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그 위인들의 위대한 업적에 대한 결과만을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딸아이에게 이번에 신선한 충격을 주는 책을 만났어요.
이 책은 15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이 위대한 업적을 세우고 세상을 움직일 수 있었던 '작은 계기'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어요.
숫자로 세상을 설명한 피타고라스, 조선을 과학 강국으로 만든 세종 대왕, 무한한 창조의 능력을 알게 해 준 다 빈치, 마음의 소리로 불후의 명곡을 만들어 낸 베토벤, 하늘을 나는 꿈을 이루어 준 라이트 형제등등 다양한 위인들의 이야기가 눈을 사로잡네요.
특히 딸아이는 요즘 관심사가 그림이라 다 빈치를 먼저 읽더라구요. 저 또한 다 빈치에 대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궁금했답니다.
학교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다 빈치는 책을 볼 수가 없었기 때문에 마음대로 상상하는 법을 배웠어요. 자연 속에 파묻혀 식물과 동물들의 움직임, 물이 흘러가는 모습등을 관찰하며 자연스럽게 자연의 법칙을 알게 된거죠. 다 빈치의 수많은 아이디어와 창작품들은 모두 자연으로부터 배운 것들이라니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또한 우리가 알고 있는 <최후의 만찬>에 대한 일화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최후의 만찬>을 그리는 동안 사람들의 몸짓과 손짓을 제대로 그리기 위해 뼈의 구조와 근육의 움직임에 관심을 두어 인체 역학과 해부학, 신체의 비율등을 공부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하니 그의 열정이 대단한거 같아요. 역시 천재들의 업적 뒤에는 그들의 피나는 노고와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거 같아요.
그리고 다 빈치의 "화가는 사물을 모방하거나 겉모습만을 그려서는 안 된다. 단순히 손재주만으로는 부족하다, 화가에게는 총명하고 민첩한 생각과 대상을 꿰뚫어보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도 인상적이었어요.
이렇게 위인의 업적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 뒤에는 위인이 살았던 시대의 세계사 주요 사건은 물론 우리 나라의 사건들도 알려주어 유익했어요. 거기다가 위인에 대한 부연설명으로 본문의 내용을 더욱 보충시켜주네요. 아이들이 궁금하거나 알아두면 좋을만한 내용을 첨부하니 더욱 재미있었어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왜 글씨를 거꾸로 썼는지 아세요? 그 당시 사람들은 다 빈치가 똑똑하지 못해 실수를 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누군가 아이디어를 훔쳐 갈까 봐 일부러 틀리게 한 것이라네요. 정말 재미있지요^^
다 빈치 이외에도 다른 14명 위인들의 위대한 업적에 대한 일화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딸아이는 익히 알고 있던 위인들도 모르던 위인들의 이야기도 모두 신기했나봐요.
이 책을 통해 딸아이도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희망과 용기를 가지길 바래보네요^^
|
|
우리가 생각하는 위인전이라고 하면.위대한 업적과 함께 어릴적부터 심상치<?>않은 행동때문에 눈에 띄게 되는 무엇인가 있기때문에 위인이 되었다는 생각을 하기가 쉽습니다. |
|
천재는 타고 나는 거거든....니가 천재도 아닌데 어떻게 너는 늘 그렇게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냐고 아이에게 타박을 하며.. 무시하는 말을 하는 게 어느 순간 습관이 되어간다.. 말을 하면 말이 많다고 타박이고... 말을 안하면 말을 왜 안하냐고 타박이고 엄마의 잔소리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걸 보니.. 우리 아이에게 1%의 영감이 있다면 나머지99%는 엄마의 쉰소리로 벌써 다 고갈되어버리고 없어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책을 통해서 위대한 위인들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늘 드는 생각이 와.. 정말 그 집 엄마 속 좀 꽤나 끓였겠구나.. 아님 정말 대단한 부모구나.. 싶은 것이 이제 나도 위인 중심이 아니라.. 그 주변인물들에게 포커스가 맞춰진다.. 핵심을 파악하며 읽어야하는데 이상하게 겉도는 것이 ... 행여나 내 아이에게도 세상을 움직일만한 번떡이는 영감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런 작은 계기를 내가 다 뭉개버리는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 마저든다. 하지만... 그들의 천재성이 발휘되기까지의 작은 계기를 책을 통해 엿보는 시간은 여간 흥미로운 것이 아니다.
각 인물이 이루어낸 업적들이 잘 정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피타고라스,세종대왕,구텐베릌,콜럼버스,다빈치,갈릴레이,셰익스피어,뉴턴,베토벤,링컨 카네기,에디슨,라이트 형제,슈바이처,피카소 총 15위인들이 어떤 계기로 위대한 업적들을 남기게 되었는지가 쉽게 .. 아이들이 이해할수 있도록 잘 풀어서 이야기 해두었다..
특히나 평소 세종대왕이 한글을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잘 만들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늘 궁금해하고 한글의 우수성에 대해서 극찬하는 우리 소윤이는 세종대왕이 해시계와 물시계를 직접 만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신하들을 시켜서 만들수 있도록 해줬구나 하면서 그럼 그건 누가 발명했다고 해야하냐고 궁금해한다... 아이디어를 낸 사람과 제품을 제작하는 사람으로 따져봤을때는 분명 세종대왕이 아이디어를 냈으니 세종대왕의 손을 들어줘야할 것 같다고 하니 그런가.. 하며 갸우뚱 해하는 것이 역시.. 아이들의 궁금증은 어디로 튈지 알수가 없는 것 같다.
피아노를 배우고 있는지라.. 베토벤에 대해서도 꽤나 흥미를 가지는데 과연 귀가 들리지 않으면 피아노를 칠수 있을지 자기는 상상도 할수 없다면서 베토벤은 정말 이상한 사람이라고 말을 한다.. 귀가 들리지 않는데 어떻게 작곡을 할까? 그리고 그 사람귀에 날파리처럼 윙윙 거렸던 그건 뭘까? 혹시 귀가 아니라 머리나 다른 곳에 병이 생겨서 일찍 죽게 된건 아닐까? 하면서 의구심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위대한 인물들의 천재성에 대해서 때론 극찬을 하며.. 때론 의구심을 가지며... 하나 하나 읽어가는 재미가 쏠쏠한 이 책은 초등학교 3-4학년부터 읽으면 꽤나 흥미롭게 접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내 아이를 이 세계에서 천재라고 인정해주고 내 아이가 세운 업적으로 인해서 세상이 뒤 바뀔만큼 내 아이가 대단한 인물로 크길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최소한 내 아이가 세상에 작은 희망을 꿈꾸며 살수 있도록 엄마의 잔소리라도 오늘부터 좀 줄여야겠다는 약간의 반성이 드는 시간이다.. |
|
한국사람들은 항상 빨리빨리를 외친다고 하죠. |
|
세계를 이루고있는 것은 무엇인가? 탈레스는 세계를 만드는 것은 물 이라고 하였고, 아낙시메네스는 공기, 크세노파네스는 흙이라고 했고 엠페도클레스는 흙.물.공기,볼 네가지가 세계를 이룬다고 했다.많은 철학자들이 생각에 의문을 갖고 세상을 다니며 많은 생각을 했지. 그러던 어느날, 주위의 사물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했어. 모든 사물에는 도형의 꼭지점과 같은 점이 있고, 그 점들을 연결하는 선이 있으며 그 점과 선을 잇는 면이 있다는것도 알게되었지......이이야기는 수학자이기도 한 피타고라스가 걸어온 이야기의 서두이다.인류의 역사에는 자신이 지닌 천재성을 발휘하여 세상을 변화시키고 움직인 사람들이 많다.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으로 세상을 바꾼 15명의 위인들이 이야기가 흥미롭다.
콜롬버스가 처음 신대륙을 발견하면서 세상은 경이에 휩싸였다. 아메리카는 유럽인들에게 새로운 땅이 되었으며 그 이후에 급속도로 발젼하면서 오늘날 세계의 중심 국가가 되었다. 콜럼버스는 신대륙을 발견한 업적으로 서양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중 한사람이 되었다. 콜럼버스의 신대륙발견은 지금의 세계화를 이루는 밑거름이 되었다. 그러나 유럽여러나라의 지배를 받게되었고 많은 원주민들은 노예가 되거나 쫒겨나게 되었다.위인의 이야기는 이처럼 다양하게 세계적으로 펼져져있다.뿐만아니라 위인의 일화도 소개되어있고.세계 여러나라에 대한 이야기아 맞물려 이 시대 우리나라의 역사적 한장면에 대한 이야기를 별도 정리해주고 있어요. 초등교과 교육에도 큰 도움이 된다.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고 유럽여러나의 관심속에서 성장하던 시기에 우리의 조선시대 기본법 경국대전이 반포되었고 음악 이론서인 <악학궤범>이 완성되었으며 갑자사화가 일어나고 연산군이 물러나고 중종이 왕위에 오르기도 했다. 세계역사속에 위인들의 다양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우리의 역사까지 꿰뚫어 볼수 있어 흥미롭게 책을 읽을수 있다
|
|
초등 1학년, 늦게 위인전을 들여서 보고 있는데 어디 한번 가려면 책을 다 갖고 갈수도 없고 이렇게 한권으로 여러 위인을 만날 수 있는 효과가 있는 책이라면 차안에서 책 보기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좋네요. 처음에 딱 펼쳐서는 글씨가 많다는 부담감에 안 읽으려고도 했는데 한권의 위인전의 분량과 이 책의 한명 위인 이야기 분량을 비교해 보고 나서는 글씨를 핑계대지 않고 보더라구요. 하니까 15명 그 이상을 만날 수 있는 책이 됩니다. 다른 어떤 특징보다 괴짜가 천재가 된 15 위인 이야기로 포커스 한 책이니 지금의 우리집 괴짜 1호도 책을 보고 그 위대한 탄생을 꿈꿀 수 있었으면 싶습니다. 전 세계에 걸쳐 가장 위대한 업적을 남긴 위인이면서 괴짜스러운 특징이 있는 15명이라고 해요. 위대한 천재 위대한 탄생』은 위인들의 위대한 일생과 업적뿐만 아니라, 그들이 어릴 적 가졌던 호기심과 상상력, 그리고 세상을 바꿀 수 있었던 동기가 무엇이었는지를 담고 있답니다. 아이에게 이 중에 누가 제일 좋으냐 물으니 단연 세종대왕을 꼽네요! 각 인물마다 업적을 이루게 된 계기가 나오고, 천재들의 일생과 업적을 다룬 위인 동화 그리고 세상에 끼친 영향 등 총 세 단락으로 전개 되는데, 각 인물의 마지막에는 위인들이 살았던 당시 일어났던 세계의 주요 사건과 한국사를 간략하게 보여 주어, 역사 공부도 겸할 수 있네요. 이렇게 포스트 잇을 붙여 놓은 것 같이 책에 부연 설명이나 관련 위인에 대해서도 나오니 지식도 쑥쑥! |
|
역사속의 많은 인물들이 자신이 가진 천재성을 발휘해 세상을 변화시키고 움직였어요 수많은 발명으로 인간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고 뛰어난 상상력으로 현대인들보다 몇백년 앞서 만들고 실험하고 문화발전에 커다란 업적을 세우신 분들이 많네요 이책에서 천재들이 위대한 업적을 세우고 세상을 움직일 수 있었던 것은 작은 계기가 있었기 때문이라 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큰 것을 얻기 위해 멀리 더 멀리 있는 것만을 바라보며 뛰어 갈 때 천재들은 자신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작은 것에 눈과 귀를 기울였다고 해요 그것을 자신의 업적을 이루는 계기로 삼고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삼았어요 천재들이 어떻게 세상을 움직일 수 있었는지 그 작은 계기에 대한 세상을 바꾼 15위인 이야기가 펼쳐져요 피타고라스는 수를 이용해 세상을 설명하고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만들어내요 세종대왕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문자가 필요함을 깨닫고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문자인 훈민정음을 만드셨어요 구텐베르그는 많은 책을 쉽게 만들 수 있는 활판 인쇄술을 개발하여 출판 문화를 꽃을 피우고 역사를 바꿔요 콜럼버스는 위험하고 기나긴 항해를 통해 신비의 나라 인도를 가보고 신대륙 발견으로 글로벌 시대의 첫발을 내딛어요 다빈치는 가장 큰 학교는 자연이라 생각하고 무한한 창조의 능력을 알게 해 상상력만으로 위대한 업적을 이루어요 갈릴레이는 끊임없는 실험을 통해 세상의 진리를 증명하고 밝혀 과학문명을 발달시켜요 셰익스피어는 감동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어해 희곡을 통해 삶과 문학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영어를 풍부하게 만들어요 뉴턴은 사과는 왜 땅으로 떨어지는 건가에 대한 의문을 품고 중력의 법칙을 과학적, 수학적으로 증명하여 과학의 세계를 열게 되요 베토벤은 악보를 보면 머릿속에서 음악 소리가 들릴 정도의 천재였고 마음의 소리를 불후의 명곡을 만들어 내 열정으로 음악의 품결을 높여요 링컨은 인정받고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해 성실하게 살고 평등한 세상을 위해 노예를 해방시키고 남북전쟁에서 승리하며서 미국에 통일된 정부를 만들어요 카네기는 여러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어 하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기부천사로 나누는 사회를 만들어요 에디슨은 하고 싶은 공부만 하는 반항아 였지만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한 발명왕이 되어 사람들의 생활을 바꾸어 주었어요 라이트 형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의 흐름을 발견하고 하늘을 나는 꿈을 이루어 글로벌 시대를 만들었어요 슈바이처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의사가 되어야 하는 소망을 이루고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여 참다운 봉사의 의미를 알게 해준 원시림의 성자 였어요 피카소는 여인을 아름답게만 그리는 화가들을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주제와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고 19세기 미술의 틀을 깨고 새로운 아름다움을 보여주었어요 정해진 틀에서 자유로원진 예술작품을 남겼어요 내용이 참 깔끔하고 잘 다듬어져서 읽기가 참 좋네요 그림이 있어 내용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고 지루함이 덜하네요 초등 교과랑 연계되니 책 내용이 더욱 알차게 느껴지고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읽고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목표를 가지고 빨리가는 것 보다 천천히 쉬지 않고 꾸준히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려줘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고 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천재가 되어 자신의 세상을 바꾸는 희망을 품고 꾸준히 노력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 들어요 |
|
차례 1 숫자로 세상을 설명한 피타고라스
천재란 선천적으로 타고난, 남보다 훨씬 뛰어난 재주 또는 그런 재능을 가진 사람을 말해요. 그렇다면 천재는 어렸을 때부터 뛰어났을까? 아름다운 그림을 좋아하던 사람들에게 해괴망측한 여인들을 그린 피카소는 손가락질을 받았답니다. <위대한 천재 위대한 탄생>은 정치, 경제, 과학, 탐험, 예술 등 각 분야를 빛낸 15명 인물들의 일생과 업적 이야기를 동화처럼 쉽게 만나 볼 수 있답니다. 몇 백 년을 앞서 헬리콥터, 낙하산, 잠수복 등을 만들고 실험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부터 물체들의 운동법칙을 발견하여 물리학의 기초를 다진 뉴턴, 조선 시대 문화 발전을 이룩한 세종 대왕, 자신을 희생하며 의술을 펼친 슈바이처, 음악의 천재 베토벤,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꿈을 이루어 준 라이트 형제와 피타고라스, 구텐베르크, 콜럼버스, 갈릴레이, 셰익스피어, 링컨, 카네기, 에디슨, 피카소까지 총 15명의 위대한 탄생의 순간을 만날 수 있어요. 각 인물마다 업적을 이루게 된 계기, 천재들의 일생과 업적을 다룬 위인 동화 그리고 세상에 끼친 영향 등 총 세 단락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각 인물의 마지막에는 위인들이 살았던 당시 일어났던 세계의 주요 사건과 한국사를 간략하게 보여 주어, 역사적인 시각을 가지게 해 준답니다. 천재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었던 호기심의 물음표를 던지는 순간부터 위대한 업적을 세우기까지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담아낸 『위대한 천재 위대한 탄생』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며, 희망찬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이랍니다~!!
요즘 한창 위인전을 읽고 있는 중인데요~ 아이가 읽었던 위인들이 많이 보이네요,, 바로 그런 비밀들이 이 책안에 숨어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그들의 탄생에서부터 위인이 될 수 있었던 계기, 그리고 그 인물들이 이 세상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도 함께 한 번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요~ 그 동기를 안다면 울 아이도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15명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미래에 자신도 세상을 움직이는 천재가 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랍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