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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른들도 손쉽게혼자서라도 인터넷을 공부할수있는 책이라 보자마자 너무나 좋았어요 우리 부모님..컴퓨터와 아예 멀리하시면서 살아오시더니 요즘엔 인터넷을 공부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들을수록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기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는도중에 이 책 "부모님의 첫번째컴퓨터+인터넷" 책을 접하면서 왕초보인 부모님이 재미있게 그리고 쉽게 인터넷을 비롯 머리 회잔에 좋다는 고스톱 게임까지 조금씩 알아가시는 모습에 만족하시니 자식인 입장에서도 너무나 좋더라구요 저 역시 인터넷을 완벽하게 한다는 보장이 없어 간혹 아이들에게 물어보면서도 모르는것이 많이 이 책을 복습한다는 마음으로 접하면 이젠 어렵게 생각하는 인터넷을 더 잘할수있는 기회를 접할것 같더라구요... .................................................................................................................................................................. 이 책은 제 1장 꼭 필요한 컴퓨터 다지기와 제2장 간단하게 컴퓨터 활용하기 제3장 재미있는 인터넷 기초 그리고 제4장 일상 생활이 즐거워지는 인터넷 세상..제5장 온가족이 다 함께 즐기는 컴퓨터 로 구성 차례대로 공부를 한다면 왠만한 인터넷은 할 정도로 잘 짜여진듯합니다 컴퓨터 책이라 생각하면 정말 복잡하고 어렵다는 생각에 공부를 하고 싶어도 그냥 자신이 없다는 생각에 아예 시도를 못하는 많은 어른들을 비롯 주부들도 자신있게 컴퓨터 인터넷 공부를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이해가 쉽게 될수있도록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다는것이지요 초등저학년 아이들도 이 책을 함께하니 더 쉽고 재미있다는 말들을 하더라구요 정말 왕초보 인터넷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다 횔용하는데 어느것보다 더 도움을 준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어느 누구든 컴퓨터를 처음 접하게 되면 낯설고 어렵다는 생각에 겁을 먹고 두려움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좀 만 공부하면 쉽게 자신있게 할수있는 인터넷을 포가하는 겨우가 있어 안타까웠지만 컴퓨터도 우리가 자주 쓰는 다른 가전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다소 복잡하지만 어느 정도 숙달이 되면 익숙한 다른 가전제품들과 별다른것이 없다는 것이지요 저 역시 아직도 모르는것이 많아서 컴퓨터를 잘 활용하는 이들을 보면 너무나 부러워했지만 이젠 이 책을 가지고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컴퓨터로 모든것을 다 활용할수있는 자신감을 가질수있을라 생각합니다.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은책이며 실생활에 바로 쓸수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면서 다른이들에게 부탁하지 않아도 혼자서도 쉽게 따라 할수있어 자신감이 생기는 책이라는 느낌이 드는 멋진 책이지요 이젠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고 컴퓨터+인터넷 책으로 컴퓨터를 능숙하게 다룰수있는 기회를 잡아보는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오늘도 이 책으로 어른들도 저 역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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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첫 번째 컴퓨터 인터넷 책 요즘은 돌잔치 돌잡이에서도 컴퓨터 마우스를 볼 수 있을 만큼 컴퓨터가 생활화 되었다. 우리 클 때와는 다르게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컴퓨터가 완전 필수품이 되어 부모들이 컴퓨터를 알아야 할 필요성을 많이 느끼게 한다.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고 있지만 시실, 컴퓨터를 다루는 일은 많이 서툴고 어렵고 무섭게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친절한 컴퓨터 선생님을 책으로 만나보았다. ≪부모님의 첫 번째 컴퓨터 + 인터넷 책≫(양재봉 저 / 한빛미디어 출판사)는 컴퓨터를 처음 접하는 사람, 사용에 서툴거나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 모두에게 적합한 책이다. 컴퓨터를 켜고 끄는 방법, 마우스 다루는 법, 키보드 사용법 등으로 초보자들 위해 쉽고 친절하게 설명을 해 준다. 또, 컴퓨터를 이용해서 사진과 동영상 보기, 문서 출력하기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고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인터넷 사용법, 인터넷 지도를 이용한 교통정보, 은행 업무, 책 구매 방법 등 우리 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편리한 사용법을 익힐 수 있어 실생활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컴퓨터나 인터넷의 사용이 어려울 것이라고 미리 포기하는 어른들이 있다면 이 책으로 공부해 보면 좋을 듯하다. 또, 컴퓨터를 처음 사용하는 아이들에게도 이 책은 쉽게 설명이 돼 있어서 빠르고 배울 수 있겠다. 무엇보다도 쉽고 친절한 설명과 함께 풍부한 사진 자료들이 함께 있어서 더욱 쉽게 배울 수 있어 초보자들에 안성맞춤의 교재라 할 수 있겠다. 무엇이든 모르면 어렵고 알고 나면 쉬운 법이다. 컴퓨터 또한 마찬가지다. 모를 땐 어렵고 무서운 기계이지만 알고 나면 매우 편리한 도구가 되어 나를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든든한 친구가 된다. 지금부터라도 척척 만물박사 컴퓨터 친구를 내 옆에 두는 것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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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왕초보인 분들이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며 인터넷 세상에 맛들이고 여행할 수 있도록 도움이 가득한 책입니다. 요즘엔 3-4살된 아이부터 컴퓨터와 접하며 마우스를 만지며 조금씩 컴퓨터에 친숙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3-4살 때부터 컴퓨터를 만져서인지 올해 여섯 살인 지금은 마우스도 꽤 잘 잡고 익숙하게 자신의 폴더에 있는 것 중에서 자신이 보고 싶은 것 정도는 찾아서 볼 줄 아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체계적으로 컴퓨터를 접한 것도 아니고 배운것도 아니어서 이번 기회에 아이에게 컴퓨터에 관한 기초적인 것부터 알려주고자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조금 할 수 있던 저 자신도 책장을 넘겨보면서 그동안 몰랐던 사실에 대해서 자세히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마도 컴퓨터를 조금 한다고 하시는 분들도 기초를 체계적으로 공부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예제가 가득하여 실생활에 바로 활용이 가득한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글씨도 크고 자세한 사진설명으로 쉽게 공부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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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한 글씨에 사이즈가 큰 책이었다. 부모님을 위해 선택한 책이었는데 책이 도착한 후 바로 아버지께 보여 들였더니 책 표지의 글씨가 먼저 눈에 들어 오셨는지 꽤나 흡족한 듯 마음에 들어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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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에 관심이 많으셔서 평생학습관으로 2년째 공부하러 다니시는 아버지가 어느날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셨고 수업하면서 메일 확인하는 것과 자료 찾는 것이 필요하셨는지 나에게 컴퓨터도 배워야 겠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내가 컴퓨터 다루는 것을 가르쳐 드려도 되겠지만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법이 동시에 담겨 있는 책을 준비해서 그 책과 함께 익혀 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런 필요성을 충분히 채워 줄 책 [부모님의 첫번째 + 인터넷 책 - 윈도우7]를 가지고 아버지는 신나는 컴퓨터 여행에 빠지실 거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이 책은 컴퓨터를 시작하면서 익혀야 할 모두 부분을 순차적으로 하나 하나 설명해 주고 있고 기초 다지기 부터 컴퓨터 활용 방법까지 사진을 통해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 설명을 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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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혼자서 이 책을 가지고 설명을 읽어 가면서 컴퓨터를 이것 저것 만져가면서 활용의 범위를 넓혀가면서 익히기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들면서 이 책을 기본으로 컴퓨터를 다룰 줄 아는 자녀가 옆에서 책의 내용을 숙지하여 설명을 직접 해주고 부모님이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도록 봐 주는 것이 이 책의 활용도를 높이는데 더 큰 효과를 가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다.
사진과 함께 사용법을 설명해 놓기는 해 놓았지만 설명하는 그 말이 약간은 이해가 가지 않을 수도 있겠고 촘촘하게 설명하고 있는 문장을 읽어 가면서 마우스를 움직이고 키보드 자판을 치기에는 오랜 연습과 반복을 하지 않으면 중도에 포기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꼭 부모님이 컴퓨터를 다루실 때에서 옆에서 책의 설명서를 읽어 주면서 설명해 주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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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부모님의 첫번째'라는 문구와 함께 부모님이 컴퓨터와 인터넷을 다루시는데 좀 더 쉽게 공부할 수 있고 컴퓨터로 다양한 활용도를 높일 수 있게 촛점을 맞추기는 했지만 부모님에 한정짓기 보다는 컴퓨터를 처음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어 지고 그 효용가치가 크게 확장 되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컴퓨터를 시작하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교육자료로 이 책의 효용성과 그 활용도는 크게 좌우 될 것이고 컴퓨터와 인터넷을 가르치는 사람들에게는 수업자료로 써도 무방할 책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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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떄부터 컴퓨터 교육을 받았던 나를 위한 책이 아니라, 부모님께 보여드릴 것으로 보게 된 책이다. 어머니께서는 생활 속에서 기본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해야하고, 카메라와 USB도 종종 써야하시는데 매번 설명을 해야함에 내가 약간 짜증을 내기도 했다. 인터넷을 통해 첨부메일을 보내는 것도 매번 실수를 해서 첨부파일이 첨부되지 않기도 하고, 정보의 바다라는 인터넷을 활용하는 법을 잘 모르시는 부모님들. 컴퓨터를 크고 끄는 것도 낯설어하는 아버지들을 위해서는 적당한 수준의 책임을 목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책은 B4 보다는 작고 B5 보단 큰 크기로 조금 큰 책이다. 책 제목에 분명히 적혀있듯이 컴퓨터를 처음 배우는 부모님을 위한 책답게 글씨도 큼지막하고 컴퓨터를 켜고 끄는 것부터 시작해서 인터넷 활용법까지 쉽고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또한 예시가 되며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제시된 컴퓨터 화면 사진 또한 많이 싣고 있다. 다만 윈도우7 화면이기에 비스타 이전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분들에게 낯설게 느껴지는 참고 화면들일 수 있다. 하지만 현재 대부분 컴퓨터들이 xp를 많이 사용한다고 볼 때, xp에 깔린 윈도우 화면이나 윈도우7의 화면 구성이나 기능상에 아주 큰 차이는 없기에 큰 어려움을 없으리라 생각된다. 애초에 책에서 기본적인 기능들을 다루기에 화면상에 차이는 있더라도 익힘에 있어 문제는 없다.
책 구성을 살펴보자. 1장 컴퓨터 기초 다지기에서는 마우스, 키보드와 같이 기본적인 컴퓨터 주변 기기를 움직이는 법,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자료를 저장하고 삭제하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2장에선 간단하게 컴퓨터를 활용하기에서는 '한글'에서 글을 작성하고 프린트로 출력하는 법, 음악듣기, 영화 감상하기, 디카를 컴퓨터로 보고 인쇄하기, USB사용법 등을 설명하고 있다. 이 장을 익혀두면 인터넷을 제외하고 일상생활에서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는 거의 모든 기능을 익힐 수 있다고 볼 수도 있겠다. 사실 가게부를 종이에 적는 경우가 많은 주부라면 엑셀은 사용도가 낮고, 파워포인트 또한 그렇게 활용할 일은 거의 없으므로 우리 어머니께는 적절한 수준까지 다루고 있다고 보였다.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는 기능적으로 다뤄야할 내용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부모님들께는 가까운 시청에서 무료 시민정보화교육 교실을 찾아가길 추천한다. 그럴 시간이 부족한 분들은 책에서도 소개하는 '부모님을 위한 컴퓨터' 네이버 카페를 찾아가면 좋을 것 같다. 4장에서 또한 일상생활에서 즐길 수 있는 인터넷 활용법을 담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지식 검색, 뉴스보기, 친구집주소로 지도 찾기, 레시피 알기, 가요무대 방청 신청하기, 인터넷뱅킹 사용법, 부동산 정보 알기, 책구매하기 등의 내용이 있다. 그야말로 부모님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이다. 이상에서 책의 모든 장들을 간략히 정리해 보았다. 모든 장에서 프로그램을 크고 끌 때, 마우스를 몇 번 클릭하는지 마우스표시위에 숫자로 표시한 것, 뭔가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을 떄 어떻게 조작하는 게 맞는지 다시 설명하는 것, 인터넷화면에서 부모님들이 관심있을 만한 자료와 대상을 싣고 있는 것, 책 사이사이에 선생님의 한 말씀을 통해 주의사항과 실수할 만한 것들을 언급한 점 등. 이러한 내용을 보면 독자들을 충분히 고려하고 친절하게 설명하려 애쓴 구성이구나 싶다. 컴퓨터 초보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에 내용은 한정적이고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친절히 설명하려하다보면 시간이 많이 걸리듯, 책에서는 자료 화면을 많이 포함시키게 되니 더욱 책에서 다루는 내용을 적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런 점을 감안 하더라도 5장,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컴퓨터의 내용은 아쉽다. 정말 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내용을 담으려 했다면, 싸이의 미니홈피나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이나 트위트 등에 대한 활용법까지는 아니더라도 그것이 어떤 쓰임으로 어떻게 쓰이는지 와 같이 '소개' 차원정도로 언급했다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한편, 책 내용에서 특정 검색사이트와 인터넷뱅킹을 바탕으로 설명이 전개되기 때문에 다른 검색 사이트를 이용하려는 부모님들은 다소 혼란스러워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점은 역시 자식들이 보조해야할 부분인 것 같다. 물론 책으로 익히는 것만으로 어려워할 컴퓨터 초보 부모님들이 많기에, 초반에는 책 내용을 컴퓨터를 직접 보면서 익힐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게 좋겠다.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 면에서 알찬 책이지만 컴퓨터를 어느정도 불편함 없이 사용하는 분이라면 그렇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은 없다고 볼 수도 있다. 그야말로 '부모님의 첫번째' 책으로 자신있게 추천할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부족한 부분은 소개된 카페 활용하도록 도우는 일은 역시 컴퓨터를 많이 쓰는 자식들의 몫인 것 같다. (컴퓨터를 보면서 책의 내용을 익히지 않고 그냥 책을 보다가 주무시는 부모님을 보면서, 역시 자식이 옆에서 도와야 되겠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 ---------[덧붙임 정보 : 예스24 제공] 목차 ----------------------------------
1장 꼭 필요한 컴퓨터 기초 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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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컴퓨터가 처음 들어온 것은 지금으로 부텨 11년 전, 2000년이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컴퓨터가 집에서 여전히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사용자는 오직 나와 내 동생뿐이다. 컴퓨터를 사용한지 10년이 지났지만 , 나는 컴맹이다. 컴퓨터를 통해 인터넷을 하고, 문서작업 등을 함에는 무리가 없지만, '컴퓨터'에서는 모른다. 즉 컴퓨터는 나한테 TV와 같다. 언제인가부터 부모님에게도 컴퓨터가 Tv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드넓은 인터넷 세상을 모르고 사시기에 너무 아깝지 않은가? 더욱이 가끔 부모님께서 하시는 일 중 일부가 인터넷을 이용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마다 우리에게 부탁을 하시곤 하지만, 그것 뿐만 아니더라도 인터넷에서 볼거리 등이 얼마나 많으신가!!!
그래서 예전부터 어머니께는 구청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정보화 교육을 권했지만 반응이 시큰둥하셨다. 정작 본인께서 필요성을 못 느끼시나보다. 그래서 아예 책을 권하기로 마음을 먹고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해 드렸다.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책은 부모님을 위한 책답게 크기가 크다. 안의 활자들도 큼직큼직하니 눈에 잘 들어온다. 그런데 정작 실습 화면의 글들은 좀 작은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다.
개인적으로 컴퓨터와 친해지기 위해서라면 우선, 자판부터 능숙해져야 된다고 생각한다. 자판입력에 대한 느림 또는 어려움만 없다면 컴퓨터를 다루기는 한결 쉬울 것이다. 그런 점에서 한글의 타자연습을 알려주는 코너가 있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나의 관점에서 본다면 이 책은 혼자 따라하기에도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따라하기를 위한 영상이나 첨부파일들이 들어 있는 CD가 부록으로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이야 책을 따라 직접 인터넷에서 하면 되겠지만, 노래듣기 부분 같은 경우는 지원을 했음 하는 생각이 든다. 따로 시디를 준비하라고 했는데, 아예 씨디를 부록으로 준다면 어떨까 하는 한다. 거기에 활자가 아닌 영상으로 일련의 과정들을 보여주는 것들이 있다면 좋을 듯 싶다.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지만, 이 책은 컴퓨터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충분히 도움이 될 듯하다. 가르쳐주는 이가 별도로 있고 학습교재나, 복습교재로 활용한다면 정말 좋을 것이다. 나도 조만간 어머니의 인터넷 선생님이 되어야 겠다. 아, 그전에 일하는 곳에 컴퓨터를 놔 드려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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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다싶이 일단 책이 큼직해서 좋다 ^^ 컴퓨터와 관련된 실습서이다 보니 대체적으로 글도 많지만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그림을 통하여 쉽게 알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전반부에는 제목의 순서처럼 컴퓨터를 이용하여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또 윈도우 7의 기본적인 기능을 소개하고 있으며 후반부에는 인터넷과 관련하여 할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의 구성'이란 페이지를 두어 앞으로 설명하는 책의 내용의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려줌으로서 좀 더 쉽게 그리고 실습하면서 따라할수 있도록 마련하고 있어 좋게 느껴진다.
위와 같이 은행업무 및 국가행정업무까지 집에서 손쉽게 처리할수 있으니 부모님들의 수고를 덜어 드릴수 있겠다. 또 컴퓨터를 이용함에 있어 자판의 구성과 입력방법 또 윈도우 7을 활용함에 있어 필수충분조건이라고 할 수 있는 마우스 사용법까지 모두 다 소개를 하고 있어 부모님뿐아니라 컴퓨터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유용할것 같다.
부모님세대에 고스톱은 3명이상만 모이면 쉽게할수 있는 게임으로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사람이 모여서 상호간의 관계를 가지면서 하는 게임이지만 인터넷을 통한 게임은 다른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이란 점은 동일하지만 '관계'란 면에서는 약하거나 없을 수 도 있지 않을까 싶다.
또 각종 인터넷 검색 사이트 및 메신저등을 소개할때 한가지만을 알려준것이 아쉽다. 물론 부모님세대에 한가지만 있으면 좀 더 쉽게 반복적으로 이용을 할 수 있겠지만 현재 이용가능한것이 비단 이책에서 소개한 곳만 있지는 않을것이기에 타 사이트 및 메신저 등을 알려주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그랬거나 저랬거나 책 표지에 있듯이
'왕초보인 우리 부모님도 재미있게 이메일 보내기와 쇼핑하기도 편안하게 인터넷 뱅킹과 관공서 업무도 빠르게 메신저와 게임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책인것은 분명하기에 주변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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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혁명의 시대를 맞아 세상은 가히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으로 스마트폰과 PC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더 나아가 거실·침실용으로 컴퓨터도 용도별 따로'1인다전(多電)'시대가 도래한게다.게다가 1인이 다역을 함에 따라 슈퍼맨이 요구되는 정점에 도달한 것 같기도 하다.하물며 그 대상은 유년기에서 장년기까지 골고루 아우르고 있다.허나 1가구 1PC 시대를 넘어 1인 1PC 시대에 아직도 PC 사용의 혜택을 모르고 혹은 그럴만한 여건이 여의치 않아 지나쳤던 대상에게 아주 친절한 지침서가 나왔다.물론 그 대상이라 함은 누구나가 맞겠다싶다.굳이 표현하자면 스마트시대의 21세기형 컴초보를 위한 길라잡이를 만난 기분이다.
총5장으로 '컴퓨터+인터넷'(꼭 필요한 컴퓨터 기초 다지기,간단하게 컴퓨터 활용하기.재미있는 인터넷 기초,일상생활이 즐거워지는 인터넷 세상,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컴퓨터)의 정보화 바다에서 멋지게 홀로설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해 주고 있다.더군다나 부모님 세대는 아침형에 가깝다.하여 하루가 올곧이 길 수도 있다.농촌과 도시의 생활차는 있겠다만 나름의 여가활용에 있어 꽤나 즐거움을 선사해 줄 듯 하다.혹여 배우다 중지해도 배운만큼은 이득이 있는게다.후에 또 배움의 장으로 뛰어들면 되는게다.단지 스스로 어렵다고,버겁다고 갖는 무서운 편견만 내려놓는다면 언제든지 컴퓨터 앞에서 더 많은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경험을 쌓게 될 것이다.
때때로 알 수 없는 경로로 메일이 열리지 않거나 컴퓨터가 정지 되었을때 발만 동동 구르다 이내 찾은 방법은 가까운 지인을 통해 원격조정을 받아 그 위험에서 종종 벗어난터라 모든 배움의 끝은 없는 것이고 모든 것에 완성의 길은 없는 것인지도 모르겠다.하여 배움에는 만족이 없고 배움의 의지는 만족을 모르는 의지여야 한다 하지 않았던가.공자는 배움에 만족이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듯이 모든 배움은 정성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제 내 컴퓨터 앞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편리한 세상을 만나는 동시에 위기지학(爲己之學)을 떠올리면서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노력을 해 보고 컴퓨터 앞에서 당당할 수 있는 나,너,우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이는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