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 All the Boys I’ve Loved Before is the story of Lara Jean, who has never openly admitted her crushes, but instead wrote each boy a letter about how she felt, sealed it, and hid it in a box under her bed. But one day Lara Jean discovers that somehow her secret box of letters has been mailed, causing all her crushes from her past to confront her about the letters: her first kiss, the boy from summer camp, even her sister's ex-boyfriend, Josh. As she learns to deal with her past loves face to face, Lara Jean discovers that something good may come out of these letters after 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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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제작 영화인 To all the boys I've loved before 를 봤는데 원작 소설이 있다고 하여 구입해 읽게 된 책입니다. 세 권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생각보다 읽는 데에 막힘이 없었고 쉽게 잘 읽혀서 좋았습니다 주인공 소녀 라라진의 가족 그리고 연애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원서에 부담없이 접근하는 것에도 좋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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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o All the Boys I've Loved Before Collection : 넷플릭스 미드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원작소설 3종 세트 ☆만약 시리즈 3권을 모두 구입하실거면 낱개로 한권씩 사는 것보다 이렇게 세트로 구입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왜냐하면 가격도 훨씬 저렴하고 얇은 박스같은 패키지에 한번 더 담아져 있기 때문에 예쁘기도 하고 보관하기도 더 좋은 것 같아요~ 책 정말 재미있어서 술술 읽히고! 작가분(제니 한 님)이 한국계 미국인이라서 그런지 뭔가 더 친근하고 한국얘기나오면 이상하게 반갑고(?) 그렇네요 ㅎㅎ 원서 잘 못읽으시는 분들은 번역본 읽으셔도 재미있으실거애용! (물론 번역본운 아직 1권까지밖에 없지만요 ㅜㅜ) 가볍게 볼 책으로 추천합니당 :) |
| 넷플릭스 영화에서 보고 재밌기도 하고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서 원서를 구매하려고 찾아봤는데, 3권 세트에 50퍼센트 할인까지 하길래 바로 구매했다. 회화에도 도움이 될 거 같은 책이라서 the summer i turned pretty와 함께 구매했다. |
| 친한 친구가 하도 좋아라하는 영화여서 따라보다가 푹 빠졌습니다. 보다가 보니 라라진의 영어도 듣기 편하고 표현들도 일상생활에서 써먹기 좋은 표현들이 많아 이걸로 영어공부해도 괜찮겠다 싶은 찰나에 책으로도 나와있길래 구입해봤습니다^^* 1을 워낙 재밌게 봤었고 2,3은 1에 비해 그저 그렇게 봐서 1권만 살까하다가 박스 포장에 혹하기도 했고 1권 다 읽고 혹시나 2,3권도 사고싶어질까봐 그냥 세트로 구매해 버렸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세트로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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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영화를 너무 재밌게 보고 여러번 돌려보기도 해 원작이 궁금해 구매했습니다. 다들 원서도 쉬워서 술술 잘읽힌다고 하길래 원서로 구매를 했는데요...전 조금 힘들긴 하네요! 그래도 영어공부도 하는 겸해서 잘 읽고 있습니다! 영화랑은 좀 다른 부분들이 있어 새롭고 재밌는 것 같아요. 아무튼 영화를 재밌게 보신 분들은 이 책도 재밌게 읽으실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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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하다가 찾게 된 소설책 알고보니 드라마가 있었네요 ㅋㅋ 주인공 라라 진은 언니의 전남친인 조쉬를 혼자 남몰래 좋아하고 있다. 그 조쉬를 포함해서 여태까지 자기가 좋아했던 남자들에게 러브레터를 쓰고, 그 러브레터를 혼자 보관해두고 있었는데 어느 날 그 러브레터가 남자들한테 배달되어버림ㅋㅋㅋ 대환장하기 시작하네요 기대됩니다. 이런 로맨틱 코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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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o All the Boys I've Loved Before 넷플릭스에 있는 영화를 보고 구매했습니다. 다음편도 영화로 제작된다고 해서 너무 신나네요 그 내용을 담고 있는 소설입니다. 원서는 사놓고 잘 안읽게 되는데 단어도 어렵지 않고 워낙 내용 자체가 재밌어서 꾸준히 읽을 수 있습니다. 뒷 내용과 라라진의 속 마음을 잘 알 수 있어서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