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는 내가 어릴 때 열심히 읽고 이제는 몇십년 뒤에 태어난 내 조카들도 재밌게 읽는 시리즈이다. 이 책 주인공은 다소 말썽꾸러기인 느낌이 있지만 그래서 아이들 입장에서는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말이 적고 어려운 편이 아니고 그림이 풍부해서 영어를 배워가는 과정에 있는 사람들이 읽기에 부담 없다. 이 책은 애가 방이 더러워서 물건을 찾지 못하자 엉망으로 방을 치
이 시리즈는 내가 어릴 때 열심히 읽고 이제는 몇십년 뒤에 태어난 내 조카들도 재밌게 읽는 시리즈이다. 이 책 주인공은 다소 말썽꾸러기인 느낌이 있지만 그래서 아이들 입장에서는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말이 적고 어려운 편이 아니고 그림이 풍부해서 영어를 배워가는 과정에 있는 사람들이 읽기에 부담 없다. 이 책은 애가 방이 더러워서 물건을 찾지 못하자 엉망으로 방을 치우는 이야기인데 어떤 교훈을 준다기 보다는 그냥 웃기게 읽는 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