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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논 다는 건 말이죠~
"친구랑 논 다는 건 말이죠~" 내용보기
유아기 아니 저학년까지도 아이들에게 있어서 친구랑 놀다가 싸우고 서로 안놀아준다고 울고 삐지고 그러는 것 같아요 왜그럴까요? 아직은 자기중심적인 사고 때문에 그런거겠죠~ 그래서 친구랑 놀고 싶으면서도맞추는게 어렵고 그래서 맞춰주는 어른이랑 놀고 싶어하고 말이죠그리고 애들끼리 놀면 쪼르르 엄마에게 달려와나도 저거 할래 나도 저거 먹을래서로 따라하고 그거 해달라고
"친구랑 논 다는 건 말이죠~" 내용보기
유아기 아니 저학년까지도 아이들에게 있어서
친구랑 놀다가 싸우고 서로 안놀아준다고 울고
삐지고 그러는 것 같아요

왜그럴까요?
아직은 자기중심적인 사고 때문에 그런거겠죠~
그래서 친구랑 놀고 싶으면서도
맞추는게 어렵고
그래서 맞춰주는 어른이랑 놀고 싶어하고 말이죠
그리고 애들끼리 놀면 쪼르르 엄마에게 달려와
나도 저거 할래 나도 저거 먹을래
서로 따라하고 그거 해달라고 하고~~
질투하닌 질투를 보이게 하잖아요^^

이런 부분을 넘 잘 그려낸
리틀 크리터에요~~

리틀 크리터가 친구를 초대하면서 이야기는
시작하죠~~
그런데 친구가 나무위에 높이 올라가요
크리터는 무서워서 못올라가지만
이렇게 말하죠

I could climb higher if I really wantea to.

전 이런 크리터식의
표현이 좋아요
정말 아이들 같거든요^^

그러다 점점 놀다보니
불평이 쌓이기도 해요 ㅋㅋㅋ
그래서 끝에는
때론 혼자노는 것도 좋은것 같다며
끝나요

아이랑 같이 읽으니 킥킥 거리며
난리에요
아 진짜 이런 귀여운 크리터 같으니
말이죠~~




h*****1 201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