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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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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되도록 아름다운 생태계의 모습, 신비로운 그들의  이야기를 자주 들려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동식물을 사랑하고, 그들을 소중히 생각하며 성장하는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원만함은 물론 더불어 사는 지혜를 알게 될 것이기에.  이번에 읽은 세밀화로 그린 [물고기 이야기]도 그런 의미에서  아주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그저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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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되도록 아름다운 생태계의 모습, 신비로운 그들의  이야기를 자주 들려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동식물을 사랑하고, 그들을 소중히 생각하며 성장하는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원만함은 물론 더불어 사는 지혜를 알게 될 것이기에.  이번에 읽은 세밀화로 그린 [물고기 이야기]도 그런 의미에서  아주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그저 몰랐던 물고기에 대한 지식만을 습득하는 용도가 아니라, 그들의 생활모습을 그림으로 보고, 글로 읽어가면서 그들도 우리와 같이  좋은 환경에서 더 건강하고 잘 살아가며,  부모와 자식이  끈끈한 사랑으로 이어져 있음을 배우게 된다.

 

   여러가지 물고기 이야기가 모두  흥미롭고 소중하기만 하다.  그 중에서도  가시고기에 관심이 더 갔다. 오래 전에 [가시고기] 책을 읽고, 최근에 아들을 잃은 '이광기' 씨가 주연을 했던 '가시고기' 연극을 보며  다시 한 번 이번에  '내 살을 먹고 부디  잘 자라렴' 이라는 제목의 큰 가시고기에 대해 더 알게 되었다.  세밀화 그림과  글을 읽으면서  정말 너그럽게 생겼을 것이라고 그동안 생각해왔던 가시고기의 이미지와 달리  몸에 여기저기 가시가 난  심술스러운 모습이다.  하지만 외모와 달리 알을 낳고 며칠 만에 죽어 버리는 암컷 대신   수컷은 먹지도 않고  정성을 다해 새끼를  키우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고, 새끼들은 사냥에 익숙해질 때까지 아빠의 몸을 뜯어먹어 살아남는다.  소설처럼, 연극처럼 정말  가시고기의 부정에  고개가 숙여진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이 책은 물고기의 몸의 구조나 사는 환경 등은 물론 여러가지 습성을 가진 물고기, 우리나라에서만 사는 물고기, 다른 나라에서 온 물고기, 사라지고 있는 물고기 등  그동안  자주 들었던 미꾸라지, 연어, 가시고기 등과 자주 접하지 못했던 희귀 물고기나 외국에서 온 물고기까지  다양한 물고기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된다. 

 

  한참 자라는 아이들이 환경이나 생태에 대해 흥미를 갖고 그것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시선을 갖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유독 비가 많은 올 여름을 지내면서 갈수록  변해가는 지구환경이 심각함을 느끼게 된다.  가까운 일본에서는 지진으로 인해 비참한 이후의 일들이 벌어지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고, 방송을 통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지구 곳곳에서 이상기온에 의한 여러가지 생태적, 환경적 문제들을 너무도 자주 목격하게 된다. 이런 때일수록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지구가 우리 인류의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생존하는 모든 자연물의 것임을 알게 하고,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길이  우리 인류 역시  공존할 수 있는 길임을 알아가길 바라는 마음이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1.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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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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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과 곤충, 동물들에 관심을 가지는 건 어느 아이나 마찬가지일것입니다. 저희 아이들도 자연관찰종류의 책들을 참 좋아한답니다. 이 책은 물고기 중에서도 흔하게 볼 수 없고 우리들이 잘 모르는 민물고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물고기 박사님이 들려주는 신기하고 재밌는 민물고기의 생태와 실사와 세밀화로 예쁘고 신비로운 생김새를 만날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에는 200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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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과 곤충, 동물들에 관심을 가지는 건 어느 아이나 마찬가지일것입니다.

저희 아이들도 자연관찰종류의 책들을 참 좋아한답니다.

이 책은 물고기 중에서도 흔하게 볼 수 없고 우리들이 잘 모르는 민물고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물고기 박사님이 들려주는 신기하고 재밌는 민물고기의 생태와 실사와 세밀화로 예쁘고 신비로운 생김새를 만날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에는 200여종이 넘는 민물고기가 살고 있다는데 그 중 제가 아는 이름은 몇 안되더라구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아름답고 신비로운 고기들이 참 많아요.

인간의 이기로 자연환경이 파괴되고 생태계가 교란이 오면서 갈수록 민물고기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점에 마음이 아픕니다.

버들붕어, 연어, 어름치, 얼룩동사리, 큰가시고기, 미꾸리, 드렁허리, 모래무지,퉁가리, 새미,돌고기, 짱뚱어 그나마 여러번 들어본 이름들...

물고기 박사님의 상세한 소개로 민물고기의 특성을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에만 사는 고유종으로는 묵납자루, 쉬리, 꾸구리, 참중고기, 부안종개등이 있답니다.

조개속에 알을 낳는 묵납자루, 영화제목으로 유명한 쉬리는 여울에 사는 아름다운 각시물고기랍니다.

물고기는 눈꺼풀이 없어서 눈을 뜨고 자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꾸구리라는 녀석의 눈은 고양이 눈처럼 세로로 눈이 감긴답니다.

또한 참중고기 수컷은 산란기가 되면 몸빛이 화려한 색으로 변하는데 이것을 혼인색을 띤다고 합니다.

물고기는 산란기때 혼인색외에 사람의 여드름처럼 주둥이와 지느러미에 도톨도톨한 돌기가 생깁니다. 이것을 추성이라고 하는데 이 돌기로

암컷 배를 자극해서 알을 낳게 한답니다.

이름이 너무 예쁜 새미라는 민물고기는 북한지역에 많이 살며 겁이 많아서 사람들의 눈에 잘 띄지않는답니다.

암컷으로 태어났다가 수컷으로 성전환하는 드렁허리는 흡사 뱀을 보는 듯 하네요.

성별이 바뀌는 물고기는 지구상에 400종 정도 된다고 하네요. 바닷물고기 중에서는 수컷에서 암컷으로 바뀌는 흰동가리, 양태, 감성돔등이 있고

암컷에서 일부가 수컷으로 바뀌는 물고기는 용치놀래기가 있답니다.

다른 나라에서 들어온 초어, 배스, 틸라피아, 블루길이라는 이름은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서 많이 듣던 이름들이죠....

개체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감돌고기, 금강모치, 종어, 꼬치동자개, 미호종개

물고기 이름에 얽힌 이야기도 참 흥미롭습니다.

미호종개는 우리나라 학자의 이름이 모두 들어가는 유일한 물고기라고 합니다. 한국의 자존심을 지켜준 예쁜 물고기랍니다.

학명이 ’익수키미아(속명) 초이(종소명) 김,손(명명자)’입니다.

이 뜻은 김은 김익수 교수님, 손은 손영목 교수님, 초이는 이 두 교수의 스승인 최기철 박사님이라고 하네요.

책 뒷부분에 세밀화 카드가 있더군요.

잘라서 아이들과 이름맞히기등 게임을 하기에 좋았답니다.

민물고기에는 좀 무관심했던 저와 아이들에게 정말 유익하고 재밌는 시간을 안겨주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1.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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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고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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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곤충이나 동물들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들. 그래서 그런지 더욱 이 책에 관심이 끌리더군요. 더구나 세밀화로 그린 물고기 그림이 어려서부터 보던 책과 유사한 점이 많고 실물처럼 다가와서 아이들이 읽고 보기에 너무나 편한 느낌입니다. 이 책은 물고기 박사로 불리는 국립수산과학원 이완옥 박사님이 30여 년간 체험해온 물고기의 신비롭고 생생한 물고기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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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곤충이나 동물들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들. 그래서 그런지 더욱 이 책에 관심이 끌리더군요. 더구나 세밀화로 그린 물고기 그림이 어려서부터 보던 책과 유사한 점이 많고 실물처럼 다가와서 아이들이 읽고 보기에 너무나 편한 느낌입니다.

이 책은 물고기 박사로 불리는 국립수산과학원 이완옥 박사님이 30여 년간 체험해온 물고기의 신비롭고 생생한 물고기의 생태를 사진과 그림으로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지요.

물고기의 몸 구조는 물론 멸종위기의 민물고기 등, 새끼 사랑이 지극한 물고기, 별난 습성을 가진 물고기, 여러 가지 주제별로 다양한 민물고기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집 근처에 있는 하천으로 물고기를 잡으러 가곤 하는데, 아주 쉬운 피라미나 모래무지, 송사리, 붕어 등 몇 종류만 알아볼 뿐 다른 물고기의 이름은 알지 못하지요.

그리고 그 물고기의 생태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는 데, 이 책으로 물고기에 대한 많은 상식을 배우고 도움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고기도 나름의 생태 습관이 있다는 것과 자신들이 낳은 알이 물에 떠내려가지 않도록 돌탑을 쌓는 등 물고기의 지혜에 대해서도 감탄을 하게 됩니다.

물고기의 많은 종류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만, 많은 물고기들이 가지고 있는 습성도 배우게 되어 무척 좋은 책이고 두고 두고 참고해서 볼 좋은 책이네요.

그리고 수족관에 가서 관람을 하게 되면 물고기의 모양이 신비롭거나 색깔이 화려한 물고기에 관심을 더욱 갖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으로 우리나라 하천에서 서식하는 토종물고기의 여러 종류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네요. 그리고 외래종으로 인해 피해받는 토종물고기의 이야기도 알게 되고요..

무엇이든 아는 만큼 보인다고 알아야 더욱 이해도 빠르고 머릿속에서 기억도 잘 되듯이 이 책으로 보고 하천이나 수족관에서 직접 본다면 아이들도 물고기 박사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부록으로 나와있는 물고기 그림카드가 아이들에게 물고기 공부를 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자료네요.

YES마니아 : 로얄 k*******2 2011.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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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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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민물고기 생태체험관에 다녀온적이 있어요. 그때 정말 우리나라 민물고기가 이렇게 많았구나 라고 감탄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잘 모르다보니 우리아이가 물어보아도 그냥 표지판에 적혀있는 이름만 알려주는 정도로 끝났거든요.. 그랬더니 다녀와서도 잘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이런곳에 오기전에 먼저 알고 와야겠구나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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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민물고기 생태체험관에 다녀온적이 있어요.

그때 정말 우리나라 민물고기가 이렇게 많았구나 라고 감탄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잘 모르다보니 우리아이가 물어보아도 그냥 표지판에 적혀있는 이름만 알려주는

정도로 끝났거든요.. 그랬더니 다녀와서도 잘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이런곳에 오기전에 먼저 알고 와야겠구나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책을 접하고 이 책을 읽고 갔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들더라고요..다음에 다시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200여종이 넘는 민물고기가 산다고 그래요.

없어지는 물고기도 있고 간신히 복원된 물고기도 있다고 합니다.

민물고기들은 환경의 변화에 민감한데 물속 환경이 자꾸

안좋은 쪽으로 변하다 보니 사라지는 물고기들이 늘어나는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1장에서 물고기의 몸구조나 보호종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고

2장에서 새끼 사랑이 지극한 물고기들에 대한것 3장은 별난 습성을 가진 물고기에 대해

소개하고 있답니다. 4장에서는 우리나라에서만 사는 물고기

 (묵납자루,쉬리, 꾸구리,참중고기,부안종개)에 대해 알수가 있었어요.

반변 5장에서는 다른나라에서 온 물고기 (초어,배스,틸라피아,블루길)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답니다. 6장에서는 사라지고 있는 물고기(감돌고기,금강모치,종어, 꼬치동자개,미호종개)

가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이 책은 글만 있는것이 아니라 세밀화와 실사가 같이 있고

물고기에 대한 특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물고기에 대해 잘 몰랐던 많은 부분을 알게되니 더 재미있고

신기하게 다가오는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민물고기를 보호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30년이 넘게 물고기와 함께 지내왔던 작가의 글이다 보니

물고기에 대한 애착과 친밀함이 느껴집니다.

우리아이들이 환경을 생각할줄 알고 그래서 우리가 보호할수 있는 부분은

실천하면서 살았음 하네요.

물고기들의 생태를 통해 참 물고기들은 자신의 환경에서

그래도 알낳고 열심히 살려고 하는구나~

우리 인간들의 욕심으로 사라지는 물고기들도 생기고 하는 부분들이더욱

안타깝게 다가온것 같아요.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강추합니다.

c*****7 201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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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고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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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고기만을 따로 이렇게 설명한 책을 본 적이 없었기에 너무나도 관심이 있었는데 뜨인돌의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이야기이야기는 예상보다 더 재미있고 다양한 내용을 들려주기에 책을 다 읽고 아이들과 우리가 봤던 민물고기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몇 년전 민물고기연구소에 체험학습을 갔었는데  그때도 내가 몰랐던 민물고기가 참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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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고기만을 따로 이렇게 설명한 책을 본 적이 없었기에 너무나도 관심이 있었는데

뜨인돌의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이야기이야기는 예상보다 더 재미있고

다양한 내용을 들려주기에 책을 다 읽고 아이들과 우리가 봤던 민물고기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몇 년전 민물고기연구소에 체험학습을 갔었는데  그때도 내가 몰랐던 민물고기가 참

많았구나 생각하면서 그들이 점점 우리의 강에서 사라짐을 아쉬워했는데 똑같은

기분을 이 책을 보면서 갖게 되었습니다. 사실 물고기하면 보기좋은 열대어나 우리가

자주 반찬으로 해먹는 바다고기 등을 생각하는데 어릴적 기억을 떠올려만 봐도 작은

시내, 강 등에 비록 이름은 몰랐지만 다양한 물고기가 살고 있었는데 어느덧 도시의

생활에 익숙해지다보니 그들을 까맣게 잊었던것 같습니다.

 

책은  물고기의 이야기를 주제별로 풀어내는데 첫부분의 알쏭달쏭 물고기 세상

이라는 코너부터 나와 아이들이 몰랐던 다양한 물고기 이야기를 들려주고 버들붕어,

연어, 어름치,얼룩동사리, 큰가시고기,미꾸리,드렁허리,모래무지,퉁가리,가물치,

새미,돌고기,짱뚱어,배스,블루길,틸라피아 등 알았던 물고기,몰랐던 물고기,우리의

고유종,외국에서 온 물고기 등 정말 다양한 물고기의 사는모습, 특징 등과 함께

세밀화로 마치 물고기 도감처럼 풀어준 것등이 기존의 책과는 다른 느낌이어서  

참 내용이 알차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성전환하는 물고기, 독특한 생김새때문에 사진을 보자마자 웃음이 나왔던 그

유명한 퉁가리 통뼈의 퉁가리, 새로로 눈이 감기는 꾸구리 등 이름마저 생소한

물고기들에 얽힌 이야기등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내기에 충분하면서도 설명이

잘 되어서 이 한권이면 웬만한 민물고기는 다 알아 아이들이 민물고기 박사가

될것 같았습니다.

 

중간중간 그림으로 민물고기의 사는 곳을 구별지어준 것, 물고기의 몸 색깔 변화, 물

고기 병의 종류의 설명 등이 너무나 좋아 특히 마음에 들었는데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

할 책인것 같아 강추합니다...책이 알차고 사진자료, 그림자료 모두 좋습니다.




 

j******7 201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고기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 것은 물론 아이들에게 세밀화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네요.
"물고기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 것은 물론 아이들에게 세밀화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네요." 내용보기
<뜨인돌어린이-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는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늘 우리 곁에 있어서 그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는, 우리를 둘러싼 자연에 대한 사랑을 담은 책이지요. 어떤 것이든지 간에 그것에 대해 아는 만큼 보이고, 이해하고, 사랑하게 된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이 시리즈는 2006년에 첫 출간된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나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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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인돌어린이-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는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늘 우리 곁에 있어서 그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는, 우리를 둘러싼 자연에 대한 사랑을 담은 책이지요. 어떤 것이든지 간에 그것에 대해 아는 만큼 보이고, 이해하고, 사랑하게 된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이 시리즈는 2006년에 첫 출간된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나무 이야기>를 시작으로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풀꽃 이야기>에 이어 마지막 권으로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가 출간된 것이지요.

 

 이 책은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고 하네요. '동북아식물연구소' 소장으로 있는 현진오 박사(나무, 풀꽃),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에서 곤충을 연구하고 있는 김태우 연구사(곤충), 국립수산과학원의 이완옥 박사(물고기)가 자연과 교감하면서 느꼈던 추억담을 책에 녹여 도감이지만 딱딱한 이론 책이 아닌 더 재밌는 이야기 도감이 완성된 것이지요.


 깊이와 재미를 두루 갖춘 이 시리즈는 환경부 선정 우수환경도서, 한국과학문화재단 선정 우수과학도서, 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 등 좋은 책으로 선정되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사실 서울에서 태어나고 서울에서만 살아온 저인지라 물고기, 풀포기 하나도 이름을 그냥 알기란 쉽지 않답니다. 어렸을 적 보고 자랐더라면 자연스럽게 풀, 꽃, 곤충, 물고기 등의 이름이나 특징을 알 수 있었겠지만 그렇지 못한지라 하나하나 그 이름과 특징 등을 기억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랍니다.

 

 이 책을 통해서 민물고기에 대해서 많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종류는 물론 각각의 특징이나 생김새 등을 새롭게 알 수 있었지요.

 

 책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이 책의 겉표지를 포함해서 세밀화가 눈에 확 들어 왔답니다.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느껴지는 세밀화였지요. 이 그림을 그린 박소정 선생님은 물고기를 전문적으로 그리는 세밀화가로 한때 물고기를 그림에 담기 위해 전국 하천을 다니며 온갖 물고기를 4년 넘게 취재한 적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물고기의 생김새에 있어서는 여느 전문가 못지않은 날카로운 눈을 가지고 그림을 그린다고 합니다.

 

 저 같은 비전문가의 시선에서는 물고기의 생김새가 비슷비슷하지만, 몸에 있는 얼룩의 개수, 수염의 길이, 입 끝이 향한 방향, 꼬리지느러미 점의 유무 등 작은 차이에 따라 생김의 분간이 어려울 정도로 비슷한 물고기일지라도 다른 종으로 분류되며, 화가는 그 작은 차이도 놓치지 않고 세밀화에 담고 있지요.

 과학책에 관심이 많은 8살 큰 아이이지만 동물이나 새, 곤충 등에 비해 잘 알지 못했던 물고기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6살 작은 아이에게는 세밀화를 많이 보여주지 못했었는데 세밀화를 많이 보여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s*****s 201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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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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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첫장에는 이 책을 ,, 쓰게 된 이유가 나와있답니다,, 사람들이 의외로 민물 고기에 대해 잘모르고,, 점점 환경이 나빠지면서,, 민물고기들이 사라져 가는 것이 ,,, 아쉽다며,, 사람들이 물고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자연을 보호하고 물고기들에 대한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하네요~   세밀화와 실사로 ,, 보는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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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첫장에는 이 책을 ,, 쓰게 된 이유가 나와있답니다,,

사람들이 의외로 민물 고기에 대해 잘모르고,,

점점 환경이 나빠지면서,, 민물고기들이 사라져 가는 것이 ,,, 아쉽다며,,

사람들이 물고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자연을 보호하고 물고기들에 대한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하네요~

 

세밀화와 실사로 ,, 보는 즐거움과 깔금하게 씌여진 책,,

읽어 내려가는 것이 즐거운 시간 이었답니다,,

 

계곡으로 물놀이를 가면,,

아이들의 궁금증에 대답을 해주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랑 나눌 말이 많아집니다,,

어름치나 쉬리,, 은어들은 교과서에도  나온 것이라고 정말 좋아하며,,

이야기를 해주네요~

 

민물고기 하나 하나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물고기에 전반적인 설명이 중간 중간 들어 있어 읽는 재미로 있고,,

물고기 도감도 만들수있게,,, 세밀화 카드도 들어 있어,

아이가 더 좋아합니다,,

 

우리가 몰랐던 물고기들의 신기한 생태를,,

아름다운 세밀화와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ㅋ

 

y*********5 201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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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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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입니다. 1장 - 물고기와 친해져요 2장 새끼 사랑이 지극한 물고기 3장 별난 습성을 가진 물고기 4장 우리 나라에만 사는 물고기 5장 다른 나라에서 온 물고기 6장 사라지고 있는 물고기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1장에서는 물고기의 몸 구조에 대해 설명이 재미있게 나와있고, 물고기는 어떻게 소리를 들을까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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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입니다.

1장 - 물고기와 친해져요

2장 새끼 사랑이 지극한 물고기

3장 별난 습성을 가진 물고기

4장 우리 나라에만 사는 물고기

5장 다른 나라에서 온 물고기

6장 사라지고 있는 물고기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1장에서는 물고기의 몸 구조에 대해 설명이 재미있게 나와있고, 물고기는 어떻게 소리를 들을까요? 물고기도 눈물을 흘릴까요? 물고기도 맛을 느낄까요? 물고기의 몸은 왜 비닐에 싸여있을까요?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과 설명이 나옵니다.

인지영역 책이라기 보다 재미있는 동화책 같다는 느낌이랄까요?

너무 재미있어서 장수가 훌훌 넘어가네요.^^

 

물고기의 새끼사랑에 관한 부분을 읽어보며 물고기에 대해 더 친숙한 느낌을 갖게 되고. 별난 습성을 지닌 물고기들을 보며 호기심이 더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환경 부분을 4, 5, 장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이어나갈 수 있답니다.

왜 블루길과 베쓰가 우리 나라에 들어오게 되었는지, 그것들이 왜 생태계 균형을 깨는지 너무 재미있게 설명이 잘 나와 있네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물 오염도와 물고기의 서식에 관해 이야기해 줌으로써 물고기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생태 환경 보존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다룰 수 있어서 넘 좋았답니다.

인지영역 책이라기 보다 정말 동화책 같은 너무너무 재미있는 책이네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고 학교에서 발표를 많이 했다는데^^ 넘 유익한 책이었답니다.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시리즈가 몇 권 더 있던데 참 욕심나는 책이네요^^

 

d******2 2011.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고기이야기 - 민물고기의 종합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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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이야기책은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는 민물고기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사진과 함께 세밀화로 그려진 물고기 그림들이 참으로 인상적인 책이네요..     자연사박물관으로 물고기 수업을 들으러 갈예정이여서.. 물고기에 관한 책을 읽어보았지요.. 책의 구성이 지루하게 설명만 되어있는게 아니고.. 중간중간.. 물고기 길러보기, 물고기의 보호색,물고기 서식지등.. 재미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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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이야기책은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는 민물고기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사진과 함께 세밀화로 그려진 물고기 그림들이 참으로 인상적인 책이네요..

 

 

자연사박물관으로 물고기 수업을 들으러 갈예정이여서.. 물고기에 관한 책을 읽어보았지요..

책의 구성이 지루하게 설명만 되어있는게 아니고.. 중간중간.. 물고기 길러보기, 물고기의 보호색,물고기 서식지등..

재미난 상식들이 설명되어있어서.. 책을 보는 것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지요..

 
 

물고기를 소개할때.. 그려져 있는 세밀화는 너무 멋지더군요..

사진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그림으로 접하니까.. 더 친숙한 느낌이 들고.. 사랑스러운 생각도 드네요..

 


 

 

 

우리나라에 있는 물고기들을 설명하는 책이구요.. 외래종에 의해 사라져가는 토종물고기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쓰게되었다는 작가의 말이.. 기억에 남네요..  단순한 물고기책이 아닌 우리가 알고 있으면 우리강에서 볼수 있는

우리물고기에 관한 책이여요~~ 물고기들의 이름도 재미있어서.. 기억도 쉽게 하겠더군요..

강으로 놀러 갈때 가지고 가서.. 물고기를 찾아보면 더 좋을꺼 같네요..


 

s*******1 201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