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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어본 책은 삼부자의 곰잡기는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이책은 방정환의 단편소설이고 삼부자의 곰을 잡는 방식과 이것을 잡기위해 협동하는 삼부자의 모습이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내용이 많은 것 같고 유익하게 읽어본 것 같습니다. |
| 방정환 단편소설 삼부자의 곰잡기 입니다. 어린이날의 창시자로 누구나 다아는 방정환. 책을 내신지는 몰랐네요. 소개글을 보니 어린이란 말을 처음 쓰기 시작했던 사람도 방정환이었습니다. 아동문학운동에도 앞장쓰셨네요. 어린이에 진심이신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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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의 창시자로 알려진 방정환의 단편소설이다. 방정환은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아동문화운동가, 어린이 교육인, 사회운동가였다. 대학에서 아동문학과 아동심리학을 공부했고 아동문학 연구 단체인 색동회를 조직하고 순수아동잡지 어린이를 창간하였다. 어린이라는 말을 처음 쓰기 시작했던 방정환의 아동문학 활동 기간은 약 10년으로 형제별, 가을밤, 귀뚜라미 등 작품을 발표했으나 창작보다는 번안작품이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1931년 오랜 지병과 과로로 인한 고혈압의 합병증으로 33세를 일기로 떠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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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다가 몰두해지는 책이네요.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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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는 대로 사냥을 하고 살아가는 산골의 3부자가 있었다. 토끼와 노루 같은 것은 물론 때론 곰 같은 무섭고 큰 동물도 곧장 사냥을 했다, 사람들은 그 3부자에게 어떻게 곰을 잡느냐고 하자.. 곰을 잡을때 3부자가 협동해서 서로 곰의 미끼가 되는 척 하면서 곰의 정신을 정신없게 만든다음에 하나씩 곰을 때려잡는다고 했다.
말은 쉬운 말이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선 협동심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것..
그 마을에 사는 총각 하나는 그 사실을 간과한채 이 3부자의 무리에 끼어 같으 곰사냥을 가길 원했다.
그런데 그 총각은 자기차례가 되어도 곰은 때리긴 커녕.. 무서워서 벌벌 떨기만 했다.
3부자의 협동과 노력으로 곰을 잡긴 했지만.. 같이간 총각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은 상황.
사람들은 이렇게 무슨 일을 할때.. 자기 잇속만 챙기려는 사람들이 있고 그 일을 함께 하는 사람이 있다.
자기 잇속만 챙기는 사람들은 결국 그 무리에서 배척당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은 결코 이루지 못하고..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선 협동하고 단결해야 한다는 교훈을 안겨주는 동화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