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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편해야 인생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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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식사를 하고 소화가 되어 밖으로 배출하는 생활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를 생각해 본다.우리 몸은 조물주가 멋지고도 자연스러우며 완벽한 모습으로 만들었지만 살아가면서 신체의 리듬과 건강이 사람에 따라 다르고 나이를 먹어감에 면역기능,소화기능,근력 등이 자꾸 바뀌어 가기에 자신의 몸에 이상증후가 발생하기 전에 건강을 위한 운동과 활력소,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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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식사를 하고 소화가 되어 밖으로 배출하는 생활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를 생각해 본다.우리 몸은 조물주가 멋지고도 자연스러우며 완벽한 모습으로 만들었지만 살아가면서 신체의 리듬과 건강이 사람에 따라 다르고 나이를 먹어감에 면역기능,소화기능,근력 등이 자꾸 바뀌어 가기에 자신의 몸에 이상증후가 발생하기 전에 건강을 위한 운동과 활력소,예방,검진 등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 넘치는 삶을 누려가야 할 것이다.그러한 까닭에 한 번밖에 주어지지 않은 인생을 보다 에너지 넘치는 생활을 하려면 평소의 식습관과 건강 관리,긍정적인 사고와 주위와의 원만한 관계 등이 우리 몸을 보다 유연하고도 건강이 충만한 방향으로 이끌어 가리라는 생각과 상상을 해본다.

 식품과 면역에 관한 연구로 그 업적을 인정받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 섭취와 적당한 운동,긍정적 사고가 면역력을 높히고 삶을 활기차게 이끌어 갈 수가 있다고 전하고 있다.매일 먹는 밥과 반찬,후식 등을 몸에 맞게 섭취하고 소화하여 말끔하게 불필요한 것들을 밖으로 배출한다면 장도 편하고 삶도 편할 것이다.흔히 섭취하는 곡물부터 근육 기능에 좋은 음식,뇌 순환기능에 좋은 음식,부차적으로 꼭 필요한 비타민 A,B,C,E를 비롯하여 아연,셀레늄 등을 신선한 상태에서 생으로든 가열시키든 제때에 적당한 양만큼 섭취하고 몸을 움직이고 두뇌 활동을 해 나간다면 좋으련만 식생활이 불규칙하고 끼니를 거르는 직종에 있는 사람들의 경우엔 현실적으로 저자의 조언을 따르기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조금만 더 부지런하고 신경을 써서 챙겨 먹는다면 장에 이상이 생기지도 않을 것이고 신체 면역기능 또한 정상을 오래도록 유지하리라 믿는다.

 우리 몸은 신비스럽게 잘 짜여져 있고 각부위별로 고유의 기능과 특징이 있기에 어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즉각 반응이 나타난다.특히 어린이와 노약자의 경우에는 면역력이 낮기에 몸에 침입해 오는 병원성 세균과 바이러스,암세포 등에 노출되고 쉽기에 양질의 단백질,비타민군,아연,셀레늄 등의 충분한 섭취를 권하고 있다.단백질,비타민군,아연,셀레늄 식품군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자신이 생각하기에 부족한 것을 찾아 섭취하고 몸의 이상이 생기지 않도록 힘쓰는 것이 장과 면역을 높히는 길이라는 생각이 든다.

 잘 먹어도 몸에 이상이 생기지만 못 먹으면 더욱 면역계에 이상 징후가 생기기에 자신의 활동량에 맞게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식습관이야말로 무엇보다 중요하며 인스턴트 식품에 길들여 있는  요즘 어린이들에겐 자연이 선사한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재료를 이용한 음식 섭취가 몸에 부작용도 없을 뿐더러 면역 기능을 살리는 지름길이라는 생각도 든다.또한 체질에 따라 섭취가능한 음식과 가려야 할 음식을 나누어 건강을 챙기는 지혜도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장을 잘 다스려 편안한 생활을 이어나가고 면역 기능을 높혀 신명나는 삶을 영위해 가는 자세와 지혜가 필요한 때이기에 유익한 정보와 지식을 얻어가는 시간이 되었다. 



j******6 2011.10.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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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편해야 인생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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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 음식물 쓰레기를 보관하는 장소로만 생각했다. 다른 소화기관에서 음식물에 들어 있는 영양소를 얻어내고 나머지를 보관한다고 알고 있었다. 장은 그러한 작용말고도 면역세포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종류의 세균을 가지고 있다. 우리 몸에 유익한 균, 유해한 균, 그리고 때에 따라서 상황이 바뀌는 균들이 많이 있다.   생물의 면역계는 장에서 시작된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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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 음식물 쓰레기를 보관하는 장소로만 생각했다. 다른 소화기관에서 음식물에 들어 있는 영양소를 얻어내고 나머지를 보관한다고 알고 있었다. 장은 그러한 작용말고도 면역세포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종류의 세균을 가지고 있다. 우리 몸에 유익한 균, 유해한 균, 그리고 때에 따라서 상황이 바뀌는 균들이 많이 있다.

 

생물의 면역계는 장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장관면역계가 약하면 감염증에 걸리 쉽다. 식중독의 약 80%가 장관에 의한 감염이다. 만약에 장관면역계가 없다면 우리는 병원균에 심각한 질병을 얻을 수 있다. 몸 바깥에서 들어오는 이물질이 많이 보관하고 있는 장소이기때문에 장 속의 면역이 중요하다.

장관면역계라는 것이 유익한 균과 유해한 균을 구별해서 위험한 세균이면 공격을 해서 우리 몸을 지켜준다. 또한 전체 면역계에서 50%가 넘는 림프구와 항체가 모여있다. 병원성 세균이나 바이러스는 물론 암세포까지 퇴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림프구는 골수에서 만들어져서 림프관이나 혈관을 돌아다니면서 밤낮으로 우리 몸을 지킨다.

 

 '음식의 질과 양이 생명의 질과 양을 결정한다.'

 

우리는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 몸을 만들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활력까지 넣어준다. 하지만 좋지 않은 음식은 우리의 면역력을 낮추게 한다. 우리 몸에 들어오는 이물질을 잘 관리하고 장을 튼튼하게 하면 면역력까지 높아진다.

 

면역을 높이기 위해서는 식사를 할때 중요한 요소를 기억하고 맞추어서 먹으면 좋을거 같다.

 

1. 비타민A, C, D, E 등이 풍부한 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한다.

2. 식생활에서 부족하기 쉬운 아연, 셀레늄 등의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한 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한다.

3. 유산균 등 몸에 좋은 미생물을 함유한 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한다.

4. 자신의 장에 있는 유익한 장내세균을 좀 더 늘릴 수 있는 성분이 함유된 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한다.

5.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한다.

6. 단백질은 적극적으로 섭취하되 지방은 지나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7. 식사는 즐거운 마음으로 한다.

 

반면 몸의 저항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은 1. 나쁜 식생활 2. 스트레스 3. 노화 4. 환경물질이다.

 

 

알레르기는 외부의 적이 아닌 자신을 공격하는 것이다.

알레르기는 유전적 질환으로 여겨졌지만 요즘은 환경 변화까지 가세하여 몸을 지키는 면역계를 더욱 나쁜쪽으로 자극하여 알레르기 상태를 더욱 늘어나게 된다고 한다.

 

알레르기 원인 물질이 체내에 들어가면 면역계는 자신의 세포를 공격하는 이상반응이다. 유전 요인과 환경요인에 의해 무너진 면역 작용의 균형을 다시 정상으로 돌리는 일이 중요하다. 아직은 많은 것이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장 속의 유익한 균을 많이 섭취하면 면역의 이상상태를 정상으로 회복시킨 사례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몇가지 음식에 알레르기가 있다. 복숭아를 먹으면 막 가렵거나, 어떤 것을 먹으면 가렵거나 그렇다.
그리고 피부도 아토피처럼 몇 군데씩 울긋 불긋하게 상처도 많고 많이 가려웠다. 그래서 피부과도 많이 다녔지만 꽤 오랫동안 낫지 않았다.

최근 몇 개월동안 이런 저런 이유로 많은 것을 먹지 않았다. 과자도 탄산도 피자, 치킨 등등 의도하지 않게 몸에 있던 가려움은 없어졌다. 이 책을 읽기전에 없어진거 같다. 신기하게도 없어지고 지금에서야 알아챘다. 가렵지않다는 것을. 아직 복숭아나 그러것을 먹지 않았지만 ...

 

이제 하루에도 몇 잔씩 먹는 커피말고 요구르트를 먹기 시작할까. 

k*****3 2011.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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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 먹을 때 돼지 간도 먹어야지
"순대 먹을 때 돼지 간도 먹어야지" 내용보기
《장(腸)이 편해야 인생이 편하다.》 라는 제목. 참으로 잘 지은 것 같다. 아주 나의 상황을 잘 그려낸 제목이다. 정말로 장이 편해야 인생이 한결 편해지는 것이 맞는 말이다. 왜냐하면 요즘 나의 장이, 요즘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출근하기 전까지 나는 화장실을 수시로 드나들어야 했다. 지금도 그렇다. 여기서 수시라는 말은 10번 정도의 횟수를 말한다. - 좀 많은가! 암튼, 이게
"순대 먹을 때 돼지 간도 먹어야지" 내용보기

()이 편해야 인생이 편하다.라는 제목. 참으로 잘 지은 것 같다. 아주 나의 상황을 잘 그려낸 제목이다. 정말로 장이 편해야 인생이 한결 편해지는 것이 맞는 말이다. 왜냐하면 요즘 나의 장이, 요즘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출근하기 전까지 나는 화장실을 수시로 드나들어야 했다. 지금도 그렇다. 여기서 수시라는 말은 10번 정도의 횟수를 말한다. - 좀 많은가!

암튼, 이게 다 신경성이라고 생각했다. 재작년에 가게에서 일을 하다가 실수를 하고 말았다. 아마도 물을 잘못 마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다 큰 어른이 바지에 실례를 한다면 엄청 창피할 일이지만 이건 병이라는 차원에서 바라봐 주기 바란다. 그래서 병원에 며칠 입원을 해서 이것저것 검사를 했다. 서울에 다시 올라와서도 대장 쪽 검사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별 이상은 없었다. 그래서 신경성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그 때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던 나로서는 병이 안 날래야 안 날 수가 없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

암튼, 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재료를 구해서 먹어볼 까 한다. 그건 조금 있다가 이야기를 하기로 하고. 기본적인 이야기부터 하자.

나도 장()이라고 하면 조금 냄새가 나서 코부터 막으려고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장()이라는 기관을 아주 소중하게 생각하기로 했다. 하는 일도 많지만 그 일이 아주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장은 이렇게도 이야기한다. “장은 2뇌다” - 우리 몸에서 소중하고, 중요하지 않은 기관은 없다. 하지만 뇌는 아주 중요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장이라는 곳을 제 2외 뇌라고 하는 건 두 번째로 중요한 기관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도 넘버 투인데. 넘버 쓰리도 아니고. - 영화 대사 베낀 것 같다.

저자가 Point로 남긴 글은 꼭 읽어보자. “Point : 장은 뇌와 별개로 활동할 수 있을 만큼 독립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다.”

여기서 퀴즈 하나 나갑니다. 나중에 나도 잊어버릴 만하면 이 퀴즈를 맞춰봐야겠다. 태아의 몸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지는 것은 무슨 기관일까요 

1. 2. 발가락 3. 손가락 4. ()

정답은 4번입니다. 문제에 덧붙이는 해설입니다. “장은 인간에게 꼭 필요한 기관으로 맨 처음에 만들어져서 계속 활동한다. 이는 인간뿐만 아니라 생물 전반에 걸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사실이다.”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 하나 더. “장으로만 살아가는 생물까지 있다.” -p. 25 참조. 이 글 밑에 그런 동물에 대해서 나와 있다. “해파리, 말미잘 등 장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강장동물 등이 바로 그 예이다.

여기서 또 하나의 퀴즈.

우리 몸의 면역 작용을 하는 세포들의 60~70퍼센트가 어느 기관에 존재할까 

이 문제는 주관식 30점 문제입니다. 정답은 ()입니다.

마지막으로 장에 아주 좋은 식재료를 공개하겠다. 받아쓰기 하도록 하자.

, (돼지), 코코아, 참깨, , 돼지고기 등은 아연이 많은 식품들이다. 정어리, 가자미, 다시마, 달걀, , 정백미 등은 셀레늄이 많은 식재료들이다.

아연 같은 것들은 몸에서 만들 수가 없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 식품으로 섭취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필요한 양만큼 섭취하지 못하면 효소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그렇게 되면 활성산소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한다. 다들 활성산소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들(활성산소)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면역력은 계속 떨어진다고 한다. , 계속 떨어지면 죽을지도 모른다. 이 말은 책에는 없었는데, 그냥 제가 하는 말입니다.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그럼 이만 이 책을 덮습니다. 돼지 간을 좀 볶아서 볶음밥 하면 좋겠다. 돼지 간 좋아하는데.

p********p 2018.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이 편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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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먹기 싫어서 안먹고 하면 단순이 몸이 안좋아 지는줄 알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 몸의 장이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있으면 장이 튼튼해서 내몸이 튼튼해지구나 라는   생각을 듭니다.   이책을 읽고 다들 한번쯤은 내 장을 위해서 좋은 효소들 좋은유산균등먹고 좀 더 건강해지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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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먹기 싫어서 안먹고 하면 단순이 몸이 안좋아 지는줄 알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 몸의 장이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있으면 장이 튼튼해서 내몸이 튼튼해지구나 라는

 

생각을 듭니다.

 

이책을 읽고 다들 한번쯤은 내 장을 위해서 좋은 효소들 좋은유산균등먹고 좀 더 건강해지길 바라며~

o******9 2013.04.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