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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를 위한 [열 달 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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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를 위한 [열 달 편식]  / 조선북스요즘은 임신을 하기 전부터 건강한 몸만들기를 실천하는 부부들도 많고 태교 또한 많은 공을 들이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만큼 준비를 철저히 하고 아이를 맞이한다.  그런 준비된 부모의 아이로 태어나면 분명히 뭐가 달라도 다를 것 같다. 태교의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중요한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 그렇다면 음식은 어떠한가? 입덧이 없
"태아를 위한 [열 달 편식]" 내용보기



태아를 위한 [열 달 편식]  / 조선북스



요즘은 임신을 하기 전부터 건강한 몸만들기를 실천하는 부부들도 많고 태교 또한 많은 공을 들이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만큼 준비를 철저히 하고 아이를 맞이한다.  그런 준비된 부모의 아이로 태어나면 분명히 뭐가 달라도 다를 것 같다.

태교의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중요한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 그렇다면 음식은 어떠한가? 입덧이 없으면 어떤 음식이들 골고루 먹으면 좋지만 임신기간동안 입덧을 하지 않고 지나간다는 건 바로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입덧을 한다고 해도 먹는 것은 정말 잘 챙겨먹어야 한다. 열 달이라는 귀한 시간은 태아의 성장과 발달에 중요한데 어떤 음식을 챙겨먹는 것이 좋은지 그 레시피를 알려주는 책이다.





내가 먹는 것이 바로 나와 내게 연결된 태아에게 간다고 생각하면 아무거나 대충 먹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임신 개월 수에 따라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열 달 편식 캘린터'를 통해서 실천하면 보다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요리사인 저자가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기까지 먹은 음식들 레시피하고 그 시기에 왜 그러한 음식을 먹어야 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는 요리책인데  단순하게 요리에 대한 내용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몸이 무거운 임산부들이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들에 대한 소개도 나온다.
음식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임산부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들도 나와 있다.  임신개월수에 맞춰 필요한 태교, 임신중에 피해야 할 음식, 예비맘이 준비해야 할 것, 스킨케어 제품등에 대한 정보도 준다.

 



요리라고 하는 것이 건강식위주의 식단이 중요한데 그게 만들기 어려운 요리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지않을까? 하지만, 책에 나와 있는 요리들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방법에 따라 하면
완성할 수 있는 요리들이 대부분이다. 몸도 무거운 임산부들이 요리하는데 힘들기까지 하면 누가 제대로 챙겨먹을 수 있을까?

경험이 중요했다고 하는 것처첨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저자이기에 임산부의 마음을 더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자신의 태교비법까지 공개하면서 꼼꼼하게 일러준다.



s********9 2011.10.19.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