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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선 리뷰를 남기지 않으려 했으나 그럴 수준이 아니군요.
초등 6학년 아들과 함께 읽으려고 샀는데 도저히 창피해서 읽힐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인명이 서로 다른 것은 거의 기본에 속하고 토씨도 안 맞는데다 사이띄기는 제각각에, 오자 범벅입니다. 하다 보면 있을 수 있는 실수 수준이 아니라는 얘깁니다.
저자 유명세에 기대 잘 팔기만 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이신지 모르겠으나, 또는 이 정도면 문제가 없다고 보시는 건지 모르겠으나 어느 쪽이든 책 만드는 자세는 아니라고 봅니다. 한 번은 읽어보고 인쇄를 하시는지? 무척 실망스럽고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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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첫머리에 '이 책을 읽으며 최대의 효과를 얻는 9가지 제안'의 4를 보면, '중요한 부분에 밑줄을 그어라'라고 쓰여 있다. 이 부분을 그냥 넘기지 않고 실천하며 책을 읽었다. 그랬더니 아주 많은 부분에 밑줄을 긋게 되었는데, 특히 '사람들이 나를 순식간에 좋아하는 비결'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를 순식간에 좋아하게 만드는 특효는 바로 '진심 어린 칭찬'이다. 데일 카네기는 누군가가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려고 칭찬할 거리를 찾곤 했다. 하다 못해 우체국에서 편지를 붙이려고 줄을 서서 기다릴 때도 우체국 직원이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고자 진심 어린 칭찬으로 말을 건넸다. 간단했지만 상대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않고는 나오지 않을 애정 어린 시선이 담긴 칭찬이었다. "저도 당신처럼 멋진 머리카락을 갖고 싶네요." 결국 우체국 직원은 행복해 했고 얼굴에 환한 미소를 띠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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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만고만한 자기계발서가 수도 없이 나온다.. 읽어보면 참 좋은 이야기들이 많다.. 그러나 왠지 거의 비슷한 제목에 내용도 거기서 거기인 도서들도 많은 거 같다.. 좋은 이야기들이 넘쳐나지만 읽다보면 마무리는 모두가 같은 이야기들뿐이다.. 왠지 짝퉁같은 느낌의 자기계발서들!! 어딘가에 분명히 원조는 있을 것이다..그러다 발견하게 된 데일카네기 시리즈~ 데일카네기 시리즈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어려울거 같아 섣불리 읽을 생각을 못 했던 거 같다.. 한 번 도전해 보기로 마음먹은 순간 5권의 양장이 나에게로 오게 되었다.. 양장이라 소장 가치도 있고 5권 시리즈를 한 번에 구매하니 부자가 된 느낌이다.. 인간관계/자기관리/성공대화..링컨과 5분 명상록..주옥같은 이야기들이 넘쳐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하여 걱정과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하여 당당하고 매력적인 성공을 위하여 대통령이 아닌 인간 링컨과 서른 일곱명의 명사를 만나본다..
얼마남지 않은 올해 따뜻하게 마무리 해 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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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다. 춥다. 그리고 새로운 내년이 기다려진다.
설레기도 하지만 약간의 두려움도. 내년도 올해만큼, 내년에는 올해보다...
이런 생각이 드는 요즘에 데일 카네기는
인간 관계란 자기 관리란 성공적인 대화란 위인 링컨에 대해서 하루 5분, 어떤 명상을
하는 것이 좋은지 아주 명쾌하게 답을 주고 있어 감사한 책이다
올 겨울, 강력하게 데일카네기의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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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다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길을 묻고 싶어질 때가 온다.
자신이 걷고 있는 길이 맞는지, 이 길이 과연 맞는 길인지에 대한 확신이 부족할 때마다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어진다.
곁에 두고 그런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꺼내볼 수 있는 책으로 데일카네기의 자기계발 시리즈를 추천한다.
가족, 친구, 선생님처럼 내 고민을 듣고 함께 고민해주고 공감해줄 수 있는 존재가 한 명 더 생겼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든든해지는 것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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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데일카네기 시리즈이 세트로 정가제 시행되기전에
많은 할인을 해주길래...
장바구니에 넣어두었던 시리즈를 빼고 덥석 구매하게된 책이다...
데일 카네기 코스도 요즘에
자기개발 프로그램으로 각광받고있고 많은 프로그램이 시행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직접 참여도 좋지만...
이렇게 시리즈를 전부 독파하고.. 그런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면
더욱 효과가 좋으리라 생각된다..
자기개발서의 양서라고 생각된다... 두고두고 반복해서
읽으면서 내것으로 만드는 작업이 필요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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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무엇일까
귀찮지만 꼭 필요한 일
누구에게는 너무 쉬워보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가장 어려운 일
모두 맞는 말이다.
방금 내가 말한 이야기에 공감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하는 책~!!
세상에 친구가 필요 없는 사람은 없다.
자신이 생각했을 때 자신에게 진정한 친구가 없다고 생각된다면
반드시 읽어보시길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