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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 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내용보기
3년 안에 결혼할 수 있을까? 3년 안에는 해야하지 않을까?친구들끼리 모여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 80% 이상의 성혼율을 보인다는 일본 최고의 결혼 전문가 하시모토 기요미의 책은 우리에겐 달콤한 기다림이었다. 연애를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는 류의 연애 지침서를 통달한 나머지 달달 외우고 있는 친구 역시 이 책을 기다리고 있었다. 표지부터 결혼반지로 깔
"- 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내용보기
3년 안에 결혼할 수 있을까? 3년 안에는 해야하지 않을까?

친구들끼리 모여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 80% 이상의 성혼율을 보인다는 일본 최고의 결혼 전문가 하시모토 기요미의 책은 우리에겐 달콤한 기다림이었다. 연애를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는 류의 연애 지침서를 통달한 나머지 달달 외우고 있는 친구 역시 이 책을 기다리고 있었다. 표지부터 결혼반지로 깔끔하게 디자인되어 설레게 만든 예쁜 책. 

하지만 읽다보면 특별한 비결이 실린 책은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전달하는 충고는 결혼하려는 마음을 먹으라는 것과 마음을 먹었다면 기준을 앞세우기보다 느낌을 믿고 사람을 만나보라는 충고였으니까. 사랑과 결혼에 대한 오해와 진실은 이미 30대 즈음 되었다면 그 경계점을 어렴풋이 알고들 있을 거였으므로 25년째 5% 이하 이혼율을 자랑하는 결혼 전문가에게 기대했던 기대치는 책과 함께 약간 낮아져 버렸다. 

진짜 인연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내 주변에도 가득하다. 사실.
제대로 된 연애한번 못해본 사람, 연애에 상처받고 사람에 배신당했던 사람, 결혼에 별 관심이 없지만 이제는 누군가를 만나야하지 않을까 고민하는 사람 등등 결혼만큼은 적정연령이라는 기준선을 그어놓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내 주변에도 이렇게 누군가를 혹은 그 시간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참 괜찮아. 그런데 왜 혼자야?"라는 질문을 가끔 받는다. 그런 우리들에게 참 괜찮은 당신이 아직까지 혼자인 이유는? 이라고 답을 달아보겠다가 기요미의 결론이었고 아직도 혼자인 사람들을 향해 "누구나 다 자신의 짝은 있는 법"이라며 용기를 가지게 만드는 책을 그녀는 선물했다. 그 짝을 만나는 시기와 찾는 방법이 다를 뿐 결혼이 인생의 완결은 아니니 초조해 하지 말라고 등을 두드리는가 하면 성격, 가치관, 사회성 이 세가지만큼은 남자를 고를 때 절대 양보하지 말라고 똑똑한 충고를 곁들이기도 한다 

20살부터 귀에 딱지가 앉도록 어른들에게 들어왔던 나이에 관한 현실적 조언이 그리 싫지 않게 들리는 까닭도 적정한 타이밍에 던져지는 충고이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결혼을 앞두고 남자말고 생각해야 할 것들은 참 많다. 그래서인지 잡은 물고기가 되지 않도록 하라는 주의와 함께 3개월 안에 결정하지 못했다면 포기하라는 권고 역시 때에 따라서는 적절해 보인다. 

결혼은 정말 인연이 닿아야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누군가는 쉽게 또 누군가는 정말 어렵게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을 매년 보아왔다. 지금 이 순간, 가장 먼저 생각나는 친구가 있다. 언제나 연애에 목말라 있지만 단 한번의 제대로 된 연애도 해보지 못했다며 툴툴대는 귀여운 내 친구에게 이 책을 선물해야겠다 싶어진다. 올해엔 정말 그녀를 즐겁게 해 줄 인연이 나타나주기를 함께 기도하면서 예쁜 엽서와 함께 선물해야겠다.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i*****i 2011.07.07.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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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엔 서툴고 결혼은 멀기만 한 그녀들을 위한 연애테라피
"사랑엔 서툴고 결혼은 멀기만 한 그녀들을 위한 연애테라피" 내용보기
이 책의 요점을 보면 단 하나 지금 당신의 결혼관을 리모델링하라.. 누구나 이상형이 있고 결혼관이 있다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것은 진짜 사랑을 원하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진짜 사랑을 원한다면이 책만큼은 끝까지 읽으라고 한다 한마디로 아직도 혼자인 청춘들을 위한 따끔한 쓴소리가 대부분이다 저자는 흔히들 말하는 커플 매니저며 결혼전문가다 그녀가 겪은 많은 커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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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요점을 보면 단 하나 지금 당신의 결혼관을 리모델링하라..

누구나 이상형이 있고 결혼관이 있다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것은 진짜 사랑을 원하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진짜 사랑을 원한다면이 책만큼은 끝까지 읽으라고 한다

한마디로 아직도 혼자인 청춘들을 위한 따끔한 쓴소리가 대부분이다

저자는 흔히들 말하는 커플 매니저며 결혼전문가다 그녀가 겪은 많은 커플들을 예로 들면서 진짜 사랑과 결혼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어떤 남자와 여자를 만나야 하는지 만나면 무슨 말을 해야하며 옷차림과 행동들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다

 

제1장은 아직도 혼자인 당신 결혼정보회사에 찾아오는 여자는 낙오자? 흔히들 생각하는게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여자는 낙오자라고 생각하나보다 하지만 요즈은 연애하기 어려운 시대이다 바쁜것도 있지만아직까지 인연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에 결혼정보회사를 찾기도 한다 그러니 굳이 낙오자라고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결혼이 쉬운 여자가 있으면 어려운 여자도 잇다 특히 결혼이 어려운 여자는 세가지 유형이 있다고 한다그리고 남자를 만나기 전에 생각할 것들은 무엇보다 자신이 결혼을 위해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나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제2장은 사랑하기 전에 생각해야 할것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조건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는 것을 개닫고 나이에 관한 현실적 조언까지 나와있다  꽃미남보다 더 좋은 결혼상대를 찾는 법부터 사회적 지위가 높은 남자만 찾는 여성들의 심리와 연하남에 끌리는 여자들의 심리까지 그리고 내 주위에서도 늘 찾아볼 수 있는 또하나의 이상형은 바로 키 큰 남자를 원하는 진짜 이유까지 다양하다

 

제3장은 연애와 결혼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연애와 결혼이 왜 다른지 그리고 결혼할때와 연애할때의 법칙과 함게 함께 있어 편안히 사람이 최고이며 최고의 반려자라고 한다 (찾기 힘들다 열심히 찾아야 한다 ㅎㅎ) 제 4 장은 좋은 상대를 만나는 인연법에 대해서 나와있다좋은 상대를 만나려면 남자들의 심리에 대해서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어야 하며 똑똑한 여자가 의외로 폭력남과 인연을 맺으니 그 악순환에 관계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그리고 5장에서는 남자 말고 또 생각해야 할 것들이 나와 있다 그것은 바로 가족들 부모님들의 반대에 대해서고 남편의 가족들과 잘 지내는 법부터 오지 않은 미래를 먼저 걱정하지 마라다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다 깨진 커플도 여러 있다고 하니 쓸데없이 시간낭비 하지 않는게 정신건강에도 좋을 듯하다

 

3년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건 아니지만 언젠가는 할 결혼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야 겠기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결혼을 하기전 우선은 자신의 마음부터 잘 봐야하지 않을까 한다 결혼을 하고 싶은지 지금 연애중이면 언제쯤 결혼을 하고 싶은지 그리고 자신이 진짜로 결혼을 하고 싶은 확신이 생기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결혼과 연애에 대해서 생각하고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1.11.27.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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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안에 결혼하기로 마음 먹은 당신에게..
"3년안에 결혼하기로 마음 먹은 당신에게.." 내용보기
3년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라는 책은 제목 부터가, 팍!! 꼬쳐버린 책이라고 하면 되려나, 제목 부터가, 강하게. 결혼에 대한 압박이 있는 나에 마음을 끌게 했습니다, 상대에 조건만 보고 결혼 상대자를 찾는 건 안된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것 같았다, 결혼 전문가로 25년간 활동해온 하이모토 기요미는 이 책에서, 차분하면서도 냉철한 어조로 결혼에 대해 비현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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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라는 책은 제목 부터가,

팍!! 꼬쳐버린 책이라고 하면 되려나, 제목 부터가, 강하게.

결혼에 대한 압박이 있는 나에 마음을 끌게 했습니다,

상대에 조건만 보고 결혼 상대자를 찾는 건 안된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것 같았다,

결혼 전문가로 25년간 활동해온 하이모토 기요미는 이 책에서,

차분하면서도 냉철한 어조로 결혼에 대해 비현실적인 환상만 키워왔던

여성들의 심리를 너무 강하게 파고 든다, ..

맞다,!! 이책을 읽으면서 연신. 맞다 라는 말을 내 맽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무엇 보다도, 이 책에서는 25년간 맞주한 고객들에 이야기가 예로 들려 있어서

더욱 공감대를 형성 하는것 같았다,

나만 키가 큰 남자, 연봉이 높은 남자, 시부모와 따로 사는 남자 이러한 생각을 하는게 아니가,

내가 너무 속물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누구나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그러면서, 지은이에 말로 인해.

고객들 뿐만이 아니라, 나에게도,, 지은이에 말이. 가슴깊이 새겨 진다,

그럴수도 있겠다,, 나같아도 그렇겠구나,

내가 그 사람을 만나, 느낌이 좋다고 생각 했는데 그것은 나만에 착각일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저자가 생각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진실을 독자들에게 일깨워 주고,

남녀 누구나 이 책을 쉽게 접근 할수 잇게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 공감대를 형성한다

난 이 책을 결혼을 하지 못한 선배들이나 친구들에게 한권씩 선물 해야겠다

누구나, 몰라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 할수 있다,

나는 그런 행동을 하디 않았어가 아닌 상대방이.에 관점에서 한번쯤 생각해 볼만 한것 같다,

결혼이라는 어려운 숙제를 쉽게 해쳐 나갈수 있는 답안지 같은 책인것 같다

j****g 2011.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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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3년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내용보기
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참 괜찮은 당신이 아직까지 혼자인 이유는?" 그토록 중요한 결혼에 대해 이토록 현실적인!!!       책에 적혀있는 제목과 소제목 들이다. 뭐랄까.. 꼭 나에게 직접적으로 적나라하게 말해주고 있는 느낌이었다. 요즘 텔레비전을 틀면 골드미스며, 짝, 심지어 건어물녀까지.. 결혼을 안하고 있는 여자들에 대한 이야기들 투성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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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참 괜찮은 당신이 아직까지 혼자인 이유는?"

그토록 중요한 결혼에 대해 이토록 현실적인!!!

 

 

 

책에 적혀있는 제목과 소제목 들이다.

뭐랄까.. 꼭 나에게 직접적으로 적나라하게 말해주고 있는 느낌이었다.

요즘 텔레비전을 틀면 골드미스며, 짝, 심지어 건어물녀까지..

결혼을 안하고 있는 여자들에 대한 이야기들 투성이이다.

한 프로의 제목은 "짝" 으로 매주 일반인 남녀들을 불러다놓고 짝을 찾도록 해주고 잇다.

짚신도 짝이 있다는 말은.. 이제 너무 지겹다고나 할까..

짚신도 짝이 있다는 대 왜 나는 여태 없는 거야..라는 한풀이만 할뿐이다.

 

서점에 가면 정말 많은 연애서적들이 있다.

내 친구중의 한명은 그 많은 연애서적들을 다 사서 자신의 연애바이블이라며 매일 그것들을 읽고 실전에 대입해서 응용하고 있다.

효과가 있어보이냐는 질문에 나는 딱히 그렇다라고 대답할수는 없을것 같다.

왜냐하면 연애서적에 있는대로만 해서 다들 연애를 잘한다면 왜 여태 솔로들은 천지이며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은 투성이이고 끊임없이 연애서적들은 발간되고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대 이책은 그 흔한 연애서적이 아니었다.

연애와 결혼은 다르다면서 연애가 아닌 결혼을 위한 책이었다.

책 저자도 연애서적의 저자들과는 다르게 결혼정보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었다.

결혼을 목표로 수년간 남녀커플들을 보아오면서 터득하고 깨달은 것들을 책으로 낸것이다.

 

20대 초중반들이 연애서적을 읽는다면.. 20대후반에서 30대에 이르는 이제는 슬슬 결혼을 해야하지 않을까.싶은 사람들이 읽기에 안성맞춤인 책인것이다.

아직도 혼자인 여자들을 위한 따끔한 쓴소리라는 명문하에 이 책의 저자는 결혼을 하지못하고 있는 여자들에게 어머니처럼 때론 큰언니처럼 충고와 조언들을 해주고 있다.

 

솔직히 말하면 나도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고, 내가 지금껏 결혼을 위한 마인드셋은 아니었단 생각이 들었다.

결혼은 하고싶다고 말하면서 준비는 전혀 안되있었던 것이다.

 

 

"당신이 원하는 조건을 갖춘 바로 그 남성도 원하는 여성상이 있어요. 당신은 그 남자가 바라는 여성이 되기 위해 자신을 잘 가꾸고 있나요?"

-  45p  -

 

 

내가 제일 뜨끔했던 부분이다.

과연 나는 남자들이 원하는 그 여성상이었을까..

과연 나는 준비가 되어있는거였을까..

 

이 책에서는 물론 여성의 미모나 주변환경 혹은 겉모습들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그건 연애를 할떄에 제일 중요한것이지

결혼을 위해서는 그런것들이 제일 중요한것은 아니라고 한다.

행복의 진짜 조건들이 무엇인지 분명히 해야하며 나와 다른점이 너무 많은 상대에게 맞추기위해 애쓰며 살아야하는 인생은 불행하다고 말한다.

진짜 나에게 맞는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사는것이 제일 좋은것이라고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대체 남자를 '어디서, 어떻게'  만나야 할지 고민하지만 그전에 어떤 사람을 만나고 싶은지 먼저 정하세요. 그리고 절대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도 마음속에 정해두세요."

- 174p -

 

 

이 책의 핵심인것 같다.

우선 나를 알고 나부터 준비를 한 후 남자를 만나야 하는것이다.

그것이 이 책의 저자가 독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인것 같다.

너 자신을 먼저 알라고~

 

 

 

 

 

g******8 2011.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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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를 읽고......
"'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를 읽고......" 내용보기
<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를 읽고......   일본 최고의 결혼전문가로 불리는 하시모토 기요미. 그는 80% 이상의 성혼률, 5% 이하의 이혼률을 자랑하며, 결혼정보회사를 25년째 운영하고 있다.   저자는 여성들에게 사랑과 결혼에 대해 자상하게 때로는 따끔하게 조언해 준다. 그리고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현실과 이상 사이의 괴리를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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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를 읽고......

 

일본 최고의 결혼전문가로 불리는 하시모토 기요미.

그는 80% 이상의 성혼률, 5% 이하의 이혼률을 자랑하며, 결혼정보회사를 25년째 운영하고 있다.

 

저자는 여성들에게 사랑과 결혼에 대해 자상하게 때로는 따끔하게 조언해 준다.

그리고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현실과 이상 사이의 괴리를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 준다.

 

결혼 적령기의 여성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 다수라고 생각하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는 조금씩 입장차이는 생기리라 생각한다.

 

일본 여성의 사례에서 문제점들을 설명하는 내용이지만,

상당부분 문화적 유사성이 있는 우리나라 여성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또한 책에서는 여성들의 문제점들을 코치하고 있지만.....

역으로 남성들에게도 새로운 해답을 제시해 준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누구나 최고의 인연을 만나고 싶어 한다.

결혼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스스로에게 자신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험담하지 않는다.

자신이 생각하는 '나'와 외부에서 보는 '나'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이 운하는 것만 늘어놓지 말고, 내가 상대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

이것이 진정한 연애, 행복한 결혼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우리는 완벽을 향해 조금씩 나아갈 뿐이다.

어중간해도 괜찮다. 일도, 결혼도, 자녀 양육도 좀 어설프면 어떤가.....

원하는 조건에 집착하지 말고, 우선 '사람'을 살펴봐야 한다.

또한 시선을 같은 높이에 두고 걷는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다.

 

조건이 배우자 선택의 기준이 될 수는 있다.

그러나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다고 판단이 되면 조건은 어느 순간 아무런 힘도 발휘하지 못한다.

 

초속 50Cm는 벗꽃이 공중에 흩날리는 속도이고,

또 반딧불이가 춤추듯 날아다니는 속도이기도 하다.

그리고 금슬이 아주 좋은 부부가 바닷가를 걸을 때의 속도라고 한다.

 

여행을 갈 때도 결국 어디로 가느냐가 아니라 '누구와' 가느냐에 따라 그 재미가 달라지지 않는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사는 곳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자신에게 가장 행복하고 편안한 장소가 될 것이다.

 

결혼은 연애와는 또다른 완벽한 현실이다.

그것도 하루이틀이 아니라 몇십 년을 함께 해야 하는 지독한 현실이다.

결혼은 도달점이 아니라 출발점이다.

 

남자가 여자에게 호감을 느끼면 어떻게든 그 사실을 여자에게 알린다.

그렇지 않다면 남자는 여자에게 반하지 않은 것이다.

 

처음 만나는 두 사람이 좋은 사이로 발전하려면......

우선은 서로의 좋은 점을 많이 발견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계속 함께 있고 싶은지.....

서로 잘 지낼 수 있을지 대화를 나누면서 생각해야 한다.

 

남자들은 자신을 최고라고 느끼게 해주는 여자에게 매력을 느낀다.

남자들은 여자를 선택할 때 외모나 행동도 중요하지만,

정작 '나를 필요로 하고 내가 지켜줄 수 있는 여자'라는 이미지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솔직함은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을 말해야 할 때 거짓을 말하지 않는 자세이다.

 

상대와 함께 있는 것이 편안한가?

이 질문에 흔쾌히 '예'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결혼 결심을 굳힌다.

조건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일 수 있는 편안한 상대를 만나는 일이다.

 

누군가를 만나는 것은 내가 어떤 성향의 사람을 좋아하는지 아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당신이 선택한 남자에게 당신은 어울리는 여자인가?

또 그 남자는 단신에게 어울리는 사람인가?

 

" I like you, just as you are."      -영화 <브릿지 존스의 일기> 중에서....

나는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좋아해요.

 

남자를 고를 때 절대 양보하지 말아야 할 세가지.   '성격, 가치관, 사회성'

단순히 좋은 성격, 올바른 가치관, 좋은 사회성을 고르라는 의미가 아니다.

내가 원하는 성격, 가치관, 사회성에 부합하는 남자를 고르라는 의미이다.

 

좋은 사람은 결국 좋은 남자,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된다.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며 상대를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다.

 

그 사람이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믿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과 함께 행복을 찾아 나서는 일, 그게 진정한 결혼이다~^^

l*******a 2011.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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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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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일본에서 결혼정보회사를 25년간 운영하고 있는 하시모토 기요미씨는 미혼 여성이 결혼하기 전에 명심해야 할 사항들을 하나하나 예시를 들어가며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책도 가볍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금방 읽을 수 있었다.            나를 포함하여 미혼 여성들 중 결혼 후 행복한 삶을 꾸리지 않고 싶은 여성이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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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일본에서 결혼정보회사를 25년간 운영하고 있는 하시모토 기요미씨는

미혼 여성이 결혼하기 전에 명심해야 할 사항들을

하나하나 예시를 들어가며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책도 가볍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금방 읽을 수 있었다. 

 

 

 

 

 

나를 포함하여 미혼 여성들 중

결혼 후 행복한 삶을 꾸리지 않고 싶은 여성이 누가 있을까?

대부분의 미혼 여성들은 결혼하고 나면 자신이 더욱 행복해질 것이라 기대한다.

하지만 이 생각을 "상대 남자"도 똑같이 하고 있다면?

결혼 후 더 행복해질 것이라 서로 기대하고 있다면?

 

 

 

 

 

 

 

결국 결혼이란

자신이 어떤 것을 더 받을 수 있을지 기대하기 보다

상대방이 어떻게 하면 나로 인해 더 행복해 할 수 있을지 배려해 준다는 것이다.

그래야 서로 기대했던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에필로그 속 미혼여성인 가이코씨는

'주지 않아 병'에 걸린 기혼 여성들의 한탄에 다가올 결혼에 대해 회의를 느끼지만,

저자를 만나고 나서 큰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남자를 만나 결혼까지 결정하며,

이후 저자에게 한 장의 편지를 보낸다.

거기에는 이런 말이 적혀있었다.

 

"그가 이 결혼을 후회하지 않도록 하고 싶어요."

 

 

 

결혼 생활에서는

상대방이 내가 원하는 것을 주지 않는다고 실망하고 화내기보다

내가 어떻게 하면 상대방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지 

생각하는 배려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m******0 201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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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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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쓴 책이라는 것을 생각하며 읽었다. 하지만 전혀 일본의 얘기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우리나라의 현실도 일본과 다르지 않기 때분이다. 이 책은 제목에 부제를 살짝 넣었으면 좋겠다. '30, 40대 미혼 여성들을 위한' 이라고 말이다. 독자의 대상을 분명하게 해주기 위해서다. 저자는 주로 30~40대의 여성들에게 말을 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에 그 촛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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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쓴 책이라는 것을 생각하며 읽었다. 하지만 전혀 일본의 얘기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우리나라의 현실도 일본과 다르지 않기 때분이다. 이 책은 제목에 부제를 살짝 넣었으면 좋겠다. '30, 40대 미혼 여성들을 위한' 이라고 말이다. 독자의 대상을 분명하게 해주기 위해서다. 저자는 주로 30~40대의 여성들에게 말을 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에 그 촛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그녀들은 왜 결혼을 못했을까? 그녀들은 직장에서, 사회에서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 그 결과 높은 위치에도 올라갔고 돈도 많이 벌고 있다. 하지만 열심히 일을 하느라 연애를 못했고 결국엔 노처녀가 되어버렸다. 결혼을 하려고 주위를 둘러봐도 남자가 없다. 이미 눈이 높아져 있기 때문에 나이가 너무 많거나 연봉이 적은 사람은 눈에 차지도 않는다. 자신보다 더 돈을 잘 버는 남자를 원했고, 나이도 너무 많지 않아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쪄랴, 그런 남자들은 이미 결혼했다.


저자는 결혼을 하려면 일단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잘나가는 남자들은 어린 여자와 결혼을 하려고 할 것이다. 그럼 이미 당신은 아웃이다. 눈을 낮추지 않으면 결혼할 수 없다는 얘기다. 물론 결혼을 하려면 어느정도 조건이 맞아야 하지만 너무 눈이 높으면 문제가 된다. 자신과 비슷한 남자를 찾으면 된다. 꼭 자기보다 잘나가야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눈을 낮추지 않으면 당신은 3년안에 결혼 못한다.

3년안에 결혼하고 싶은가? 그럼 이 책에서 답을 찾아보길 권한다. 이 책이 그 답을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을 다 읽고나니 슬퍼졌다. 결혼의 조건에 사랑이 빠져버렸다. 왜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지 못하고 조건맞는 남자와 결혼해야 하는 것일까? 이미 사랑은 결혼의 조건이 아닌게 아닐까? 서로 조건에 맞는 남녀가 만나 같이 사는 게 결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슬퍼졌다. 사랑에도 조건이 필요한 시대다.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연봉이 높아야 결혼할 수 있다. 젠장.

n****7 2011.07.3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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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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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는 30대가 되었다.친구들이 결혼을 하고, 아이도 낳고 가정이 있었다.점점 만날 사람들이 제한 되었고 이젠 혼자라는 생각에 불안해졌다.행복하든 행복하지 않든 결혼이라는 것을 심각하게 고민하게되었다.그러던 찰라에 책 제목이 나에게 해주는 말 같아서~~ 바로 구매해버렸다.읽는 동안 책을 손에서 놓을 수 가 없었다.내가 이렇게나 연애에 서투른 사람인지 책을 읽기 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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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는 30대가 되었다.
친구들이 결혼을 하고, 아이도 낳고 가정이 있었다.
점점 만날 사람들이 제한 되었고 이젠 혼자라는 생각에 불안해졌다.
행복하든 행복하지 않든 결혼이라는 것을 심각하게 고민하게되었다.
그러던 찰라에 책 제목이 나에게 해주는 말 같아서~~
바로 구매해버렸다.
읽는 동안 책을 손에서 놓을 수 가 없었다.
내가 이렇게나 연애에 서투른 사람인지 책을 읽기 전까니는 전혀 몰랐다.
구체적으로 내 이상형에서 조금만 다른 방향으로 접근하면 인연은 나타난다고...
미래를 먼저 걱정하지말라는 당부와 함께...
인연을 만난다는 행복한 상상을 하며^^

y*******g 201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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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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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를 읽고 내 자신의 나이가 오십대 중반을 넘어서다 보니 친구들이나 주변의 사람들의 자녀들의 결혼이 자주 이루어지고 있다. 물론 우리가 인정하는 제 나이에 결혼을 하는 경우도 많지만 꼭 그렇지 않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은 것을 볼 수가 있다. 남자는 35세 전후, 여자는 30세 전후를 기하여 결혼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물론 결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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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를 읽고

내 자신의 나이가 오십대 중반을 넘어서다 보니 친구들이나 주변의 사람들의 자녀들의 결혼이 자주 이루어지고 있다. 물론 우리가 인정하는 제 나이에 결혼을 하는 경우도 많지만 꼭 그렇지 않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은 것을 볼 수가 있다. 남자는 35세 전후, 여자는 30세 전후를 기하여 결혼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물론 결혼하고 안 하고를 강제적으로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우리 인간의 존재가 남녀가 서로 만나서 더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하도록 창조되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는 결혼은 일생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행위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막상 결혼을 하려고 하면 짝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를 생각하다 보면 결혼을 자꾸 미루게 되고, 미루다 보면 때를 놓치게 되어 결혼하는 연령이 늦어질 수밖에 없는 것 같다. 특히도 요즘은 맞벌이 직업을 갖고 있기 때문에 더더구나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늦어지는 경향도 있는 것 같다. 내 자신 교직에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벌써 제자들 결혼식의 주례도 20명을 섰다. 정말 교사로서 가장 큰 보람이었다. 인생의 출발을 시키는 증인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하는 말들이 있다. “남자와 여자는 모든 것이 똑같을 수가 없다. 서로 부족한 것을 채워주는 역할을 했으면 한다. 앞으로의 생활은 둘이서 서로 만들어 가야 한다.” 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증인이 된 이상 평생을 감독하겠다는 이야기도 한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느끼는 것 중의 하나는 우리 인간들의 짝꿍은 어딘가에 반드시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물론 가만히 있어가지고서는 그 인연을 만들 수 없겠지만 나름대로 노력을 하면 얼마든지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러한 점들을 우리 제자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강조를 하고 있다. 그리고 바로 이런 좋은 책들을 통해서 정신무장을 하고서 적극적으로 행동을 한다면 좋은 배우자를 반드시 만나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사랑과 결혼이라는 인생의 가장 커다란 과제 앞에서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많은 교훈적인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결혼을 한다는 것, 평생을 함께 살아가고 싶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결코 쉽지만 않다. 그러나 얼마든지 노력에 의해서 가능하다는 사실이다. 짝을 만나는 일부터 결혼하기까지 많은 인고와 통탄의 시간들을 이겨내야 단단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모든 점들에 대해서 자상한 조언을 많이 담고 있다. 이러한 조언을 바탕으로 좋은 배우자를 만들었으면 한다. 3년이 아니라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결혼할 수 있도록 하는 각종 기술과 조언들이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행복한 만남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m***3 201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