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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형님아의 영향으로 공룡 매니아가 되어버린 아들녀석 딸아이도 덩달아 공룡을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공룡에 관한 책은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도 않고 나오는책마다 사달라고 조르고..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공룡이야기 책은 지금까지 공룡책하고는 다르답니다 어떻게 다르냐구여? 지금까지 접해본 책은 공룡그림이 책의 반을 넘게 차지하고 어떤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위주로 공룡이 있고 글밥보다는 그림이 더 많은 책이였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답니다 공룡에 대해 좀 더 깊게 알수가 있답니다 과학이라는 걸 생각하면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 같은데.. 공룡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과 공룡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알수가 있어요 공룡의 생김새를 보고 공룡의 이름을 알아서 공룡에 대해 많이 아는 것처럼 아이들이 얘기를 했었는데... 공룡의 특성에 대해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를 유발하는 책이랍니다 특히나 이책속의 5장 요기를 봐, 요기는 살아있는 공룡을 볼수는 없지만 공룡화석과 공룡모형을 볼수 있는 곳을 알려주고 있어요 특히나 이번 5월에 갔다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여기 갔다왔었다고 얘기를 해줬더니 갔다온곳이 책에 실려있어서 더더욱 흥분하고 좋아하는 두녀석들.. 서대문자연박물관외에도 집이 대전쪽이라 계룡산자연사박물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에 가서 직접 아이들이 볼수 있도록 체험을 한번 떠나볼까 합니다 공룡에 얽힌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알려줌은 물론이고, 지구 생태계의 역사에까지 이야기의 폭을 넓혀주고 있어 공룡이야기.. 이젠 유치원생들이 읽는 공룡책은 바이 랍니다 별똥별아줌마가 들려주는 공룡이야기는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엄마인 제가 더 흥미로와 재미있게 봤답니다. 자세한 설명과 중간중간의 사진그림들.. 이책에서만 볼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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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에 사는 것만 공룡이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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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교 때쯤 쥬라기 공원이라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공룡을 아주아주 좋아 하는 친구가 쥬라기공원을 예매 했다며 꼭 보자고 했을 때만해도 진짜 공룡도 아니고 허무맹랑 할 것만 같은 가짜 공룡들의 이야기인데 뭐가 그리 기대 되고 재미 있을까.. 내가 진짜 의리로 같이 봐 준다.. 라는 마음뿐이였습니다. 근데, 실제 영화를 보면서 내내 그 리얼함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아주 오래전, 실제로 집채만한 공룡이 살았었다는 증거는 여기저기서 너무 나도 많은데 그 증빙들과 실제 뼈를 보며 믿어야 하는건지 말아야 하는건지... 지구 저~기 어디쯤 공룡들만 사는 나라가 지금도 있어서 가끔 해외여행을 가서 볼 수 있음 좋겠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나는 중학교 때 공룡에 대해서 신비감과 궁금함을 갖었지만 요즘엔 유아 서적도 워낙 잘 되어 있고 공룡전도 많아서 7살인 우리 아들은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을 벌써 분간을 하고 그 기나긴 이름들을 줄줄 외우니 참... 이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공룡이야기 책은 그 수많은 공룡책들 중에서 공룡 각각의 특성을 가장 잘 살린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책이 좀 두껍고 글씨가 작아서 반드시 ^^ 글씨를 읽을 줄 아는 유아가 읽기를 추천합니다. 해외 유명 박물관에서 촬영한 실사 사진이 수록 되어 있어서 공룡의 리얼함을 더 해 줄 뿐만아니라, 단순히 공룡의 종류와 먹이감 등만 다루고 있는 다른 책과는 달리, 화석에서 공룡을 발견하는 과정도 잘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림도 입체적이고 내용도 너무 재미 있어서 공룡에 관심 없는 아이라도 흥미를 이끌어 주는데 최고의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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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진짜 지구에 살았던 동물일까? 저도 아이들도 무척 궁금해하는 점이에요. 여러가지 과학적인 정황을 살펴보면 분명 살았던 흔적이 있지만, 우리 눈으로 살아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지 못했기에 늘 그런 의문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유치원에 들어가면서 공룡에 대한 관심이 엄청 생겼어요. 친구들의 공룡책과 장난감, 퍼즐...을 알게 되면서 공룡에 푹 빠져 살았지요. 학교에 들어가면서 다른 재미있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는지 공룡에 대한 애정이 잠시 식은 듯 보이지만 여전히 장난감을 살 때 1순위는 공룡 캐릭터가 있는 것이랍니다. 공룡의 겉모습과 우람한 분위기에 빠져서 좋아했던 것 같기도 해요.화려하고 웅장함까지 갖춘 무시무시한 공룡에 안 빠져본 남자 아이가 있을까요?
이 책은 그동안 봤던 공룡 그림책과는 사뭇 달라요. 조금 더 과학적인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이야기해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공룡이라는 캐릭터에 시들해질 듯한 저희 아이 또래의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새롭게 공룡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공룡의 외모에 집중하는 것을 뛰어넘어서 공룡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과 공룡이 그동안 어떤 형태로 받아들여지고 연구되어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요. 그림과 사진이 풍부해서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구요.
공룡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 있어요.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어떤 곳에서 서식했는지, 어떤 형태로 살아갔는지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공룡이 지금까지 어떤 모습으로 연구되었는지에 대한 설명도 나와요. 그동안 읽었던 공룡책과는 조금 다른 점이기도 하지요.재미와 흥미로 공룡에 관심갖던 아이들에게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하는 과학적인 공룡에 대한 정보를 전해줄 수 있는 책입니다.공룡이 사라지게 된 계기는 정말 흥미진진해요. 이거다 싶은 정답이 없으니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게 되고, 아무리 연구해봐도 다양한 설만 존재할 뿐, 정확한 사실을 알기 어렵다고 생각드는 것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왜 공룡이 멸종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앞으로 우리에게 닥칠 미래가 머릿속에 그려지기도 했답니다. 그래서 조금 두려웠구요. 그리고 싸움을 하면서 과학이 발달했다는 이야기도 인상적이었어요. 역시 정정당당한 경쟁이 학문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공룡에 대한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단순하게 외모와 생활에 관심갖고 좋아했던 아이에게 좀 더 폭넓은 시각을 키워줄 수 있었어요. 별똥별 아줌마의 과학이야기는 친절하고 흥미로워요. 공룡이야기 이외의 다른 이야기들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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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싫어하는 아이는 아마도 없을거 같아요. 여자아이인데도 불구하고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공룡 관련 책만 보면 흥분하고 너무 좋아하는 딸아이를 위해 이번에 제가 선택한 책은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공룡이야기>랍니다.
특히 기존에 딸아이가 읽었던 책의 내용들은 거의다가 화보나 그림과 함께 공룡에 대해 요약된 정보의 내용만 담아서인지 아이의 호기심을 맘껏 충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말끔히 해결되었네요^^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장에서는 19세기에 화석을 찾아 헤매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룡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알려주어요. 이름난 공룡학자 마시와 코프의 유치한 싸움 덕분에 발견한 공룡 화석의 수가 무려 150개라니.. 그때까지 미국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의 수가 겨우 아홉 개였던 걸 생각한다면 정말 엄청난 수네요. 서로 헐뜯고 미워하면서 공룡 화석을 발굴하고 연구한 결과 미국의 고생물학은 눈부시게 발전했다는 사실은 정말 어이가 없지만 참 재미있는 일이기도 했던거 같아요.
2장에서는 공룡 화석을 발견해서 자연사박물관에 전시하는 과정을 자세하게 알려주어요. 특히 실제로 미국 시카고의 필드박물관에 있는 티나로사우루스 '수'를 예로 들어 더욱 실감났던거 같아요.
3장에서는 쥐라기와 백악기에 살았던 공룡은 물론 그들의 습성을 현존하는 동물과 비교한 내용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목이 긴 용각류 공룡을 코끼리나 도마뱀, 공룡, 기린의 습성과 비교해보는 과정은 정말 신기했답니다.
또한 우리가 보고 있는 공룡 화석이 자연의 어려운 관문들을 통과해서 남겨진 귀한 것이며 그것으로 인해 공룡들의 삶을 추측하는 과정은 정말 신비롭고 놀라울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4장에서는 공룡의 멸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우리가 모르는 과거이지만 다양한 과학적 근거와 이론을 통해 말해주고 있지요. 분명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큰일이 벌어지고 그로인해 공룡이 멸종하게 되었겠지만 비단 요즘 우리 사회를 보면 환경오염이다 지구온난화현상이다 하는 문제들도 쉽게 생각하면 안될거 같아요. 자연이 주는 메시지를 잘 듣고 우리 지구가 인간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것도 우리들의 커다란 숙제가 아닐까합니다.
5장에서는 우리가 가볼만한 국내외 자연사박물관은 물론 공룡에 관련된 책과 영화들도 수록하였는데요 딸아이는 직접 가본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 나오니까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과 함께 자연사박물관을 한번 가보는것도 좋은 겸험이 될거 같아요.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특별한 공룡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정말 만족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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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영역이든 재미나게 접근할수 있는 책을 먼저 읽어주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솔직히 내가 공룡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관계로, 아이에게 책을 골라줄때도 꼭 피해가곤 했던 것 같다. 그런데 큰애가 유치원 다닐때 공룡에 대해 알아오는 과제가 있었다.
그때 어찌나 난감하던지, 부랴부랴 공룡관련 책을 구입해서 벼락치기식으로 읽었던 기억이 났다.
과학은 참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고 있다. 그만큼 알아야 할 내용도 많지만 신비에 쌓여있는 내용도 많기에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기부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것 같다.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이야기 시리즈는 과학과 친해질수 있는 계기가 된다. 우주와 화산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하게 이야기를 들려줬는데, 참 오랜만에 돌아온 것 같다. 이번에는 공룡이었다.
인류보다 더 먼저 지구에 생존했던 공룡이라는 존재를 이제는 박물관이나 영화속에서만 볼수 있다는 것이 못내 아쉽기는 하다.
공룡에 얽힌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알려줌은 물론이고, 지구 생태계의 역사에까지 이야기의 폭을 넓혀주고 있어 아이들이 제대로 빠져들게 되면 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더 많은 정보를 요구하게 될 것 같다.
그런 알고자 하는 충동이 계속 가속도가 붙고, 또 그런 아이들이 점차적으로 증가하다보면 어느새 우리나라가 과학 강대국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상상까지 하게 한다.
과학자들의 발굴이야기를 비롯하여 공룡과 고생물 연구의 역사가 얼마나 유구한지를 재미나게 풀어놓고 있으며, 공룡들의 전성시대에서부터 시대별 대표 공룡들을 짚어주며 그들이 멸종에 이르게 된 원인등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친절한 설명외에도 풍부한 그림과 사진이 많이 담겨 있어 시각적인 효과도 대단히 높다. 공룡들이 살았던 쥐라기와 백악기의 환경등을 그림으로 살펴볼수 있게끔 도와주고 있으며, 또 그림과 사진을 통해 공룡들의 생생한 모습을 보는듯해 흐뭇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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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이야기중 이번에는 공룡이야기를 읽어보게 되었다. 어린이들에게 과학과 친해지게 해주는 별똥별 아줌마의 이야기는 아이들이 읽을수록 빠져들게 한다. 이번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이라는 주제로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를 소재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아이들은 유독 공룡을 좋아한다. 그래서 공룡 퍼즐도 맞추고, 조립도 하고, 고고학자가 되어공룡뼈를 발굴해 보거나 공룡 화석을 만들어 보곤 했다. 또 공룡책도 다양하게 읽어 보고 공룡이 살았던 시대를 상상해서 가 본곤 했다. 기존에 읽던 공룡책들은 공룡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거나 공룡의 크기, 초식동물인지 육식동물인지의 유무와 무게, 먹이 종류 등을 간단하게 요약해 놓은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다르게 공룡과 관련해서 어떻게 공룡의 이름이 생기고 모습이 그려졌는지 등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배울 수 있었다. 더불어 지구 생태계에 대한 역사도 배울 수 있었다. 책 속에서 별똥별 아줌마는 어떻게 공룡을 과학자들이 발굴하였는지의 이야기인 최초로 공룡의 이빨 화석을 발견한 맨텔을 비롯해 마시와 코프 등 공룡화석을 찾아 헤매던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발굴로 인한 끊임없는 연구와 공룡 생김새의 발달 그림 등 여러 가지 공룡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공룡을 바르게 이해하고 아이들이 사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여러 종류의 그림과 사진 등으로 이해를 돕고 대화형식으로 풀어 쓴 이야기가 또한 아이들을 읽기 편하게 해주었다. 또한 현재에 있는 동물과 공룡 화석들을 비교해서 설명해 주니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쉬운 것 같았다. 어려서 읽던 공룡책과 다르게 초등학생들이 공룡이 생긴 특성에서부터 분류된 과정을 쉽게알려주어 공룡에 대해 한 단계 앞선 지식과 확장시키는 데 너무도 유익한 책이었다. 부록으로 공룡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쌓을 수 있도록 박물관 안내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더 많은 공룡에 대해 알고 싶은 아이들을 위해 책과 영상자료도 소개가 되어 있어서 다른 자료를 찾아보기에 매우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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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은 둘째가 큰아이보다 더 좋아하긴하지만 딸아이 역시 동생이랑 공룡모형으로 역할놀이등을 깊이, 재미, 감동이 있는 과학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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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공룡 이야기』는 공룡과 관련해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배우고, 나아가 지구 생태계의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어린이 과학책으로 흥미롭게 볼수있다 과학자들의 처음 발견하여 발굴 이야기와 공룡 및 고생물 연구의 역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공룡들의 전성시대와 시대별 대표 공룡들 그리고 그들의 멸종 원인 등을 별똥별 아줌마가 나타나 설명을 해주는 형식으로 친절하고 자세하고 재미있게 설명을 하고 있다. 사실 우리아들도 4~5 살때 공룡이름들을 줄줄 외우고 그림을 보면 무슨공료이며백악기 육식공룡으로 몇미터 이며 등등 많은 관심을 갖었기때문에 엄마도 읽어주며 그어려운 공룡 이름들을 쉽게 읽어주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책을 읽어주었는가 하지만 뭔가 아쉬운 점이 많이 남아있었다 그저“공룡은 유치원 아이들이나 좋아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부모님과 어린이 들이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정작 어릴때 너무나좋아한 것으로만 끝나 진짜 그아이의 미래에 학자가 될수 있는기회를 잃고마는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본다 어린아이들이 좋아했던 공룡을 만들지말고 아이들이 공룡과 지난 과거의 지질학적 지식과 과학을 가까이 할수 있는기회가 된다면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어린아이들의 공룡이름을 줄줄말하는것을 보며 내아이가 신동이아니가 착각을 한적도 있지만 그것을 발굴하고 보태여 진짜 학자를 만드는것은
책이 해야할일이고 부모가 할일이라고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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