은 참으로 무섭다. 한순간의 실수로 그동안 쌓아왔던 그 사람과의 인연이 끝날 수도 있다. 그런 슬픈경험도 있기에, 말은 되도록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항상 한다. 그.런.데.도. 말하기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말하는 것 자체를 자제하기는 힘들었다. 그럼 방법은? 말하는 습관을 좋게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은 나에게 딱이었다. [작가이야기] 이 책은 일본계 미국인 스티브 나카모토가 지었다. 인간관계와 소통기술 강사로 활동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 라디오와 텔레비젼 토크쇼에 200회 이상 출연하며 청중들을 매혹시켰다. 어린 시절 지독한 '말하기 공포'에 시달린 그가 자신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 성공과 실패이이기를 담아 놓은 책이다. [남자는 물고기다]와 [연애의 법칙]으로 '라이터스 다이제스트 국제 도서상'을 두번이나 수상한 바가 있다. [책이야기] 사람들은 말하기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경청하기와 사람들의 의중파악하기, 적절한 방법으로 응답하기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대화를 못 한다고 살아갈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과 행복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생각하기, 배우기, 판단하기, 미소짓기에서 대답하기, 마무리하기, 현실에 접목하기로 2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가는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읽거나 가까이 두고 필요할 때, 특정한 순간에 찾아서 읽거나, 한주에 한장씩 차근차근 따라하며 읽거나 독자의 선택에 맡긴다고 했다. 말이라는 것은 머릿속에서 생각했기 때문에 나온 것이다. 올바른 사고방식과 긍정적인 생각은 좋은 대화에 첫걸음이다. 그 다음이 말하기 스킬, 사로잡기, 미소짓기, 이야기 생생하게 전달하기등이 있다. 큰 주제에 맞는 작은 주제들과 실천방법까지 나와 있어서 머리 속에 인지만 하고 있다면 실제 대화에서 적용가능하다. 대화법에서는 말하기뿐 아니라 경청하기도 중요하다. 상대의 의중을 알아채고 부정적인 방향으로 대화가 흐르는 것을 막는 것도 유쾌한 대화법을 이끌어가는 데 중요하다. 대화의 마무리는 그 사람의 만남에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마무리가 좋으면 두고두고 기억된다는 것이 작가의 경험에서 우러난 이야기이다. 책에서 배운 내용을 현실에 접목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자신의 성공과 연결하라는 것이 작가의 생각이다. [같이 읽으면 좋을 책 그리고 내 생각] [생각버리기 연습]이 생각났다. 나의 생각이 바뀌어야지 말과 얼굴표정이 바뀐다는 것은 피부로 느낀다. 생각버리기 연습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내가 생산적인 생각을 하니 자연히 대화도 그쪽 방향으로 흘러간다. 사람이 재산이다. 그 출발점은 사람들과의 대화이다. 대화로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재산을 쌓는 기본 바탕이 될 것이다. 말, 이제는 한번더 생각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