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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셰프가 주인공인데... 정말 1권부터 꾸준히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하찮은 인물 취급받는데다 주변 악역 인물들로 인해서 답답한 스토리가 계속 진행되서 읽다가 짜증나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주인공이 능력 있는거 충분히 알겠는데... 그 능력 모두 활용하지도 못하고 6년간 삼류호텔에서 접시만 닦고 청소만 했다는것도 짜증나고 그나마 프로그램 나가서 어떻게 잘 되려나 했더니 같이 나간 선배가 완전 개판..........어휴 거기에 전 여친의 행포까지 주인공 좋은 사람 만들다가 읽는 독자는 고구마만 묵묵히 먹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