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일때는 그래도 열심히 책을 읽어 주더니 아이가 다섯 살 여섯살이 되어 커가면서는 더욱 아빠가 책 읽어주는 소리를 듣기가 힘든듯 합니다.
물론 더 바빠진것도 있긴 하지만 책을 읽어주는 동안에 갑자기 들어오는 아이들의 설명. 또 요구가 많아지고 까다로워진 탓도 있지요.
그런데 그도 그럴것이 옆에서 보고 있으면 아빠는 참 요령없게(?) 본문에 나온 내용을 그냥 읽어만 주고 있더라구요.
그러니 아빠랑 읽는 책은 덜 재미있어지고 결국 책을 읽어주는건 어느새 엄마랑~ 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 ![]() 친구랑 싸운날은
아빠랑 소리내어 읽는 동화책 7권이에요.
아이들의 심리를 그대로 드러나게 하는 내용을 아빠도 보면서
우리 아이의 요즘 마음들을 느껴 보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구요.
아빠랑 소리내어 읽는 동화책 이란 타이틀을 아이들 아빠에게 보여주며
아들들과의 애정도 표현하고 공감대를 형성보게 하려는 의도도 다분했답니다.
![]() ![]() 책 속의 두 주인공 벤케와 미아는 가장 친한 친구 사이에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 커 가는 모습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친하다고 해서 항상 잘 지내는것은 아닙니다.
서로 하고 싶은 놀이를 먼저 하겠다고 다투기도 하구요.
같이 안해준다고 토라지기도 무척 잘하는 아이들이잖아요.
벤케와 미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벤케가 좋아하는 캥거루 놀이는 미아는 싫어하고 조랑말 놀이만 좋아하지요.
서로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한 두 친구는 결국 "너랑 친구 안할거야!" 를 외치며 휙 돌아서 가버립니다.
![]() 처음엔 차라리 혼자니까 잘 되었다 싶었어요.
하지만 좋아하는 자동차 놀이도 그림을 그리는 것도 혼자서만 하니 재미가 없어집니다.
벤케는 엄마에게 가서 놀아달라고 해요.
하지만 엄마도 하시는 일이 있어 놀아줄 수가 없네요...
벤케는 괜시리 화가 납니다.
친구에게도.. 엄마에게도.. 하물며 내가 놓아둔 인형이나 장난감이 발에 걸리는것도 화가 나지요...
![]() ![]() 이쯤 되니 미아가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결국 엄마에게 말해요.
" 엄마, 나 미아에게 가 볼래요!"
아이들의 심리가 너무도 잘 보여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렇게나 말만 먼저 해놓고서 괜시리 화를 내며 엄마에게 퉁명스러워지고
평소에는 너무도 재미있던 놀이나 책들도 다 소용없는 것이 되는것을요.
![]() ![]() 벤케의 모습이 우리 아이의 모습과 같아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도 " 좀 비슷하긴 하지?" 하고 묻고 웃어보기도 했답니다. 시간을 두고 서로 서로 입장을 생각해보게 되는 벤케와 미아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스스로 이해하고 해결해 볼 수 있도록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비단 친구와의 사이뿐 아니라 우리 두 아이.
형제간의 사이 그리고 아빠와 아들과의 사이에서도 이런 기분은 동일할듯 합니다.
퇴근하신 아빠에게 슬몃 친구랑 싸운날을 건네 봅니다.
저의 의도는 분명 알아차렸을 터인데 암말도 않고 두 아이들을 데려가 양쪽에 한명씩 뉘여놓고 모처럼 책 한권을 읽어주네요~.
여전히 본문의 내용만 읽어주는 것이지만 그래도 억양이나 속도가
다른 때보다는 무척 신경 쓰고 있음이 느껴졌답니다~.
아마 아빠도 아이에게 친구랑 싸운 날은 읽어주며
참 복잡하기도 하지만 단순하기도 한 아이들의 심리와 표현들을 조금은 알게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앞으로도 이 책 친구랑 싸운날을 읽게 될때는 아이들이 아빠랑 읽을래요~ 를 해주었으면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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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 빠른 5살이라 어린이집에서 보조교사로 통하는 아이이다. 선생님이 바쁠때는 자기가 친구들 책도 읽어 주곤 한단다. 또래 아이들 보다 모든게 빠른 아이이지만 그래도 집단 생활을 하다 보면 다툼이 있는 날도 분명 있을거라 생각든다. 집단(단체)생활을 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좋을 책인 듯 싶다. 읽어보고 너무 좋은 책이라 딸아이 편에 어린이집에 보냈다. 이 책을 읽고 혼자 노는 것보다 함께 사이좋게 노는게 훨씬 재미있는걸 배웠으면 하는 바람에서다.. 이 책은 아직은 모든 것이 서툰 아이들에게 친구랑 싸웠을 때 어떻게 화해하는지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가장 친한 벤케와 미아. 하지만 미아는 아주 고집이 세서 자기가 원하는 놀이만 하려고 한다. 급기야 화가 난 벤케는 미아에게 화를 내고, 미아는 집에 가버린다. 오히려 잘됐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혼자 하는 놀이가 얼마나 따분하고 재미없는지 느끼는 벤케와 미아. 결국 서로의 집에 찾아가 예전처럼 조랑말 놀이, 동물 흉내 놀이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 책은 ‘혼자 노는 것보다 함께 같이 노는 것이 더 즐겁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아이들에게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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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아빠가 비교적 퇴근이 빠른 편이라 저녁 시간에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그래서 책도 아빠가 주로 읽어주고요. 저희 아이는 아직 글은 읽을 줄 모르지만, 어른들이 읽어주는 책 내용을 기억했다가 그림을 보면서 자기가 책을 읽는 것처럼 이야기를 지어서 읽어요. 그래서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이라는 이 부분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표지를 넘기면 이렇게 속지에 주인공 두 명이 마주보고 싸우는 듯한 장면과 함께 아빠랑 나랑 약속 7가지가 나옵니다. 매일 소리 내어 읽기, 하루에 최소 세 가지 이야기를 같이 읽기, 반복되는 구절은 여러번 읽기 이런 내용인데요, 새겨두었다가 아이랑 함께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에는 벤케와 미아가 나옵니다. 둘은 가장 친한 친구인데 종종 싸우지요. 모든 아이들이 친하면 친할수록 더 많이 싸울 거예요. 미아는 고집이 아주 세서, 벤케가 하자는대로 하지 않고 그러면 벤케도 화가 나서 둘이 싸움을 시작합니다. 씩씩거리면서 이제 너랑 안놀아, 친구 안 할 거야라는 말을 하곤 휙 돌아서서 가버리지요. 책 속에 두 아이 표정이 실감나지요. 미아는 조랑말 놀이를, 벤케는 캥거루 놀이를 좋아해요. 그래서 두 아이의 근처엔 조랑말과 캥거루 그림이 있습니다. 그런데 독특한 것이 캥거루와 조랑말은 스케치 선만 있고, 색깔은 칠해져있지 않아요. 그리고 그 둘은 미아와 벤케의 행동에 따라 여러 가지 표정도 지어요. 실제로 존재하지는 않지만, 존재하는 것 같은 상상 인물인 것 같아요. 벤케는 하고 싶은 놀이를 혼자 마음대로 실컷 하며 신나했지만, 시간이 지나자 혼자 노는게 재미 없다는 걸 알았어요. 엄마에게 놀아달라고 해보지만, 엄마도 바쁘다고 놀아주지 않았어요. 엄마랑 미아에게 모두 화가 납니다. 하지만 미아 생각이 계속 나고, 결국엔 미아를 찾아보지요. 미아도 벤케를 찾아나섰어요. 미아는 캥거루 놀이를, 벤케는 조랑말 놀이를 하자고 제안합니다. 미아의 말에 벤케는 깜짝 놀라지요. 둘은 신나게 조랑말처럼 달리며 뛰어다닙니다. 실제로 조랑말을 탄 것은 아니지만, 그림 속엔 조랑말을 타고 있어요. 상상속의 조랑말을요. 그래서 더 실감이 나네요. 그리곤 친한 친구가 옆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저희 아인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면 "오늘 누구랑 사이좋게 놀았어"라고 말을 해요. 블럭놀이도 하고, 북도 치면서 놀았다고요. 아직 어려서 단짝 친구는 없지만, 많은 어린이집 친구들 중에서 좋아하는 친구가 있더라구요. 아직은 친구에 대한 깊은 마음이 없어 같이 놀다가 싸우다가 또 놀고 그러지만 곧 친한 친구가 생기겠지요.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려줄 때 이 책을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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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소리내어 읽는 동화책 7 <친구랑 싸운 날> 표지에 있는 그림이 토라진 두 친구의 표정을 실감나게 제대로 표현하고 있어요. 무엇때문에 싸우고 어떻게 해결할지 상상하면서 읽으면 재미있겠지요. 표지에 있는 두 친구의 이름이 벤케와 미아인데요. 가장 친한 친구예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친구가 어떤 의미일까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면 더욱 좋겠지요. 벤케와 미아가 어느날 싸워요. 싸움쟁이 바보라고 서로에게 소리치며 서로 친구 안한다고 안논다고 해요. 벤케는 혼자서도 맘껏 놀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혼자서 노는게 재미있을까요
자동차놀이, 인형놀이, 카드놀이, 조랑말놀이, 물개.코끼리놀이, 체스놀이, 동물흉내놀이 이 책에 나오는 놀이랍니다. 아이들의 놀이는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아도 즐거운 것 같아요.
캥거루 놀이는 캥거루처럼 껑충껑충 뛰는 놀이 조랑말 놀이는 장애물을 훌쩍 뛰어넘는 놀이에요. 벤케가 좋아하는 놀이는 캥거루 놀이이고 미아가 좋아하는 놀이는 조랑말 놀이라는 것 때문에 두 친구가 싸우게 되었는데요. 어떻게 화해를 할까요
아이들의 놀이는 신나게 뛰어노는 놀이가 재미있죠. 혼자서 노는 것 보다는 같이 노는 게 재미겠지요.
<친구와 싸운 날>은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만들어도 재미있는 책이 될 것 같은 책인데요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만들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빠랑 나랑 약속 7가지 매일 10~15분 동안 소리내어 읽기 하루에 최소 세가지 이야기를 같이 읽기 생기발랄하게 읽기 자기 목소리를 들으면서 읽기 크게 웃으면서 신나고 즐겁게 읽기 반복되는 구절은 여러번 읽기 책 읽기는 공부가 아니라 놀이임을 기억하기
이렇게 책 읽기를 한다면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 읽기가 되겠어요.
친구와 싸웠을 때 어떻게 화해하는지 알려주고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말괄량이 두 친구 이야기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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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소리내어 읽는 동화책!! 큰나 친구랑 싸운날[[ 아빠랑 나랑 약속7가지 매일 소리내어읽기 하루에 최소 세가지 이야기를 같이읽기 생기발랄하게읽기 자기 목소리를 들으면서 읽기 크게웃으면서 신나게 읽기 반복되는 구절은 여러번읽기 책읽기는 공부가 아니라 놀이임을 기억하기!! 요렇게 멋진약속과 함께 린이랑 읽어봣어요!!아빠는 아니지만 엄마랑도 즐겁게읽어보렵니다.!!
친구랑 싸운날 기분이어떨까?린한테 먼저 물어봤어요! 린이는 너무슬프고 재미도없고 화도날거같다고하네요!! 주인공 벤케와 미아는 둘도없는 친구랍니다..!! 그러던 어느날 서로 자기가 가지고놀고싶은것만 놀자고 서로 고집을 피우는 바램에 둘은 넌싸움쟁이 바보야!!하며 싸우게된답니다..!! 린이는 싸울때 그렇게 미운말하면안된다구하네요.! 아직 어리고 친구가 싫은적도있지만 싸운적은 아직 없어서인지 그렇게 말하네요1! 그리고 벤케는 이제 너랑안놀아 서로 그럼 나도 너랑 친구안할꺼야..!!하며 소리치며 싸우네요!! 항상 우리 모두 뒤늦게 후회를 하지요.!! 친구랑 싸우든 형제들끼리 싸우든간에 뭐든 싸울때는 기분나쁜말도 마구내뱉게되지요!! 벤케는 혼자서 즐겁게 자동차 놀이도하다가 이제 혼자노는게 심심하고 재미가없어진답니다. 그리고 후회를 하게되지요..!! 그리고 서로를 찾아서 집으로 향합니다.!! 미아도마찬가지로후회하며 벤케를 찾게되지요..!! 어린이들은 아직순수한마음을 가지고있지만 그냥 막연히 아무생각없이 행동할때도많지요..나중에 후회할일을 미리 생각하고 이렇게 행동하지는않잖아요!! 둘이 서로 상대방의집에서 서로를 찾네요..!! 역시 둘이 놀아야재미나겠지요*^^ 서로 마주보며 웃고 아무일없었따는듯이 즐겁게 재미나게 동물흉내도내며 노네요!! 그리고깨달았어요 친한친구가 옆에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요 린한테 린아 유치원안가면어떨것같아?묻자 친구도없고 선생님도없고 별로 재미없을것같다구하네요..어찌나 책을 재미있으면서도 심각하게 보든지 즐겁게 읽으면서 우정에대해서 이야기나누고 화해하는방법에대해서도 이야기나누어봤어요!! 친구랑싸운날!!아이가 친구랑싸웠을때 즐겁게 봐주면 너무나 재미있을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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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는 점점 엄마 몫이 되어버린 요즘,
어제도 간만에 둥이파 일찍 들어와서 한일전 축구만 보며 0:3이라고 열내고 있길래
책좀 읽어주랬더니 듣는둥 마는둥...
"아빠에게 책 좀 읽어달라해"
둥이들에게 말하자 둥이들 대답은 엄마를 안 도와줍니다
"싫어, 엄마가 더 잘 읽잖아"
이런....
하지만 그 때 생각난 책이 있으니
책 겉면에
-아빠랑 소리내어 읽는 동화책-
이라 쓰여있어 애들에게
"거 봐, 이건 아빠랑 같이 읽는거래"
그러자 오!
애들이 수긍하며
"아빠 읽어줘"한다
뿌듯! 작전 성공
아이들에게 책읽어주는 아빠 만들려면 이 방법 어떠세요?ㅋㅋㅋ
책 내용은 이렇답니다
단짝친구인 벤케와 미아는 서로 다른 놀이를 하겠더고 우기다가 싸움이 나죠
하지만 다음날이 되자 다시 서로를 찾게 된다는 이야기에요
상상 속의 조랑말 타는 그림이 맘에 들어요
아이때 상상속에서 뭐든 하던 모습을 그림으로 잘 표현했네요
맨날 싸우는 우리 둥이 모습 같아 읽어주며 서로 사이좋게 지내길 바란답니다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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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싸운날> 책 제목과 앞표지 그림에서 느껴지는 이야기...ㅎ
책 앞표지를 펴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글귀가 있네여.. '아빠랑 소리내어 읽는 동화책'이 주는 선물 부모가 출생 직후부터 책을 읽어 주면 아이에게는 특별한 경험으로 다가와 지적 능력이 향상되고 어휘력과 기억력이 쑥쑥 늘어납니다.!
이야... 책 첫페이지부터 좋은글귀를 시작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동화책 읽기는 시작이 되었답니다. 6살 울영재씨... 아빠랑 소리내어 읽는 동화책이라고..꼭 아빠랑 책을 읽어야 한다네여. ㅎㅎ 아빠는 여름내내 바쁘게 일하느라.. 밤 늦게오는데..ㅠㅠ 며칠을 아빠기다리다 잠들었던 아이.. 드뎌아빠랑 큰 소리내어 책을 읽네여..ㅎㅎㅎ
<친구랑 싸운날>은 외국 창작이에여. 그래서일까? 큰소리로 책을 읽겠다는 울아이.. ㅎㅎㅎ 이야기속 친구 이름을 읽는데 더듬..더듬..ㅎㅎㅎ
이야기속 벤케란 남자아이와.. 미아란 여자아이... 만약 벤케와 미아가 서로 싸운다면 그건 정말 큰일 이에요. 왜냐하면 두 사람은 가장 친한 친구니까요.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답니다.
주인공 벤케와 미아가 서로가 친한 사이라 해도 종종 싸울때도 있기 마련이져. 서로 갖고 놀구 싶어하는 장난감이 다르기도 하고. 서로 놀이방법이 달라 싸우기도 하고.. "...이제 너랑 안 놀아!" "흥! 그럼 나도 너랑 친구 안 할거야!" 서로가 휙..하고 돌아서서 각자가 하고 싶은 놀이를 하는데.. 왠지..왠지... 재미도 없고 허전하기도 하고.. 항상 같이 놀다가 혼자있으려니 심심한건 너무도 당연하기만 한데.. 서로가.. 서로를 그리워 하며 함께 놀구싶어하고.. 혼자노는것보다 둘이서 ..또 서로서로 함께 노는게 재미있다는것을 깨달게 되는 두아이들.. 두아이들 ...기분좋게 화해 했을까여???ㅎㅎ
큰나출판사의 <친구랑 싸운날> 이야기는 유치원연합회 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네여. 유치원에서 이 책으로 우리아이들한테 교육을 하게되는거구여. 그만큼 아이들의 사회성에선 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이야기가 아닌가 싶어여. 친구랑 싸웠을땐 어떻게 화해를 해야하고. 진정한 우정이 뭔지를 일깨워주는 이야기.,, 사랑하는 우리의 아이들..꼭 읽어야 할 ...이야기 같지 않아여?
유치원에 다니는 6살 울영재씨... 이야기를 보는내내.. 항상 쌍둥이 처럼 함께 생활하는 조카 서희와 영재의 이야기인마냥.. 즐거워하며 이야기를 재미있어하네여. 영재..서희..두아이는 서로 안싸우고 잘 지낸다나 어쩐다나??ㅎㅎ..ㅎㅎㅎ 사랑하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이책을 적극 추천해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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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다가도 갑자기 싸우고 토라지고,그러다가도 언제 싸웠냐는 듯이 재미있게 놀고 있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한 그림책 친구랑 싸운날~
벤케와 미아는 단짝친구에요.둘이 서로 싸운다면 그건 정말 큰일이에요. 하지만 아무리 친한 친구라 해도 종종 싸우곤 하지요. 벤케는 캥거루 놀이를 하고 싶은데,미아는 조랑말 놀이를 하고 싶대요. 그래서 둘은 서로 소리지르고 싸웠지요.다시는 같이 놀고 싶지않아요.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다음날이 되자..벤케와 미아는 너무 심심했어요. 혼자 노는 건 정말 재미없는걸요.. 벤케와 미아는 다시 사이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아이도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내는 단짝 친구가 있어요. 지금은 유치원도 함께 다니고 주말에는 친구네 집에도 서로 자주 놀러 간답니다. 어렸을 때부터 보았으니까 둘은 안싸우고 잘 지낼것 같은데도.. 왜이리 티격태격 자주 싸우는지.. 엄마입장에선 속상하기만 합니다~ 하지만,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아이도 차츰 친구의 소중함과 우정에 대해 알아가고 있으니까요.
다툰적이 있어요. 아이랑 그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야기 해보았어요~ 친구랑 먼저 소꿉놀이를 하고 자동차놀이를 하면 좋을꺼 같아요..합니다.. 이제는 친구랑 싸우지 않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방법을 알았으니 다음에 만나면 더 신나게 놀 수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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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 원에 다니기시작하면서 친구관계를 하게 됩니다. 어느날.. 저 위에 표정처럼 하고 오면 ㅎㅎ 엄마들은 괜시리 속상하고 어떻게 잘 지내게 해주지라는 생각에 사로잡히지요.
이번에 나온 친구랑 싸운날.. 유치원연합회 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고 하네요. http://cafe.naver.com/kunna/1237
울아들은 두 아이에게 종이컵전화기로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하면 어떨까? 라고 해결책을 제시해주었어요.. ㅋ
[[ 아빠랑 소리내어 읽는 동화책 ]] 시리즈에 포함되어있는 요 책은7권에 해당되요. 요 시리즈 다 가지고 있는데 뭐 하나 빠짐없이 넘 좋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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