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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아니 저학년까지도 아이들에게 있어서 친구랑 놀다가 싸우고 서로 안놀아준다고 울고 삐지고 그러는 것 같아요 왜그럴까요? 아직은 자기중심적인 사고 때문에 그런거겠죠~ 그래서 친구랑 놀고 싶으면서도 맞추는게 어렵고 그래서 맞춰주는 어른이랑 놀고 싶어하고 말이죠 그리고 애들끼리 놀면 쪼르르 엄마에게 달려와 나도 저거 할래 나도 저거 먹을래 서로 따라하고 그거 해달라고 하고~~ 질투하닌 질투를 보이게 하잖아요^^ 이런 부분을 넘 잘 그려낸 리틀 크리터에요~~ 리틀 크리터가 친구를 초대하면서 이야기는 시작하죠~~ 그런데 친구가 나무위에 높이 올라가요 크리터는 무서워서 못올라가지만 이렇게 말하죠 I could climb higher if I really wantea to. 전 이런 크리터식의 표현이 좋아요 정말 아이들 같거든요^^ 그러다 점점 놀다보니 불평이 쌓이기도 해요 ㅋㅋㅋ 그래서 끝에는 때론 혼자노는 것도 좋은것 같다며 끝나요 아이랑 같이 읽으니 킥킥 거리며 난리에요 아 진짜 이런 귀여운 크리터 같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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