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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앤드류 머레이의 책으로서는 놀라울 정도 쉬운 책이었다. 다른 분들의 임재연습은 솔직히 내 지적 수준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아니 불가능한 내용이었다면 이 책은 보혜사 성령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라서 그런지 아주 쏙쏙 들어왔다. 형체도 없고 볼 수도 없는 존재로서는 하나님이나 예수님도 매한가지이지만 성령님이라는 분은 구약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존재이셨는데다가 예수님의 대단한 제자들조차 오순절 성령 강림 사건이전까지는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존재이어서 그런지 누구에게나 똑같이 모르는 것이라 더 쉽게 설명하시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진리는 성령 충만 없이는 하나님을 열망할 수도, 찾을 수도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교회에서 성령 충만 받기를 기대하고 갈망해야 한다는 강한 말씀을 던져주시고 계신다. 많은 교회가 성령 충만 받기를 열망하지 않고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세상에 대한 체념이나 과도한 경건주의를 지키고 있다고 하셨다. 과거에 나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신앙생활을 한다면서 쉽게 체념해버린다거나 교회 내에서 능력이 부족함을 공공연히 인정하는 것이다. 두세 사람을 만나면 조직에 대해, 체제에 대해, 나라에 대해 쉽게 불평이 터져 나오기도 한다. 이것이 과도해지면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치고 있는 위대한 진리를 그들 스스로가 내던지고 말거라면서 경고를 해주셨다. 불평이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생활을 하면서 끊임없이 자행했던, 하나님께 불순종한 가장 극명한 증거인데 그것을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고 스스로 패역해지는 것이다. 청년국 목사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말씀은, 진리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삶 속에서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것은 진리가, 십자가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믿는 자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 충만하길 기대하고 열망하며 그것을 소원하기 위한 마음으로 바꿀 수 있도록 주께 의지해야 한다.
여호수아서에서 문법적으로 맞지 않는 말인,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다”고 미래 시제와 완료 시제가 한 문장에 같이 나오는 것처럼 이미 약속은 선포되었고, 하나님께서도 우리들에게 축복을 마음껏 주시길 원하신다. 하지만 이미 선포된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은 그것을 갖기 위해 스스로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는가가 선행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거룩할 수 있는지, 하나님께서 선하신 것처럼 선할 수 있는지, 예수님께서 생명을 내놓으신 것처럼 우리도 생명을 내놓을 수 있는지를 훈련해가는 것이다. 죄는 하나님이 계신 곳에 들어갈 수 없기에, 아무리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시지만 죄는 안 되기에 우리를 빚어가시고 다 빚어가실 때에 우리는 그 약속의 성취를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성경에 보면 이런 식으로 문법상으로 말이 안 되는 구절들이 많이 있어서 이해가 쉽지 않기도 하는데 이 책을 통해 성령을 충분히 받게 되면 그렇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까지 다 풀리게 된다고 하셨다. 성령 충만 받기를 소망해야 하는 이유가 한 가지 더 늘었다.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을 말하므로 갈라디아서 2장 22절의 말씀처럼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 맞게 된다. 내가 속해 있는 장로교에서는 이런 신비로운 것을 많이 강조하지 않는다. 보수적인 곳이라 그렇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성령님을 모시는 것은 꼭 해야 할 일이다. 그래야 도행전 1장 8절에서처럼 우리가 권능을 받아 땅 끝까지 하나님의 증인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은 우리의 지각 능력으로 보거나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영적으로 고차원적인 것으로 우리가 받았음을 느끼면서 알 수는 없는 것이다. 시시때때로 내가 받은 크나큰 축복에 감사하며 열망으로 다가가지만 그것이 느껴지지 않음으로 인해 두려워하고 흔들리지는 않는지 점검해야 한다. 실제로 그것은 우리의 믿음이 약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받은 것에 대해 의심하고 퇴보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완전한 마음을 주신 것을 알고 있다면 우리 안의 성실함을 굳게 잡으라고 조언한다. 이렇게 묵묵히 따라감에 따라 우리는 하나님을 알 수 있고 알게 되는 것이다. 또한 주님께서는 우리 안에 내재하고 있는 자아에 대해서 가르치시기를 원하신다. 우리의 뿌리 박힌 본성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말을 봐야 한다. 사소한 말이나 행동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축복을 얼마나 쉽게 방해하는지 알아야 한다. 친구 사이끼리의 불일치나 가장 낮은 자리에까지는 가고 싶지 않아 하는 과도한 민감성이나 야망에 대한 묵시적 타협, 혹은 내 것인 양 사용하는 세상의 제물이 바로 그것이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가난한 자로 사신 것처럼 우리도 그럴 수 있고 그래야 한다는 것을 인정한 채 순종하며 나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갈 훈련을 담금질을 해야 한다. 그리고 사랑이신 하나님처럼 우리도 우리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포용하며 긍휼을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
나는 그런 면에서 상당히 이중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이는 일부러 그랬던 것이 아니라 저절로 그렇게 해도 된다고 여겼던 탓이었다. 교회 생활과 일상 생활을 완전히 분리해서 그런 식으로 살아도 된다고 여겼던 것이다. 하지만 아주 순간적으로 드는 악한 생각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조금도 가만 두지 않는다고 하셨다. 이 사소해 보이는 것이 하나님께 받을 수 있는 성령님의 임재를 막을 수도 있으니 결단코 조금의 악도 허용해서는 안될 일이다. 그러나 이것을 다짐만 한다고 해서 실행할 수 있는가. 이도 하나님께 묵상으로 다가가며 내 안의 죄를 도말해달라고 요청할 수 밖에 없는 일일 것이다. 어떤 책에서럼 내가 패역함을 깨달았다고 해서 하나님께 도망가지 말고 오히려 뻔뻔하게 나가서 은혜를 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니 긍휼만을 구하는 것만이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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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은 기도 소리가 가득했다. 예수님의 승천 후 그들은 하나님을 다시 찾기 시작했다. 그곳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과 만나고 싶은 간절함으로 기도했다. 이때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고, 그 집을 하나님의 성령이 가득 채워진 것이다. 그토록 기다렸던 보혜사 성령님이 임하신 것이다. 성령을 경험한 그들은 성도의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 성령의 증거는 성령의 능력을 받은 사도들의 복음 증거 행적을 기록한 사도행전이 증거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시작된 복음이 성령 충만 한 사도들을 통해 어떻게 확장되었는지 보여준다. ‘성령행전’이라고 부르는 사도행전은 이러한 성령의 능력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우리는 풍성한 삶(대부분 많은 재물)을 꿈꾸고 그것을 위해 우리의 모든 힘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 지음 받은 우리들이 진정으로 쫒아야 할 것은 이것이 아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성령의 충만한 삶이 우리의 삶의 방향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 책 <성령님의 임재 연습>(브니엘.2011) 성령에 대한 책이다. 저자 앤드류 머레이는 기도와 묵상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저자는 깊은 그러나 생명력 있는 말씀을 전할 수 있었다. 그의 글은 대부분 기도와 성령의 능력에 관한 글이다. 그는 240여 편의 많은 글들을 남겼고 이 글들은 백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발견하는 12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운동선수가 땀을 흘리며 연습하는 이유는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연습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 역시 풍성한 삶을 위해 하나님의 방법을 찾아 그것을 몸에 완전히 익힐 때까지 연습해야 한다. 이렇게 성령에 대해 깊이 있고, 집중적으로 살펴본 기억이 없다. 어떻게 성령을 배우고, 성령을 받으며, 성령의 축복을 유지하며 증가시키는 방법까지 그가 발견한 성령에 대해 탁월한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는 성령에 대해 하나 하나 쉽지만 확실하게 이야기한다. 따라서 책을 읽는 내내 성령을 배우고 받아들이게 된다. 오랫동안의 신앙생활 동안 성령에 대해 많은 설교와 말씀을 듣고 배웠다. 그러나 성령님의 완전한 지배 속에 살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성령의 능력은 믿으나 성령 충만을 위해 노력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앤드류 머레이의 특징이 그렇듯 성령에 대해 깊은 메시지를 쉽고 간단하게 전한다. 하나님의 영 곧 성령 충만한 삶을 사는 것이 인간다운 삶의 방법임을 확실히 배운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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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임을 자처하는 사람들이라면 그들의 삶속에도 영원한 생명이 있는것이 당연한것인데 실제로 일상생활을 살아가노라면 입으로는 주님을 부르짖으나 행동과 삶은 인간적인 삶을 살때가 많은것이 사실이다. 하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자기자신의 지난날의 죄를 주께 회개하고 자기중심에 주님을 모셔서 자기자신이 하는 말과 뜻과 행실이 주님께로 향하게 된다는 것을 말한다. 그러기위해서는 자기자신이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생활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앤드류머레이는 그의 저서 "성령님의 임재연습"을 통하여 이같은 일들이 일어나려며는 성령님이 역사하심이 필수적인데 그리스도인으로써 성령님을 받아들일때 초대교회에서 있었던 사실들의 예를 들어가며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발견하게끔 이끌어가고 있다. 본서는 모두 12장으로 분류되어 있는데 성령님의 임재가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떠한 의미부여를 해주고 있으며 성령님의 임재에 자기자신이 준비하고 대처할수있는 마음과 행동의 준비자세, 성숙된 그리스도인으로써 삶을 유지함으로 신앙생활을 윤택하도록 편제되어 있다.
이책을 읽으며 성령님의 임재가 나의 신앙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게 하는지를 되돌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하였다. 자기자신을 높이지 않고 늘 겸손한 마음으로 영성훈련에 힘을 주어 개인의 덕을 세우기에 앞서서 교회의 덕을 세워야 하며 자신의 능력에 의존하고 어떠한일에 임하여 해결해 나갈것이 아니라 주께 의탁하여 성령의 은사와 능력의 활성화에 만전을 기해야 함이다. 뿐만 아니라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오로지 예수님이 홀로 영광받아야 함을 잊지않게 해주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말한다 하더라도 거듭남없는 신앙에서 나온것은 예수님의 영광을 받지 못하고 성령님이 역사할수도 없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성령님이 임재함으로 인하여 내자신의 영이 평안하여지고 쉴곳이 생기므로 새로운 소망을 갖게되는 영적인도를 받는다는데 있어 하나님을 영접한자에게는 그보다 더커다란 축복이 없다는 것이다. 물론 이책은 어려운 내용이 있거나 학문적으로 까다로운 부분이 실려있는 것은 아니나 그리스도인으로써의 덕목을 올바로 잡을수 있는 내용들로 영성훈련하는데 두말할나위없는 귀한글들이 실려있으므로 영성생활을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라면 반드시 추천하고픈 신앙서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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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수술을 받았을 때 지금은 은퇴하신 목사님께서 앤드류 머레이의 겸손이라는 책을 주셨다. 아주 오래전 책이라 한문으로 써있던 책 이었다. 그 때 나는 고집도 세고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었다. 그리고 그 책을 읽고 나를 낮추는 것을 배운 책이다.
이번엔 성령님의 임재연습이라는 책을 읽었다. 누구나 다 성령님의 임재를 기다리고 성령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걸 듣기를 원할 것이다. 가끔씩 열정적으로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오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나의 세포세포 하나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순간이다. 이렇게 성령님은 우리 곁에 항상 계시지만 나는 항상 이렇게 느끼지 못한다. 그 이유는 주님을 잊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이런 나를 돌아보면 회개할 일이 너무 많다.
주님이 내 곁에 있다는 걸 항상 잊지 않는다면 나는 화를 낼 일도 없을 것이고, 내 주장만을 세우지 않을 것이고, 불평 불만을 가지지 않을 것이다. 주님이 날 바라보고 내가 매일 느낄 수 있는데 어떻게 감히 그런 일을 할 수 있을까? 하지만 나는 주님이 내 곁에 있는 것을 자주 잊는다. 그래서 성령님을 자주 만나지 못한다.
나를 버리라고 하셨다. 사랑하라고 하셨다. 주님께 복종하라 허샸다. 하지만 그것은 정말 힘들다는 걸 깨달았다. 사람의 의지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주님께서 도와주셔야지만 가능한 일이다. 주님께 순종하려고 다짐한다. 이 것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 순종 안에 모든 것이 다 들어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순종하면 주님께서 우리를 통해 일하실 거라 믿는다.
성령님의 임재연습은 바로 복종과 순종이 아닐까 생각한다. 주님이 모든 것을 버린 것 처럼 우리도 주님을 위해 움켜쥐고 있던 것을 버리고 주님께로 한 걸음씩 나아가면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임재하시고 우리도 또안 성령님과 더불어 주의 길을 예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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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 그의 저서를 몇 권 읽어 본 후인지라 새로운 책에 대한 기대감이 컸다. 이 책에서는 또 어떤 말씀이 나에게 은혜로 다가올 지 설레이기까지 했다. 특히 계속 기도하고 있는 성령님의 임재에 대한 메시지들을 담고 있는 책이라 더 그랬다. 이 책이 성령님께서 나에게 충만히 임하실 수 있도록 하는 다리 역할을 해 줄 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읽어 내려갔다. 앤드류 머레이는 우선 '들어가는 말'에서 성령의 충만함이 얼마나 중요한 지 강조하고 있다. 성령의 충만함이 없이는 모든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인들, 교회, 설교자, 사역자들에게 부족한 것은 제자들이 받았던 오순절의 충만한 축복으로 세상의 완고함을 소유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들은 하나님과 가까이에서 인격적인 접촉을 통해서 성령을 받아야 한다. 전적으로 주 예수님께 전념하는 마음과 전적으로 그를 의지하는 마음만이 성령의 충만함을 소망할 수 있다.(p50) 요즘에 부족하다고들 말하는 교회의 능력을 회복하기 위한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해지는 것뿐이라고 강조하기도 한다. 충만한 축복을 받는데 커다란 장애는 바로 우리 자신, 곧 개인적인 자아이다. 우리들이 집착하고 있는 자신의 생명을 완전히 잃어버려야, 비로소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를 충만하게 채울 수 있다. 충만한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우선 오순절의 충만한 축복이 신성한 사실임을 확실히 믿어야 한다. 내 주변의 그리스도인들 중에 성령의 임재하심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화 중에 성령님에 대해 이야기했더니, 성령의 은사나 축복들은 예수님 시대에만 가능했던 사실이라고 해서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 치유의 은사로 몸이 나은 적이 있다고 했더니, 그것이 귀신이 한 것인지 어떻게 아느냐는 대답에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기도 했었다. 이렇듯, 오순절의 충만한 축복을 믿지 못한다면 우리는 이러한 축복을 당연히 소유할 수 없다. 이 한 권의 책 속에는 오순절의 축복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또한 어떻게 유지하고 어떻게 증가시킬 것이며, 어떻게 증거를 발견할 수 있는지 등에 관해 쓰여져 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겸손하고 인내하며 복종하는 것임을 잊지 말고 성령의 열매는 사랑임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 수 있게 해달라고 또한 기도하자.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원한다면, 이제 외쳐보자. "주님, 전심으로 성령을 소유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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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흘러들어오는 역사적인 사건을 우리는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성경은 성령의 역사를 곳곳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책은 성령의 능력과 현존하심을 우리에게 보게 하고자 한다. 앤드류 머레의 삶속에서 현존하신 성령님의 능력을 우리는 이책에서 볼 것이다.
우리가 만난 "성령님의 임재연습"은 성령님에 대한 갈망이 있는 이들에게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라는 말씀으로 인도하여 성령님의 충만함을 누리게 한다.
1. 우리는 어떻게 성령을 배울 수 있는가 2. 우리는 어떻게 성령으로 영화롭게 될 수 있는가. 3. 우리는 어떻게 성령을 하늘로부터 받을 수 있는가. 4. 우리는 어떻게 성령으로 인하여 즐거울 수 있는가. 5. 우리는 어떻게 축복의 걸림돌을 제거할 수 있는가 6. 우리는 어떻게 성령의 축복을 얻을 수 있는가 7. 우리는 어떻게 성령의 축복을 유지할 수 있는가 8. 우리는 어떻게 성령의 축복을 증가시킬 수 있는가 9. 우리에게 임하는 충만한 축복의 표징은 무엇인가. 10. 우리에게 주시는 성령의 완전한 증거는 무엇인가. 11. 우리는 어떻게 축복을 발견할 수 있는가. 12. 그 비밀을 푸는 열쇠는 무엇인가 .
위의 내용을 따라가게 되면 성령의 사역과 능력을 경험케 한다. 사역과 능력은 우리에게 강건하게 만들어주며, 하나님의 목적의 삶을 살아가도록 충만함을 채워준다. 성령은 사랑이시다. 성령의 열매로 가득함은 사랑으로 충만함을 볼 수 있다.
성령님으로 인해 우리는 축복의 삶을 누리게 된다. 흔들리지 않는 견고함속에서 믿음의 복과 능력의 복을 성령님의 임재하심과 함께 이루어지게 된다. 특히, 성령님으로 인해 예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게 됨으로 인해 우리는 평안을 안게 된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심어주심으로 인해 모든 죄악을 멀리하게 되어 우리의 영혼의 앞날을 준비하게 하신다. 성령님은 모든 비밀을 푸는 열쇠이시며, 하나님에 대한 모든 것을 깨닫게 하신다.
성령님은 우리 안에서 행하신다 당신의 능력을 우리에게 심어주시며, 죄악에서 승리하게 만드신다. 성령의 은혜가 믿음으로 견고하게 되어 하나님의 축복을 나의 것으로 누리게 하신다.
이책은 성령의 사역과 능력을 깊게 조명한다. 성령님이 모든 비밀을 여는 열쇠임을 분명하게 함으로 성령으로 통해 능력있는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힘이다.
우리들에게 이책을 읽게 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요. 축복임을 성령님을 통해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성령님의 함께 하심이 나에게 용기를 주었다.
성령님은 오늘도 우리를 하나님께 인도하시며,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여 축복의 삶을 유지하도록 하심을 책을 읽는 중에 계속 깨닫게 되었다. 참으로 성령님의 대한 분명한 축복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되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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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원하는가? 오순절 축복으로의 초대에 응하라!
머리로는 다 아는 이야기.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한 순간부터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성령님으로 가득찬 삶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며, 그런 자에게 은혜를 부어주신다는 진리. 그렇다면 나는 그렇게 살고 있느냐고 묻는다면 대번에 '아니오'라고 답할 수 밖에 없는 슬픈 현실. 세상에서 가장 먼 길이 '머리부터 가슴까지의 길'이라는 말처럼,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이 퍽퍽해서 삶으로 연결되지 않아 의도치 않게 몸개그를 하는 기분이다. 내가 강해서, 내가 죽지 않아서 아무리 큰 은혜를 받아도 하루짜리 은혜고, 하루짜리 복음이다. 여전히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의 치열한 싸움에 지쳐갈 때 쯤,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발견하기'란 소제목의 <성령님의 임재 연습>을 만났다.
대학 시절 처음 읽었던 <하나님의 임재 연습>과 같이 잔잔함이 흐르면서도, 마음을 뒤흔들며 심령을 쪼개는 엔드류 머레이 목사님의 탁월함은 자신의 기도 생활과 경건 생활에서 비롯된다. 기독교는 체험적인 신앙이고 그것은 또한 삶이다. 말씀을 밑바탕으로 하나님을 경험하며 알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을 경험하는 자의 삶과 행동은 힘이 넘친다. 엔드류 머레이 목사님의 책은 처음 접했지만, 책 곳곳마다 힘이 넘쳤다. 참 재미있는 사실은 이 책은 읽다가 쪽수를 확인하지 않고 덮어뒀다가 이미 읽은 부분을 다시 읽어도 처음 읽는 것 같이 새롭게 느껴진다. 그처럼 성령님은 날마다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시는 분이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그러한 성령님을 오해하거나 경험이 부족하고, 또 관심을 두지 않아서 철저하게 소외시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성령님도 인격적인 분이시기에 내가 외면하는 만큼 멀리 떠나신다. 하지만 내가 성령님을 우대하는 만큼 성령님도 내게 다가오셔서 '오순절의 축복'에 참여시키며 은혜를 부어주신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전히 성령님에 대해 무지한 나를 발견했고, 성령님께 다가서지 못하도록 나의 자아가 큰 장애물이란 사실을 절감했다. 이 '자아'라는 녀석은 은혜 가운데 있으면서도 무의식중에 숨길 수 있는 강력한 걸림돌이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처럼 날마다 나를 부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한 가지는 무력감! 나는 죄에 찌들은 죄인 짱아찌이기에 나는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으로서만 하실 수 있다는 무력감을 겸손히 고백하는 것이 성령님의 임재 연습의 첫걸음이다. 고백의 범위는 "모든(all)"이다. 또한 삶의 범위는 "모든(all)"이다. 그러면 하나님은 성령의 충만함은 "모든" 영역에 부어주신다.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부어주시는 주님은 그때로부터 오순절의 축복으로 초대하신다. 성령님의 임재는 큰 은혜를 부어주기 위한 준비 단계라는 말도 새롭게 와닿았고, 그러한 은혜를 주시는 이유는 공동체에 덕을 끼치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책 속에는 너무 많은 것들이 담겨 있어서 깊이 와닿았으나 지나쳐버린 부분도 많다. 책 곳곳이 밑줄로 가득할만큼 머레이 목사님의 군더더기 없는 문장 속의 깊이 있는 메시지가 구구절절이 와닿으며, 회개의 문을 열도록 했다. 할아버지가 손녀를 무릎에 앉혀놓고 조물거리며 물어보는 손녀의 질문에 하나하나 차분히 설명해주시는 느낌이 들었다. 어린 아이들은 손에 들고 있는 것을 자랑하다가도 더 좋은 것이 눈 앞에 보이면 손에 들고 있는 것을 바로 내려놓고 바꿔버리는데, 어른인 나는 잘 못 하던 부분. 좋은 것을 알아보는 눈이 필요하다. 좋은 것을 구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따스함으로, 때로는 불쏘시개로 다가오시는 성령님의 임재를 소망한다. 내 모든 삶의 영역에 구석구석 성령님이 임재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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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나에게 누군가가 나에게 물었다. 성경과 복음의 차이는 무엇이냐고 물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리고 복음은 예수그리스도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 모두를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좋은 소식이다. 그 복음이 전하여 지고 우리는 구원 받을 수 있는 생명을 얻게 된 것이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너희가 본대로 내가 다시 오리라 하셨고, 곧 우리에게 성령님으로 함께 하신다고 하셨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성령님을 깨닫지 못한다면 우리는 성경과 복음에 대해서 알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저자의 말씀처럼 성령님의 임재에 대한 훈련이 절실히 필요함을 깨달을 수 있다.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믿으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 성령이 인도하시도록 온전히 맡길 때 우리를 온전히 이끄실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으로 한 걸음 나아가야 하고 그 한걸음을 통해서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통해 생명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성령의 충만함을 통해 생명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갈망함이 더욱 생기게 된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성령을 배울 수 있는가? 라는 시작을 통해서 성령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게 된다. 성령에 관한 우리의 삶에 대한 영향력과 성령을 통해 우리에게 주워지는 것 중에 하나인 축복에 대한 이야기들을 해 준다. 축복에 대한 표징은 무엇인지, 그 축복을 어떻게 얻고 어떻게 유지할 수 있는지 자세히 말해주고 있다. 그동안 과연 나는 어떠한 믿음의 생활을 하고 있는가? 하는 고민 앞에 내 삶을 돌아보아 내 삶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은 무엇인가? 확인해 볼 수 있는 시간도 되고 있는 것 같다.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은 비밀 속에 감춰져 있는 것 같다. 그 비밀을 찾아가고 깨달을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것 같다. 성령님의 임재연습을 통해서 내 자신에 대해서 돌아보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하고 깊이 깨달아 내 삶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생명을 얻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되는 것 같다. 기대하고 소망함으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간다면 성령님의 임재속에 얻게 되는 확신을 깨닫게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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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우리의 영을 깨우는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할수 있다면 "
하나님은 오직 성령을 통해서만 우리에게 임하신다. 성령의 능력에 대한 모든 능력은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성령의 임재하심의 위대한 징후는 위로부터 우리 인간들에게 대한 주님의 깊은 관심이다. 오순절 이후 성령은 사마리아와 가이샤라의 하늘로부터 다시 내려오셨다고 합니다. 우리가 여전히 하나님은 믿고 살아가지만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된 것보다 이상하다 나에게 오던 성령의 은사가 이제는 없나보다 하는 생각을 먼저하는데 하나님의 성령의 은사은 언제나 함께 하고 계신다. 하지만 기도와 간절히 구할때 그 충만함 속에서 성령은 여전히 하늘에서 우리에게 임재하신다. 그리스도인들이여 향상 기도하고 어느 견해가 옳은가를 결정할때 자신의 이익보다 하나님를 먼저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준비하면 하나님은 이러한 방법을 통해 우리 모두 에게 축복을 주신다고 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도 여전히 성령의 은사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 하지만 그 많은 사람들속에서 진실로 행하는 자가 갈수록 줄어든다고 한다. 물론 진실로 주님안에서 살아가는자도 많다. 이러한 그리스도인들은 삶 속에 선하고 경외할 만한 많은 것, 심지어 많은 진지함과 열정을 가지고 있음에도 여전히 연약함, 실수, 그리고 절망으로 인해 방해를 받고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을 잊게 됩니다. 하나님은 향상 기도로 간구하면 성령임이 함께 존재한다고 말씀 하셨답니다. 지금의 우리가 이모든 노력이 있는데도 그옛날 오순절 사건에 일어났던 그때의 성령임재를 경험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한 가지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빨리 붙잡는 것이라고 합니다. 오직 성령으로 충만해지기 위해 우리의 모든 관심을 향상 전적으로 갈구하는 욕망을 말씀속에 고정시켜 놓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그 약속을 상속받을 때까지 그 밖의 모든 것을 포기해야 하고 , 예수님이 성령의 영접에 대해 친히 하신 말씀은 우리가 강력한 욕망과 확고한 신념과 기쁨에 찬 확신으로 가득 채워져야 높은 곳으로부터 내려오는 능력을 부여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 하신것을 기억해야한다 -우리는 성령을 하늘로부터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오순절의 축복은 교회의 탄생과 함께 생겨난 기득권과도 같은 것이며, 우리 유산의 보증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축복은 여기 이 땅에 우리가 속해 있는 이유이다. 믿음을 결코 부끄러워해서는 안 된다. 우리의 온 마음을 다해 예수님께 붙어 있는 것은 결코 헛된 일이 아니다. 그 축복의 시간은 분명히 올 것이다. 우리가 그분 안에서 인내하며 믿음을 지킨다면, 언젠가 마음으로부터 생명수 강물이 흘러넘칠 것이다.”---「우리가 성령으로 인하여 즐거울 수 있는 방법 왜 자신의 생명을 포기해야 하는가? 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은 아주 간단하다. 우리 인간의 생명은 철저히 부인되어야 하고 희생되어야 하는 죄와 죽음의 능력 아래 놓여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생명은 하나님의 생명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전적으로 제거되어야 한다. 충만하게 흘러넘치는 하나님의 생명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생명을 전적으로 부인하고 잃어야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축복의 걸림돌을 제거할 수 있는가」 성경은 성령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행해야 할 중요한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답니다. 우리는 성령을 좇아 행해야 하며, 성령 충만을 입어야 하며, 성령안에서 기도해야하며,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하고, 성령을 근심케 하지 말고, 성령을 거스르지 말고, 소멸치 말아야한다.머레이는 성령님의 임재의 중요한 경험을 알려주고 임재를 통해 축복으로 이끄는 몇가지 중요한 지침을 말해주고 있답니다. 우리를 향한 놀라운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끊임없이 깨우치고 전적으로 성령의 지배아래 살아가야한다는것, 우리가 성령 충만이 없다면 하나님의 일을할수 없다는것. 성령 충만이 없이는 신앙생활이나 교회생활하는것 , 하나님의 일을 하는것이 힘들다. 하나님을 향상 우리에게 성령의 놀라운 은사를 주기위해 또 성령으 축복을 주기위해 기다리십니다. 우리는 믿음울 통해 큰 확신을 가지고 성령의 은사를 기대하고 또 자신을 포기할줄 알아야 우리는 성령으로 충만할수 있다. 믿은자에게 성령 충만이 강하게 온다면 절대 두려울것이없다. 진척중에 한 사람이 의사이다. 하지만 이 친구은 그 집안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을 알고 믿는 믿음이 강한 친구이다. 어느날 외국 선교활동을 간다고 아주 잘 나가던 의사 생활도 포기하고 어린 아이들과 부인을 데리고 함께 더운 나라로 선교활동을 떠났다. 벌써 1년 5년인가 이야기 하던것 같다. 한번씩 생각한다. 내가 그 상황이면 전부 포기 하고 떠날수 있을까 ? . 정말 이것는 간절히 기도하고 자신이 해야할것이 무엇인가 구할때 하나님이 성령으로 임하시여서 소중한 달란트를 준것이 아닐까 한다.
“그리스도는 매 순간마다 우리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신다. 그분의 생명이 매 순간마다 우리의 호흡을 새롭게 해주시지 않는 한 이 세상에 있는 생명은 우리에게 전혀 쓸모가 없다. 하나님은 매 순간마다 실제적으로 우리를 거룩한 생명으로 새롭게 해주시며 강하게 해주신다. 그분은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연합하도록 하시기 위해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충만하심이며, 하나님의 생명이시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위해 준비된 것이며, 우리에게 그 축복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성령은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이며, 그리스도의 생명이시다. 우리 몸의 주변에 공기가 있는 것처럼 우리 주변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공급하고 계신다.” ---「우리는 어떻게 성령의 축복을 증가시킬 수 있는가」 만물을 그에게 복종하게 하실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신 이에게 복종하게 되려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고린도전서 15장28절) 이 처럼 이세상에 존쟇한 모든것은 하나님의 만유에 속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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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성령충만의 은혜를 사모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