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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나도 많이 좋아했고 조카들도 정말 좋아하여 항상 선물로 구매한다. 글자가 많지 않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도 읽을 수 있고 아이 입장에서 공감되는 말썽도 많아 재밌다. 이 책은 잠에 들기 싫어하는 주인공 아가가 자꾸 여러 소동을 일으키며 어떻게든 안 자려 하는 내용이다. 처음에는 이리저리 말썽을 부리지만 후에는 예쁘게 잠이 든다. 이 시리즈 자체가 배드타임 스토리로 읽어주기 적합하지만 이ㅜ책은 특히나 잠투정 부리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