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버트 프로스트의 A Masque of Reason는 요비기 속 인물 '욥'과 하나님의 대화를 통해 인간 고통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탐구한 희곡이다. 전통적 신관을 넘어 신과 인간의 관계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하며, 재치 있고 지적인 대화로 독자에게 깊은 사색을 유도한다. 아직 안 읽어보신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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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이 나무가 바스락거리는 것이 하나님이라고 설명하고, 그가 그들에게 말을 하러 왔다. 결국 신이 되고, 욥이 가서 그에게 말을 건다. 신은 그의 왕좌를 세우고(신이 그를 지지하기 위해 경첩에 꼿꼿이 세운 합판) 욥에게 그의 상태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너희 하나님의 일꾼이다. 내가 너희를 성자로 삼겠다' 하였다. 욥은 이 칭호를 고맙게 여기고, 그 다음에 그의 아내가 와서, 그녀가 마녀로 고발당했을 때의 벌에 대해 신에게 말한다. 신은 그의 행동 부족에 대해 사과하며 "그것은 내 책에 기록되지 않는다"고 응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