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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에 비해서 그저그런 배우를 꼽으라면, 넘버원으로 소피마르소를 꼽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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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보는 프랑스영화였다 그 유명한 소피 마르소의 연기도 처음 봤다
마가렛의 모습은 나도 어릴때부터 꿈꿔온 멋지고 능력있는 커리어 우먼이다 그런데 어느날 그녀에게 작은 꾸러미가 도착한다. 7살 어린 꼬마가 마가렛에게.
사실 뻔한 스토리이긴 했지만 프랑스 영화가 궁금했고 소피 마르소가 궁금해서 구입한 DVD 였는데 항상 앞부분만 보다 말았다 지루...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끝을 알 것 같은 영화... 같은
그렇게 앞부분만 여러번 보다가 지쳐나가떨어진 어느날 영화의 마지막을 보게 된다.
마가렛은 그때까지도 열어보지 못한 7살의 마그릿 보낸 마지막 4번 편지를 열어보게 된다.
내가 어려움을 겪고 있던 때여서 였는지 영화를 보면서 한참을 울었다
뻔하고 진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7살 마그릿의 편지에 나도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사실은 네가 날 도와줘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