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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리 아들이 기다리던 과학 도둑 6이 나왔네요 ^^ 아이가 한자 도둑을 처음 접한 이후로 도둑시리즈가 나오면 얼른 사달라고 성화네요 엄마는 아이가 책을 좋아하면 기쁘잖아요 과학 도둑은 나쁜 말도 나오지 않고 너무 생각없이 툭 튀어나오는 말도 하지 않아 저는 좋답니다 요즘 안좋은 말이 나오는 만화들이 많아 엄마들이 못읽게 하는 경향이 있는데 저는 도둑시리즈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도둑이란 말이 좀 단어가 그래서 그렇지 다른 말들은 다 마음에 듭니다
이번에 우리 집에 온 과학 도둑 6권에서 배울 수 있는 과학 지식은 빛과 그림자입니다
빛과 그림자에 대해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빛과 그림자에 대해 여러가지 지식들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스토리가 재미있어요
나쁘다고 생각했던 술리만은 좋은 사람이었고 또 불새의 아빠임을 밝혀지는 시간이었어요 세탁기누나도 알고보니 적이 고용한 대령이었던 것이지요 그렇게 믿었던 사람이 정말 다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예상되지 않으니 더 스릴있고 기대되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세탁기누나가 나중에 좋은 일을 하지 않을 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정말 악의 축은 무섭고 잔인하고 믿을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며 그런 세상이 있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지만 정의는 실현되는 법
과학 도둑 친구들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지 정말 기대됩니다 과학지식의 핵심개념과 원리를 실험으로 배우고 즐기는 과학 도둑 6권 아이가 방학이라 실험 5종 키트할 시간도 많고 해서 집중 학습이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바라는 것은 우리 아들이 3학년인데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진도 걱정안하고 과학 도둑 많이 읽히게 할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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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핵심개념과 원리를 통해 실험까지 즐길 수 있는 유일한 과학교재 과학도둑. 벌써 6번째로 빛과 그림자에 대해 나왔더라고요. 가끔 서점가면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이 나와서 사서 보곤 하는데 이번에는 빛과 그림자라... 3학년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기 시작하는 내용이라 선뜻 선택하게 되었어요. 어린이 문화진흥원에서 좋은 어린이 책에 선정도 되었네요.
5권에서 미로가 먹을 것을 찾으러 간 사이, 토오, 불새, 세탁기 누나가 납치 당하고 미로와 리아는 토모를 구출하지만 세탁기 누나는 원시두목에게 잡혀가고, 원시족장에게 술리만의 이야기를 들은 친구들은 세탁기 누나를 찾으러 마왕의 소굴로 향합니다. 어두운 동굴 속에 들어간 미로의 일행은 미오아 슐리만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목걸이를 통해 슐리만은 불새가 자신의 아들임을 알게 되지요.그런데 그만 슐리만은 엄마를 꼭 찾으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불새 앞에서 그만 ... 그리고 미로 일행은 한권의 노트를 발견하는데 그건 슐리만의 일기였지요. 슐리만의 정체를 알게 된 미로일행은 지저세계로 들어가게 되는데 앞으로 그들 앞에 펼쳐질 험한 모험의 세계와 운명은 어떠할지? 계속 읽다 보면 빨려 들어 갈 정도로 재밌게 상황들이 확확~ 바뀌여 다음엔 어찌 되였을까? 궁금해 견디지 못할 정도로 재밌는 줄거리이네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내용이고요.
줄거리내용이 한단락 마무리질때마다 이 책의 과학주제인 빛과 그림자에 대한 공부도 재밌게 넣은 페이지가 각단달마다 있어 너무 유용하고 알차서 좋았어요. 이렇게 재밌게 어려운 과학의 원리를 쉽게 배울 수 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욱 이 책을 빛나게 해주는 건 실험5종 키트네요. 아이가 손에 습진이 생겨 요즘 약을 바르고 있는 상태라 아직 만들어보지는 못했지만 살펴보니 너무 괜챦네요.^^ 아이가 손이 다 낫는대로 만들어보려고요. LED 광원으로 직진하는 빛을 보는 빛의 사신, 평면 속에 숨어 있는 입체를 찾는 비밀 석상, 빛과 착시로 에니메이션을 만드는 그림자 영사기, 세상에 하나뿐인 투명그림 액자, 신비의 안경까지 너무 알차고 직접 만들어 보면서 빛과 그림자의 원리를 이해하는데 너무 좋은 학습도구네요.
다음호도 기다려지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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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 6 빛과 그림자 글 동암 송도수 그림 현보 양선모 서울문화사
시리즈는 기다리는 재미가 있어요 사실 한꺼번에 다 보고싶지만 ㅋㅋ 언제 또 나올까??? 기다리는 시간 그 시간을 즐겁게 하는 시리즈 중 하나는 바로 도둑시리즈 중 과학도둑이랍니다~!! 과학돌 아들은 만들고 조립하고 과학원리를 알아가는 재미에 폭 빠져 있어요 어느날"엄마 난 과학이 넘 재미있어요"란 말에 그때부터 흠뻑 빠져들고 있는 과학~!! 과학도둑시리즈를 만나면서 재미와 원리 실험까지 함께 즐겁게 깨치고 있어 한층 빠져드는 요즘^^
미로일행를 따라 책장을 펼쳐봅니다 이번 여섯번째의 주제는 빛과 그림자에 대한 과학개념과 원리를 배우게 되죠^^ 배운다기 보단 즐긴다란 말이 좋겠죠 ㅋ
주인공들이예요 미로와 토모, 불새와 리아 세탁기누나와 사파 원시인에게 잡혀간 세탁기 누나를 구하려 가던 미로 일행.. 그러다 슐리만의 이야기를 듣고 세탁기 누나를 구하러 마왕이 동굴로 향한 일행.... 과연 세탁기 누나를 안전히 구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도대체 슐리만의 정체는???
어두운 동굴속에 들어간 미로일행 .. 마왕 슐리만을 드디어 만나게 되죠 앗 그런데...이런 반전이....슐리만의 아들이 바로 바로 불새라니... 말하지 못하던 불새가 말을 하는 기적과 동시에 떠나버리는 슐리만과 슐리만의 비밀노트... 엄마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남기고 떠나는 슐리만.... 지저세계로 가야할 운명임을 아는 이들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함께 모험을 즐기며 하나하나 해결해내는 재미가 있어요 유독 이번호는 반전에 반전이 어우 흥미롭습니다^^ 아들이랑 책을 공유하며 읽고 대화하는편이라 ㅋㅋ 둘이 푹빠져 읽었어요 궁금해서 견딜수가 없게 만들죠 ㅋ
중간중간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를 통해 빛과 그림자에 대한 과학 원리를 깔끔한 설명과 실험키트로 알아가게 되는데요 과학도둑의 또다른 즐거움 중 하나는 이야기속 모험에 등장하는 실험키트를 내 손으로 원리를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보고 실험해 볼 수 있다란것~!!! 읽고 나면 저절로 손이 실험키트에 가게 되어 있는데요 궁금하거든요 책에서 친구들이 이렇게 활용했는데 가능할까??하구요
어느새 비밀의 석상 완성해놓고 또 책속에 빠져든 아들입니다 ㅋ 지저세계로 가는 동굴 속에서 동굴 속 갈림길에선 자유를 선택하라란 슐리만이 노트이 암호를 보고 선택하게 되는 곳이 있어요 이곳에 등장하는 비밀의 석상이죠 ㅋㅋ 그럼 암호속 정답은????함께 유추해보세요~!!
이제 본격적으로 과학실험키트 속을 보고 만들기 시작했어요 빛의 사신, 투명 그림액자, 그림자 영사기,비밀이 석상을 만들어보고 직접 빛과 그림자 실험을 해보게 되죠
완성된 작품들이예요 종이와 풀을 이용해 접고 붙히며 만들어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구요 빛이 사신이 이 실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죠 ㅋ 방을 어둡게 하고 스타트 했어요 실험 방법이나 도출과정등은 본책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에 잘 나와 있으니 이부분도 꼼꼼하게 놓치지 말고 아이와 만나보시구요 신비한 안경에 빛이 사신을 비추고 가까이 혹은 멀리 조절하며 현상을 관찰해보구요 그림자 영사기에도 빛춰봤는데요 요게 돌리면서 그 빛을 통과하고 비춰지는 모양은??? 직접 만들고 실험하며 관찰하니 신기하고 재미있더라구요
따로 준비해서 실험하지 않아도 부록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좋구요 본책 뒤에 자유탐구 보고서가 있어 따로 실험한 부분을 정리해볼 수 있어 알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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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와 친구들이 동굴 속에서 마주친 마왕 술리만. 여간 섬뜩한것이 아니다. 혼자는 못 죽겠다면서 쥐떼를 불러들인 술리만. 아니, 지진을 감지하고 움직이는 쥐떼들. 지진이 동굴을 뒤흔들고 도망가던 불새에게서 광물 목걸이를 발견한 술리만은 전설로 부풀려졌던 자신의 과거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어째, 불새와 비슷하다 했다. 불새의 말문이 트였다. '저기...'가 아닌, '아빠...'. 아빠를 이렇게 만났는데, 문명세계에 오염된 원시인들로 인해서 불새대신 죽음을 맞는다.
술리만의 노트를 얻게된 친구들은 술리만이 죽으면서 말을해준 불새의 엄마를 찾기위해 라비린토왕국으로 향한다. 라비린토 왕국으로 가려는 미로와 친구들 앞에 산산이 무너져 길이 사라진 <아케론의 다리>가 펼쳐지고, 미로는 지저세계에 또 다른 길이 있다는 걸 알아낸다. 하지만 지저세계에 다가갈수록 알 수 없는 기운이 미로와 친구들을 알 수 없는 위험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아이들이 도착한 지저세계는 상상외에 곳이었다. 물속에 사는 플랑크톤을 개량한 야광충이 빛을 내고, 2억년 전 판게아가 쪼개지면서 고해양이 현실로 나타나는 곳. 에너지를 합석하는 심해 박테리아를 이용해 숲을 만들고, 석회동굴의 종유석이 성장하여 천장에서 바닥까지 이어진 돌기둥인 석주를 이용해 거대 건물들을 만들어 놓고 있다. 이 지저세계는 언더코르.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코르 국가 연합의 맹주국인 코르왕국이 다스리는 곳이다. 미로가 이상하다. 과학이라면 전혀 문외한인 미로의 입에서 언더코르에 대한 이야기들이 술술 나오기 시작한다. 미로의 봉인된 기억. 토모와 미로가 처음 만났을때도 미로는 기억을 잃었었다. 미로는 누구일까? 언더코르는 미로와 어떤 비밀이 숨겨있을까? 드디어 세탁기 누나의 정체가 밝혀지기 시작한다. 이 무시무시한 언터코르, 코르왕국. 마리아 돌로레스. 강력한 인공두뇌를 지닌 안드로이드. 코르 문명의 뛰어난 유산들 가운데 파괴되지 않고 남아 있는 로못. 감정이 없어 냉정하게 명령을 수행하는 세탁기 누나. 이 아이들은 어떻게 그들 앞에 닥친 위험을 막아낼 수 있을까? 감정이 없는 안드로이드까지 변하게 하는 토모의 사랑과 조금씩 봉인이 풀리면서 기억을 찾기 시작하는 미로와 친구들. 중간에 사라져버린 사파까지. 아이들의 이야기는 7권에서 계속 될것이다. 6권은 술리만과 지하세계를 이야기하면서 끊임없이 빛과 그림자를 보여주고 있다. LED 광원으로 직진하는 빛을 보자 빛의 사신 (과학 핵심개념: 빛의 직진) / 평면 속에 숨어 있는 입체를 찾자 비밀의 석상 (과학 핵심개념: 광원· 그림자) / 빛과 착시로 애니메이션을 만들자 그림자 영사기 (과학 핵심개념: 착시· 잔상) /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자를 만들자 투명 그림 액자 (과학 핵심개념: 빛의 통과) / 그림자를 이용해 멋지게 변신하자 신비의 안경 (과학 핵심개념: 그림자· 원근 ) 재미있는 만화와 이야기로 가득 차 있고, 무한 상상력을 펼치는 모험의 세계. 미로와 함께 하는 모험을 통해서 아이들과 함께 시나브르 과학 지식을 쌓아가길... 4학년이 된 우리작은 녀석이 좋아하는 과학 도둑. 내용은 4학년 2학기 때 배울 내용들인데, 이렇게 쉽게 다가오는걸 보니, 학습만화의 최고봉이 맞긴 맞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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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라는 뗄 수 없는 과학 짝궁이 이번엔 수학 도둑과 만났다. 넘 신이나는 과학 키드는 물론이고 점점 재밌어지는 과학도둑은 우리 아들의 맘을 훔친 듯하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다 읽을 때까지 일어나지도 않더니만, 다 읽은 후 과학 키드에 빠져버렸다. 가만 내용을 보니, 지난 호에서 마왕의 동굴로 향했던 미로와 친구들이 마왕 술리만을 만나 결전을 하는 것부터 흥미롭게 시작하고 있다. 게다가 마왕 술리만을 만난 불새는 술리만이 아빠임을 알게 되면서 잊었던 말을 잠시 하게 된다. 그러나 술라만이 불새와 친구들 대신 죽는다. 이어 아케론의 다리가 무너지고 동굴에서 사파가 주운 술리만의 일기장의 내용을 토대로 지저세계를 찾아 나선다. 이후 토모의 봉인된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세탁기 누나로 변신한 마리아 돌로레스 소령의 참 모습도 보이고 언도코르에 7년 전 쿠데타를 이르켰던 왕실 친위대 총참모장 납 장군이 여왕으로 성형하고 나오는 등 사건도 등장 인물의 갈등도 점점 고조되는 상황들에 시선이 붙잡혀 버리곤 한다. 이야기에 빠져들면서 보게 되는 빛의 직진성과 그림자, 빛의 굴절 현상, 그림자로 만들어지는 다양한 모양과 빛과 그림자 사이의 관계, 광원, 잔상과 착시 현상 등등 빛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적 상식과 지식을 얻게 된다. 마지막 자유탐구 보고서는 한창 아이들에게 창의적 수업이 강조되고 있는 요즈음 추세와 맞물려 적극적으로 활용해볼 가치가 많았던 것 같다. 만화도 탄탄한 줄거리를 가지고 있기에 흥미롭고, 담겨진 과학은 교과와 맞물려 꼭 필요한 지식이라 고마운 책이다. 물론 다음 편을 기대하게 만드는, 마지막에 담겨진 토모의 기억 속에서만 찾을 수 있다는 암호명 <헬>. 과연 그게 뭘까 하는 궁금증에 7권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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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학습만화 - 과학도둑 ⑥ 빛과 그림자 (+ 8세)
서울문화사에서 나오는 도둑시리즈 중에서 과학학습만화인 과학도둑 여섯번째 책이랍니다.. 8살 정환군은 한자와 과학을 학습만화로 보고 있답니다 이 책은 6권이 처음 이었는데도... 내용이 이어지지 않을텐데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6번째 과학은 빛과 그림자 (Shadow, Light) 라는 주제로 만화로 내용을 읽고 포함되이 있는 실험키트를 활용하여 직접 실험을 통해 빛과 그림자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었답니다
정환이가 지금 보고 과학잡지 동아사이언스 과학동아 와 공동제작으로 단순 만화책이 아니랍나다.. 초중등교과서와의 연계로 중요한 과학개념들을 싣고 있고 과학원리를 포함되어 있는 실험키르를 이용한 실험 으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수 있답니다
어려운 단어에 대한 설명은.. 만화컷중 중간에도 있고..(읽다가 어려운 낱말을 알아보려고 페이지끝까지 내려오지 않아도 바로 찾아볼수 있답니다 만화에 등장하는 것들에 대한 과학적 근거 혹은 설명이 있답니다 Sience Study 가 중간 중간 있어서 과학적 지식을 다시한번 강조해서 알려주고 있답니다
워낙 학습만화를 좋아하는 터라... 무척 열심히 봤답니다 제가 봐도 그림이 꽤나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게 되어있답니다... 단지 세부내용으로 미궁과 내용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내용이라 쉽지만은 않네요... 그래서 키트 만들때도 아빠가 많이 도와주었답니다... 아빠랑 같이 만들고 실험하면서 아이는 과학에 대해서.. 빛과 그에 따른 그림자에 대해서 알아보았답니다...
실험키트의 구성은 이렇답니다.... 실험키트 만드는건 초등학교 1학년인 정환군 혼자 만들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었답니다.. 정교하게 붙여야 하는것도 꽤 있었거든요.. 빛의 사신, 비밀의 석상, 그림자 영사기, 투명 그림 액자, 신비의 안경 등을 만들면서 본문에 나와있는 과학 원리를 배워가는 거랍니다.... 빛이 있을때 시작했는데.. 쉬워보여서 저녁 먹고 시작한건데 의외로 예상했던거 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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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6- 빛과그림자 과학도둑을 보면 스토리도 재미가 있지만 구성이 잘 되어있고 과학핵심용어라든지 다 읽고나서 독후활동이라던지 과학적지식까지 두루 섭렵할수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좋고 부모로써도 대단히 만족스러운것 같아요. 과학도둑6권에서는 빛과 그림자에 대한 과학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책이오자마자 읽더니 둘이서 열심히 실험키트로 만들더라고요. 그렇게 하다보니 과학원리도 알고 내손으로 직접만들어보니 애착도 생기고 하면서 과학을 점점 좋아하게 되는것 같아요. 모르는 단어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고 한단에 퀴즈도 풀어볼수 있답니다. 내용도 건전하고 친구들과의 협력관계나 우정도 배우고 문제해결력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는것 같아요.
열심히 만들어서 저녁에 책에서 나오듯이 실험을 하는 장면이랍니다. 엄마,아빠에게 자랑하면서 스스로 만든것에 대해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끼는것 같더라고요. 만들기쉽게 설명서도 잘 나와있어 아이들이 보면서 혼자서 만들어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비밀의 석상과 그림자 영사기 만들어보면서 연신재미있다 신기하다 하면서 정말 열심히 실험을 하였답니다.
뒤에 나오는 자유탐구 보고서는 우리아이가 커가면서 꼭 해봐야하는것 같아요. 관찰하는 눈을 키우고 과학논술까지 질문대로 차근차근해봐야겠어요. 벌써부터 과학도둑 7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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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 6. 빛과 그림자 과학도둑이 6권으로 돌아왔습니다! 지진으로 인해, 동굴은 무너지고 아케론의 다리는 끊어지게 됩니다. 슐리만의 일기장을 통해, 그동안에 자신들이 오해한 사실을 깨달은 미로 일행은 슐리만에 일기장에 있는 지저세계에 있는 또다른 출구를 향해 가게 됩니다. 그러나, 중간에 한명씩 사라지는 친구들, 또 독자를 기다리는 엄청난 반전! 과연, 미로일행은 라바린토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번 6권에서는 빛과 그림자의 관한 내용으로 또 그의 관한 실험키트도 동봉되어 있습니다. LED 광원으로 직지나는 빛을 보자. 빛의 사신 빛과 착시로 애니메이션을 만들자. 그림자 영사기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자를 만들자. 투명 그림 액자 그림자를 이용해 멋지게 변신하자. 신비의 안경 이 5가지 실험과 책속 내용을 통해 빛과 그림자는 마스터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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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보기 시작한 과학도둑이 어느덧 6권까지 출간되었습니다. 저에게 학습만화의 선입견을 없애준 책들이 바로 이 과학 학습만화입니다. 주제에 관련한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학교의 과학실험을 뛰어넘는 실험키트까지...정말 만족스러운 구성이었습니다.
그리고 6권부터 추가된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책의 가장 마지막에 있는 자유탐구 보고서인데요~
이번에 초등교과과정의 과학과 사회의 교과서가 개정되면서 과학은 과학자처럼 생각하여 글쓰기, 자유탐구...등의 개념이 도입되었습니다. 정말 낯설고 어리둥절하기만 한데요~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 1년에 6시간 자유탐구 과제를 정하여 수행하여야 한다고 되어있네요. 아직 학교에선 아무말도 없지만, 이런 책을 통하여 미리 준비해 줄 수 있다니 아주 흡족합니다.
이버 주제는 빛과 그림자였습니다. 만화 속에서도 스토리를 통하여 빛과 그림자에 대한 내용을 익히고 핵심개념을 따로 수록하고 정확하고 풍부한 과학콘텐츠가 함께 하며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실험 5종 키트가 함께 합니다.
이번엔 직직하는 빛을 보는 빛의 사신과 비밀의 석상, 그림자 영사기, 투명그림 액자, 신비의 안경을 만들 수 있는 키트가 들어있었습니다. 항상 만들면서,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빛과 그림자에 대해서 이만큼 개념공부를 하고 나니, 학과내용을 쉽게 따라갑니다. 과학 학습만화를 열심히 읽은 우리 딸내미~이번에도 100점을 맞아 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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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하게 되니 아이가 시간이 점점 많아지고 그 시간을 활용할 책들을 찾게 된다. 워낙 학습만화를 좋아하는 아이이고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 아이와 함께 무언가를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실험키트가 있어 엄마가 아닌 아빠와도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말이다.. 워낙 과학과 담을 쌓은 엄마지만 만화로 되어 있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작은 바램도 가지고 선택을 했다. 역시 집으로 배달되어온 날부터 울아들 끼고 살기 시작했다 엄마가 근접할 시간도 없이 말이다. 과학 키트 꺼내어 하나 하나 만들어 보기도 하고 실험하기도 하고.. 그런데 아직 초등1학년으로 조금 힘든점도 있는지 "엄마 이것 어떻게 해요?"라고 소리지른다.. 저녁을 준비하던 나는 "아빠에게 부탁하면 안되겠니?" 라고 대답하니.. 울아들 아빠에게 들고가서 어떻게 하는 물어보고.. 머리를 맏대며 열심히 만들고 실험도 해본다.. 많이 무뚝뚝한 아빠라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어야 할지 모르는데 이렇게 공통에 관심사를 가지니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도 한다.. 엄마 또한 어떤 책인지 궁금해서 책을 펼쳐보았다.. 사실 좋은책을 사주어야한다고 하지만 서점에서 하나 하나 꼼꼼히 살펴보지 않아서 과연 어떤책일까? 하고펼쳤더니.. 역시 내 선택이 옳았구나 하는 마음이 든다.. 초등 1학년이지만 어휘력이 낮은 울아들 같은 친구들은 위해서 어렵거나 낮선 단어에 대한 사전적 의미를 세심하게 배려해서 설명해주었다. 그러나 하나에 더~~ 작은 바램이라면 어휘력을 활용한 문구를 하나 더~~ 첨가해주면 어린친구들에게 더 좋지 않았을까한다. 책을 읽어가는 속에 science play, science study를 제시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실험키트를 활용할 수 있고 활용할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아이들에 눈에 쏙 들어오기에 글자가 너무 작고 딱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것 또한 나에아이 같은 저학년에 아이가 보는 경우를 위한 배려인지도 모르겠다. part가 끝날때마다 학습에 대주제를 통해서 몇학년 과학과 연계가 되는지 학습에 소주제에서 우리가 살펴봐야하는 것을 명시해주고 아이들이 만화를 통해서 핵심개념을 잡아 줄 수 있게 해주는 세심한 배려도 해주고 있다. 빛과 그림자라를 다루는 과학도둑6이지만 <판구조론>와 햇빛이 들지 않는 지하에서도 심해 박테리아를 활용하면 숲을 만들 수 있다는 내용까지... 스토리를 풀어가면 다양한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책에 마지막에서 이 책에서 활용된 과학 핵심 용어와 함께 아이 스스로가 탐구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게 해주고있다.. 사실 초등1학년이라 혼자서 스스로 작성할 수 없다는 아쉬움은 있다. 그러나 이책을 보고서 아이 스스로 엄마에게 던지는 질문이 많아지고 있다.. "엄마 LED가 뭐예요?" "그림자는 장난꾸러기 인가봐요 자꾸 나를 따라오니 말이예요?" "엄마 그늘진 곳에서는 그림자가 왜 없어요?"라며 쏟아져 내는 질문들... 그 속에서 엄마가 대답하기 힘든 LED에 대한 해답은 아빠에게 다시 질문해보라고 유도도 해본다. 나 또한 이책을 한 번 보고 모든것을 알고 파악하지 못할정도로 책한 권이 주는 정보가 참 많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아이가 며칠동안 끼고 보고 또 보는것이 아닌가사는 생각도 해본다. 아이가 너무 학습만화를 좋아해서 아침 저녁으로 외출할때도 가방에 넣고 다녀서 사실 살짝 걱정은 하고 있었다. 그러나 부모가 함께 보고 아이를 순화 시켜주고 같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또 다른 소재꺼리가 된다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요즘 마음을 바꾸고 있다.. 요즘 들어 많이 쏟아지고 있는 다양한 학습만화중 정말 걸출한 책을 만날 수 있어서 엄마이 나로서도 기분이 너무 좋은것 같다.. 내일은 울아들과 함께 엄마가 어릴때 놀았던 그림자 자기 놀이라도 함께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