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윗과 이스라엘 왕국
'인물로 보는 우리말 성경 시리즈' 는 성경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중심이 되는 인물별 성경 본문 29가지입니다. 쉬운 우리말로 번역된 '우리말성경/ 두란노' 에서 해당 본문을 발췌했습니다.
우리 아이랑 같이 읽어본 책은 "다윗과 이스라엘 왕국"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윗을 닮고 싶어하고, 삶의 모델로 삼고 영어 이름을 David으로, 아니면 한글 이름으로 다윗이라고 이름을 짓기도 합니다.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이라는 책을 감명깊게 읽었던 기억도 나네요. 저도 무척 좋아하고.. 자주 읽는 성경인물 이야기가 바로 " 다윗 " 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도 자주 다윗 이야기를 들려주는 편입니다. 아이에게는 벌써 크고 작은 다윗 책들이 여러 권 있답니다..ㅎㅎ 물매돌로 거인 골리앗을 쓰러뜨린 다윗의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지루하지도 않나 봅니다.ㅎ 겁이 많고 조금 소심한 우리 아이에게 물매돌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담대하게 나가는 다윗은 늘 선망의 대상입니다.. ^ ^ 삶의 구석구석 다윗의 모습을 닮았으면, 배워갔으면 하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어린이성경은 보통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만 다루고 있어 아쉬움이 있었답니다. 이 책은 29가지 다윗의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솔로몬 이야기 포함) 제법 글밥이 많은 책이라 읽기 독립한 초등아이들이 찬찬히 하나하나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을 쭉 읽어주는 건 한꺼번에 무리가 있다고 생각되었지요. 그래서 그림을 중심으로 주요 내용을 요약적으로 설명하듯 이야기해주었어요. 흥미진진한 하나님의 사람 다윗 이야기에 아이는 푹 빠졌습니다. 조금씩 들려줄 생각이었는데.. 요약해서 들려주긴 했지만 아이는 한 자리에서 책을 몽땅 읽었답니다. 엄마의 게으름이 아니라면 얼마든지 아이는 성경도 즐거이 읽을 수 있겠다는 새삼스런 깨달음이 생기네요~!!!
다윗과 이스라엘 왕국
왕을 원하는 이스라엘
왕이 된 사울 (타산지석이라고.. 사울에게서 배웠으면 하는 교훈들도 많이 있습니다. 저도 아이도.. 찬찬히 새기며 읽어야할 말씀입니다.)
블레셋을 공격한 요나단
이스라엘의 완전한 승리
불순종하는 사울
다윗에게 기름 붓는 사무엘 (아이가 최근에 시편 23편을 암송했어요. 거기에서 기름 붓는다는 표현이 나오지요. 덕분에 아이에게 기름부음의 의미에 대해 한참 설명했답니다. 여기서는 다시 설명해주지 않아도 이해하는 듯 그냥 넘어가주네요..ㅋ)
노래하는 다윗
거인 골리앗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내용이 드디어 나왔네요~! 진지하게 이야기를 듣습니다. 자꾸자꾸.. 매번 들어도 신기하고 재밌고.. 좋은가봅니다..ㅎㅎ)
돌멩이를 물매로 던진 다윗~ 골리앗은 이마에 딱~!!! 하고 정통으로 맞고 쓰러졌어요~! 이마에 이렇게 맞았어요~! 하고 표현하는 아들..ㅋㅋ
골리앗을 물리친 다윗
다윗을 질투하는 사울
친구 요나단 (내 아이에게 요나단같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도하는 마음.. 부모라면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도 다른 친구들에게 요나단같은 한결같은 친구가 되어주었으면 좋겠어요~
다윗의 목슴을 구한 요나단
다윗을 도운 아히멜렉 제사장
다윗과 요나단
사울을 살려 보낸 다윗 (제가 좋아하는 다윗의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세상이 보기에 지름길이 아니라 하나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사는 삶~! 고지식해보이더라도 옳은 길로 걸어가길.. 저도 남편도 아이들도.. 기도합니다. ^ ^)
다윗과 아비가일의 결혼
백성을 구한 다윗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
솔로몬의 재판
우리아와 밧세바 이야기는 아직 어떻게 전해주어야할지 어려워서.. ^^;;; 생략했답니다.. 내용 전달 방법을 고민해봐야겠어요..ㅎ; 솔로몬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하는 지혜로운 솔로몬 왕의 재판이야기가 나와서 아이는 또 한 번 반가워했어요~! ㅎㅎㅎ 자주 성경이야기를 들려주고.. 말씀을 친해게해주어 말씀이 꿀보다 달다는 것.. 많이 알게 해주고 싶습니다~ ^ ^
말씀을 근거로 한 이야기들이라 성경대로 아이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장점이 큰 책입니다~! 치우치거나, 편집되지 않고 말씀을 편하게 쉽게 아이들이랑 읽을 수 있어 더 좋습니다. 그림이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스라엘 왕국의 시작을 알리는 사무엘상 하, 역대상, 열왕기상의 성경 말씀을 재미있게 만나봐요~!!!
|
|
[다윗과 이스라엘 왕국] 두란노키즈에서 출간되자마자 급관심이 생겼답니다. 큰아이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용기있게 거인골리앗을 이긴 이야기를 듣고난뒤 성경인물중에서 다윗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그동안 유아성경으로만 접하던 우리 아이 난이도가 높은편이라 "엄마, 글자가 개미같아요... 그리고 많아요~"라고 말을하며 엄마가 읽어줘야 한다고 합니다.
인물로 보는 우리성경 [다윗과 이스라엘 왕국] 이스라엘 왕들의 모범이 되었던 다윗 왕의 일대기를 이야기하고 있다. 하나님 말씀을 따라 왕에게 기름 부은 선지자 사무엘 왕을 원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위해 초대 왕이된 사울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한 다윗 성전을 건축한 지혜의 왕 사무엘 이스라엘 왕국의 시작을 알리는 사무엘상.하, 역대상, 열왕기상의 성경말씀이 이 책안에 들어있답니다.
인물로 보는 우리말성경 이야기라 제가 읽기에도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도 설명이 잘 되어있답니다. 성경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중심이 되는 인물별 성경본문 29가지의 주제로 이야기가 실려있다. 어려서부터 성경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성경이다.
다섯살 다니엘이 가장 좋아하는 성경말씀중 [골리앗을 물리친 다윗]이라는 내용이 실린 페이지랍니다. 아장아장 그림성경을 만나다가 성경이야기를 깊게 들어가니 더욱 진지하게 들어주는 다니엘이랍니다.
다섯살 다니엘이 읽기엔 좀 어렵게 느껴지지만 진지하게 들어줍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역시 말씀으로 자라야 합니다. 아이들이 듣기에 또는 제가 본문성경을 읽을때 간혹 어려울때가 있는데 인물로 보는 우리말 성경 이야기는 성경말씀이 귀에 쏘옥 들어온다. 성경인물중 가장 좋아하는 다윗처럼 용기있는 자가 되고싶다는 다니엘 이 책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다윗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이자 찬양을 잘하고 이스라엘 왕이었다는 이야기흐름속에서 더욱 뿌듯해합니다. 작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거인골리앗을 이긴 다윗처럼 하나님께 사랑받고 하나님을 아름다운 모습으로 찬양하는 자녀로 성장하기를 소망하며 아이들에게 읽어줍니다.
태교로 읽어주면 좋은 성경이야기 자기전 하루 한 주제씩 유아에게 읽어주면 좋은 성경이야기 유초등아이들이나 청소년, 어른들이 성경을 편하게 읽을수 있는 이야기다. 성경본문이 읽혀지는 성경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가까이하며 성장하기를 소망한다. |
|
성경 말씀은 살아 역사하셔서 우리의 삶 속에 늘 함께 하십니다. 우리가 매일 성경 말씀을 보고 기도로 준비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매일 매일의 삶을 고속도로를 누비는 것처럼 지켜봐 주실 것 입니다. 하지만 성경말씀을 읽고 영적으로 이해하기란 너무나 난해한 부분들이 많고 어느 정도 믿음이 자라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은 다윗의 삶 속에 역사 하시고 도우시는 역사적인 일들이 이 책 한 권에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우리말로 풀어 놓았습니다. 다윗의 일대기 속에는 기름 부은 선지자, 성전을 건축한 솔로몬, 이스라엘의 왕이된 사울... 평탄하지는 않았지만 정직하고 하나님을 오직 하나뿐인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순종이라는 삶을 통해 충성하였기에 하나님께서 탄탄대로를 열어 주시지 않으셨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어른들도 성경 말씀을 듣고 이해하고 자신의 삶의 적용하기 힘든데 아이들에게 성경책을 통해 은혜를 받으라고 하는 것은 억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좀더 쉽게 성경말씀을 이야기로 서술에 놓은 책은 없는가 하는 생각을 가지는 가운데 두란노 키즈의 [인물로 보는 우리말 성경]을 만나볼 수 있어 우리 아이에게 말씀을 먹이기 위해 고민하던 숙제가 엉켜있던 실타래가 푸린 것 처럼 너무나 기쁘고 행복한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저희 집 큰 아이는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를 좋아 합니다. 다윗은 비록 양을 치는 양치기에 불과 했지만 골리앗이 이스라엘 민족을 쳐들어 왔을때 물멧돌 몇개만을 가지고 정확하게 골리앗의 이마에 맞추어 승리하는 장면을 통해 그 배후에는 다윗을 지켜 주시는 하나님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기에 자신도 커서 다윗과 같은 인물이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라는 말도 있듯이 우리 아이 또한 아버지를 모젤링으로 삼아 주일 아침마다 꼬마 성가대도 하면서 열심히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듣는 삶을 살아 갑니다. 그리고 때때마다 눈을 감고 기도하는 모습을 볼때면 우리 아이가 영적으로 성숙하고 있다느 생각을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앞으로 인물로 보는 우리말 성경을 통해 더욱더 커 갈수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는 어머니가 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
|
<다윗과 이스라엘 왕국>은 이스라엘의 왕인 사울, 다윗, 솔로몬에 걸친 단일왕국시대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만든 책이다. 인물로 보는 우리말성경 시리즈의 세번째 책이다. 첫번째는 <요셉과 이스라엘 민족>, 둘째는 <여호수아와 약속의 땅>이다. 특히 <다윗과 이스라엘 왕국>은 성경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만들었다. 29가지의 이야기는 서로 잘 맞추어진 톱니바퀴처럼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어 성경의 깊은 맛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어린이 성경책의 아쉬움은 성경의 내용을 너무 단순화하였다는 것이다. 깊이 있게 다루는 장면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생략을 하고 아주 유명한 이야기만 등장을 한다. 다윗에 대한 많은 책이 있다. 대부분 다윗에게 기름을 붓는 사무엘 이야기, 골리앗과의 전투 이야기, 다윗과 요나단의 우정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다윗과 이스라엘 왕국>은 다윗의 숨은 이야기들을 전체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
아비가일과 나발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읽어 줄 때는 너무 재미있게 듣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왜냐하면 교회 성경학교에서도 나발의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윗이 밧세바와의 간음을 통해 우리아를 죽인 이야기도 다윗의 단점을 통해 회개의 장면에 이르게 되는 것까지도 묘사를 하고 있다.
문체도 초등학교 저학년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겠지만 고학년 아이들에게는 성경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훌륭한 문어체를 사용하고 있다. 다소 글씨가 많아서 어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하루에 이 책을 다 읽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29가지의 이야기를 매일 하루에 하나씩만 아이들에게 읽어 주어도 한 달이면 구체적이고, 신나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주의 깊게 듣고 배울 수 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기 위한 그림은 너무 잘 그렸다. 박진감이 넘치는 전투장면도 좋고, 다윗과 골리앗의 전투 장면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연출을 느끼게 한다. 법궤를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는 장면은 다른 어린이성경에서 여태껏 보지 못했던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솔로몬의 재판에서는 친어머니와 이웃집 여인을 그린 얼굴의 표정은 너무 생생하게 그때의 긴박한 느낌을 준다.
다음 세대에게 성경을 전해 주는 것은 기성세대의 마지막 사명이라고 생각이 든다. 너무 많은 텔레비전의 만화, 연예인들의 버라이어티 쇼, 닌텐도로 연결되는 인터넷의 게임들 속에서 아이들의 영성을 키우는 것은 정말 너무 힘든 일이다. 아이들에게 성경을 알려주고, 성경의 감동을 나누고, 성경을 통해 다음 세대를 키워야 한다.
<다윗과 이스라엘 왕국>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무릎에 앉히고 재미있게 읽어 줄 수 있는 감동이 담긴 책이다. 아이들에게 유익한 선물을 주기가 쉽지 않다. <요셉과 이스라엘 민족>, <여호수아와 약속의 땅>, <다윗과 이스라엘 왕국>은 아이들에게 생일선물, 기념일에 세트로 선물을 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성경의 깊은 지혜가 어린아이들에게 스며들어가는 정말 좋은 책이 될 것이다.
|
|
교회를 다니다보면 자주 듣게 되는 다윗과 이스라엘....
하지만 우리집 두 녀석에게는 너무나 생소한가 보다. "엄마 무슨 책이야~~ 알라딘과 40인의 도둑에 나오는 알라딘을 닮았네... 이 사람은 누구야?" 표지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니 다행이다. 아이들에게 성경을 읽게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성경을 읽기엔 조금 어린 두 아이들을 위해 선택한 책이었다. 이 책을 통해 성경의 인물을 만날 수 있게 되겠지. 아이들이 믿음으로 조금더 다가설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읽히게 되었다. 너무나도 궁금했던 다윗 왕의 등장에 앞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만군의 왕을 두고 인간의 왕을 세우게 되었는지로 부터 시작되었다. 사올이 어떻게 처음으로 왕이 되었는지.. 그리고 사올에 기름을 부은 선지자 사무엘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왜 하나님이 첫 왕을 버리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셨는지 .. 아이들에게도 너무나 유명한 사건...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도 등장하니 너무 반갑다.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읽다보니 이스라엘 왕국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보이기 시작했다. 다윗의 뒤를 이어 솔로몬에 이르기까지 각 인물의 등장과 그 인물의 행적이 등장하고, 우리의 믿음의 조상들이 어떻게 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었는지도 알려주는 책이었다. 솔로몬의 재판도 나온다... 두 녀석은 내용보다는 그림에 흥미가 많았다. 굵은 선의 그림들이 참 맘에 든단다. 성경의 각 구절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이해하기도 쉬웠다. 각 장에는 해당되는 성경구절이 쓰여져 있어 성경과 함께 성경공부용으로 사용해도 그만일 것 같다. 다만.. 아이들이 읽기에는 좀 작은 폰트가 좀 맘에 걸린다....
|
|
어른이 읽기에도 성경은 양도 많고 어렵습니다. 아이가 잘 모르는 성경에 대해서 한 인물에 대해서 알아가니 그리 어렵지 않게 아이도 재미있는 동화책 보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