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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과 판타지가 결합한 Story를 가진 것으로 특이한 발상을 가지고 태어난 녀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코믹한 캐릭터와 상황들을 빼놓지 않았다. 심각한 상황에서 교묘하게 웃음이 나는 상황을 만들어 웃음을 유발하게 만드는 것이 좋은 느낌으로 다가왔다. 이야기의 소재 또한 보통 현실의 것에서 구하지 않았고, 상상력에 의존해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참신한 소재였다. 이야기를 끌고 가는 인물들은 두 개의 영역으로 나눌 수 있다. 보통 사람들과 보통 사람들을 구해주는 영웅들. 여기서 영웅이란 괴물에게 전염된 보통 사람들을 구해주는 참의사들을 말하는 것이다. 여기서는 참의사들이 많이 나오지만 두 명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이야기를 끌고 간다고 말 할 수 있다. 참의사 키리사와 참의사 히비키. 공부를 열심히 하는 키리사와 공부에는 관심도 없고 돈만 밝히는 히비키의 조합 또한 이야기를 끌고 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 둘이 티격태격 싸우는 것이 코믹한 부분으로서 이야기의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아카츠키를 죽이는 일은 이 사람들만이 할 수 있습니다. 바로 그들은 참의사. 하지만 참의사도 경력을 우선시한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경력. 현대 직장인들도 경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직장인들이 화려한 경력을 쌓기 위해 열심히 오늘도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거기에다가 개인 계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것. 영어공부를 위해 새벽에도 학원으로 발을 돌리는 직장인들. 아무튼 일반 의사들처럼 이 참의사들도 경력을 많이 대우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현대 의사들도 경력이 몇 년이냐에 따라 월급이 다르거든요. 그와 같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더 중요한 것은 참의원의 경력에 따라 잡을 수 있는 아카츠키도 다르다는 것. 급수가 다르면 참의원들도 아카츠키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방심은 금물! 가이젠은 무척이나 경력이 많은 참의사였지만 아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방심을 했나 봅니다. 아니면 아들을 구하기 위해 일부러 그러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찌되었건 방심을 해서 당했다고 합니다. - 참의사 일보의 K 기자였습니다. - 하지만, 가이젠을 이들이 구했습니다. 바로 키리사와 히비키. 역시 막강 조합이네요. 매일 티격태격 싸우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나중에 가이젠의 아들이 히비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네요. 자존심이 무척이나 세어보던데. 홍길동 흉내는 그만! 천하의 대도적이라고 말하는 그들. 키라메키단. 이름도 어렵네. 그런데 이 녀석들이 홍길동 흉내를 내면서 키리사와 히비키의 물건을 중간에서 탈취하네요. 나중에는 그 중 한명이 당하네요. 꼭 영화에서 보면 이러하죠. 아무튼 이 녀석을 구하고 또 탈취당한 물건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그 결과 물리치는 데 성공. 여기서 여럿이 코피가 터졌습니다. 그 아카츠키는 냄새가 지독한 녀석이거든요. 내 방귀냄새보다 더 지독한 녀석이었나 봅니다. 아무튼 임무를 잘 수행해서 다행이었습니다. 다행이야. 다음에는 또 어떤 아카츠키가 나타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