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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무서워하는 주제이긴하지만 이야기를 통해 부드럽게 풀어갈 수 있는 내용이라 좋습니다 :) 동물 친구들이 나오는 일러스트도 귀엽고, 일러스트 속 여러 볼 거리가 있어서 좋아요! 중간 한 페이지에 인쇄가 살짝 겹쳐진 부분이 있긴 하지만 내용과 그림 모두 인지되는 상황이라 문제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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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크리터 시리즈는 단어수가 많지 않고 사고뭉치 아이들의 시각에서 쓰여있기 때문에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책이다. 나 역시 이 시리즈를 보며 자랐고 그 기억에 조카들과 친구들의 아이들에게 선물하는데 모두 이 시리즈를 좋아한다. 이 책은 리틀 크리터가 치과에 간다는 이야기로 첫 치과 방문에 대해 긴장하거나 걱정하는 아이들을 위해서도 좋고 병원 등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에도 좋다. 요즘은 소아치과도 많이 생겨 아이들에게 보다 좋은 경험을 주는 치과들도 많다 하는데 책 속에 등장하는 치과 역시 아이들 방문에 익숙한 듯한 치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