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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만드는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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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에 가보면 원석들이나 액세서리 만드는부자재를 파는 곳이 있었어요 볼때마다 저걸 어떻게 저렇게 만들지 하는 궁금증이 있었죠처음 시리즈는 재봉틀이랑 자수에서도 맘에 들었기때문에 처음 만드는 액세서리도 구매했어요너무 이쁘고 아름다운 액세서리들을 만들수 있을것 같고 디자인들도 심플하고 또 우아해서 아주 맘에 들어요쉽게 만들수 있을 것 같아요 설명도 잘되어있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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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에 가보면 원석들이나 액세서리 만드는
부자재를 파는 곳이 있었어요 볼때마다
저걸 어떻게 저렇게 만들지 하는 궁금증이 있었죠

처음 시리즈는 재봉틀이랑 자수에서도 맘에 들었기
때문에 처음 만드는 액세서리도 구매했어요

너무 이쁘고 아름다운 액세서리들을 만들수 있을것
같고 디자인들도 심플하고 또 우아해서 아주 맘에 들어요
쉽게 만들수 있을 것 같아요
설명도 잘되어있고 사진으로 설명되어있어 더 좋으네요

아름다운 악세서리 만들어서 엄마한테 선물하고 싶어요
엄마가 기뻐하실 생각하니까 두근두근거려요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s*****6 201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취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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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를 취미생활로 하고있는지 오래되었지만 한번도 도전해보지 않았던 '액세서리' 그냥 구슬을 꿰고, 줄을 엮고, 끈을 묶으면 될거같다고 간단하게 생각하면서도 재료, 도구등 너무 막연해서 쉽게 시작 못하는 분야중의 하나. 이렇게 초보자를 위한 책이 나와줬다니 너무 반가운 소식이었어요^^     초보자를 위한 아주 간단한 테크닉과 작품들이라지만, 절대로 유
"취미생활" 내용보기
 
핸드메이드를 취미생활로 하고있는지 오래되었지만
한번도 도전해보지 않았던 '액세서리'
그냥 구슬을 꿰고, 줄을 엮고, 끈을 묶으면 될거같다고
간단하게 생각하면서도
재료, 도구등 너무 막연해서 쉽게 시작 못하는 분야중의 하나.
이렇게 초보자를 위한 책이 나와줬다니 너무 반가운 소식이었어요^^
 
 
초보자를 위한 아주 간단한 테크닉과 작품들이라지만,
절대로 유치하거나 간단해보이지만은 않는 너무 예쁜 액세서리들로 가득가득
 
 
정말 처음 만들기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부자재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요
각종 비드나 구슬, 원석에 대해서도 사진 첨부와함께 설명되어있어
원하는 재료를 골라서 구입하기 쉬울것같아요


 

 
액세서리 만들때 쓰이는 각종 도구들에 대한 설명^^
어떤 작품을 만들지를 구상해보고,
집에있는 도구, 없는 도구들을 생각해보면 꼭 구입해야할것들 목록 작성이 쉬울듯합니다.
 
간단 테크닉
각 재료나 도구들을 활용하는 기본 테크닉이 깔끔하게 사진과 글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보기도 편하고, 직접 따라해보기도 좋고^^
 
 
책속엔 초보자용 간단 만들기 25개의 작품과
금속이 아닌 여러 재료를 활용한 만들기 9작품이 들어있어요^^
하나씩 따라 만들기 해보고싶은 예쁜 작품들 ^^


 

 
간단하게, 집에있는 짜투리 원단으로 미니 리본 따라만들기 해봤어요^^
와이어가 없어서 실로 대체. ^^
요상태 그대로 글루건으로 똑딱삔에 달아줘도 삔 하나 완성되겠죠?
완전 간단하고 예쁜 아이템들 ^^


 

 
 
내손으로 직접만든 액세서리라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이템이 될꺼고
누군가에게 선물하기에도 너무 좋을것같아요^^
 
하나하나 모두 너무 예뻐서
다 따라해보고싶은 욕심에
다음주엔 동대문에 나가서 재료 쇼핑에 빠져봐야겠습니다 ^^
 
 
 
직접 만드는 액세서리에 관심있으시다면,
차근차근 쉽게 설명되어있고
너무 예쁘고 세련된 작품 들어있는 요책 정말 도움될것같아요^^
 
i***t 2011.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볼팁이란 것이 따로 있었구나..
"볼팁이란 것이 따로 있었구나.." 내용보기
집에서 직접 액세서리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가르쳐주는 책이다. 물론 재료가 필요하므로 그냥 관심만 있는 평범한 집에서는 만들 수 없다. 각종 비즈나 원석부터, 공구, 접착제, 우레탄줄 등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앞쪽에는 주로 철사나 볼팁, 와이어를 이용한 것들이 있고 뒤로 갈수록 천이나 레이스, 가죽등으로 소재를 좀 다양하게 쓰는데, 대체적으로 화려하거나 블링블링하거
"볼팁이란 것이 따로 있었구나.." 내용보기

  집에서 직접 액세서리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가르쳐주는 책이다. 물론 재료가 필요하므로 그냥 관심만 있는 평범한 집에서는 만들 수 없다. 각종 비즈나 원석부터, 공구, 접착제, 우레탄줄 등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앞쪽에는 주로 철사나 볼팁, 와이어를 이용한 것들이 있고 뒤로 갈수록 천이나 레이스, 가죽등으로 소재를 좀 다양하게 쓰는데, 대체적으로 화려하거나 블링블링하거나 알록달록한 디자인의 액세서리와는 거리가 좀 멀다. 뭔가 세월이 지나서 빛이 바랜듯한 느낌의 색감을 저자가 좋아하는 것 같다. 본인만의 응용이 필요하겠지만 진주반지 같은 것들을 손으로 만드는 것 보니 신기했다.

p***m 2015.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