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위해 아침을 준비하던 크리터는 달걀이 미끄러워서 깨먹고그릇 들어주는 걸 도와주려던 크리터는바닥이 미끄러워서 다 깨먹었데요 ㅋㅋ아이들은 맨날 핑계를 대잖아요~ 어쩜 이렇게도 아이들과 같은지 모르겠어요그밖에도 크리터는 엄마를 위해 하려고 했던건 많았지만결국 다 잘 안되었죠..하지만 가장 특별한건 했어요그리고는 엄청 기뻐하죠~
바로 엄마에게 뽀뽀해주는 모습이에요.
엄마들은 그렇잖아요
아무리 힘들다가도 아이가 웃는 모습 하나면
모든 힘든게 사르르 녹는~
우리 크리터의 모습은 아이의 서투른 모습과
엄마의 마음 모두를 담아내고 있어요.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 책~
한번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