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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수학, 수포자. 고1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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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입시과외 교사입니다. 저는, 주로 외국어 과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성적은 우수한 친구도 있고 ,그렇지 못한 친구들도 있습니다.지난 주부터, 중3 학생을 새롭게 맡아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부모님께서 학생의 수학까지 함께 부탁하셨습니다. 보통, ,고1 까지는 수학을 돌보아줄 수 있어..하겠다고 말씀은 드렸는데 ....문제는, 중3인 여학생의 수학 성적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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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입시과외 교사입니다.


저는, 주로 외국어 과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성적은 우수한 친구도 있고 ,그렇지 못한 친구들도 있습니다.
지난 주부터, 중3 학생을 새롭게 맡아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부모님께서 학생의 수학까지 함께 부탁하셨습니다. 보통, ,고1 까지는 수학을 돌보아줄 수 있어..하겠다고 말씀은 드렸는데 ....

문제는, 중3인 여학생의 수학 성적인 20점 대 였다는 사실입니다.

이 점수를 보고, 저는 그 동안 제가 과외하며 느꼈던 한 가지를 다시 한 번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수학과, 고등학교 수학이 갑작스레 어려워지는 문제 뿐 아니라. 
학교는.. 사립이면, 혹은 학구열이 뛰어나면 뛰어날수록
진도를 무척 빨리 나갑니다.
그러면, 갑작스레 고 1이 되어 과부화된 수학 문제를 접한 학생들은.. 학교 진도를 따라가는 데 지쳐,
1학년 1학기부터 굉장히 벅차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시기를 잘 견딘다고 문제는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1, 고2 계속해서 위기는 찾아오고,
모의고사에서 30점대를 맞기 시작하면.. 어느 순간 수포자라는 타이틀은 원치 않게 받게 됩니다.

학생들이 이럴수록, 수학을 포기한 채, 영어와 외국어에 더욱 매달리는 결과도 파생되구요,

제가 새롭게 맡은 이 학생도 1년 후의 미래가 뻔히 보여..
저는. 이번 여름 방학 교재로 중3 2학기 수학 교재가 아닌,
본 교재를 택했습니다.
일단, 1학기 성적이 20점대라는 것은, 중2 정도의 수학실력도 되지 않았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이 교재를 서점에서 만나보고, 작은 교재라 일단은 수학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에게도 부담이 없겠다는 맘이 첫번째였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아이와 1,2,3강까지 진도를 마친 상태입니다.

현재 저와 아이의 본 교재에 대한 만족도는 100%입니다.
아이는.. 제가 계획한 수학이 끝나면..
매번 "벌써 끝났어요?"라고 되묻습니다.

그간 했던 교재와 달리..
재미있는 이야기 책 읽 듯 예제를 풀다보면,
한 강씩 끝나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앞으로 등장할 더욱 어려운 강의도 지금처럼만 부담없이 마주하다 보면.. 금세 해결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이가 가장 어려운 부분은 도형이라고 합니다.
본 교재에는, 16강에 수록되어 있더군요^^
기대됩니다.
한 달여가 지나, 본 교재를 마치고, 중3 2학기 수학을 시작하면서..
다시 한 번, 좋은 리뷰를 쓰고..
많은 선생님들께 추천하는 기회가 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히, 고등학교 1,2학년 수포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c********5 2011.07.18.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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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수학 16시간만에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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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5세 직장인 겸 사이버대학을 다니고 있는 대학생입니다.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우면서 수학적인 기본지식이 탄탄해야되는데..수포자였던 저로서는 간단한 연립방정식 하나 구하는 것도 어려웠습니다;원래는 고등학교 수학부터 먼저 해야될까 생각을 했었지만... 고등학교 시절 수학성적을 되뇌여보니도저히 지금 고등학교 수학을 해봐야 별 소용이 없을거 같았더군요.. 그래서 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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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5세 직장인 겸 사이버대학을 다니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우면서 수학적인 기본지식이 탄탄해야되는데..

수포자였던 저로서는 간단한 연립방정식 하나 구하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원래는 고등학교 수학부터 먼저 해야될까 생각을 했었지만... 고등학교 시절 수학성적을 되뇌여보니

도저히 지금 고등학교 수학을 해봐야 별 소용이 없을거 같았더군요.. 그래서 한단계 낮추어서 중학 수학

부터 마스터하자라는 마음에서 중학 수학 책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중학 수학을 공부하려고 했을 때 생각은 이러하였습니다

'내가 이 나이를 먹고 중학교 수학 공부를 꼭 해야만 하는가..'

하지만 직접 책을 사고나니 그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단원 하나하나 넘어갈 때마다 점점 수학실력이 늘어나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고등 수학의 문을 두드리려고 합니다. 마지 슈조 님이 고등 수학까지 집필하셨으면 좋았을껄

이라는 생각도 할 정도 입니다.. 수학에 기초부터 탄탄히 하고 싶으신분들에게는 필독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h******a 2011.09.15.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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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을 이렇게 쉽게 풀어놓은 책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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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중학수학 어렵다고들 할때 설마...우리 아이는 잘하고 있는데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아이도 제일 좋아하는 과목으로 수학과 사회를 꼽으니까요...하지만 중학생이 된 지금 수학은 결코 쉬운 과목이 아니였어요. 수학학원 근처도 안가고도 잘해준 고마운 아들이건만 엄마의 잔소리는 실망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자신감도 키워주고 스스로  공부할수 있게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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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중학수학 어렵다고들 할때 설마...우리 아이는 잘하고 있는데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아이도 제일 좋아하는 과목으로 수학과 사회를 꼽으니까요...하지만 중학생이 된 지금 수학은 결코 쉬운 과목이 아니였어요.

수학학원 근처도 안가고도 잘해준 고마운 아들이건만 엄마의 잔소리는 실망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자신감도 키워주고 스스로  공부할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중학 수학 관련 책은 무지 많아요..많이 읽기도 했지만

이번 책처럼 요점을 알려주고 개념 설명을 재미나게 알기 쉽게 한 책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공부비법이라 알려주는건  그 방법이 귀찮음을 동반하고 나와 다르다는 느낌을 주기에 힘들게 합니다.

이번 책은 내가 읽기도 했지만 아이에게 읽혔습니다..수학을 잘하고 싶어하는 아들이기에 좋아하네요.

와..이 책 좋아...나 볼래..........아이의 말이 반갑네요.. 아이는 수학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만큼 중학 수학은 점수를 후하게 주지 않더군요..첫 시험에 실망한 아들은 수학에 올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럴때 도움 주는 책을 읽는건 많은 힘이 될것입니다..

 

이 책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이야기속 내용을 기억하게 하고, 정리를 하게 합니다.

예제에 이어 문제를 풀게 하는데 문제만 풀어도 이해가 되버리는 마법이 숨어 있어요.

어려운 수학 이야기가 아니라 이야기를 들려주는 수수께끼 같아요..자꾸 읽다보면 재미가 있습니다.

 

수학을 16시간만에 끝낼수 있을까 했는데 정말 그러합니다.

수학을 좋아하게 하는 책이 틀림없습니다..수학은 자기 의지가 있어야 하는 과목이거든요.

싫어지면 보기도 싫고, 하기 싫은 과목이기에 관심을 갖게 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자신감을 키워주는 책을 만나 이번 여름방학이 즐거울거 같아요..아이가 올인한 수학..이젠 쉽게 접근합니다.

중학수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도와주는 책을 만났거든요.

 

수학의 기초 상식과 원리를 시작으로 크게 방정식과 함수, 도형까지 총 네 파트, 1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장에 한 시간씩이라 16시간이 되나봅니다.. 이 또한 수학식으로 풀었군요.

한 평생 학생들에게 재미난 수학을 가르치고 싶어한 저자의 마음과 정성이 담겼음을 느낍니다.

중학교 수학..이제 자신있어요...16시간의 즐거운 수학 여름방학에 시작해보세요.

 

r******n 2011.07.2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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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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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교엘 가면서 수학을 참 어려워하더라구요,~ 나름 열심히 하는것 같은데 문제풀이에서 힘들어하고, 시간이 부족한것도 같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실력이 좋아 아이에게 가르쳐줄수 없고 해서 아이와 같이 즐겁게 하면서 선생님과 주위에 친구들에게 물어보면서 공부를 해보라고 합니다.~ 항상 아이는 그렇게 어려운 문제를 풀곤했지요. 수학은 아이에게 항상 어려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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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교엘 가면서 수학을 참 어려워하더라구요,~

나름 열심히 하는것 같은데 문제풀이에서 힘들어하고, 시간이 부족한것도 같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실력이 좋아 아이에게 가르쳐줄수 없고 해서

아이와 같이 즐겁게 하면서 선생님과 주위에 친구들에게 물어보면서 공부를 해보라고 합니다.~

항상 아이는 그렇게 어려운 문제를 풀곤했지요.

수학은 아이에게 항상 어려운 과목이라는것을 명백히 심어주는것같네요.

가면 갈수록 어려워지는 수학문제 때문에 종종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여서

이제 슬슬 학원을 알아보고 있는중에 이책을 만났습니다.'

수학포기자들을 구원해 줄 희망의 수학책..~

이글귀만 봐도 제가 더 설레였다는 말입니다...ㅎ

수학을 잘하게끔 하려면 수학은 참 재미있고 쉬운 과목이구나!!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또한 기본원리나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는것이 필요하지요.~

쉬운 문제를 중심으로 기초를 다지는것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사실..~

이책은 짧은 시간안에 중학 수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정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아주 훌륭한 책같아요.>~

빠른 시간 안에 가볍고 쉽게 중학 수학의 기초를 쌓을수 있답니다..

중학년 전과정을 다루며 특히 학년별이 아닌, 영역별로 정리하여

연계할수 있는 학습을 유도했어요..~

그래서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볼수 있었답니다..

저도 아이와 같이 책을 보면서 같이 풀고 해보았는데

수학이 아주 어렵고 따분한 것만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문제를 같이 풀면서 학창시절 생각도 어렴풋이 나고 ...............

수학에 자신감을 심어주는 도움되는책 이였어요.~

k******0 2011.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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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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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1인데 중학교 수학을 알아야지 고등학교수학도 잘할수있다고 그러더라구여 ㅠ 저는 중학교때 공부를안해서 망햇다고 생각햇는데 이런책이 잇을줄은몰랏네요 ㅋㅋ 요즘은 시간만 나면 이거 보면서 공책에다 풀어가면서 공부한답니다 ㅋㅋ 그냥 책하나로 설명한건데 이해가 잘되요 ㅋㅋ 아 그리고 이거랑 실전편세트 2개도 삿는데 그건아직 안봣어요 이거보고 하려구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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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1인데 중학교 수학을 알아야지 고등학교수학도 잘할수있다고 그러더라구여 ㅠ

저는 중학교때 공부를안해서 망햇다고 생각햇는데 이런책이 잇을줄은몰랏네요 ㅋㅋ

요즘은 시간만 나면 이거 보면서 공책에다 풀어가면서 공부한답니다 ㅋㅋ

그냥 책하나로 설명한건데 이해가 잘되요 ㅋㅋ 아 그리고

이거랑 실전편세트 2개도 삿는데 그건아직 안봣어요

이거보고 하려구여 ㅎㅎ

그리고 반값에 사서 좋네영 ~ㅎㅎ

배송도 총알배송 하루만에왓음 ㅋㅋ

e*********a 201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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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16시간만에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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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그것도 2,3학년때부터 수학이라는 과목에 대해 재미를 붙여 더 열심히 하는 학생들과 그렇지 못하고 아예 수학을 포기해버리는 학생들. 이렇게 두 부류로 확연하게 갈라진다고 합니다.   대체 사회에서도 써먹지도 않을 수학에 왜 이렇게 난리럄!!!   이렇게 생각하지 않은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수학이 정말로 즐거운 사람 말고는 수학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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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그것도 2,3학년때부터 수학이라는 과목에 대해 재미를 붙여 더 열심히 하는 학생들과 그렇지 못하고

아예 수학을 포기해버리는 학생들. 이렇게 두 부류로 확연하게 갈라진다고 합니다.

 

대체 사회에서도 써먹지도 않을 수학에 왜 이렇게 난리럄!!!

 

이렇게 생각하지 않은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수학이 정말로 즐거운 사람 말고는 수학이라는 과목의 필요성에 대해 이렇게 주관적인 생각으로 밷었던 말들을 주워담기는 싫고, 그렇다고 정말로 필요한지 안한지를 알기 위해 알아보지도 않고, 암튼 수학이라는 과목은 평균점수를 까먹는 최악의 과목인것만은 확실합니다.

 

이처럼 중학 수학의 위기감에서 모처럼만에 만난 오아시스같은 기쁨의 일이 있었으니, 바로 수포자. 수학포기자들을 구원해 줄, 희망의 수학책이라는 '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를 만났다는 것입니다.

 

수학을 잘하기 위한 두 가지 비법이 있다합니다. 첫째는 '수학은 어렵다'는 부담감과 선입견부터 벗어 버려라!는 것과, 둘째는 기초를 얼마나 탄탄히 쌓느냐가 수학 실력을 좌우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수학이라는 부담감과 선입견은 무작정 생각만으로 버릴 수 있는것은 아닐진대, 어떻게 그 부담감과 어렵다는 선입견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인지, 그리고 기초를 쌓아야 한다고 하는데, 도대체 수학의 기초는 어떻게 탄탄하게 쌓아야 하는지 그것부터가 난제입니다.

 

수학아, 대체 뭘 알아야 너를 잡을 수 있겠니?

수학이라는 녀석의 민낮을 만나는 공간에서 양수와 음수, 문자와 식, 그리고 방정식과 그 방정식을 풀고, 방정식을 세우고, 연립방정식까지 '도와주세요'란과 함께 수학의 기초를 확실하게 짚어주는데로 따라서 풀고, 읽고, 이해하고 그렇게 따라서 하다보면 정말로 수학이라는 과목이 만만한녀석이 되어가는듯하다.

 

중1부분과 중2부분 중3부분으로 나뉘어서 기초가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으니 아.. 이건 몇학년 때 나왔던 거랑 같은 수학이네! 하면서 풀게 되면서 "중학수학, 넌 내 밥이다."라고 외치게 될 상상도 해보게 된다.

 

이 책은 사실 하루 24시간으로 따져서 본다면 절반이상을 이 책을 붙들어야 한다. 그 만큼 힘들다는 이야기도 되지만, 하루를 옴팡지게 투자해서 이 책 한권을 내 것으로 만들고, 그리고 나서는 다시 부분별로 복습하는 의미로 내 것으로 만든다면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것이다.

 

수학포기할려고 하는 우리 아이들아...힘내렴^^

 

h****i 201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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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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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란 제목을 보며 책에 대한 기대감이 생김과 동시에 과연 이 책이 중학교 3년 과정을 어떻게 담았을까? 스토리 북이 아닌 공식과 함께 설명되어진 책을 아이가 잘 받아들이고 끝까지 읽을까? 일본 중학생 수학 분야 1위라는데 우리나라 학생들에게도 같은 호응이 있을까?...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책을 살펴본 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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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란 제목을 보며 책에 대한 기대감이 생김과 동시에

과연 이 책이 중학교 3년 과정을 어떻게 담았을까?

스토리 북이 아닌 공식과 함께 설명되어진 책을 아이가 잘 받아들이고 끝까지 읽을까?

일본 중학생 수학 분야 1위라는데 우리나라 학생들에게도 같은 호응이 있을까?...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책을 살펴본 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중1 아들이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에서 평소 걱정하지 않았던 수학과목에

 만족스럽지 못한 점수를 받았기에 스스로도 조금 걱정이 되는 모양이었다.

"함수"가 좀 부족한것 같으니 함수 부분부터 한번 읽어보고 따라

풀어보기로 했다.

 

'함수'란 드라마야,

X와 Y가 만드는 드라마틱한 세계지!

라는 제목에서 공식과 싸우며? 문제를 풀어보아야 한다는 긴장감보다

재미있는 표현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아들이 힘들이지 않고 책을 읽고 풀어보는 모습을 보면서

염려했던 여러가지 일들이 머리속에서 싸~악 사라졌다.

아들은 책이 설명을 참 쉽고 재미있게 잘 해놓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평소 학원을 다니지 않고 엄마와 함께 공부를 하는 아이라

아이의 반응을 보면 아는지 모르는지, 쉬운지 어려운지, 재미가 있는지 없는지를

바로바로 알 수 있기에 아이의 반응을 보면서

아~~~ 이 책을 권해주길 참 잘 했구나!란 생각을 하게되었다.

 

내가 살펴본 바로도 문제풀이를 정말 쉽게 잘 설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방학을 통해 16단원을 이틀에 한 단원씩 꼼꼼히 읽어보고

수학 기초개념을 확실하고 탄탄하게 다져볼 생각이다.

더 욕심을 내서 겨울방학때도 다시한번 정독을 하면서 복습을 하기로 아이와 약속을 했다.

"수학 포기자들을 구원해 줄 희망의 수학책"이라는 겉표지의

슬로건이 이 책의 느낌을 정말 잘 대변한것 같다.

수학 실력이 많이 부족한 아이라 하더라도 이 책을 읽으며 한 단원만 따라 풀어보면

결코 수학을 포기한다는 생각을 갖지는 않을것이란 생각이 든다.

 

 

 

h********k 201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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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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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높아질수록 수학에 대한 비중이 더 커지고 중요성도 더 많이 느끼게 되어 부담감 또한 점점 더 해 지는듯하다. 아이의 교과 과목 중에서 수학성적에 더 많이 신경이 쓰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수학이 어려운 과목이라는 것을 잘 알면서도 우리 아이가 좀 더 잘 해줬으면 하는 욕심을 부리게 하는 과목이기도 하다. 이런 수학이기에 방학이 되면 복습을 바탕으로 예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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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높아질수록 수학에 대한 비중이 더 커지고 중요성도 더 많이 느끼게 되어 부담감 또한 점점 더 해 지는듯하다. 아이의 교과 과목 중에서 수학성적에 더 많이 신경이 쓰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수학이 어려운 과목이라는 것을 잘 알면서도 우리 아이가 좀 더 잘 해줬으면 하는 욕심을 부리게 하는 과목이기도 하다. 이런 수학이기에 방학이 되면 복습을 바탕으로 예습하게 되고 학기 중에도 여러 권의 문제집에 도전하기도 한다. 어려운 수학 포기하지도 못하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수학을 더 잘하고 싶은 아이들에게도 다시 한 번 기초를 다져봐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수학을 어려워하고 포기하려고 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단시간에 수학을 학습할 수 있도록 ≪중학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마지 슈조 지음 / 조미령 옮김 / 명진 출판)를 강의했고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를 책으로 출간했다고 한다. 빠른 시간 안에 수학의 기초를 쌓고 자신감을 기르는데 초점을 맞추고, 수학의 기초 상식과 원리를 시작으로 크게 방정식과 함수, 도형까지 총 4개의 파트에 16개의 장으로 구성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학교 교과 과정을 학년별로 나눠서 정리해 놓은 것이 아니라 영역별로 정리하여 계통적 학습을 통한 빠른 시간 내에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는 점이다. 방학 중에 아이랑 수학을 복습할 때에는 지난 학기에 배운 내용과 새 학기에 배우게 될 내용을 통합해서 학습하는 방법을 선택하고 있다. 책 2권과 참고서, 문제집을 한꺼번에 보면서 정리하는 과정이 매우 번거롭고 복잡했었는데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히 학습을 연계할 수 있다는 점에 많은 점수를 줄 수밖에 없는 책이었다. 중2 아들 역시 이 점이 매우 마음에 들고 빠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단원을 학습하기 전에 배우게 되는 기본 개념과 원리를 쉽고 간략하게 핵심만을 뽑아서 설명해 주고, 예제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단원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익힌 다음, ‘깔끔 정리 알찬 복습’ 코너에서 다시 한 번 요점정리를 해 주고 있다. 이런 과정으로 수학 공부를 하다 보니 아이가 정말 쉽게 쉽게 학습을 하게 되는 듯하다. 실제로 아이가 함수부분을 많이 어려워하고 자신 없어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공부하고 난 후 어려워하던 부분을 해결하고 자신감 또한 어느 정도 충전할 수가 있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마음에 꼭 드는 수학책이다.

y****c 201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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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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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제일 하기 싫은 과목이 뭐냐고 묻는다면 수학이라는 답이 많이 차지 할 것이다. 우리 아이 역시 올해 중학교에 갔는데, 역시 수학을 발목을 잡고 있다. 그리고 나 역시 학창시절 제일 하기 싫은 과목이 수학이었고, 어렵고 힘들어서 거의 포기 상태가 되어 버린 과목이었다. 하지만 수학은 학문의 기본이 되는 것이고, 시험에서 큰 비중을 차지 하고 있기에 포기해서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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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제일 하기 싫은 과목이 뭐냐고 묻는다면 수학이라는 답이 많이 차지 할 것이다.

우리 아이 역시 올해 중학교에 갔는데, 역시 수학을 발목을 잡고 있다.

그리고 나 역시 학창시절 제일 하기 싫은 과목이 수학이었고, 어렵고 힘들어서 거의 포기 상태가 되어 버린 과목이었다.

하지만 수학은 학문의 기본이 되는 것이고, 시험에서 큰 비중을 차지 하고 있기에 포기해서는 안 될 공부이고 포기하면 다른 성적이 아무리 좋더라도 좋은 성과를 얻어 내기는 어렵다.

그렇기에 많은 아이들이 수학학원에 다니고 과외를 받곤 하지만 수학 성적이 한 순간에 쑥 올라가 주질 않으니 답답 할 때가 많을 것이다.

아이를 위해 보게된 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를 보면서 방정식이 이렇게 쉬운 거였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학교를 졸업한지 십수년이 지났기에 방정식은 까마득한 별나라 이야기로만 생각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어라~ 재미있네? 하는 생각이 든다.

일단 설명이 너무 쉽게 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기본개념을 정리하는 책이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를 풀거나 그런 것은 없다.  왜? 한글도 못 읽는 아이에게 문법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면 그 아이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중학교 수학을 전혀 배우지 않은 사람이 보더라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졌다고 할 수 있다.

16시간 만에 끝내기는 수학의 개념부터 도형까지 크게 4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16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1시간에 1장을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중학교에 막 들어간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겠고, 초등학교 고학년도 개념을 적립하는데도 괜찮은 책일 것 같다.

그리고 중학생이 되었어도 실력은 계속 그 자리인 아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아이들에게도 쉽게 개념정리를 할 수 있게 해 주어서 그 동안 놓쳤던 수학공부를 다시 해 볼 수 있는 용기가 생기게 해 주는 책이기도 하다.

그리고 중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이 수학문제를 물어 오는데 난감한 부모님들~

학교 졸업한 지 오래 되어서 잊어버렸어~라는 변명이 상당히 구차하지만 사실이기도 하다.

나 처럼 방정식이 뭐였든가 기억이 가물가물 한 사람도 책을 한장 한장 넘겨 가다 보면 아..이런 거였구나 하는 느낌이 오게 될 것이다.

직접 읽지 않고는 어떻게 잘 설명할 방법이 없네...

이 책은  학부모와 중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 그리고 기초를 놓쳐버린 중학생이 보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대충 훝어서 읽지 말고 꼼꼼히 예문을 풀어보기를 바란다.

그렇게 하다보면 중학수학의 기본 개념이 머리속에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n*****1 201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