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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제인 구달 침팬지의 용감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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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구달 침팬지의 용감한 친구 한겨레 인물탐구 6 카트린 하네만 글 / 우베 마이어 그림 한겨레아이들    이 책을 읽기 전의 나 : 제인 구달 선생님에 대해 조금 알고 있었다. 침팬지를 연구하는 학자라는 것 등은 알고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의 나 : 제인 구달 선생님이 직접 침팬지 옆에서 연구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제인 구달 선생님이 침팬지가 도구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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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구달 침팬지의 용감한 친구

한겨레 인물탐구 6

카트린 하네만 글 / 우베 마이어 그림

한겨레아이들

 

 이 책을 읽기 전의 나 : 제인 구달 선생님에 대해 조금 알고 있었다.

침팬지를 연구하는 학자라는 것 등은 알고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의 나 : 제인 구달 선생님이 직접 침팬지 옆에서 연구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제인 구달 선생님이 침팬지가 도구를 사용한다는 것 (이것은 알고 있었지만) 을 밝힌 분이라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제인 구달 선생님께서는 연구가나 학자만이 아니라, 동물을 위해 연설하고 운동하는 운동가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또, 침팬지를 연구하는 제인 구달 선생님이 침팬지가 아니라 개를 가장 좋아한다는 것과, 결혼을 두 번 하셨으며 두 번 모두 실패하셔서 힘들어 하셨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다.

한마디로 제인 구달 선생님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2011.12.18. 일요일 이은우(초등4)

i***2 2011.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과 자료가 가득!
"사진과 자료가 가득!" 내용보기
제인구달...우리가 늘 익히 알고 있던 인물이다.그저 침팬치를 사랑했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던 지식으로 이 책을 접했는데 정말 새로운 지식들이 쏟아져 나왔다.그야말로 어릴때부터 동물을 사랑했고 그 사랑 이상으로 끈기와 인내심이 많았다는 사실이다.그리고 책속엔 제인의 어릴때 사진과 그의 자라온 과정. 그리고 침팬치와의 사진들이 생생한 기록으로 볼수 있어서 너무 실감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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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구달...우리가 늘 익히 알고 있던 인물이다.
그저 침팬치를 사랑했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던 지식으로 이 책을 접했는데 정말 새로운 지식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야말로 어릴때부터 동물을 사랑했고 그 사랑 이상으로 끈기와 인내심이 많았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책속엔 제인의 어릴때 사진과 그의 자라온 과정. 그리고 침팬치와의 사진들이 생생한 기록으로 볼수 있어서 너무 실감나고 좋았던거 같다.
개인적으로 한겨레아이들출판사에서 인물탐구시리즈 1권 [ 김구] 책을 처음 접했을때 거기에도 사진자료가 너무도 생생하고 좋아서 이책에 푹 빠졌었는데 여전히 이 시리즈 책들은 하나같이 생생한 사진 자료를보면서 박물관에 와있는 느낌과 책에 푹 빠지게 하는 힘을 갖고 있는듯 했다.
제인구달에 큰 관심이 없던 우리아이와 나도 단숨에 즐겁게 익을수 있었으니 말이다.
우리 아이와 이책을 보면서 환경을 사랑하고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제인의 끈 인내심을 배울수 있었던 좋으 계기였다.
내 아이가 끈기와 인내심이 부족하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앞으로 뒤이여 나올 윤동주 책도 기대해본다*^^*

c******5 201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침팬지를 사랑한 동물학자 제인 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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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동물학자 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좋아했던 동물학자 제인 구달은 지금도 침팬지 보호와 환경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어린시 절은 자연과 친숙한 환경에서 보내다보 니 자연적으로 많은 영향을 받으면서 유년시절을 보내게 된다. 그렇다보니 동물과 가까이하며 동물에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하면서 동물과 함께하는 꿈을 꾸기도 한다. 그 후 탄자니아의 곰비 숲에서 오랫동안 침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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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동물학자 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좋아했던 동물학자 제인 구달은 지금도 침팬지 보호와 환경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어린시 절은 자연과 친숙한 환경에서 보내다보 니 자연적으로 많은 영향을 받으면서 유년시절을 보내게 된다. 그렇다보니 동물과 가까이하며 동물에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하면서 동물과 함께하는 꿈을 꾸기도 한다. 그 후 탄자니아의 곰비 숲에서 오랫동안 침팬지를 연구하며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많은 사실을 밝혀내기도 했다.


 



자연과 함께 동물들과 늘 가까이했던 제인은 어렸을 때부터 못 말리는 호기심 때문에 예측하지 못한 소동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제인의 어머니는 그를 혼내기보다는 제인의 편에 서서 이해를 해주곤 했는데 아마 이런 어머니의 관심과 배려가 있었기에 제인 구달이 자신이 하고 싶어했던 동물학자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어떤 문제를 일으켜도 제인을 혼내기 보다는 제인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었던 어머니 그리고 할머니가 선물해주었던 특별한 동화책이 제인이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은 일을 빨리 결정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할머니에게 선물 받은 책은 바로 <둘리틀 선생님 이야기> 이다.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인데 그 책을 읽고 어른이 되면 아프리카에서 가서 동물을 만나야지 하는 생각 했던 것 같다.

 



제인 구달은 수물 세살이 되어서 마침내 아프리카 케냐에 도착을 한다.  책에서만 보던 동물들이 바로 눈앞에 있으니 하루하루가 행복하기만 했다. 그러다가 아프리카에 계속 머물기로하고 야생 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찾기 시작을 한다. 이러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세하게 들려주는 인물탐구 시리즈이다.



s********9 2011.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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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한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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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려면 큰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편견을 깨고 신념으로만 가는 길이라면 두배 세배 힘든 길일겁니다. 용기와 인내로 자신의 꿈을 이루어낸 여인 제인 구달이 있었습니다. 동물을 관찰하고 가까이 가서 소리없이 지켜보며 궁금증을 찾아내는건 어렷을 때 부터 였습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자유롭고 명랑한 성격으로 딸이 진짜 하고 싶어 하는것을 할수있도록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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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려면 큰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편견을 깨고 신념으로만 가는 길이라면 두배 세배 힘든 길일겁니다. 용기와 인내로 자신의 꿈을 이루어낸 여인 제인 구달이 있었습니다.
동물을 관찰하고 가까이 가서 소리없이 지켜보며 궁금증을 찾아내는건 어렷을 때 부터 였습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자유롭고 명랑한 성격으로 딸이 진짜 하고 싶어 하는것을 할수있도록 옆에서 말없이 안내해준 분이였습니다.
전쟁도 겪고 부모님의 이혼도 겪었지만 그녀의 어린시절은 불우하지 않았습니다.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그녀의 호기심을 가득 채워줄 환경이 있었으니까요.
그렇다고 그녀가 어렷을적부터 침팬지를 연구하는 사람이 되려고 한건 아니랍니다.
아프리카로 가려고 작정한것도 아닙니다. 우연히 친구에게 아프리카로 초대받은것이 그녀를 운명속으로 이끌었습니다.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고 그녀의 꿈을 위해 한발한발 내딛게 됩니다. 리키박사와의 만남은 꿈이 현실이 되는 계기가 됩니다. 리키박사는 인류학자이자 고생물학자였는데 리키박사 부부와 함께 화석발굴에 동참하게 됩니다. 힘겨운 작업이였지만 밀림은 그녀에게 너무나 환상적이였습니다. 3개월간의 탐사이후 박물관에서 일하게 됬고 얼마 후에는 어머니를 초대해서 1년만에 재회를 하게 됩니다. 둘은 밀림속 침팬지 무리를 관찰하는데 동의합니다. 둘이 밀림에서 침팬지에 관한 관찰을 하는건 말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말라리아에 걸린적도 있고 야생동물과 직면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난적도 많았구요.
그런 위험속에서 끈기있는 그녀에게 아무도 알지 못했던 첫 발견은 초식동물이라고만 생각했던 침팬지가 고기를 먹는 모습이였습니다. 두번째 발견은 풀줄기에 흰개미들을 붙여 먹는 모습이였지요. 그들도 도구를 사용한다는것을 알게 됬습니다. 이후 그들도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계획한다는 것도 알게 됬지요. 감정도 다양하고 개성도 있다는것을 알았지요. 즉 인간과 많이 비슷하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 후에 인간과 침팬지간에 말없는 대화를 경험합니다. 나중에는 바나나를 받으러 오고 털을 골라주는 사이까지 발전을 하지요. 그 즈음 그녀와 말이 잘 통하고 동물에 매료된 사진작가 휴고와 결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들이 7살때 둘은 이혼을 합니다. 개성이 다른 둘은 친구로 남기로 했습니다. 침팬지 연구는 쉽지 않은 여정이였습니다. 1986년에는 650쪽에 달하는 [곰비의 침팬지]를 출간하니다. 그녀가 25년간 연구한 것들은 그들을 살리기 위해 애쓰기로 결심합니다.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기 위한 바쁜 일정과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녀는 "인간인 것이 부끄럽다"고  했습니다. 실험실에서 고통받는 침팬지들을 본 후의 그녀의 심정입니다. 그녀는 침팬지에 국한되지 않고 환경문제, 자연 보호, 불공평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녀는 인내심도 있고 정확하고 끈기가 있고 동물을 존중합니다. 누구도 하기 힘들고 어려운 길을 간 그녀를 보면서 여잔데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이기에 더 대단하다는 생각. 스스로 여자는 약하다는 나약하다는 틀에 가두어 스스로 옭아매는 나자신을 먼저 깨야 겠다 싶습니다. 그녀 곁에서 그녀를 말없이 응원해준 그녀의 어머니처럼 나도 내 딸을 위해 묵묵히 응원해주는 연습부터 해야겠습니다.

w*****1 2011.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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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제인 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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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의 용감한 친구 제인 구달 동물에 큰 관심이 없는 내가 제인 구달이라는 영국의 동물학자 이름을 알고 있다는 것은 그녀의 이름이 그 만큼 언론에 많이 노출되었기 때문이리라.. 단순히 침팬지만 관찰하고 그 변화만 연구했다면 그녀의 명성이 그 만큼 전세계가 알만큼 널리 퍼지지는 않았으리라.... 그녀는 전세계적으로 점점 그  수가 줄어들고 있는 침팬지도 멸종될지 모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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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의 용감한 친구 제인 구달
동물에 큰 관심이 없는 내가 제인 구달이라는 영국의 동물학자 이름을 알고 있다는 것은
그녀의 이름이 그 만큼 언론에 많이 노출되었기 때문이리라..
단순히 침팬지만 관찰하고 그 변화만 연구했다면 그녀의 명성이 그 만큼 전세계가 알만큼
널리 퍼지지는 않았으리라.... 그녀는 전세계적으로 점점 그  수가 줄어들고 있는 침팬지도
멸종될지 모른다는 것은 전세계에 알리기 시작하고.. 사람들과 유전인자가 98%나 똑같은
침팬지가 실험에 너무 무방비하게 노출되고 너무 막 다루는 것에 대해서 열심히 계몽활동을 한다.
그들도 감정이 있고 심심해하며 무언가를 제공받기를 원하는데.. 좁은 공간에서 아무 것도
할것 없이 방치되어있는 침팬지는 그 자체가 학대를 당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하는 제인 구달
사람을 위해서... 연구하는건데 뭐 어때서라고.. 순간 생각했지만...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
어쩌면 그런 동물들에게 우리는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해줘야 할 의무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릴때부터 동물을 좋아하고.. 자신의 꿈을 조금씩 키우면서... 결국 기회를 잘 엿보고
그 기회를 잘 활용할줄 알았기에 지금의 제인 구달이 있지 않았을까 싶다..
자신을 늘 격려해주고 지지해줬던 엄마도 제인 구달의 꿈에 가까이 갈수 있도록 도와준 일등 공신이겠지
그녀는 대학을 나오지 않았으면서도 대학을 나온 사람보다 훨씬 자유분방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어쩌면 침팬지 연구에 더 제격일수 있다고 판단하고 전격 지원해준 리치박사 역시 그녀의
인생을 바꿔놓은 큰 인물중에 하나 인것 같다..
하지만.. 리치박사가 죽을때까지 한번도 곰비에 나타나지 않은 것은 내가 생각해도 이상할 일이다.

그리 부유하지 않았지만.. 그러해서 더욱 주변에 모든 것들이 특별한 일처럼 신나게
소중하게 느껴졌다고 말하는 제인 구달 ... 어쩜 그녀는 선천적으로 긍정적이며 밝은 성격탓에
그 곰비국립공원에서도 무사히  침팬지를 관찰하고 새로운 것을 발견해내는 것을 성공적으로
잘 마칠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그리고 자신이 발견한 모든 것들을 세상에 알리고... 끊임없이 자연보호와 환경문제
불공평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설득하고... 지원 받아 다시 고통받고 있는 동물들을 위해서
지원해주고.... 정말 대단한 여성이 아닐수가 없다.

그녀의 동물을 사랑하는 맘을 넘어서 존중하는 맘은 칭찬 받고 본받아야할 마음가짐이 아닐가 싶다.

어쩜 지금도 자신만의 꿈을 꿈꾸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면
제인구달의 지금의 모습이 가장 큰 모범답안이 아닐까 싶다...

지금도 동물들을 위해서 어디선가 힘을 쓰고 있을 그녀를 생각하니 내 자신이 너무
작게 느껴지는 순간이다.

YES마니아 : 골드 y*****8 201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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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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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고로 제인구달을 떠올릴 것이다. 침챈지의 친구이자 영원한 동반자라고나 할까?제인구달은 어려서부터 탐구심과 호기심이 남달랐다.어려서부터 동물을 무지 좋아했다. 베게밑에 지렁이를 놓아두는 일을 했고, 닭에서 알나오는 모습이 보고싶어 닭장 에서 몇시간씩 지켜보며 알을 낳는 모습을 끝까지 지켜보았던 제인이었다.어려서부터 제인은 집에서 여러애완동물들을 키우면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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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고로 제인구달을 떠올릴 것이다. 침챈지의 친구이자 영원한 동반자라고나 할까?
제인구달은 어려서부터 탐구심과 호기심이 남달랐다.
어려서부터 동물을 무지 좋아했다. 베게밑에 지렁이를 놓아두는 일을 했고, 닭에서 알나오는 모습이 보고싶어 닭장 에서 몇시간씩 지켜보며 알을 낳는 모습을 끝까지 지켜보았던 제인이었다.
어려서부터 제인은 집에서 여러애완동물들을 키우면서 지켜보고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던 제인은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몸소 익히고 있었던 것이다.

아프리카 곰비에서 일을 하게 되었을때는 일생의 큰 전환점이 되었다. 
 침팬지를 관찰하고 지켜보는 일을 하게 된다. 속수무책으로  침팬지를 기다리는 일은 제인에게도 힘든일이었다. 또 위험한 일들은 밀림속 곳곳에 도사리고 있었다.
하지만 이에 대처하는 방법을 제인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다.  표범과 만나기도 하고, 침팬지집단과 만나기도 했다. 원주민들은 위험한 상황에서도 다치지 않는 제인을 보고 신기하게 생각했다.
곰비에서 제인은 많은것을 알게된다. 동물들도 각자다른 개성이 있고, 생각과 도구를 쓴다는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며 논문도 쓰게 된다.
챔팬지는 우리인간의 몸과 98%가 일치한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침팬지들을 잡아다 실험한다고 한다.  제인은  50년동안 침팬지와함께한 삶을 살았고 이제는 할머니가 다되었지만
자연과 동물을 위해서 싸우고 있다. 밀림의 세상에서 나온 제인은 동물들을 보호하고 지구를 살리기 위한 활동을 시작한다. 세계곳곳을 돌아다니며 강의를 하고 서식지를 잃고 멸종되어 가는 야생동물, 또 동물원실험실에서 죽어가고 있는 동물들을 위해서 사람들을 만나 설득하고 있는 것이다.

한겨레에서 나온 인물탐구는 저학년에서 고학년까지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다.
인물의 일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진 글의 짜임새나, 삽화등이 어우러져 이 책을 더욱더 빛나게 한다.  술술술 읽히는게 이책의 특장점인 듯 싶다. 
첫페이지 책장을 넘기자마자 마지막 페이지가 되는 그런 책이 바로 한겨레의 인물탐구 책이다.
실제 인물의 사진도 볼수 있고, 그 당시의 역사도 볼수 있는 재미,  재미있게 표현된 그리또한 보는 눈이 즐겁게하고 참 유용한 책이다.

n********6 201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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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구달 침팬지의 용감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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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는 울 아이가 원숭이에 관한 책을 읽고 나서 제인 구달이라는 사람이 침팬지에 대해 연구를 했다며 관련 책이 집에 있냐고 질문을 했다. 당연 우리 집에는 위인전이나 인물 관련 책이 부족하여 도서관 가서 빌려 온다고 하니 좋다고 했다.지지난 주 목요일에 제인 구달 검색해서 빌려 온 책이 한겨레출판사의 제인 구달 책이다.아이는 아직 1학년이라 한 번에 다 읽지는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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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는 울 아이가 원숭이에 관한 책을 읽고 나서 제인 구달이라는 사람이 침팬지에 대해 연구를 했다며 관련 책이 집에 있냐고 질문을 했다. 당연 우리 집에는 위인전이나 인물 관련 책이 부족하여 도서관 가서 빌려 온다고 하니 좋다고 했다.

지지난 주 목요일에 제인 구달 검색해서 빌려 온 책이 한겨레출판사의 제인 구달 책이다.

아이는 아직 1학년이라 한 번에 다 읽지는 못하고 며칠을 나누어서 이 책을 다 읽었다. 읽으면서 나에게 내용을 하나씩 이야기해 주었다.

"엄마 제인 구달은 동물들을 참 좋아했데... 영국에서 태어 났고 1934년에 태어났데...

그럼, 몇 살이지? 아직도 살아 있어? "

중간에 책을 읽다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의 꿈이 수의사이었는데, 다시 꿈이 바뀌었단다.

자기는 동물원에서 일하고 싶단다. 수의사가 되면 동물을 치료하는 데 돈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무료로

치료해 주겠다고 하더니...그새 또 바뀌었네...

"든솔이가 동물원에서 일하면 동물농장에 나올 수도 있겠네..왜...사자때문에 자주 나오는 삼촌 있잖아.

그 삼촌처럼 말이야..."

 

며칠을 읽고 나서 어떤 점이 가장 기억에 남느냐고 물어보니 기억에 남는게 없단다...

그냥 제인 구달이라는 이름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어디냐며 그냥 넘겼다.

그리고 어제는 내가 이 책을 읽는다고 하니, 나도 다 읽었으니 엄마도 꼭 읽어보라고 신신당부하며

학교를 갔던 아이다. 그래서 나도 어제 다 읽어 보았다.

제인 구달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자세하게 잘 나온다. 그리고 어릴적부터 동물을 좋아했던 제인 구달에게

침팬지에 관한 연구를 하게 된 계기는 제인 구달 엄마의 영향과 친구 클로, 루이스 리키 박사의 영향이 컸다. 늘 제인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 주고 용기를 북돋아 준 엄마와 제인이 아프리카에 발을 디딜수 있도록 초대한 클로, 침팬지 연구를 하게끔 멍석을 깔아 준 루이스 리키 박사.

그녀의 평소 성격으로 오랜 시간을 가지며 침팬지와 친구가 되었고 선입견이 없었던 그녀이기에 침팬지에 관한 연구를 꾸준히 해 온 것이 아닐까 싶다. 지금은 환경운동가로써 제2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뿌리와 새싹이라는 동아리를 통해 다양한 환경 운동과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초를 마련했다. 한국에도 뿌리와 새싹이라는 동아리가 있으며 홈페이지를 보니 아이들과 함께 활짝 웃는 제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권말에는 제인과의 인터뷰 내용까지 담아 두어 제인의 현재 생각이나 활동 방향 등을 짐작할 수 있다.

어릴 적 보았던 위인전과는 확실히 차별화되는 내용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른 책들도 찾아봐야겠다.

p*****7 2016.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