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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가구는 옛것이 좋다.!!
"목가구는 옛것이 좋다.!!" 내용보기
우리는 지금 적어도 40대 전후반에 사람들 조차도 목가구는 옛날것이고 그것이 좋은것으로 인식되어 있다. 마치 골동품처럼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목가구의 진정한 의미는 가구 라는 것이다. 가구는 인간의 편의 를 위해 만든것이도 거기에 의미와 장소의 위치에 따라 그 용도에의해 많은 가구가 만들어 진것이다. 우리가 인사동에가면 많은 가구를 볼 수 있으나, 다들 조악하고 열악한
"목가구는 옛것이 좋다.!!" 내용보기
우리는 지금 적어도 40대 전후반에 사람들 조차도 목가구는 옛날것이고 그것이 좋은것으로 인식되어 있다. 마치 골동품처럼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목가구의 진정한 의미는 가구 라는 것이다. 가구는 인간의 편의 를 위해 만든것이도 거기에 의미와 장소의 위치에 따라 그 용도에의해 많은 가구가 만들어 진것이다. 우리가 인사동에가면 많은 가구를 볼 수 있으나, 다들 조악하고 열악한 가구들이 많으며, 연도도 매우 떨어지는 것들이다. 과연 '고'나'골' 자가 들어가면 다 비싸고 좋은것일까? 그 실상한 과연 그럴까? "아니올시다"가 답이다. 자기자신에 맞게 쓸수있는 것을 애지중지 하는것이 좋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생각해보자- 골동품도 옛날에는 그냥 평범한 가구 였음을.... 우리는 문화의 결핍과 문외한으로 교육 받은 것이 큰이유이다. 잘살아보세 이후 우리나라는 문화에대한 씨를 말린것은 고고학자나 유물학자라면 다들 서너가지씩을 알고 있다. 서양의 것에만 치중한 나머지 우리의것은 미개하고 쓸모없고 지저분하다는것으로 치부했던 것이다. 그후 지금 우리는 문화의 혼돈과 공백속에서 정처없이 떠도는 방랑자 문화인이 되고 있다. 무엇하나 우리의것이여 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가? 가구도 그러하다. 멀쩡한 가구를 오래 보일려고 흙으로 덮어 색을 바래거나, 옻칠을 하지도 안으면서 옻칠이라고 하고... 이렇게 속여가면서 팔며 사는 거래속에서 국가는 왜정때 나간 물건을 수십배주고 1개 사오는 촌극을 벌이고 있다. 우리는 이런 문화적 수치심을 벗어나야 한다고 본다. 가구에서 나는 이책은 그래도 장석과 가구의물림, 못질을 안하는이유, 옻칠의 정재등을 잘 설명하고 있다. '모르면 물어서 가라' 라는 말이있다. 이책에서 그길을 찾고, 가구의 참뜻을 알기 바란다. 전통속에 있는 우리의 가구의 이모저모를 찾아 보실분 은 보시기를...
p****a 2001.08.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