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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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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참으로 고마웠다. 사실 가까이 하기가 쉽지 않은 유형의 책이다. 어린 아이들과 놀아주는 재활용 교구 만들기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으로 아이들이 다 성장한 입장에서는 손에 잡기가 쉽지가 않다. 그러나 모임에 참여하면서 어린 아이들이 있는 공간에 있게 되고, 그들을 돌보아야 할 입장이 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은 요긴하게 쓰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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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참으로 고마웠다. 사실 가까이 하기가 쉽지 않은 유형의 책이다. 어린 아이들과 놀아주는 재활용 교구 만들기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으로 아이들이 다 성장한 입장에서는 손에 잡기가 쉽지가 않다. 그러나 모임에 참여하면서 어린 아이들이 있는 공간에 있게 되고, 그들을 돌보아야 할 입장이 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은 요긴하게 쓰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만났다. 그리고 책을 보면서 고마웠다. 우리 주변에 있는 버려지는 물건들을 이용해서 다양한 소품들을 만들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고, 그들에게 기쁨을 주면서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만들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성향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들이 무엇을 좋아 하는가? 그들이 상황에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가? 그들이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어떤 행동을 하는가?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그것은 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요소다. 유아적인 요소를 이해하는 것이 생활의 한 부분을 긍정적이게, 풍성하게 만들어갈 수 있기에 그런 것이다.

책은 그림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다. 중요한 것을 사진으로 올리며 충분한 리뷰가 될 수 있을 듯한데, 그것보다는 언어로 표현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해서 사진은 모두 생략을 하겠다. 사진이 가지는 기능은 구체적이고 부분적인 것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그러나 언어라는 것은 전체적인 윤곽을 보여줄 수 있고, 상상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에 종합적으로 전달할 수가 있다. 하여 언어로 그리는 이 서평도 의미가 있을 듯하다.

아이와 함께 놀면서 만드는 교구를 85개나 제시하고 있다. 동물가면을 시작으로 종이컵 동물 친구들까지 많은 종류의 교구들이 제시되어 있다. 하나하나 만들어볼 수 있도록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하여 읽은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가 있다. 그리고 책을 옆에 두면 늘 여러 교구들을 직접 만들 수가 있어,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다.

만드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다. 각 항목마다 준비물이 먼저 제시되고, 만들어 가는 방법 그리고 만들어진 모형이 제시되어 있다. 그리고 누구에 의해 정보를 얻게 되었는지도 그려져 있다. 화자의 책에 대한 사랑과 내용에 대한 자긍심이 강하게 느낌으로 다가온다.

책이 소장용으로 가치가 있을 듯하다.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면 유용하게 사용되리라 생각된다. 그리고 책의 가장 앞부분에 가장 훌륭한 11가지도 소개하고 있다. 자동차 독서대, 싱크대, 인디언 텐트, 냉장고, 볼하우스, 요술 우체국, 전면 책꽂이, 물티슈 뚜껑 플랩교구, 빨래 널기, 드림세탁기, 지오보드 등이 그들이다. 직접 만들어 보면서 느껴보는 느낌이 참으로 행복할 듯하다.

작가가 정지영씨가 직접 휴직을 하고 아이 예인이와 놀면서 주변에서 나오는 재활용품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책이다. 아이디어를 통해서 늘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 보고,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얻어 들은 지식도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서 예인이의 손재주와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이 발전해 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것이 바탕이 되어 이와 같은 예쁜 책이 나왔다. 참으로 고마운 책이다. 아이들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읽으면서 더욱 아이와 가까워지고 아이들을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 삶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다.



j****3 2011.07.15. 신고 공감 5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조물조물 한 번 만들어 봐요
"조물조물 한 번 만들어 봐요" 내용보기
‘조물조물’, 들을 때마다 정감이 가는 단어에요. 나물을 무칠 때도  ‘조물조물’,  뭔가 근사한 작품을 만들 때도 ‘조물조물’. 전문가는 아니지만 왠지 ‘조물조물’하면 다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일을 하다 보니 육아는 시어머니가 해주시죠. 시간도 없고 그렇다고 손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항상 아이와 함께 하는 마음만 앞서도 제대로 해주는 것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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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조물’, 들을 때마다 정감이 가는 단어에요. 나물을 무칠 때도  ‘조물조물’,  뭔가 근사한 작품을 만들 때도 ‘조물조물’. 전문가는 아니지만 왠지 ‘조물조물’하면 다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일을 하다 보니 육아는 시어머니가 해주시죠. 시간도 없고 그렇다고 손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항상 아이와 함께 하는 마음만 앞서도 제대로 해주는 것은 없는 것 같죠. 함께 놀아주는 건 고작 동화책 읽어주는 정도? 욕실에서 함께 물놀이 하는 정도랍니다. 이런 저에게 <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 놀이> 좀 자신감을 주네요. 저를 좀 엄마답게 만들어주기도 하구요.


정말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조물조물, 뚝딱뚝딱 만들어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 중에서도 손재주의 부족으로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도 있었지만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21개월에 접어드는 딸은 요즈음 블록 쌓기에 관심을 많이 보입니다. 블록을 높게 쌓고 박수를 치기도 하고, 블록을 가로와 세로 정렬하여 가운데 구멍을 만들면 그 안에 다른 블록을 넣고 기뻐하지요. 이 블록 대신 아이와 바나나 우유 플라스틱 병으로 색깔 볼링을 만들어봤지요. 색깔에 관심도 보이고, 이걸 쌓으려고 낑낑대기도 하더라구요. 색깔 볼링을 흔들며 장난도 치고. 하나의 장난감을 만들어 이렇게 여러 가지로 활용하기는 처음인 것 같아요.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것을 생각도 못해봤네요.


이 책에서 만드는 교구들은 대체적으로 손재주 없는 저도 만들 수 있는 것들인데 그것들 중에서도 더 쉬운 것들 위주로 만들었어요. 위의 색깔 볼링 다음으로 만든 건 옷걸이와 헌 스타킹으로 만드는 풍선 배드민턴이에요. 이렇게 기발한 아이디어가....

철사로 된 옷걸이를 마름모 모양으로 만들어 거기에 헌 스타킹을 씌우죠. 그런 다음 손잡이를 둥글게 말고 예쁜 리본 하나 달면 멋진 배드민턴 완성. 알록달록 예쁜 풍선으로 아이와 소리 지르며 거실을 달려 다니면 한 주의 피로가 확 풀리지요.


우리 아이가 좀 더 크면 더 다양하게 만들어 활용할 수 있는 교구들이 정말 너무 많아요. 아직은 할 수 있는 게 몇 개 되지 않지만. 교구들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그보다 이런 시간을 통해 아이와 함께 교감할 수 있다는 게 큰 기쁨이죠. 사진도 찍어서 함께 올리고 싶었는데 마음이 급해서.... 시간이 나면 다시 포토리뷰 다시 올려야겠어요.


아차... 마지막으로 만든 거 하나 더 추가 설명하구요. 동물농장과 빨대 팻말.... 빈 요구르트병을 이용해 만들어 봤지요. 팻말에 영어로 동물의 이름을 써놓고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는데 우리 아가는 너무 어린 관계로 과일 그림을 그러놓고 찾아오기 게임을 했답니다. 아이가 성장하면 할수록 교구를 더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곁에 두고두고 함께 할 책이 되었네요. 아직도 아이 보는 게 어색하기만한 초보엄마지만 열심히 노력중이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q 2011.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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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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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재활용교구 놀이   딸아이가 책보자마자 만들어보겠다고 난리입니다.^^   돌 이후부터 7세까지..인데..딸이 8살인데도 무지 좋아라합니다.   어릴때부터 만들기를 좋아하는데..딱히 아이디어가 없더라구요..뭘 만들어야할지..   아이의 욕구를 못채워줘서 항상 미안하고 답답했는데..   요 책에 재활용을 이용해서 만들기도 싶고 다양하게 활용가능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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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재활용교구 놀이

 

딸아이가 책보자마자 만들어보겠다고 난리입니다.^^

 

돌 이후부터 7세까지..인데..딸이 8살인데도 무지 좋아라합니다.

 

어릴때부터 만들기를 좋아하는데..딱히 아이디어가 없더라구요..뭘 만들어야할지..

 

아이의 욕구를 못채워줘서 항상 미안하고 답답했는데..

 

요 책에 재활용을 이용해서 만들기도 싶고 다양하게 활용가능해 너무 좋아요^^

 

 

 

 

종이컵을 이용한 만들기..사진과함께 설명이 아주 잘되어있어^^

 

아이가 글만 익히면 혼자서도 잘 활용할듯합니다.

 

 

 

 

상상력 쑥쑥 칠교놀이 이거 초등학생1학년 학교에서도 만들기해서 놀더라구요^^

 

미리 연습도하고 혼자서 놀이도하고 도형이라 아이가 머리가 좋아질듯^^

 

 

 

 

예쁜 슬리퍼...간단한 재료로 아이가 직접책보고 만들어도 보고 거실에서 열심히 신고다녀요^^

 

큰아이가 책을 손에서 놓치를 안아요^^무지 좋아라하네요^^

 

정말 활용도가 좋아요^^어린이집에서만 이런거 만들줄알았는데..집에서도 아이랑 같이 만들고

 

같이 교감할수 있어서 좋아요^^

s*******2 2011.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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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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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이 지루한 구성이 아니네요,,,잡지처럼 슥슥 넘기며 보기도 좋구 도전해볼만한 아이템들이 가득가득이예요^^ 작가님처럼 잘만들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ㅋㅋㅋㅋ 소중한 내 아이에게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는 단 하나의 교구를 만들어 준다는거 자체가 큰 선물인듯해요...친구도 보자마자 맘에들어하길래 선물하느라 또 구입했네요!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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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이 지루한 구성이 아니네요,,,잡지처럼 슥슥 넘기며 보기도 좋구 도전해볼만한 아이템들이 가득가득이예요^^ 작가님처럼 잘만들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ㅋㅋㅋㅋ 소중한 내 아이에게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는 단 하나의 교구를 만들어 준다는거 자체가 큰 선물인듯해요...친구도 보자마자 맘에들어하길래 선물하느라 또 구입했네요! 굿굿~~~

 

m*******6 2011.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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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조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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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 놀이정지영 지음소풍     돌이후부터 7세까지 내아이에게 만들어주고 싶은 책이라고 해서 선택을 했다. 항상 선택은 해 놓고 후회하는 것이 반복이기에 역시 후회하지 않을까 했다. 맨날 사놓기만 하고 한번 재대로 만들어 주지도 못하는 것은 아닐가 하는 생각이 지배적이기도 했다.역시나 엄마가 만들어준 장난감이라서 일까 내가 진작에 일았더라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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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 놀이
정지영 지음
소풍

 

 

돌이후부터 7세까지 내아이에게 만들어주고 싶은 책이라고 해서 선택을 했다.
항상 선택은 해 놓고 후회하는 것이 반복이기에 역시 후회하지 않을까 했다.
맨날 사놓기만 하고 한번 재대로 만들어 주지도 못하는 것은 아닐가 하는 생각이 지배적이기도 했다.
역시나 엄마가 만들어준 장난감이라서 일까
내가 진작에 일았더라면 큰아이에나 작은아이에게 많이 만들어 주지 않았을까 하는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아직 막내가 있다는 것에 안도를 느낀다. 이제 2살이니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면
겉다리로 큰애 작은애도 같이 놀을수 있을 것 같다.

몇가지를 꼽자면
알록달록 색깔볼링- 참 생각하기는 쉽지만 절대로 실천안했을 그런 아이템이다.
그냥 쉽게 볼링핀과 볼링공을 파는 곳이 많기에 말이다.
스케치북 퍼즐- 저희집은 이장댁이라서 인지 달력이 많이 들어온다 그래서 흔히로 가리고 쓰는 것이 달력이기에 큰애의 소원이 한때 스케치북 선물받는거 였다.
너무나 미안해서 인지 아주 공주풍의 스케치북을 많이 사주었던 기억이 난다. 아이들이 그렇지만
그냥 몇번 긋고 넘기고 또 그낙서하고 넘기는데 표지가 너무 아까운것이 아닌가 해서 그냥 버리기 아까웠는데
이방법을 직작에 알았드라면 퍼즐 좋아하는 우리딸들에게 희소식이었을 텐데 말이다.
탁상달력으로 만드는 후리릭 달력
큰애랑 작은애랑 한글 익히느냐고 고생한 기억이 있어서 인지
이것을 아주 기발한 거 같다.
꼭 우리 막내를 한글 익힐때는 꼭 사용하리라 다짐한다.

 

 

 

 

 

k*****7 2011.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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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이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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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제목을 보면 마치 엄마가 미술을 많이 알아야하지 않을까 겁이 난다. 이책은 아이들을 위한 놀이만 들어 있는 것은 아닐까 재미없어질지도 모른다. 이것은 단순한 유행관련 흥미도서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그런 그들이 책을 열어본다면 ? 이책은 엄마들이 생각을 가지고 봐야하고 선생님들은 활용과 그이상을 가지고 볼 필요가 있는 책이다. 표지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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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제목을 보면 마치 엄마가 미술을 많이 알아야하지 않을까 겁이 난다.

이책은 아이들을 위한 놀이만 들어 있는 것은 아닐까 재미없어질지도 모른다.

이것은 단순한 유행관련 흥미도서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그런 그들이 책을 열어본다면 ?

이책은 엄마들이 생각을 가지고 봐야하고

선생님들은 활용과 그이상을 가지고 볼 필요가 있는 책이다.

표지에 적힌대로 돌이후부터 7세까지라는 말을 그대로 종교처럼 믿는다면 이책은 별반 또래 아이를 가진 부모나 유치원선생님을 제외하고는 매력이 없을 수도잇다.

그렇지만 이책 안에 자세히 담겨져 있는 내용들을 뒤집어 보거나 상상해보면 색다른 무엇인가를 찾을 수 잇다.

성인들도 사용가능한 파티용품을 만들수도 있고 초등 중등의 교실꾸미기에 활용해 환경비화를 할 수도 있다.

너무 큰 비약이라고 하겠지만 사실이 그렇다. 씽크대에 명작들을 거는 것을 잘 활용한다면 (실사를 활용) 환경미화와 미니파티 같은 것을 꾸밀수 있을것 이다.

또한 재미난 날짜판은 초등수학시간에 모으기 가르기 판으로 업그레이드해서 만들어도 좋을 것이다.

페이퍼 파티 플래그의 경우는 조금만 업그레이드 시켜도 멋진 파티 소품이나 캠프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인디언 텐트의 경우는 아이들의 각종 캠프나 잠옷파티에 활용해주면 여고생들도 충분히 좋아할 만한 아이템들이다.

이런 내용들이 이책안에는 많이 담겨 있다.

이책을 누가 읽고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양한 활용도를 지녔다는 것에 나는 기꺼이 한표를 행사한다.

아이들의 어찌보면 번거롭고 조잡한 놀이를 인성과 지성 뿐 아니라 다양한 지능개발에 도움이 되도록 모아진 이내용들은 솔직히 전업주부에게나 가능해 보일 수도 있다.

그것도 아니면 손재주가 있거나 참을성이 많은 엄마들에게나 해당되는 것으로 보일수도 있다.

그렇지만 정말 중요한것은 이책을 보고 가져야하고 공감해야하는 오픈마인드 열린마음일 것이다.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눈높이를 낮추고 번거로움과 잠시의 지저분함을 참아줄 열린 마음 그것하나가 이책의 전부가 아닌가 생각한다

s******3 2011.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놀이] 엄마표의 미술놀이 아이디어는 이책에 다 모여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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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미술놀이를 참 많이 해줬었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아이디어 고갈로 그냥 그림그리기나 만들기정도만 해주게 되었답니다. 그러다가 만난 『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놀이』 엄마표 미술놀이의 아이디어 집합소더라구요..^^ 유치원에 안가고 엄마와 홈스쿨링하는 울 호군에게 참 감사한 책이었답니다.             우연히 이 책을 이웃님이신 짱구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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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미술놀이를 참 많이 해줬었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아이디어 고갈로 그냥 그림그리기나 만들기정도만 해주게 되었답니다.

그러다가 만난 『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놀이

엄마표 미술놀이의 아이디어 집합소더라구요..^^

유치원에 안가고 엄마와 홈스쿨링하는 울 호군에게 참 감사한 책이었답니다.

 

 

 



 

 

 

우연히 이 책을 이웃님이신 짱구이마님 블로그 체험단이 되어 만나보게 되었어요~

저자이신 정지영블로거님께서 하나하나 자필로 이리 서명까지 해서 보내주셨네요.

완전 감동이었어요

 



 

 

 

 

울 호도령.. 책을 넘겨보다가 각설탕 무지개 만들기를 해보겠다고 하네요.

각설탕에 잉크를 살짝 묻혀서 과학실험을 해본 적이 있었어요.

확산에 관한 실험이었죠.

 

그런데 이렇게 색을 입혀서 다양한 놀이를 해보지는 않았답니다.

어떤 색이 나올지~~ 어떤 자연스런 모양이 나올지 기대가 되더군요.



 

 

 

 

각설탕 7개를 꺼내어 하나씩 색칠해보기로 했어요~~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각설탕을 쌓아도 보고,

하나는 부셔보기도 하고, 비벼보기도 하면서 각설탕을 맘껏 느껴보았답니다.








 

 

 

각설탕에 무지개색을 입히는 호군이랍니다.

사각사각한 느낌이 마치 눈을 밟는 느낌이라네요.

하나하나 집중해서 색을 칠하더라구요.

 





 

 

 

드디어 완성..

은근히 오래걸렸답니다.

빨간색 하나가 밑면에 색이 없더라구요. 그건 제가 살짝..^^ ㅎㅎ

 





 

 

 

살살 물을 뿌리며 활동시작..^^

 

 






 

처음에는 키친타올을 놓고 물을 뿌려보았어요~~

색이 빠지면서 번져가는 걸 확인하기에는 키친타올이 더없이 좋거든요.

잘 찢어지지도 않고~~~~

 

 

그런데 책에는 먼저 종이를 깔지 않고 그냥 물을 뿌린 후에 종이를 덮더라구요.

두번째 활동은 책을 따라하기로 했지요.^^

 





 

 

 

이렇게 뿌려보고, 저렇게도 뿌려보고~~

오랫만의 미술활동에 완전 신난 호군이랍니다.

 



 

 

 

 

예쁜색의 각설탕이 맛나보인다며 먹는 시늉까지 하는 호군.

수성사이펜으로 색칠한 각설탕을 손으로 비비더니 신나라 하네요.

 





 

 

 

호군의 손에 부서진 각설탕이랍니다.

근데 속까지 색이 곱게 베어들어갔네요~~~

정말 곱지요?

 







 

 

 

우리 호가 염색한 키친타올이랍니다.

책에서 한대로 하지 않고 했지만 그래도 색이 에쁘게 잘 나왔답니다.

무지개색이 잘 표현된 키친타올..

쟁반에 펼쳐서 말렸더니 저리 딱딱하게 굳었답니다.

내일은 이 키친타올로 리본을 만들어볼까 싶어요~

 

 

 

재활용을 이용해 만든 다양한 미술놀이가 꽉 차있는 책이네요.

우리 쑤양 겨울방학 숙제로 재활용이용해 만들기하기도 있을텐데~ 이책을 참고해서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하나하나 따라해보면서 아이와 교감을 해봐야겠네요.

아이와의 교감을 나누기에 좋은것이 바로 미술놀이라니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j******a 2011.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 놀이] 넘 좋은 아이디어에 도움을 얻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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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 놀이>는 정말 엄마들에게 실제적인 아이디어와 도움을 주는 책이었어요. 아이와 어떻게 놀아 주면 좋을 지 아이디어가 빈약한 엄마인 저는 고민거리랍니다. 그냥 책만 읽어 줄 때가 많았고, 아이들이 하고 싶다는 거 있으면 겨우 들어 주는 정도거든요. 그러면서도 또 잘 안 버리는 엄마가 바로 저랍니다.^^ 우유병 뚜껑, 빵을 사면 묶는 금
"[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 놀이] 넘 좋은 아이디어에 도움을 얻어요 ^^" 내용보기

 

 

<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 놀이>는 정말 엄마들에게 실제적인 아이디어와 도움을 주는 책이었어요.

아이와 어떻게 놀아 주면 좋을 지 아이디어가 빈약한 엄마인 저는 고민거리랍니다.

그냥 책만 읽어 줄 때가 많았고, 아이들이 하고 싶다는 거 있으면 겨우 들어 주는 정도거든요.

그러면서도 또 잘 안 버리는 엄마가 바로 저랍니다.^^

우유병 뚜껑, 빵을 사면 묶는 금색철사, 휴지 심, 호일 심,

각종 뚜껑 등, 계란 판,,, 이런 것들을 보면 버리기 전에 아이들과 놀아 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모아두기는 하는데, 정작 논 적은 별로 없어요^^;;

계란판으로 애벌레 따라잡기 놀이 한 번,

우유 뚜껑 잔뜩 모아 글자 만들기 놀이 한 번 한 것이 다인데, 그래도 아이는 기억을 하더라구요.

이사오면서 우유 뚜껑 다 버렸는데, 우유뚜껑 버리지 말라고 많이 모아서

또  놀고 싶다고 하는 것을 보면 엄마랑 놀았던 기억들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알면서도  문제는 엄마가 뭔가 나올 것 같은 재활용품을 갖고서 아이디어를 못 내고,

놀아줄 시간을 만들지 않는 다는 것이었답니다.

 

이런 저의 고민에 도움을 주리라 생각했던 <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 놀이>는 예감이 틀리지 않았어요. 

아이들과 놀거리들이 정말 풍부하더라구요, 많이 복잡하지 않고,

그리고 구하기 어려운 소재들도 아니고, 엄마의 열심만 조금 있으면 우리 아이들은 참

즐겁게 창의성을 개발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장을 넘기면 바로 바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코너를 발견합니다.

버리지 않고 모아두면 유용한 재활용품들,,,

제가 유용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은 극히 일부였어요 .

정말 다양한 것들이 교구로 재탄생할 수 있는 좋은 소재가 되더라구요.

 

 

세 개의 파트로 나눠진 목차, 재활용 교구, 살림살이 만들기, 미술놀이.

놀이와 교육의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네요.

 

 

 

그냥 평범한 것인데, 괜찮은 장난감이 되는 것, 신기합니다.

방법도 어렵지 않더라구요, 하나 하나 따라해 보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 중에서 당장 바로 해 보고 싶은 것, 바로 낙엽으로 하는 놀이였어요.

날마다 지나가는 작은 공원에 단풍잎이며 여러 나뭇잎이 요즘 많이 떨어져서 밟고 다니고,

날마다 조금씩 주워 오는 데, 주워 오는 것에 그쳤는데,

이 책을 보니 미술 놀이로 확장을 시킬 수 있더라구요. 

 

  

 

집에 들어 오는 길목에서 만난 나뭇잎들을 종류별로 주워 왔답니다.

날마다 커단 나뭇잎 위주로 주웠는데, 종류별로 줍다 보니, 작은 나뭇잎들이 더 많았어요.

정말 커다란 플라타너스 나뭇잎은 제외하고, 나머지 나뭇잎들을 관찰해 보고 마음에 드는 나뭇잎을

2~ 3씩 골라서 종이 위에 붙이게 했답니다.

 

  

 

 

처음으로 해 보는 놀이, 나뭇잎을 종이로 덮고 그 위에 색연필로 색을 칠하니 드러나는 나뭇잎맥들..

아이들 눈에는 참으로 신기한 놀이인 듯 싶었어요.

첨보는 나뭇잎이 드러나는 모습에 서로 신기하다고 하니 말이지요. 

소안이가 색칠한 뒤에 옆의 배경은 제가 색칠하고, 숨은 나뭇잎 찾기 놀이도 해 보았어요.

금새 찾았다고 좋아하네요, 그리고서 신기한 지 본래 있던 나뭇잎을 다시 찾아서 봅니다.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나뭇잎 놀이가 되었어요.

 

  

 

소민이도 색칠을 하면서 신기하다면서 나뭇잎의 드러나는 모습을 보더라구요.

앞 면을 해 보고, 또 종이를 돌려서 나뭇잎 뒤쪽 면도 해 보았어요.

뒷쪽이 울퉁불퉁 한 지라, 더 금새 모습이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파란색이 나뭇잎의 앞면, 보라색이 나뭇잎의 뒤쪽을 표현한 것이에요.

다 하고 보니 커단 차이는 없어 보이는 데, 재미있었던 것은 바로 양면 테잎을 붙인 자리까지

뒷 면에서 더 생생하게 보이는 것이었답니다.

다 짙게 색칠하고 나서 숨겨진 나뭇잎 찾기 놀이를 해 봐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

 

가을에 나뭇잎 줍기만 해 보았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아이들이 나뭇잎의 형태를 관찰하면서

즐길 수 있는 놀이가 있음을 책을 통해 배우네요.

 

따라하기 어렵지 않고, 그리고 무엇보다 재료에 많은 노력이나, 돈을 들이지 않아도

엄마표 좋은 교구와 장난감이 탄생할 수 있다는 것,,

저의 빈약한 아이디어에 좋은 조언을 얻어,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고 아이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한 발자국씩 이끌어 주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랍니다 ^^

 

 

w***2 2011.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풍] 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 놀이 - '먹보 코코몽과 아로미' 만들어봤어요~
"[소풍] 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 놀이 - '먹보 코코몽과 아로미' 만들어봤어요~" 내용보기
사실 이 책은 오래 전부터 이웃 분들 블로그에서 서평을 보면서 메모해뒀다가 구입해야지 하고 깜빡 깜빡.. 저도 엄마표로 놀아준다고 말은 거창하게 하고 있지만, 실상 들여다보면 다 엄마표가 아닌 교구나 교재의 도움을 받아 혁이랑 놀아주고 있는 실정인지라 제게도 조근조근 누군가 이렇게 해 봐, 이렇게 만들어봐 하고 선생님처럼 가르쳐 줄 무엇이 필요했어요. 그러다 짱구이마
"[소풍] 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 놀이 - '먹보 코코몽과 아로미' 만들어봤어요~" 내용보기
사실 이 책은 오래 전부터 이웃 분들 블로그에서 서평을 보면서 메모해뒀다가 구입해야지 하고 깜빡 깜빡..
저도 엄마표로 놀아준다고 말은 거창하게 하고 있지만, 실상 들여다보면 다 엄마표가 아닌 교구나 교재의 도움을 받아 혁이랑 놀아주고 있는 실정인지라
제게도 조근조근 누군가 이렇게 해 봐, 이렇게 만들어봐 하고 선생님처럼 가르쳐 줄 무엇이 필요했어요.
그러다 짱구이마님 블로그를 통해 졍졍이님의 <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 놀이>를 드디어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잡았답니다.
 
 
 
책을 받아보니 블로그를 통해 온라인으로 보던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의 책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깔끔하면서도 아기자기하고 예쁜, 그리고 무엇보다 친절한 책!!
엄마표 놀이에 필요한 모루와 눈알 교구 등이 포함된 작은 선물이 함께 왔어요.
 
그리고... 짜잔~~~ 졍졍이님 블로그로 슈웅 이동이 가능한 QR스탬프도 콩콩 찍혀있고, 저자의 사인도...
하핫- 저 졍졍이님 블로그 QR코드도 찍힌 친필 사인 있는 책 선물 받은 사람이에요, 쿄쿄~~~
 
 


 
 
 
 
 
사실 그동안 졍졍이님 블로그에 들어가 잠깐잠깐 눈팅을 하면서 그저 감탄에 감탄만 하고 돌아서면 까맣게 잊곤 했었는데,
이렇게 책장을 넘기며 차근차근 방법을 익혀나가면 손재주 없는 저도 혁이를 위해 뭔가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불끈.
 
 
 
이 책은 크게 세 가지 챕터로 구분되어 있어요.
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재활용 교구 / 우리 아이 알콩달콩 살림살이 만들기 / 오물조물 아이와 함께 창의력 팡팡 미술놀이.
제목에 나와있는 재활용 교구 외에도 아이와 신나게 놀아줄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늘 다른 분들 글을 보면서 따라해봐야지 해놓고 정작 만들어보려고 하면 그게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하는 저에겐
요렇게 책에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는 책 한 권이 온라인 상의 방대한 자료보다 훨씬 더 도움이 될 듯 해요.
본문에 앞서 재활용품과 준비해두면 좋은 것들, 그리고 육아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까지 정리를 깔끔하게 해두셨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친절함이 엿보이는 도입부, 마음에 들어요~~~
 



 
 
 
 
 
제가 제일 먼저 따라쟁이 해본 것은 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재활용 교구 <먹보 코코몽과 아로미>예요.
혁이가 좋아하는 귀여운 코코몽 캐릭터도 졍졍이님블로그에서 다운받을 수 있어서 재료 준비도 쉽고 귀차니즘쟁이 엄마에게 딱!!
 
책 구성부터 살짝~~~
넘넘 귀여운 야물공주 똑순양이 재미나게 엄마표 교구를 즐기는 모습을 보고 이거다 싶었어요.
활용 방법과 준비물, 만드는 방법까지 사진과 글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선뜻 엄마표로 뭔가를 만들어주는게 두려운 저같은 사람에게도 요대로만 따라하면 되겠구나 용기를 주던걸요.
 




 
 

졍졍이님 블로그에 가서 자료를 다운 받고...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따라쟁이를 해볼까요,하려 했으나.... 으앗~~ 저희 집 컬러 프린터기가 고장났어요ㅠ
일단 흑백으로 프린트하고, 혁이에게 코코몽과 아로미 옷을 입혀달라고 했지요.
빛의 속도로 신나게 색칠을 해준 혁이 덕분에 깔끔하지는 않지만 개성 만점의 코코몽과 아로미가 탄생되었습니다.
책에 나와있던대로 코팅을 하고, 입 부분을 크게 잘라준 뒤, 지퍼락에 붙여줬어요.
카드가 잘 들어가게 하려고 책에 나와있던 내용을 참고하여 집에 있던 스티로폼을 이용해 지퍼락끼리 조금 떨어지게 만들어주었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코코몽과 아로미는 손바닥공간의 알파벳 몬스터를 활용한 영어놀이에 쓰였어요.
혁이가 하는 영어놀이 포스팅은 따로 올려볼게요.
코코몽과 아로미에게 알파벳 음식을 주고, 지퍼락을 열어 응가를 하게 해주는 과정이 재미났나봐요. 아빠랑 한참동안 신나서 재미나게 놀았답니다.






이제 책에 나오는 재미난 활동들 하나하나 따라하면서 혁이랑 재미나게 놀 수 있는 엄마표 교구들 만들어봐야겠어요.
제게 친절한 선생님이 한 분 생긴 것처럼 든든하네요.
엄마표 교구놀이 욕심나셨던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 <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 놀이>예요.
e******1 2011.1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