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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왔던 "나만의 이니셜 냄비받침" 쉽게 따라할수 있었던 그리고 나만의 이니셜을 새겨넣을수 있어 더욱 뿌듯했던 시간~~~ 스티치는 정말 행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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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치는 행복해> ![]() 아기자기한 생활 소품을 감상할수있는 초보자를 위한 책이에요,, 위비님의 "에코맘의 우리아이 옷만들기"란 책을 접하고 팬이 되어 두번째 작품도 접하게 되었네요,, 바느질에 완젼 초보인 저도 쉽게 따라 할수있어요, 이번 작품엔 마리님. 위빈님. 나무앤님이 공동제작으로 해서 그런지 더욱알차고 생활에 꼭 필요한 소품들로 가득하네요, 소품 만들기 좋아하시는분들은 저와 함께 책속으로 ~~ GO,GO 너무나 귀여운 일러스트들이 가득해요,, ![]() 스티치 기법은 물론 실색상과 가닥수 까지 넘넘 친절하게 설명되어있어요,, 제가 사진찍는 기술이 부족헤 사진은 안이뿌지만 직접 접해보시면 놀라실꺼에요, 책을 접하기 전에 생긴 우리 짱이를 위해 점찍어 둔 아가 용품이에요,, 얼른 만들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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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바느질 작품들을 더 빛내주는 스티치 - 일반적으로 자수라고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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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로 아기용품 바느질하다가 바느질에 재미가 붙었네요.
참 예쁜 책이랍니다. 예쁜 스티치 도안들도 맘에 쏙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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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다양한 생활소품들을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귀엽고 세련된 디자인 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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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만드는 법까지 자세히 실려있어요. 저같은 초보도 쉽게 만들어볼 수 있겠더라구요. ^0^
실물 도안과 스티치 도안까지 들어있어요. 몽땅 다 만들어 보고 싶네요~~~ *0*
스티치 기법은 일러스트로 설명 되어있구요.
다른 스티치책에는 없는 손바느질 테크닉이 설명되어 있어서 참 좋았어요. 어떤 책에는 그냥 '아플리케한다' 라고만 되어있고 설명은 없어서 아플리케는 어떻게 하는 건지 따로 찾아보고 했었는데 <스티치는 행복해>책에는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스티치 외에도 손바느질 방법까지 배울 수 있네요. 그리고 양모펠트 사용법까지 소개돼 있어서 띠용~~~ 했답니다. ㅋㅋ 그리고 세세한 Tip까지... 초보도 실패하지 않을 것 같아요!! 저는 요전에 다른 스티치책을 두 권 샀었어요. 일본서적 번역본인데, 스티치 방법은 좀 더 상세하게 소개 돼 있었지만 응용작품들이 좀 별로였어요. 다소 촌스럽기도 하고 그다지 예쁘지 않아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죠.
그런데 <스티치는 행복해>는 스티치 도안도 깜찍하고 응용작품들 역시 넘 예쁘더라구요. 책 두께 좀 보세요. 확실히 알찬 책이지요? ㅎㅎ
보고만 있어도 흐뭇한, 예쁜 책 <스티치는 행복해> 카피 그대로 여자라면 만들어보고 싶은 핸드메이드 생활소품이 가득합니다.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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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치를 처음하는 분들에게 강추 !!!!
아직 바느질 초보인저에게 사랑스런 책을 구매할 수 있게해준
위비,마리,나무엔님 감사해요^^
이벤트에 되었더라면 금상첨화 였겠지만,
일단...전 직접구매했습니다..^^
아가님 잠을 방해하지않기위해 신랑 회사로 주문했어요.
아침일찍 주문하고 어찌가 기다렸는지....목을 쭉~~~ 빼고^^
신랑이 오자마자 책을 달라했습니다.
수고비까지 쥐어주고....ㅋㅋㅋ
짜잔....
책은 안전하게 제 품으로 도착!!!!
책의 두께가 쩜..되네요..^^
그만큼 내용도 알차겠죠?...
책의 표지처럼 이분 스티치를 놓고 싶습니다.
뒷면에는 책에 실려있는 내용들 몇가지가 나와있네요^^
부록@..@ ... 프리......좋아하죠?..^^
스티치 도안과 실물도안 두가지로 되어있습니다.
다양한 작품들이 실려있어 정말 맘에 듭니다.
특히...ㅋㅋ
스티치말고,작품에대한 실물도안이 있어, 완소 책!!!
목차를 보니..
스티치의 기본 : 스티치관련 도구 패브릭, 연습, 기법 등...다양한 기초적인 테크닉 연습을 할수있습니다. (초보에겐 중요한 부분이죠...)
스티치하고 싶은 작은 도안 : 작고 이쁜 스티치 도안이 실려있습니다.옷이나 작은 소품들에 스티치하면 굿!!!
위비의 편지 ; 위비님의 작품들이 있네요...아가들에게 좋은 작품들이 많이 실려있고, 실생활에 필요한 작품들도 보입니다. (특히...!! 아가들의 위한 부분이 저에겐 정말 특별합니다. 책을 많이 구매해봤지만, 비슷비슷한 작품들로 가득해서 식상했거든요^^)
나무엔의 편지 : 주부들의 예쁜 부엌을 도와줄 주방에 쓰이는 작품이 부입니다. 정말 이쁘네요^^ 쉽게 따라할수도 있습니다.... (아직 요리를 잘 못하지만, 부엌소품들을 만들어두면 완전 .... 베테랑 주부 같겠어요...ㅋㅋㅋ )
마리의 편지 : 가방속에 쏙~~!! 넣고 다니면 센스쟁이로 통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습니다...^^ (이부분은 신랑에게 만들어주고 자랑질 좀 할수있겠어요....잘난척도하고....ㅋㅋ)
마직막에...
만드는 방법에 쉽게 자세하게 잘 나와있네요...^^
먼저 사진으로 실물을 보고 나중에 만들어보고....
요런 꽉!!! 찬 구성으로 책이 이쁘게 나와있네요.
정말
사랑스런 책이네요...
스티치를 시작하는분, 스티치를 잘하고 싶은분...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저도 곧....
책을보고 작품을 만들어 포스팅해봐야겠어요^^
얼마나 쉬운지 제가 먼저하고 자세하게 또..남길께요...
바느질 초보가 권하는 책...입니다...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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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책이 왔어요 ^^ 지미지미를 뱃속에 넣고 한창 손바느질에 재미를 붙였더랬죠. 그때는 이런 책들은 쳐다보지두 않았답니다;; 왠지 저와는 다른 세상에 있는것 같았죠. 위비님의 아이옷 만들기 책을 구입하고 어느오후 시리즈를 구입하고 친절한 스티치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답니다 ^^ 그래서 얼른 구입을 했어요 +_+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이 드디어 왔습니다. ㅎㅎ 제목처럼 내용도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예요. ^^ 표지도 고급스러워서 너무 맘에 듭니다.
'스티치는 행복해' 책은 위비님, 나무앤님, 마리님 각각 다양한 개성을 가지신 세분이 합작으로 내신 책이예요. 위비님은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 나무앤님은 내츄럴하면서도 따뜻한 느낌, 마리님은 화사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소녀같은 느낌으로 각자 다른 느낌으로 각자의 소품을 소개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 ![]() ![]() 책 앞부분에는 원단 고르는 방법이라든지, 기초바느질 방법, 스티치에 필요한 재료 등등 저같은 초보를 위한 페이지들이 상세하게 들어있답니다.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스티치방법들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 하나하나 연습해보면 저도 스티치 실력이 쑥쑥 늘 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 ![]() ![]() 요렇게 책안에 실물 스티치 도안도 있고요, 왼쪽은 스티치 넣은 모습 오른쪽이 실물 도안이랍니다. ^^ 일러스트가 특히나 맘에 들었는데 일러스트도 세분의 작가분들이 다른 느낌으로 그려주셨답니다. 동화속 캐릭터 자연풍경 등 너무 맘에 드는 일러스트들도 많아요. ![]() 스티치 활용법도 들어가있구요. ^^ 밋밋한 소품들도 스티치 하나로 너무 깜찍하고 센스있는 소품으로 변하는것 같아요. ![]() ![]()
스티치 하나로 너무 고급스럽게 변하는 소품들.. 책을 보면서도 우와우와 거리며 스티치의 매력에 흠뻑 젖었습니다. ㅠ.ㅠ 맘에 드는 소품들 몇가지만 추려봤는데, 나무앤님의 소품들이 너무너무 고급스럽고 예뻐서 다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위비님, 나무앤님, 마리님 작품이예요. 세분이 소개해주신 소품들 몽땅 다 맘에 들어요. ㅠ.ㅠ 다 만들어봐야지 ㅎㅎ (욕심만 한가득 ~ ) 예쁜 스티치들도 스티치지만 소품들이 하나같이 다 깔끔하고 예뻐서 스티치가 더 예뻐보이는것 같아요. 소품 소개가 쭉 끝나고 나면 이렇게 친절한 하우투 페이지가 +_+;; 깔끔한 도안설명 ^^ 스티치 넣는 방법도 글로 다 적혀있답니다. ![]() ![]() 마지막으로 첨부된 도안두장!! A1 사이즈 도안 두장이구요. 소품실물도안, 그리고 스티치도안 이렇게 두장이랍니다. 책뒤에 붙어있는게 아니라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스티치도안을 자세히 보면 어느 부분에 어떤 스티치를 넣으면 되는지도 표시되어 있어요.
스티치 책은 처음이고 바느질도 초보수준이지만 이책은 저같은 초보자에게도 유용한 활용서가 될 수 있을것같아요. 거의 300페이지에 육박하는 두께감이 있는 책이지만 너무 예쁘고 깔끔한 소품과 스티치들이 단숨에 책을 읽어 내려갈 수 있게 만들었답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스티치에 대한 열망이 담뿍담뿍 솟아오르는게 서평을 쓰고 있는 아직까지도 두근거리네요. 정말 잘 구매한것 같아요 ♡ |
![]() 스티치는 행복해 책을 받아서 처음에는 두께에 놀라고 두번째는 수록되어있는 작품 만들기의 가짓수에 놀라고 세번째는 대형 패턴지에 놀랐으며 네번째는 전체적인 내용들과 짜임새들에 놀랐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발행되는 핸드메이드 관련서적이 하나 둘 늘어나고있다는건 분명 반가운 소식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우리나라 서적이라는, 한글로 되어있다는 반가움에 구입했다가 글씨 못읽더라도 일본 서적을 구입할껄 그랬구나 하며 후회한적도 솔직히 있었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작가님의 핸드메이드 서적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으면 먼저 책 내용을 미리보기로 여기저기서 비교해보고 리뷰도 보고 다른분들 의견도 물어가며 구입하거나 포기하거나 둘중 하나였어요. 하지만, 이번 스티치는 행복해 책은 제가 핸드메이드에 발을 담그자마자 구입했던 '에코맘 윤아영의 아이옷+장난감 만들기'에서 먼저 대 만족하고 위비님의 팬이 되었었기때문에 아무 망설임없이 출간일만을 기다리고있었던것같아요. 그리고 역시. 엄지손가락을 세워도 과하지 않을만큼 너무너무 멋진 책이랍니다. 핸드메이더들 사이에선 입소문으로 유명한 위비님, 마리님, 나무앤님 세분의 공동 집필 책이라, 세분 각각의 느낌이 가득담긴 만들기 작품들을 접해볼수 있어서 책 세권을 보는 느낌까지 들었네요. ^^ 책 중간중간 이런 포인트와 팁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초보들은 몰라서, 어느정도 했던 사람들도 간혹 깜빡하고 지나치거나 계속 모른채로 실수 하고 실패할수밖에 없는걸 팁으로 정리해서 보여주는 페이지들 밑에 내용은 자수와 접착솜 사용에 대한 순서,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 그리고 흔히 많이 사용하는 기법의 스티치들 뿐만이 아닌 이름도 처음듣고 생소한, 너무 독특한 기법의 스티치도 배울수 있네요^^ 드론워크 스티치와, 이 스티치를 이용한 작품 사진이랍니다. 아무 무늬없는 무지 린넨으로도 너무 고급스럽고 예쁜 스카프가 탄생되었어요^^ 꼭 한번 따라 만들고 싶은 아이템중 하나!! ![]() 책속에 이렇게 실물 사이즈의 스티치 도안과 스티치 놓아진 모습들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다양한 그림들이라, 작은 소품부터 시작해서 아기용품, 집안 인테리어, 크리스마스 장식등등에 활용할수 있어요 ![]() 스티치 도안과 기법외에도, 세분 작가님들의 소품, 의상등의 만들기 방법과 자수 등이 들어있어서 단순 스티치만을 위한 책이 아닌, 핸드메이드+자수 서적이라고 해야될것같아요^^ 그리고 책속에 함꼐 들어있던 실물패턴 대형 형지 두장입니다. 요 패턴지 두장에 들어있는건, 작가님들의 작품 따라 만들기에 들어가는 자수와 작품의 패턴들이랍니다. ^^ ![]() 꽉꽉 눌러담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편집도 너무 세련되고 보기 편하게 되어있어 찾아보기도 쉬운 정말 너무 근사한 책입니다 ^^ 별점 5개에 10개를 줘도 좋을것같은 그런 책! 금새 이 분야 베스트셀러로 등극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
나의 소품, 나의 옷에 작고 예쁜 표시를 남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것은 바로 스티치이다.
귀여운 곰돌이, 리본핀을 한 소녀, 빨간 망토 모자를 쓴 소녀,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토끼 등 주제도 무궁무진하다. 동화 속을 모티브로 할 수도 있고 일상이나 주위 환경을 모티브로 간단하면서도 아기자기하게 꾸밀 수 있는 스티치. 이 책은 그런 스티치의 매력 속으로 푹 빠지게 만든다. 스티치하고 싶어지는 도안이 참 많다. 마치 그림을 그리듯 실과 바늘로 내가 표현하고 싶은 모든 것들을 그려낼 수 있는게 스티치의 매력이라고 저자들은 말한다. 스티치에 관한 책이지만 스티치와 함께 작품을 만드는 법도 설명해주고 있어 더욱 마음에 든다. 일본 스티치 책을 보면 진짜 스티치만 나와 있어서 적잖이 당황할때가 있다. 이 도안을 대체 어디에 응용하면 좋을 지 몰라 한참을 고민하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고민을 덜어주니까 좋다.
내가 만들어보고 싶은 해피카드베어
스티치를 위해 필요한 도구와 스티치하기 좋은 패브릭, 스티치하는 법 등이 상세히 소개되어 정말 좋다. 도안만 나오면 따라하고 싶어도 그 모양이 안나와서 자칫 실패할 수도 있는데 스티치 기법이 아주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스티치 기법이 있는 줄 미처 몰랐는데 생각보다 다양해서 놀라웠다. 꼼꼼한 저자들의 배려에 감사를 표한다. 덕분에 스티치를 실수없이 시도할 수 있을 것 같다. 다 예브지만 내가 가장 시도해보고 싶은 스티치 작품은 해피베어 카드지갑이다. 곰과 구름, 새싹이 있어서 아기자기하기도하지만 희망차 보이고 도전하기도 쉬울 것 같아서이다. 속지만 따로 구입하면 나만의 멋진 카드 지갑이 완성되니 곰 이름처럼 만들고 나서 참 행복할 것 같다.
이 책은 스티치 도안은 도안끼리 작품사진은 작품 사진끼리 도안은 도안끼리 모여 있어서 좋다. 작품 사진 중 마음에 드는 걸 골라 뒷편에 가서 그 페이지만 자세히 볼 수 있고이 책에 소개된 작품을 한눈에 구경할 수 있어서 좋다. 아기자기하고 참 예쁜 스티치 도안들이 많은데 사진들은 내가 좋아하는 도안 위주로 찍어 보았다. 오리 놀이기구를 타는 아가와 엄마와 아이가 손잡고 길을 가는 모습은 정말 깜찍하고 사랑스럽다. 아가 용품에 정성을 담아 하나하나 스티치 하는 내내 행복할 것 같다.
그리고 앨리스랑 성냥팔이 소녀, 피노키오는 색감이 참 예뻐서 좋다.
그리고 책을 읽는 소녀와 하늘을 바라보며 누워 있는 곰 등을 보니까 마음이 참 편안해지는 느낌이다. 책상이랑 리본, 필기구, 편지 등 일상 속 도구도 참 마음에 든다. 이 스티치들은 남에게 선물하거나 자신을 위한 선물을 할 때 활용하면 좋을 듯 싶다.
또 하나 이 책에서 만들어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책 76페이지의 백일 선물세트이다. 아름다운 장미를 스티치한 보넷과 슈즈, 턱받이로 백일 선물을 준다면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내내 행복할 것 같다. 이종동생의 백일이 얼마 전에 있었는데 그 때 선물을 전해주지 못해서 아쉬웠다. 이 책에 나온 아가용품을 직접 만들고 거기에 귀엽고 예쁜 스티치까지 더해서 선물로 준다면 이모도 무척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보고 있으니 받는이나 주는 이나 행복함을 선사해주는 스티치의 매력에 푹 빠져버릴 것 같다. 소중한 사람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하고픈 분들, 나만의 소품이나 옷에 예쁜 표시를 하고픈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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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비님과 나무앤, 마리님이 함께 만든 예쁜 스티치 책이 나왔어요. ^ ^+
친한 언니가 유난히 비많던 이 달에 이사를 하면서... 하던 말.. - 내 소원은 내 짐을 반으로 줄이는 일이야,. -_-;; - 그래?! 내가 가서 소원들어줄께.. ㅎㅎㅎ
하지만 아마도,. 내가 소원을 들어주면 그녀는 나를 죽일지도? 몰라요.. ㅋ 하나를 버리기 전에는 하나를 들이지 말자 라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에쁜 수공예 책을 보는 건 언제나 참을 수 없는 유혹입니당. ㅎㅎ
책에는 자수 뿐 아니라.. 바느질에 관한 다양한 도구들과 천에 관한 상식도 미리 나와있구요.. 수를 놓기 전에 먼저 도안을 옮기는 법도 사진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실을 몇가닥 쓰느냐에 따라서 다른 느낌을 요렇게 쭈루룩~ 한눈에 볼 수 있어요. ^ ^
각종 귀여운 일러스트들이 도안 편,. 그리고 자수를 놓은 상태로.. 바로 볼 수 있어요. 아기자기한 홈카페 시리즈. 일러스트가 참 귀여워요~! 티매트에 하나씩 수 놓아주면 너무 좋은 선물이 되겠죠?! 그리고 약 60여 가지의 다양한 활용 아이템들.. 여기는 위비님의 여성스러운~ 실용만점~ 자수 아이템.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 많더군요.
실용서 중에 작품사진컷 나오고 설명이 바로 다음 페이제 나오고 하는 책이 있는데.. 저는 작품 쭉 보고,. 만들고픈 것의 설명을 찾는 것이 편해서 뒤에 설명을 따로 구성한 게 편하더라구요. . 그리고 어차피 뜯어서 펼쳐야 하는 도안은 왜 책에 붙여놓는 거야,. -_-;; 했는데.. 도안도 비닐 포장으로 넣어서 책에 안 붙여 놓는 것도 좋구요. ^ ^ 간단한 티매트에서 가방, 아기용품과, 바구니, 간단한 의류까지 다양한 아이템이 들어있어서 책값은 좀 묵직하지만 ^ ^ 두께와 걸맞은 알찬 아이템이 가득한 내용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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