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사랑하는 Critter 시리즈이다. 베이비시터라는 직업의 종류를 배울 수 있다. 사실 내용에서는 누가 누구의 베이비시터인지 모르겠다 -_- 스폰지밥보다 한단계 차분한(?) 크리터 시리즈이기에 말썽쟁이이기는 하나 교육용으로 읽히기에 좋다. 표현도 교육용으로 아주 좋다.
내가 너무 사랑하는 Critter 시리즈이다. 베이비시터라는 직업의 종류를 배울 수 있다. 사실 내용에서는 누가 누구의 베이비시터인지 모르겠다 -_- 스폰지밥보다 한단계 차분한(?) 크리터 시리즈이기에 말썽쟁이이기는 하나 교육용으로 읽히기에 좋다. 표현도 교육용으로 아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