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시절 방학이면 항상 할머니댁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친구도 만나고 논과 밭 그리고 강에서 놀았습니다. 돼지농장이 바로 옆에 있었는데 주인아저씨 몰래 돼지를 보러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방학이 끝나고 엄마가 저희를 데리러 오시면 그렇게 좋을 수 없었습니다. 떨어져있는 동안 노느라 생각치 못했는데 막상 엄마가 오니 울음이 터지더군요. 우리아이는 아직까지 제 팔베 개를 베고 잡니다. 저랑 한번도 떨어져서 지낸적이 없습니다. 엄마가 없다고 생각하면 어떨것 같아 했더니 싫다고 막 울더군요. 이게 바로 아이들입니다. 엄마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나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책속의 삽화가 너무 맘에 듭니다. 그 옛날 저희 외갓댁의 시골풍경을 보는것 같기 때문입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이런 풍경은 보기 어렵고 또 본다고 해도 경험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의 시골풍경을 제대로 알려주고 동심으로 갈수 잇는 책인것 같습 니다.
주인공은 영이와 아기염소 흰둥이입니다. 봄에 태어난 흰둥이를 영이는 무척 귀여워 합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어미염소를 팔려고 합니다. 이때 영이는 혼자서 집을 지키던 기억을 합니다. 그리고 염소를 팔지 말라고 합니다. 그것은 흰둥이에게 엄마 를 뺏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할아버지는 염소파는 일을 중단합니다. 결국 흰둥이는 엄마염소와 행복하게 살겁니 다.
파스텔톤의 색감과 고향의 냄새가 나는 시골풍경으로 중심으로 이루어진 내용속에는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납니다. 어린 시절 자다가 일어나서 엉마가 없으면 울던 기억이 다들 있을겁니다. 흰둥이와 엄마염소가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마음써준 영이 의 동심이 우리 아이에게도 전해졌나 봅니다. 아이들에게는 엄마가 꼭 필요하다고 말입니다. 그럼 모든 동물들에게는 엄마가 있어 물어봅니다. 당연히 있지 하면서 아이는 그럼 엄마는 계속 내 옆에 있을거지 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그동안 잊고 지내 던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납니다. 우리아이가 이책을 소중히 간직하고 저를 잊지 않고 사랑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서평은 사계절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오랜만에 정말 정겨운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해야 할까요? 세밀화처럼 그린 그림에 마음 따뜻한 내용이 들어 있는 '염소 팔지 마세요'입니다. 왠지 제가 오랫동안 그리워했던 친구를 만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시골에서 자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전 이런 모습들이 참 부럽고, 그립나 봅니다. 봄날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고 있고, 이쁜 동심을 보여주는 그런 책이랍니다.
봄날 아침, 영이네가 바쁩니다. 오빠는 어미 염소를, 영이는 아기 염소 흰둥이를 끌고 갑니다. 아버지가 어미 소와 밭을 가는 동안 영이랑 오빠는 냇가에서 뛰어놉니다. 집에 갈 시간, 오빠는 소를 몰고 간다고 합니다. 영이도 지지 않고 염소를 몰고 간다고 나섭니다. 영이는 처음 어미 염소를 몰아보는 터라 은근 겁이 납니다. 영이 발걸음이 빨라지자 염소 발걸음도 빨라집니다. 영이가 뛰자 염소도 덩달아 내달립니다. 결국 대문 앞에서 울음을 터뜨린 영이..넘 사랑스러운 모습이죠? 며칠이 지나고, 장날. 삼촌이 어미 염소를 팔려고 수레에 멥니다. 영이는 마음이 이상해집니다. 흰둥이가 헛간 지붕 위로 올라가 울어댑니다. 이제 영이와 흰둥이는 어떡하죠?
괜히 마지막 부분에 저도 영이와 같은 마음이 되어 마음을 졸였답니다. 이 책은 이렇게 우리의 마음을 순수한 동심의 세계로 이끌어요. 자연을 세밀하게 그려놓은 그림은 너무 이쁘답니다. 울딸아이도 크면 이렇게 그리고 싶다네요.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에, 그리고 이쁜 영이의 마음에 절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순수한 동심과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고 싶은 아이들과 부모님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
|
사계절에서 아름답고 서정적인 이야기가 이번에 나왔네요 !! 표지의 아이 얼굴만 봐도 즐거워 보이고요~~ 농촌 배경이 무척 그립고 보는 아이와 저도 이 책에 내내 빠져들었어요!! 무척 정감이 가는 내용이랍니다
영이네는 하얀 아기염소를 키우고 있네요 아기 염소와 마당~ 냇가에서~ 앞산을 다니며 즐겁게 뛰어 노는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입니다 영이는 매어둔 어미 염소를 풀어주고 ~ 신이 난 영이가 뛰어다니자 어미 염소는 뾰족한 뿔로 엉덩이를 들이 받을까 봐 줄행랑칩니다 ~~ ㅎㅎㅎ 그리고 며칠 후 장날 ... 어른들은 어미염소를 팔기 위해 장터로 가고... 영이의 마음은 무척 애가 탑니다 지난 날.. 영이는 집에 혼자 있을 때 엄마를 너무 오래도록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지요 영이는 아기 염소의 마음을 헤아렸는지 삼촌에게 팔지 말라고 합니다 !! 아기 염소와 어미염소가 헤어지는 모습이 무척 마음 아팠나 봅니다 가족들 모두 영이의 울음에 염소는 팔지 않기로 하고 ~~ 모두 행복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쳐집니다 ~~
|
|
봄날 아침 아버지는 아이들과 밭을 갈러 나가십니다. 영이는 얼마 전 태어 난 흰둥이를 데리고 갑니다. 아버지가 어미 소와 밭을 가는 동안 영이와 오빠는 냇가에서 뛰어놉니다. "얘들아, 이제 집에 가자." 오빠는 소를 몰고 갑니다. 영이도 염소를 몰고 가려고 합니다. 어미 염소가 엉덩이를 떠받을까봐 영이는 겁이 납니다. 며칠이 지나고 장날입니다. 삼촌이 수레에 짐을 다 싣고 나서, 어미 염소를 수레에 맵니다. 그때 흰둥이가 달려 옵니다. 흰둥이 울음소리가 온 집 안에 울려 퍼집니다. 영이는 대문을 활짝 열고 소리칩니다. "아버지, 삼촌! 안 되요, 안 돼!" 영이는 수레를 따라잡고 어미 염소 줄을 잡아당기며 소리칩니다. "흰둥이랑 엄마랑 떼어 놓지마, 으아앙!" 그날 저녁 영이는 장에 갔다 온 아버지를 붙들고 신이 나서 재잘거립니다. "아버지, 감나무에 까치가 새끼를 깠나 봐." "우아, 그러고 보니 우리 집 소, 닭, 염소 다 새끼가 생겼네!" 아버지와 영이와 오빠가 즐겁게 웃습니다.
참 정감있는 책이네요. 아기 염소에게 엄마를 찾아 주려고 노력하는 영이의 모습이 참 순수하고 귀엽습니다. 그림이 내용과 너무 잘 맞게 그려진 것 같네요.
|
|
영이네 집에는 흰둥이라는 염소가 있다. 봄날 아침을 맞아 아빠는 밭을 일구기 위해 오빠와 영이랑 송아지와 염소를 데리고 밭으로 간다. 아빠가 일하는 동안 영이는 꽃왕관도 만들고 재미나게 시간을 보낸다. 돌아오는길에 검둥이 엄마염소와 흰둥이 아기 염소를 영이가 몰아본다 영이는 뒤따라오는 염소가 자기 엉덩이를 찌를까 걱정되어 뛰는데 염소도 같이 뛰고 영이는 겁에 질려 울고 집으로 돌아오고 그 모습을 보던 가족들은 한바탕 웃음을 날린다. 어느날 아빠와 삼촌은 장에 나갈 채비를 하고 어미 염소를 수레에 묶어 길을 떠난다 어미 염소를 팔고 돈을 만들기 위해서다 영이는 자기도 모르게 맘이 이상하다 생각한다. 그리고 예전에 영이가 엄마가 없을때 혼자 집에서 시간을 보냈던 생각이 들었고 바로 뒤따라가 아빠에게 어미 염소를 팔지 말라고 한다. 난처한 상황에 할아버지가 그렇게 하자고 해서 어미 염소는 다시 집으로 돌아올수 있었다.
![]()
소박한 시골집 영이집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넘 따뜻한 내용이다 삼대가족이 옹기 종기 모여 풍요롭지는 않지만 가족들간에 사이좋게 지내고 시골 풍경을 느낄수 있는 동화책으로 아이와 맘이 따뜻해지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다 우리 주위에서 동물들을 많이 키우며 그 동물에게 사랑을 주고 마치 가족과 같이 생각하고 아프기라도 하면 맘 아파하며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 큰딸아이가 염소를 아파트에서 키우면 어떨라나? 급 당황했네요~ㅎㅎ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이라 .... 아파트가 아닌 마당이 있는 주택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작은 동물도 키우고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며 평범하지만 다른 누구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아끼며 챙겨주는 모습도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영이가 엄마를 잠시 떨어져 있는데 보고 싶어 하는 맘을 큰딸도 공감하는지 엄마는 언제까지 내 곁에 있어야 하는 존재라고 말한다~ 한권의 책이지만 그림풍도 이쁘고 따뜻한 정을 느낄수 있는 이책을 이웃님에게도 추천해보고 싶네요
|
|
울 아들래미 보통 좋아하는 책이 생기면.. 외울때까지 보는 편이라.. 기다려봤죠.. 역시나 이 책 재밌다고.. 즐겨보더라구요.. 아니라 다를까 아침에 일어나서.. 속옷 차림에 소파에서 책 보고 있길래.. 찍었어요....^^ ![]() "엄마.. 나도 염소 키울까?! 보통 멍멍이나 고양이만 키우는 줄 알았는데.. 염소 키워도 좋을 것 같아요" 하더라구요.. "왜? 키우고 싶어.. 너 유치원에서는 새 키우고 싶다고 했잖아.." "새는 도망갈까봐.. 새장에만 넣어놔야 하는데.. 염소는 줄 잡고.. 다니면 될거 같아요.." "멍멍이처럼 물지도 않을 것 같고.. 더 귀여운 것 같아요.. " 하더라구요.. 또 혼잣말로 "이런 시골에 나도 가서 놀고 싶다.. 영이네 동네 좋네........" 하더라구요.. 아파트에서 사는지라.. 이런 시골이 뭔지도 모를텐데.. 우리 어릴 적 생각하면 요즘 아이들이 너무 가엽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책을 보더니.. 이런 곳도 있구나.. 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더라구요...
저 또한 어릴적 외갓집이 생각나게 하고.. 참 정감 가는 그림들이 많아 너무 좋았습니다.. 삼대가 같이 어우러져서.. 사는 모습에... 부쩍부쩍 식구들 많은 모습이 부러워지기도 했답니다.. 책 한권에.. 가족의 사랑과.. 요즘 흔히 볼 수 없는 시골의 모습과.. 동물과의 사랑... 여러가지 정을 보여주는 책이라.. 좋은 것 같네요.. 색감도 은은한 것이.. 자연의 느낌을 살린 것 같아..좋아요~! |
|
사진이 포함된 후기는 블로그에 있어요
이 책은 사계절출판사의 [염소 팔지 마세요!] 라는 책이에요. 표지의 아이가 참 귀엽지요? 그 옆에는 사랑스러운 아기 염소가 있어요.
이 책은 시골의 풍경을 그대로 감상할 수 있으면서 동물과 사람의 우정에 대해서도 잘 표현된 책이기도 하지요.
어릴 때 시골에서 살았다면 한번쯤은 겪어봤을 이야기. 저는 비록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그 감성은 이해가 되는데요. 아직 어린 딸아이에게 그 감성을 전달해주고 싶어 읽어본 책이랍니다.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볼까요?
늘 아기염소와 함께하고 싶은 영이랍니다.
영이네 밭은 앞산 아래에 있는데요. 아버지가 어미 소와 밭을 가는 동안 영이랑 오빠는 냇가에서 뛰어논답니다. 진달래꽃을 따서 꽃관도 만들고 조팝나무 꽃가지를 엮어 목걸이도 만들지요.
집으로 향하는 길 영이의 오빠는 소를 몰로 가는데요. 영이도 지지 않고 나서봅니다. "그럼 난 염소를 몰고 갈래. 나도 다 컸다고!"
긴장된 영이는 발걸음이 빨라지는데요. 영이 발걸음을 따라서 염소 발걸음도 빨라졌어요.
영이가 뛰나 염소도 따라 뛰네요. 영이가 깜짝놀라 집으로 뛰어오다 할머니를 보고 와락 울음이 터졌어요.
그렇게 영이는 염소와 많은 추억을 쌓고 지내는데요.
어느날 삼촌이 엄마 염소를 장에 내다 팔려는 것을 알게된 영이. 울면서 엄마 염소와 아기 염소를 떼어놓지 말라고 울며 수레를 끌어당깁니다.
염소를 팔아 예쁜 옷을 사준다는 삼촌의 말. 영이의 귀에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과연 엄마 염소와 아기 염소는 함께 살 수 있을까요? .........
이 책은 참 시골스러운 책이에요. 시골스러운 내용에 시골스러운 그림. 하지만, 엄마에게는 옛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는 책이기도 하지요.
저도 고향이 서울인지라 서울에서만 살았지만, 책 속 영이의 감성을 그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속 풍경이 낯선 딸아이에게도 시골의 풍경을 이야기하고, 동물과 사람의 우정에 대해서도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림처럼 따뜻한 내용의 염소 팔지 마세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옛생각을 해보는 것도 좋겠지요?
|
|
제목에서 이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인지 알 수가 있겠더라구요. 이 책에는 따뜻한 우리내 시골집이 있습니다. 아마 저보다 더 큰 어른들의 고향이 있는 듯 합니다. 이 책의 매력은 그림인 것도 같습니다.
이 책 주인공인 영희 입니다. 머리를 보니 옛날 사람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ㅋㅋ
줄거리는 영희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입니다. 그 중에 영희가 좋아하는 아기염소 엄마를 내다팔려다 문제가 생깁니다. 아기염소에게서 슬픔을 느낀 영희는.. 한걸음에 달려가 제발 엄마염소를 팔지 말라고 울며 사정을 합니다..
이 상황을 본 어른들이라면 당연히 영희의 말을 들어 줬겠죠?
책 속 내용입니다.^^
바로 이 책입니다. 처음 책을 봤을땐..영희의 모습에 웃음 살짝.. 전 이 책의 이런 그림이 좋았습니다. 이제는 볼 수 없는 우리나라 옛시절의 모습이 그림으로 잔뜩 담겨 있습니다. 염소와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영희.. 옆에 소도 보이죠? 요즘은 시골에서도 잘 볼 수 없는 풍경인 듯 합니다. 영희의 슬픔이 표현된 그림. 그리고 옆에 보이세요? 엄마염소와 아기염소의 재회.. 사람이나 동물이나 모성이란... 마지막 페이지입니다. 새들에게도 이쁜 아가새기 태어났네요.. 앞으로 영희네 가족에게 행복한 일만 생길 듯 합니다.
음.. 우리 꼬맹이들에게 읽어 주었습니다. 아직 동물을 키운 적이 없어서 어떤 마음인지 100% 공감을 하지는 못하는 듯 했습니다. 이럴경우 엄마를 좋아하는 꼬맹이들에게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영희가 그러는 이유를 조금은 이해한 듯합니다. 이 책보면서 옛날집이며, 동네 이야기를 잔뜩 해주었습니다. 그림책의 묘미가 이런데 있는 듯 합니다.
|
|
염소팔지 마세요
영이는 염소 흰둥이를 참 좋아합니다 장날 삼촌은 흰둥이 엄마인 검정색염소를 팔려고 데리고 갑니다 그런 영이는 울면서 염소를 팔지 말라고 붙잡습니다
그걸 본 할아버지는 염소 파는 것을 제지 합니다 영이네 행복한 저녁 식사를 하면서 책을 이야기가 끝이 났습니다
시골 풍경에 모습을 아주 잘 묘사한 책인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시골에 풍경이 낯설기만 할텐데. 초가집에 모습으로 영이네 가족에 모습에 이야기가 그려지며 염소, 소, 강아지, 닭, 병아리 등. 집안 곳곳에 가축들에 모습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이 등장해서 아이들에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했고요
소로 밭을 가는모습. 아궁이 에서 고구마를 먹는 모습등 시골에 냄새가 그림에서 솔솔 풍겨나는 책입니다. 시골 생활을 잘 접해보지 않은 아이들에게 참으로 시골 냄새가 아주 사실적으로 풍기는 책이라 아이들에게 교육적 효과도 높은것 같아요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 아빠. 오빠, 영이 , 동생, 삼촌등 3대가 한대 어울려져 사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았어요 요즘은 다들 핵가족 세대라 이렇게 온식구가 한대 어울러진 모습을 보기 힘든데 옹기종기 사는모습이 참 따뜻해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