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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어본 책인 광염소나타는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이책은 백성수가 예술작품이 영감을 위해서 살인을 하는 다소 광기어린 내용이 많고 인간의 집착이 얼마나 많은 것을 희생시키는지에 대하여 재미있고 저술되어 있어서 상당히 유익한 것 같습니다. |
| 김동인 작가의 광염소나타(히얼앤나우) 리뷰입니다. 광염소나타는 정신병자 작곡가 이야기에요. 작고가 백성수가 영감때문에 방화와 살인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또라이 이야기가 차라리 단편인게 나은 거 같기도 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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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狂炎 소나타>는 1930年 金東仁이 發表한 短篇 小說이다. 內容은 天才的인 作曲家 白性洙를 主人公으로, 그가 藝術的인 靈感을 얻기 爲해 거듭 放火와 殺人을 敢行함으로써 새 作曲을 한다는 精神病者의 生活을 그렸다. <狂畵師>와 함께 金東仁의 耽美的 傾向의 代表作이며, 殺人·放火·屍姦·屍體 ?弄 等의 惡魔的 犯罪 行爲가 藝術的인 衝動을 일으킨다는 點에서는 포, 와일드, 보들레르의 世界와 相通한다고 할 수 있으나 至極히 制限된 平面의 世界를 보여준다는 點에서 이는 自然主義의 一面인 遺傳의 무서움을 그린 作品이라 할 수 있다. 金東仁(1900年~1951年)은 小說家. 號는 琴童ㆍ春士. 1919年에 우리나라 最初의 純粹 文藝 同人誌 ≪創造≫를 發刊하였고, 事實主義的 手法과 文章의 革新을 보여 주었다. 作品에 短篇 <弱한 者의 슬픔>, <배따라기>, <감자>, 長篇 <雲峴宮의 봄> 等이 있고 親日反民族行爲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