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에 즐겨보던 책이다. 초판 발행년도가 78년도니까 꽤 오래된 책이지만 아직까지도 스테디셀러로 잘 나가고 있다. 그만큼 내용도, 그림도 좋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봄부터 겨울까지, 집안 구석구석, 일상의 물건과 일과들에 대한 이야기부터 직업, 탈것들, 여행 등의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귀여운 동물들이 풀어낸다. 중간중간 마더구스도 있다.
책은 두껍지만 짧은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천천히, 보고싶은 부분부터 보면 된다.
엄마표로 아이들에게 영어를 노출시키고 싶으면 추천할만한 책. 아이들이 혼자 보기엔 그림만 보게될 수 있다.(내가 그랬다) 어른들이 보기에도 기초적인 표현과 영어 감각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소장가치가 높은 책 중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