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의 마지막 권으로 생명공학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요. 흥미로웠던 점은 1권에서 다뤘던 인공지능에 대한 얘기가 생명공학의 관점으로 다시 한번 다루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감정 인식 기술이나 뇌-컴퓨터 접속과 같은 기술적인 부분부터 시작해서 치매나 노화와 같은 생물적인 부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모여 만든 책이라 이해하기 쉬운 편입니다. |
|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감정인식 기술, 뇌-컴퓨터 접속,생체공학, 합성생물학과 같은 첨단 기술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생명공학 둘러싼 미래 과학이 어떤 원리로 작동되고 어디까지 발전했는지 어떤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감정인식기술,뇌컴퓨터 접속,인공지능,생체공학,합성생물학,스마트한 건강관리, 암, 치매, 노화에 대한 주제들에 대해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