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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오디션 30초의 승부] 오디션 합격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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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k3가 지난 주에 시작되었다. 슈스케 2를 매주 시청하면서 참가자들과 함께 마음 졸이며 지냈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때의 우승자와 일부 지원자들은 가수활동을 하고 있으니 왠지 내가 더 뿌듯한 마음도 든다. 이러다보니 요즘 대한민국은 온통 오디션 열풍에 휩싸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가수는 물론 탤런트, 아나운서까지 오디션을 통해 많은 이들의 꿈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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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k3가 지난 주에 시작되었다. 슈스케 2를 매주 시청하면서 참가자들과 함께 마음 졸이며 지냈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때의 우승자와 일부 지원자들은 가수활동을 하고 있으니 왠지 내가 더 뿌듯한 마음도 든다. 이러다보니 요즘 대한민국은 온통 오디션 열풍에 휩싸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가수는 물론 탤런트, 아나운서까지 오디션을 통해 많은 이들의 꿈을 지원해주고 있는 것 같다. 솔직히 대형 기획사에 들어가 수년간의 연습생 시절을 거치지 않고도, 든든한 뒷빽이 없어도 재능과 열정만 있으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는 참 좋은 시스템이기는 하지만, 너도 나도 성급하게 도전만하다가 더 상처받는 건 아닌지 우려스럽기도 하다. 게다가 시청률을 의식한 방송사의 요상한 편집으로 한 사람의 모습을 왜곡되게 내보내어 인터넷으로 엄청난 논란을 일으키기도 하니 방송을 시청하는 한 사람으로써 가끔 리얼리티를 의심하기도 한다.

 

따라서 너도 나도 오디션에서 인생의 승부를 걸려고 하는 지금, 이것도 역시 시험인지라 남들과 다른 전략이나 기존에서 발견된 문제점들을 피해나가는 방법을 택한다면 어느 정도의 운이 따를 것임은 짐작이 간다. 즉, 시험을 잘 치려면 기출문제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도움이 되듯 이 오디션 역시 지금까지 치러진 오디션의 시스템이나 참가자, 우승자들의 합격담을 토대로 자신만의 합격비법을 구상해 본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 책이 바로 그런 합격의 지름길을 알려주는 가이드북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잠깐만 책을 훑어봐도 알 수 있듯이 책에는 오디션에서 금해야할 사항들, 오디션시 피해야 할 노래들, 각각의 미션들에 대비하는 방법등, 다양한 비법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역예선에서 떨어진 이유가 초반 30초에 승부를 걸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은 어떤 의미인지 감은 오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정확하게 이해가 되지는 않았다. 전문가들이야 초반 30초반 딱 들어도 이 사람이 가수로서의 소질이 있는지 감이 온다고 하지만 나 같은 평범한 대중들은 그것을 구별할 기술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초반 30초에 온힘을 다해 심사위원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켜야 승산이 있다고 조언한다. 이 말은 뒤집어 생각하면 평소에 노래에 자신이 있는 사람도 이 초반 30초를 우습게 알면 당연히 떨어진다는 말로 실전과 같은 30초 시뮬레이션이야말로 오디션을 준비하는 수많은 참가자들에게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듣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가수의 숙명이자 존재 이유이다. 오디션 프로그램의 지원자는 더욱 그렇다. 우승자가 돼 가수로 발탁되기 위해 사람들의 마음을 향해 온 힘을 다해 노래를 부른다. 그런 의미에서 무대는 종합예술이다. 무대를 매개로 사람들은 듣고 보고 느끼고 동화한다. 이 모든 과정이 집약적으로 벌어진다. 숱한 눈물과 고뇌의 대가로 주어지는 보상이 바로 무대다. 고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선 당신은 화려한 무대를 즐길 자격이 있다. 다만 후회 없이 모든 것을 쏟아내야 한다. 무대의 주인은 관객이지만 무대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기 때문이다. [본문 중]

 

이 책을 읽다보니 벌써부터 이번 슈스케 3의 우승자가 누가될지 기대되기 시작되는데 더 많은 예비스타들이 이 책과 더불어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새롭게 꿈을 펼쳐보기를 기대해 본다.

 

s*****m 2011.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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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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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방송에서 스타오디션에 관한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 때가 있었다. 케이블방송을 즐겨보지 않던 나로서는 처음에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런데 주위에 많은 친구들이 그 방송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서로 토론도 하고 하는 것을 보면서 요즘 주 관심사들이 많이 바뀌었구나 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 그러다 공영방송에서 스타탄생에 대한 프로그램이 인기가 끌고 이제는 노래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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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방송에서 스타오디션에 관한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 때가 있었다. 케이블방송을 즐겨보지 않던 나로서는 처음에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런데 주위에 많은 친구들이 그 방송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서로 토론도 하고 하는 것을 보면서 요즘 주 관심사들이 많이 바뀌었구나 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 그러다 공영방송에서 스타탄생에 대한 프로그램이 인기가 끌고 이제는 노래 뿐만이 아닌 춤, 연기 등 많은 스타탄생을 꿈꾸는 이들을 발굴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다. 한편으로는 스타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장일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그쪽으로만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어릴 적에 가수가 되고 싶다라는 꿈을 가지지 않았던 사람이 없을 만큼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다. 하지만 정작 그 꿈을 이루는 사람들은 적다. 그 런만큼 스타오디션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경쟁률이 만만치 않다. 그러다 보니 남들과는 다르고 남들과는 더 잘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이 나왔는지 모른다. 현시대를 깨닫고 현시대의 흐름을 뛰어넘는 무언가를 만들어 내야 성공할 수 있음을 아는 이들이 새롭게 제시해 주고 있다. 지금까지 나온 프로그램들에 대해서 분석하고 나쁜점을 버리고 새롭게 깨닫고 가야 하는 부분은 알기 쉽게 정리해 주고 있다. 물론 저자 말대로 객관적인 면에서 배우고 교육되어지면 성공할 수 없다. 다만 그 객관적인 자료들을 통해서 자신이 해낼 수 있는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그동안 스타오디션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성공한 이들을 통해서 듣는 팁이 꽤 유용한 것 같다. 그리고 오디션에서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가지면서 얻게 되는 이점은 바로 멘토를 얻게 되는 것이다. 멘토들을 통해서 대중문화에 대해서 배우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부분을 끄집어 낼 수 있도록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인기가수들이 이끌고 있는 기획사의 가수들이 더 인기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아무튼 멘토들을 통해서 듣는 유의할 점과 꼭 해야 할 점들에 대한 정리된 부분도 무척이나 도움이 되지 않는 가 싶다.

저자의 말 그대로 이 책은 오디션 준비를 위한 최초의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현 가수들의 조언과 오디션의 꿈을 이룬 가수들로부터 듣는 너무나도 유익한 정보들이 너무나도 많이 들어있다.

s****8 201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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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오디션 30초의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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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를 시작으로 여러 방송에서 오디션으로 스타를 발굴하는 프로 그램이 많이 생겨났다. 많은 끼와 재능은 있지만 길을 찾지 못한 사람들에게 기회의 장을 마련해서 공개 오디션을 통해 누구에게나 공평한 잣대로 평가하는 무대가 생겼으니 많은 사람들에게는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생긴 것이다. TV에서 오디션 과정들을 보며, 시청자들에게도 많은 긴장감과 감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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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를 시작으로 여러 방송에서 오디션으로 스타를 발굴하는 프로

그램이 많이 생겨났다.

많은 끼와 재능은 있지만 길을 찾지 못한 사람들에게 기회의 장을 마련해서

공개 오디션을 통해 누구에게나 공평한 잣대로 평가하는 무대가 생겼으니

많은 사람들에게는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생긴 것이다.

TV에서 오디션 과정들을 보며, 시청자들에게도 많은 긴장감과 감동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진행과 시청자가 직접 ARS로 참여하여 심사위원과 더불어

시청자에게도 심사할 수 있는 권한을 주니 더욱 공감대 형성이 이루어졌다

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오디션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가져야 할 자세와 준비사항등

오디션 준비에 필요한 지침서를 담고 있다.

심사위원 입장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보고 있는지, 선곡을 어떻게 해야 하며

피해야 할 노래는 무엇인지, 선배들이 직접 겪은 노하우등 오디션에서 피해

야 할 사항과 지켜야 할 사항 및  임해야 할 마음자세등 간과하고 넘어 갈 수

있는 사항까지 디테일하게 잘 설명하고 있다.

TV로 시청할 때는 다 준비된 화려한 모습과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장면들에

불과 했지만 그 몇초를 위해 잠도 못자고 연습하며, 피말리는 시간들을 보낸  

참여자들의 속마음과 땀방울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30초의 그 짧은 찰나로 당락이 결정되는 자리인 만큼 단순히 실력과 재능이

있다는 것만으로 합격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 30초를 위해 수많은 연습과 노

력을 해 온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

200만 지원자 가운데 본선 진출자는 고작 10명 내외인 0.0005%의 확률이라 하

니 이 보다 더 경쟁률이 높은 것은 없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가수를 꿈꾸는 많은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고 단순히 동경과 화려한 모습만을

쫒아 자신의 꿈을 정할 것이 아니라 스타가 되기까지의 힘든 과정과 그들이 얼

마나 힘겹게 노력해 왔는지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m******1 2011.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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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오디션 30초의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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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가 오디션이다 나 역시 슈퍼스타k, 위탄등을 열심히 본다 보면서 나 혼자 촌평도 해본다 이런 프로에 관심이 많다보니 뉴스를 접해도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다 정말 온 국민이 오디션 열풍에 휩싸인것 같다 그러다보니 이런 오디션에 나갈려면 학원에서 얼마을 주고 레슨을 받아야 한다는둥 말을 많이 들었다 그러다 오디션 준비를 위한 최초의 가이드북인 '스타 오디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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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가 오디션이다

나 역시 슈퍼스타k, 위탄등을 열심히 본다

보면서 나 혼자 촌평도 해본다

이런 프로에 관심이 많다보니 뉴스를 접해도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다

정말 온 국민이 오디션 열풍에 휩싸인것 같다

그러다보니 이런 오디션에 나갈려면 학원에서 얼마을 주고 레슨을 받아야 한다는둥 말을 많이 들었다

그러다 오디션 준비를 위한 최초의 가이드북인 '스타 오디션 30초의 승부' 을 보게됐다

표지의 슈퍼스타k 시즌 2 우승자인 허각의 말이 참 인상적이였다

"한 마디로 깡이죠.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이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


 

책을 펴면 저자의 글이 나오는데 오디션프로그램에 지원하려는 지망생들에게  밑그림을 그리게 해줄것이고 내공이 쌓여가는 이에게는 가속 페달을 밟게 해줄 것이고 실력이 출주아고 경험도 많지만 오디션에 임하는 기술이 부족한 이에게는 천군만마가 되줄거라는 저자의 글이 꼭 맞는말인걸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도전은 시작됐다' 로 프롤로그가 시작된다

오디션 불변의 철칙은 초반 30초를 장악하지 못하면 나머지 30초마저 허락되지 않는다

오디션에서는 오로지 절정과 결말이 있을뿐 기승전결은 존재하지 않는다

니 책은 모두 5장으로 구성되어 잇다

1장: 지역 예선을 뚫어라

2장: 슈퍼위크 생존의 법칙

3장: 슈퍼스타가 되라

4장: 심사위원을 심사하라

5장: 스타 오디션, 원포인트 레슨

1장 지역예선을 뚫어라에서는 오디션 프로그램과 대형기획사의 초기 심사방법으로 통용되고 있는 ARS  와 UCC 지원요령을 시작으로 지역 예선에서 벌어질 수 있는 주요 상황을 다 각도로 분석해 알려준다

지역 예선을 뚫기 위해서는 선곡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중요한 부분은 큰 글씨로 눈에 잘 띄게 강조해 썼다

노래가 기본이다에서는 이승철이 한 지원자에게 던진말이 나왔는데 정말 공감이 갓다

"일류는 자신은 가만히 있는데 사람들이 감동 받고, 이류는 자신과 사람들이 함께 감동하고 마지막으로 삼류는 자기만 감동한다. 당신은 지금 삼류 수준이다." 이 말을 듣고 보니 나 역시 삼류인것 같았다

내 자신이 반성되었다

이 책에서 나오는 글 하나하나가 다 주옥같은 글이였다 평범한것 같으면서도 꼭 지켜야 할 말들이다

흘려들을 말이 하나도 내 생각에는 없는것 같았다

합격을 부르는 '3고'


허각의 인터뷰 내용이  나온다-우승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

2장 슈퍼위크 생존의 법칙에서는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하나하나 예를 들어가면서 알려준다

30초에 승부를 걸어야 한단다

또 인간관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보여준다

3장 슈퍼스타가 되라-슈퍼스타가 되기 위한 여러 가지 팁을 알려준다

     팁을 알려주며 참가자들의 사례을 각 장에 맞게 보여준다

4장 심사위원을 심사하다에서는 '발견가' 이승철, '감별사' 윤종신, '형님' 신승훈, '교관' 방시혁, '혁명가' 김태원, '사부' 이은미, '조력자' 김윤아에 대해 우리에게 알려 준다

 


5장 스타 오디션, 원포인트 레슨에서는  오디션의 종류에 따라 준비해야할 팁을 가르쳐준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연습임을 강조한다

연습도 무작정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 별로 나누어 가르쳐준다

무대에서 모든것을 표현하라고 말하며 그 방법을 가르쳐 주는데무대공포증 극복 방법에 대해서도 나온다

이것은 오디션 보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정말 필요한 부분인것 같았다

센스의 중요성도 강조 한다

노래하는 사람의 생명은 목
목을 좋게 하는 민간요법과 목에 좋지 않은 음식에 대해서도 나온다

마지막으로 오디션 멘토링이 나오고 부록으로 오디션 뽀개기가 나온다
오디션 뽀개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문장은 흔하디 흔한 노래는 절대 금물

보너스로 이지댄스 무료 체험권 쿠폰이 달려있다
이 책은 오디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겠지만 일반인들에게도 사회 생활을 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을 줄것 같았다
나 자신부터 너무 안일하게 살지 않았나?하는 반성이 들엇다
슈퍼스타k -시즌2에서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부러웠고 나 자신을 반성하게 만들었다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점점 더 치열해진다는데 그 사람들에게 필독서가 될것 같다
또 이 책을 읽기전에는 나 역시 오디션에 나갈려면 비싼돈을 주고 학원에도 다녀야 할것 같앗는데 거의 도움이 않된다고하니 너무 기쁘고 행복햇다
l*****7 201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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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오디션 30초의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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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정말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한국에서는 오디션 열풍이 불어닥치고 있다.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노래뿐만 아니라 연기, 쇼, 댄스, 밴드, 피겨 스케이팅까지 여러 분야에 폭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는 좁았던 가수의 관문을 반영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실력은 있는데 외모가 되지 않는다거나 방법을 몰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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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정말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한국에서는 오디션 열풍이 불어닥치고 있다.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노래뿐만 아니라 연기, 쇼, 댄스, 밴드, 피겨 스케이팅까지 여러 분야에 폭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는 좁았던 가수의 관문을 반영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실력은 있는데 외모가 되지 않는다거나 방법을 몰랐던 사람들에게 하나의 기회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가창력이 무엇인지조차 혹은 실력이 있다고 할 때의 ‘실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조차 모르는 것 같다. 대중가수가 되기 위한 실력이라 함은 단연 고음만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말고 그냥 가창력과 음정과 박자를 맞출 수 있는 능력은 기본이고 거기에다가 감정 이입할 수 있는 능력이 크게 요구된다. 또한 그 외에도 상황에 대한 판단력, 적응력, 자기 관리, 압박을 이겨내고 긴장을 풀어낼 수 있는 능력, 자신의 개성을 표현해낼 수 있는 능력이나 대범함, 실수를 해도 당황하지 않는 능력까지 전천후 능력이 필요하다. 이는 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는 대중가수를 찾기 위함이다. 안 그러겠는가. 마음이 편하고 감정이 물 올랐을 때 나오는 실력만 가지고 가수로 뽑아주길 기대하는 것은 대중가요계의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이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실력만 있으면 누구나 가수가 될 수 있다’고 하는 말에는 복잡다단한 능력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오디션에서는 처음 30초가 중요하다고 한다. 수많은 지원자 중에서 단 한 사람을 고르는 무대인데, 첫 인상에서 지고 들어가면 승산이 있을까. 절대 없다. 그렇기에 실력이 탄탄히 받쳐주는 지원자라면 그 실력을 잘 포장해서 처음부터 드러낼 수 있어야 하겠다.

 

이 책에서는 소위 말하는 실력은 있으나 운이 없었던 오디션 탈락자들과 오디션 지망생들을 위한 책이다. 체계적인 음악 교육을 배우지 못해서 실력을 단순히 고음만 내지르는 가창력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아서 그런 부분부터 하나씩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다. 대중 가요를 많이 히트시킨 조영수 작곡가와 김성한 기자가 만나 만든 책이니만큼 그 완성도는 보장할 수 있다. 음악이나 노래에 그다지 애착도 없고 재능도 없는 사람들에게도 이제껏 알지 못했던 세계로 데려다 줄 책이니 호기심에라도 보면 앞으로 계속 이어질 오디션을 볼 때 심사위원들이 심사하는 기준을 파악하거나 지원자들을 나름 평가해볼 수 있는 잣대도 생길 것이다. 전에 심사위원의 성적은 좋았으나 시청자 투표가 낮았던 한 지원자가 떨어지고서 말이 많았다고 하는데, 앞으로 팬이 되어줄 시청자에게 호감을 사지 못했던 것도 그의 능력의 한계라고 할 수 있으니 떨어뜨리는 것이 맞다고 한다. 어디까지나 대중가수를 뽑는 자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디션장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어떤 이변이 도사리고 있을지 모를만큼 상황이 급변하게 돌아간다. 지역 예선에서 0.07%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지망생들을 2박 3일 합숙하면서 여러 미션을 가지고 최종평가를 할 때는 2시간 잔 것이 가장 많이 잔 것일 정도로 그 과제량과 압박감이 엄청나다. 그 때 정신을 바르게 차리면서 여유를 잃지 말고 떨어져도 다음을 대비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최종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얼마든지 이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란다. 이 때부터는 실력을 평가하는 자리라기보다는 이미 실력은 검증받고 올라왔기에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과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얼마나 적응이 잘 되고, 얼마나 화합이 잘 되는지를 평가하는 자리인 것이다. 실시간 카메라가 돌아가기에 인성을 평가하는 것도 무시 못한다. 그 때 좋은 인상으로 호감을 샀던 허각이 최종 우승자가 된 것은 절대 우연이 아닌 것이다.

 

앞에 나와서 발표를 하든 경기를 하든 최대의 긴장을 얼마나 잘 견디고 무대에 설 수 있는지가 상당히 중요하다. 그것이 운동 선수이든 가수이든 배우이든 화면에 비칠 것을 각오해야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긴장감을 해소하는 방법을 일찌감치 터득하지 않는다면 오디션은 안 나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나도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는 얼마든지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다. 그러나 어릴 적부터 무대울렁증이 있고 소심쟁이였던 나는 그것이 불가능하다. 그렇기에 자신이 하고 싶은 꿈이 있다면 희생할 부분이나 고쳐야 할 부분을 말끔히 준비하고 가는 것이 좋다. 심사위원들이 하나같이 좋은 점수를 줬던 것은 시선 처리 부분이었다. 잡아먹을 듯이 심사위원을 바라보는 연습이 되지 않아 눈을 회피하거나 먼산을 바라보며 노래를 부르면 몰입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혹은 자신 없어 보이기 때문에 아무리 노래를 잘 해도 뽑아줄 수가 없다. 많은 긴장감을 이겨내야 할 사람인데 심사위원의 눈조차 못 마주치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줄 수가 있을까. 만약 오디션을 준비한다면 기본기를 탄탄히 쌓아놓는 것은 당연하고 틈나는대로 몸도 만들어놓아 오디션의 극한 긴장에서도 지치지 않는 체력을 기르고 악기 하나는 자유자재로 다루어서 자신의 음역대에 맞는 노래로 해석해서 부를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다 잘되었다면 노래 부르는 모습을 녹음해서 듣기도 하고 거울을 통해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지 파악도 하고 시선을 절대 피하지 않는 연습까지 한다면 충분히 준비되었다고 할 수 있다. 당황하지 말고 간절함으로 무장하고 가는 것은 당연하다. 마지막 기회라고 덤벼드는 것도 심사위원이 좋아하는 태도임을 잊지 말아야하겠다. 

 

j*****3 201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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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오디션 30초의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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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오디션 30초의 승부]! 가수 지망생이라거나 슈퍼스타k 시즌1, 시즌2 에 이어 시즌3에 도전할 사람이거나연습생 준비중인 분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스타 오디션 30초의 승부] 책 안에는 다양한 합격 노하우가 소개 되어있고 스즌2의 TOP11이나 위대한 탄생 및 몇 가수들의 노하우나 인터뷰들이 들어있어서 좋은 정보를 얻어갈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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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오디션 30초의 승부]! 가수 지망생이라거나 슈퍼스타k 시즌1, 시즌2 에 이어 시즌3에
도전할 사람이거나연습생 준비중인 분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스타 오디션 30초의 승부] 책 안에는 다양한 합격
노하우가 소개 되어있고 스즌2의 TOP11이나 위대한 탄생 및 몇 가수들의
노하우나 인터뷰들이 들어있어서 좋은 정보를 얻어갈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나는 위대한 탄생을보지는 않았지만 기적의 주인공이 되는느낌을받았다.
 
가수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준비 해야될지 모르겠다.
오디션을 보고 싶은데 기획사에 가서 보기 민망하다. 방법을 찾고싶다.
내가 과연 될수 잇을까? 고민하고 있는 친구들은
[스타 오디션 30초의 승부] 이책을 꼭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나도 가수에 대한 꿈을 가진적이 있다. 하지만 지식이 없어 포기하고 그냥 동아리 활동으로 만족했다.
하지만 이렇게 포기하면 안된다는것을 깨달았다.
 
책에서 "쉬면 끝장이다"라고 했다. 꿈은 끝까지 쫒아가시길 바란다.
슈퍼스타 K에서 허각과 존박이 라이벌 무대에 섰는데 존박이 외국인이라
허각은 존박의 발음떄문에 자신이 이기겠다고 생각했지만.
존박은 밤새 발음연습에 매진하였고 우승자는 존박이되었다.
 
이런점에서는 꿈은 포기 하지 않고 쉬지않고 달려가고 노력하고
고칠점은 고치고해야지 이룬다는것을 느꼈다.
 
오디션이라고해서 어렵게 보지 않아도 된다.  오디션은 오디션일 뿐 실전이 아니다.
가장 아쉬운게 잘하는 아이인데 오디션을 실전처럼 하여 실수를 범해서 점수가 떨어지거나
가사를 까먹거나 음정 박자를 틀리게 된다. 생각났다 '쳐밀도...' 하하하
 
 
마지막으로 가수가 되고싶다면 '자신감'이거 하나면 되지않을까?
가수가 목표이자 꿈이고 지식이 필요한다면 [스타 오디션 30초의 승부] 꼭 추천한다

 

k****0 2011.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 보면 오디션 한방에 붙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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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오디션이 대세다.아나운서도 오디션으로 뽑고...탈랜트도 뽑고...기타 등등 기타 등등...나야 워낙 노래 못하는 음치여서가수 오디션에는 아예 나가지도 못하지만.예쁜 조카들 보면 함 내보내고 싶다.이 책 보고 준비시키면 한방에 붙겠는데~요즘 기사 보니까 연예인 되려고 기획사에서 시키는대로대출까지 받고 이자나 겨우 갚고 있던데..흠.. 진짜 기획사는  돈 몇천 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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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오디션이 대세다.
아나운서도 오디션으로 뽑고...
탈랜트도 뽑고...
기타 등등 기타 등등...

나야 워낙 노래 못하는 음치여서
가수 오디션에는 아예 나가지도 못하지만.

예쁜 조카들 보면 함 내보내고 싶다.
이 책 보고 준비시키면 한방에 붙겠는데~

요즘 기사 보니까 연예인 되려고 기획사에서 시키는대로
대출까지 받고 이자나 겨우 갚고 있던데..

흠.. 진짜 기획사는  돈 몇천 벌려고 그러지는 않을듯.
이 책 미리 봤으면 사기 대출은 안 받았을 텐데...

암튼~
나도 함 오디션 나가봐?

p******5 201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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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오디션, 30초의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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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오디션, 30초의 승부   정말 어려운 30초를 어떻게 승부할 수 있을까? 생각만해도 아찔한 면접에서 거뜬히 승리하여 자기 길을 용감히 가는 모든 스타들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낸다.   그들이 갖고 있는 끼와 재능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최선의 준비와 과정이 필요하리라 본다. 그러나 노하우와 준비를 철저히 했다고는 하지만 막상 승부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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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오디션, 30초의 승부

 

정말 어려운 30초를 어떻게 승부할 수 있을까?

생각만해도 아찔한 면접에서 거뜬히 승리하여 자기 길을 용감히 가는

모든 스타들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낸다.

 

그들이 갖고 있는 끼와 재능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최선의 준비와 과정이 필요하리라 본다.

그러나 노하우와 준비를 철저히 했다고는 하지만

막상 승부를 가리는 자리에서 그들을 평가하는 평가자들의

정확한 초점을 알아차리지 못하면 결국 낙방할 수 밖에 없다.

 

200만 지원자 중에서 10명 내외의 사람을 뽑아내는 아주 좁은 문 앞에서

연기자나 면접자들 모두가 어떤 곡예를 풀어 나가야 할지 기막힌 현실 앞에서

절망 보다는 꿈을 향한 도전의 날개짓이 너무도 소중하고 용감무쌍하다고 본다.

결국 0.0005 %의 확률에서 살아 남는 이들이 스타로서 날개를 펼치는 것만은 아니다.

 

합격 그 이후에도 끝없는 사투의 과정을 거쳐서

한 사람의 신인이 탄생한다고 본다면 이에 대한 분명한 준비와 포기하지 않을

무한한 용기가 있을 때 도전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해서

하나의 지침서를 가지고 출발한다면 이미 작정하고 꿈을 향해 도전한

젊은이들에게는 한층 쉬운 여정의 걸음을 답습하고 창조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겠다

 

필요한 두 가지 정도를 핵심으로 짚어 본다면

탄탄한 기본기가 필요하다.

진정성이 보이는 감정표현과 상상력의 현실로 도출해 내는 재능이 아닌가 생각한다.

 

오디션을 통해 유명인이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이 시시하는 바는 자못 크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앞서 간 이들의 시행착오는 뒤 따르는 이들에게

남겨준 자국을 통해서 한층 착오점을 줄여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출발지점이 꼭히 대형 오디션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진솔하게 첫 걸음부터 자기 길을 가겠다는 옹골찬 용기와 이에 따른 기본기를

착실히 익혀서 그 길이 자신의 숙명이라는 마음 가짐으로 할 수 있는 가능한

길을 찾는 이들에게 이 책은 합격의 길을 안내하는 멋진 가이드 북이 될 것이다.

 

세상의 스타들과

스타 지망생들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낸다.

그들의 힘든 과정을 거친 열매를 통해 세상은 그만한 아름다울 테니까...

이 책이 그런 길을 조금이라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있다.

s***d 201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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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오디션 30초의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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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오디션 30초의 승부   오디션을 통과해 가수를 꿈꾸는 자들을 위한 지침서이다.   이 책에는 김그림, 허각, 김지수, 셰인, 조형우, 박보람, 이보람 등의 인터뷰내용이 들어가 있어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다.   30초만에 자신의 매력을 심사위원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 어필해야 거액의 상금과 유명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에   모든 열정을 다 바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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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오디션 30초의 승부

 

오디션을 통과해 가수를 꿈꾸는 자들을 위한 지침서이다.

 

이 책에는 김그림, 허각, 김지수, 셰인, 조형우, 박보람, 이보람 등의 인터뷰내용이 들어가 있어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다.

 

30초만에 자신의 매력을 심사위원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 어필해야 거액의 상금과 유명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에

 

모든 열정을 다 바치면서 그를 위한 준비도 필요하다.

 

책을 통해서 결코 백청강, 허각, 서인국이 그저 운만 좋아서 된 것 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천운을 얻기 위한 노력이 있어야 했음을 다시한번 더 깨닫을 수 있었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누구나 노래를 좋아하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노래방에서 자신의 끼를 펴치길 좋아한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이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꿈도 가수가 아닐까 한다.

 

누구나 꿈꿀 수 있지만 이룰수는 없는 꿈. 바로 가수이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요즘 오디션을 이용하고 있다. 방송국에서 하는 오디션 뿐만 아니라

 

각종 기획사에서 펼치는 오디션이나 ucc동영상.

 

그것들을 통해 30초간 자신의 간절함과 열정, 끼와 재능을 펼쳐야 하는데 막연한 생각으론 아무것도 이룰 수 없음을 알려주고 있다.

 

철저하게 계산된 전략으로 어필을 하면서도 그 어떤 스펙보다도 대중들이 감정을 이입시킬 수 밖에 없는 스토리도 원한다.

 

또한 외모나 내적인 매력을 지녀서 대중들에게 자신을 많이 알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가장 근본적인 기본기가 탄탄해야 함을 꼬집고 있다.

 

발성법과 호흡법을 익혀서 노래를 불러야 하고, 자신의 음역대를 정확히 알고 있어 원키를 버리고 자신의 음역대로 맞춰 부르며.

 

자신의 감정을 대중들에게 잘 전달해야 한다.

 

이승철은 일류는 자신은 가만히 있는데 대중들이 감동을 받고, 이류는 자신과 대중들이 함께 감동을 받으며, 삼류는 자기 혼자 감동을 받으며 노래를 부른다고 했다.

 

진정성이 보이는 감정표현이 중요한 이유이다.

 

그리고 편곡을 좋아하는 오디션인 만큼 곡의 이해력과 나름대로의 곡 해석능력도 필요하다.

 

그러면서 가장 기본인 가창력...

 

가수, 노래하는 사람이지 않는가? 고음을 잘 내는 사람이 아닌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이어야 할 것이다.

 

오디션을 통해 가수의 꿈을 키우고자 하는 이들이 한번쯤은 꼭 읽어보았으면 한다.

o********i 2011.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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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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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제대로 된 면접도 봐본적이 없다ㅡ ㅁ-;; 이나이가 되도록 그렇게 살기도 쉽지 않은편이지만, 대학을 갈 때도 운이 좋아 면접이 없는 전형으로 한번에 합격을 했고, 잠깐 했던 직장생활도 면접이랄것도 없이 그저 이력서를 내고 얼굴보고 나와라 이런식이어서, 드라마난 티비에서 스펙을 쌓는 대학생들이나, 면접에서 면접관들이 어려운 질문을 하는것에 대한 막연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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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제대로 된 면접도 봐본적이 없다ㅡ ㅁ-;;

이나이가 되도록 그렇게 살기도 쉽지 않은편이지만,

대학을 갈 때도 운이 좋아 면접이 없는 전형으로 한번에 합격을 했고,

잠깐 했던 직장생활도 면접이랄것도 없이

그저 이력서를 내고 얼굴보고 나와라 이런식이어서,

드라마난 티비에서 스펙을 쌓는 대학생들이나,

면접에서 면접관들이 어려운 질문을 하는것에 대한 막연한 공포가 아직까지도 존재한다.

물론 그런일을 한번 겪지않고 그저 30살가까이 먹은 내가 신기하기도 하고고 말이다;;;

 

이책은 요즘 어느방송에서나 볼수있는 오디션에 관한 책이었다.

이나이에 스타가 되기위해 오디션을 볼 마음도 없고,

괜한 긴장감과 부드러운 멘토를 기대하는 나에게

사람들에게 상처주는 말, 독설을 일삼는 오디션 프로는 내가 좋아하는 장르도 아니라,

그렇게 유명한 오디션 프로를 제대로 단 한번도 본적도 없으면서,

막연히 이책을 읽고싶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30초의 승부"라 말하는 책제목때문이었던것같다.

 

모든 일에서 첫인상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렇다고 들어왔다.

그런데 오디션 프로들을 보면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많은 사람들이 지원을 하고,

그 많은 사람에게 많은 시간을 줄 수없는 특성상 첫인상이 많이 좌우를 할 것같다.

그렇게 짧은 시간동안 임펙트 있는 인상을 남길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은 이유하나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된 것아니다.

책을 쓴 의도와 읽는 목적이 달랐으니 말이다.

책은 슈퍼스타K의 2기 허각, 장재인, 존박??그사람들의 실제 경험과 노하우를 곁들여,

오디션에서 피해야 할 곡, 지금까지의 미션파악등 정말 가수가 되고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초의 오디션 가이드북이라는 말이 맞는것 같다.

 

나와같은 의도가 아니라, 정말 오디션은 봐보고 싶은데,

그 누구도 도와줄 사람이 없다면, 한번쯤은 읽어보라고 권하고싶다.

 

아, 나에게 도움됐던건, 미션곡의 제목들이다.ㅋㅋ

옛날 노래들도 있어, 한번씩 들어봐야지 하는 생각에, 좋은 노래를 만날수있지않을까하는

생각에, 조금, 기쁜점도 있었다는,ㅋㅋ

 

r******3 201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