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교육과정 연수 강의로 초대된 김성호 교수님의 강의에 완전 감동을 받고 새관련 책을 일사천리로 두권을 읽었어요.첫번째책은 우리새의 봄,여름.가을,겨울 책이었는데 교수님 강의도중 새이름 맞추기 퀴즈를 맞춰 싸인을해주시며 주신책이었어요.새에 관한 객관적인 지식을 전한다기보다 새를 관찰하며 느껴지는 마음을 너무나 잔잔하게 풀어내시는 교수님의 진솔한 글솜씨에 더 반하게되네요.책을 읽고나니 우리새에 대해 관심도 많아지고 몰랐던 그들만의세상에 관심을갖게해주네요. 이책을 읽고나니 딱따구리를 실제로 너무 보고싶네요. |
| 학교 교육과정 연수 강의로 초대된 김성호 교수님의 강의에 완전 감동을 받고 새관련 책을 일사천리로 두권을 읽었어요.첫번째책은 우리새의 봄,여름.가을,겨울 책이었는데 교수님 강의도중 새이름 맞추기 퀴즈를 맞춰 싸인을해주시며 주신책이었어요.새에 관한 객관적인 지식을 전한다기보다 새를 관찰하며 느껴지는 마음을 너무나 잔잔하게 풀어내시는 교수님의 진솔한 글솜씨에 더 반하게되네요.책을 읽고나니 우리새에 대해 관심도 많아지고 몰랐던 그들만의세상에 관심을갖게해주네요. 이책을 읽고나니 딱따구리를 실제로 너무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