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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어본 책인 치숙의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이책은 채만식의 작품이고 다소 어려운 내용과 사회적으로 나오는 이념갈등 지금의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사상에 대하여 삶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상당히 볼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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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 단편소설 치숙- 한국문학전집. 히얼앤나우. 일제강점기와 그 당시 한국 사회의 현실을 배경으로 한 소설. 일제 강점기라니 벌써 억압과 압박이 떠오른다지요. 그 속에서 주인공 역시 자아와 정체성을 상실해가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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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의치숙입니다. 일제강점기의소설가입니다. 한국문학의여러작품들을저렴한가격에볼수있다는점에이시리즈를즐겨구매합니다.이작품도몰랐던작품인데요.짧은내용이라부담스럽지않게접근할수있고요.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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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는 이미 폐병 환자가 되었습니다. 아주머니는 식모살이로 힘들게 벌여서 돈 100원을 모아 이제 좀 편히 살아보려던 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무짝에도 쓸모 없게 된 아저씨를 데려가 정성껏 구완하였고 아저씨도 이제 병도 어지간히 나아가지만 정작 아저씨는 또 사회주의 운동을 하겠다고 말합니다. 아저씨는 정신을 차리고 돈을 벌어서 아주머니에게 은혜를 갚을 생각은 않고 남의 재산 뺏어다 나누어 먹자는 불한당질을 또 하겠다니 분명 헛공부한 게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나가 친정살이하던 아주머니 손에 자라서 그 은공으로 딱하게 여겨 정신 좀 차리라고 당부를 해도 아저씨는 도무지 막무가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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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기 보단 여러가지 의견이 담긴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