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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양이들이라면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4 말도 잘 알아듣는 것 같은 코우메와 말썽은 피우지만 귀여운 코유키. 허걱, 고양이가 한숨을 쉰다? 다이어트 푸드는 맛이 없어서 한숨을 쉬고 있었던 코유키였네요. 참 귀엽네요. 그런데, 코우메가 코유키에게는 못 당하네요. 그냥 봐주는 것이겠지만. 덩치도 코유키보다 큰 데 말입니다. 형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사람에게만 요요 현상이 오는 줄 알았는데요. 고양이들도 그런 게 오나 봅니다. 또 다이어트 돌입해야겠다는 말을 듣네요. 오랜만에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뿐인데. 쩝. 오늘은 대청소날입니다. 우에하라는 무슨 죄인가요? 그냥 놀어왔을 뿐인데 청소용역직원이 되어버렸네요. 일당은 그냥 간식인가 봅니다. 앗 코우메는 청소가 놀인줄 알았나 봅니다. 자꾸 방해를 하네요. 그래서 코우메에게 잘 타일러서 다른 곳으로 보냈는데요. 간식시간이 되었는데도 안 오네요. 찾아보니 헉, 대박! 왜 거기에 올라갔던 거야! 분명 소리는 들리는데. 모습은 보이지를 않네. 결국 어찌해서 찾았습니다. 이 일로 삐졌습니다. 자신을 가둬놓은 줄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코유키도 올라갔습니다. 엄마가 불렀는데요. 엄마를 보더니 더 놀고 싶어졌나 봅니다. 코유키는 그곳에서 뒹굴뒹굴…. 먼지를 잔뜩 뒤집어쓰고는 결국 내려왔습니다. 내려와서 씻었습니다. 고양이는 씻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요. 히메네 집에서 보낸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때. 고양이 4마리가 보이네요. 그 식탁에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고양이용 케이크. 간단한 간식거리. 고양이가 먹을 수 있는 케이크라! 맛있으려나? 착해지려고 했는데…. 코유키는 심술쟁이 고양이입니다. 코뮤메도 잘 괴롭히고요. 그런데, 갑자기 착한 행동을 보이네요. 가족들은 코뮤키가 아픈 줄 알고 동물 병원에 가자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일어난 코유키의 행동은? 상상 이상을 보게 될 겁니다. 더 나빠졌을까요? 내 초콜릿…. 우에하라에게 초콜릿을. 학교에서 쫓아온 여학생. 그 여학생은 우에하라에게 주려고 했는데. 더 잘생긴 그의 형에게 결국은…. 코우메도 받은 것 같네요.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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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기 그지 없는 얼굴에 토실토실한 몸매, 애교많은 행동 등 누구나 꿈꾸는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표본인 코우메와 사랑스럽기 그지 없는 얼굴이지만, 성질 고약하고, 제멋대로인 고양이 코유키의 시끌벅적 일상 이야기 네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