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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쿨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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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Cool Dessert 쏘 쿨 디저트                        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하고 달콤한 디저트가 더욱 생각이 나요. 부드럽고 차가운 디저트 속으로 풍덩 빠지고 싶을 만큼 햇빛이 쨍쨍하고 강렬하게 내리 쬘 때는 더욱 그래요. 이 책은 W hotel에서 일하는 이상근 셰프가 그의 노하우가 담긴 심플한 디자인과 세련된 플레이팅 스타일링으로 쿨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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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Cool Dessert 쏘 쿨 디저트

 

 

 

 

 

 

 

 

 

 

   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하고 달콤한 디저트가 더욱 생각이 나요. 부드럽고 차가운 디저트 속으로 풍덩 빠지고 싶을 만큼 햇빛이 쨍쨍하고 강렬하게 내리 쬘 때는 더욱 그래요. 이 책은 W hotel에서 일하는 이상근 셰프가 그의 노하우가 담긴 심플한 디자인과 세련된 플레이팅 스타일링으로 쿨 디저트를 소개한 책이에요. 그래서 그러한지 고급스럽고 호텔에서 디저트로 내놓음직한 멋진 디저트들이 가득해요. 이 책으로 호텔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또는 카페엥서 맛있는 쿨 디저트를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기존의 국내 디저트 서적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쿨 디저트를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요즘 젊은이들에게 어필할만한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쿨 디저트를 만나보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초보자가 따라할 수 있는 쉬운 레시피도 있고 제과 과정을 어느 정도 배운 사람들이 볼 만한 레시피도 많답니다.

 

 

 

 

 

 

 

 

 

 

 

 

 

 

 

  쿨 디저트에 사용하는 여러가지 부재료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들어는 봤지만 조금은 생소한 재료도 있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식재료도 있어요. 재료 소개와 함께 어느 곳에 이용되는지 알려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견과류와 향신료, 리큐어 등 이 책에서 쓰이는 재료들을 한 눈에 보기 쉽고 깔끔하게 정리한 점이 마음에 듭니다.

 

 

 

 

 

 

 

 

 

 

 

 

 

 

 

 

  헤밍웨이가 쿠바에서 집필 중 모히토를 즐겨 마셨다고 해요. 사진 속 모히토 사진이 정말 상큼해 보입니다. 중남미의 정열을 느낄 수 있는 강한 럼과 새콤한 라임, 달콤한 사과 주스가 3색 조화를 이루어서 더 먹음직스럽네요. 민트까지 장식해서 식후의 입 안을 개운하게 해주는 디저트입니다. 뜨거운 여름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여름 디저트 들이 가득 소개되어 있어 좋은 책입니다. 조금은 수고롭지만 고급 호텔에서 맛볼 수 있는 디저트를 집에서 맛보고 싶다면 기꺼기 그 수고로움을 감내해도 될 듯 합니다.

 

 

 

 

 

 

 

 

 

 

 

 

 

 

 

 

 

 

 

 이름이 살짝 어렵지만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초콜릿 롤케이크는 '코코넛 초콜릿 룰라드'라고 하네요. 달콤한 코코넛 아잉스크림과 롤케이크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언뜻 보면 그냥 롤케익 같은데 빵과 아이스크림을 동시에 먹을 수 있어 신기한 디저트에요.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디저트에요. 만드는 시간이 오래 걸리긴 하지만 어디서도 사 먹기 힘든 메뉴를 집에서 맛볼 수 있다는 것은 홈메이드 음식의 장점이잖아요. 집에서 고급 호텔의 디저트를 내 식대로 만들어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몰룬 <쏘 쿨 디저트>책을 참고해서 말이죠.

 

 

 

 

 

 

 

 

 

 

 

 

 

 

 

 

 차갑게 즐길 수 있는 쿨 피칸 파이입니다. 보통은 구워서 먹는 따뜻한 피칸파이를 생각할텐데요, 이렇게 < 쏘 쿨 디저트> 책은 아이디어가 기발한 메뉴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구운 피칸에 속은 아몬드 크림이어서 무척 맛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사브레 쿠키 맛이 부드럽게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나중에 꼭 만들어보고 싶은 메뉴입니다. 도우랑 아이스크림은 직접 만들어여 하지만 그것이 바로 홈베이킹의 장점이죠.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재료로 별도의 첨가물 없이 만들어서 바로 먹을 수 있으니까요..

 

 

 

 

 

 

 

 

 

 

 

 

 

 

 

< 쏘 쿨 디저트> 책에서 맛보고 싶은 메뉴 중 하나입니다. 초콜릿을 입힌 세 가지 맛의 젤라토 콘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레몬 젤라토 맛, 초콜릿 젤라토, 베일리스 젤라토맛 만드는 법은 물론 웨이퍼 콘 도우 만드는 법까지 설명되어 좋아요. 아쉬운 점은 과정 사진이 적다는 점인데 대신에 완성 사진이 정말 근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푸치노 세미프레도와 사과튀김이에요. 카푸치노를 차게 만든 제품으로 차가운 세미프레도에 따뜻한 사과튀김을 곁들여 먹는 디저트입니다. 카푸치노는 뜨겁게만 마셨는데 차갑게 해서 마시면 여름에 쿨 디저트로 딱이겠어요. 또, 사과 튀김은 은은하게 퍼지는 계피향과 참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모양도 색도 맛도 좋은 배숙을 올린 석류 그라니타, 우리나라 전통 음청류인 배숙을 응용한 여름 디저트라고 해요. 색도 예쁘고 동그랗게 올린 배의 모양도 정말 앙증맞아요. 올 여름에 가장 먹고 싶은 여름 디저트입니다. 배숙을 올린 석류 그라니타는 Modern & Easy에 속하는 메뉴에요. 이 책은 각 주제별로 챕터가 7개로 나뉘는데 쉬운 메뉴를 도전해보고 싶다면 Modern& Easy 코너를 도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 뒤쪽에는 인덱스가 있는데 아이스크림, 파르페, 셔벗 등을 따로 찾아보기가 쉽도록 편집된 점이 눈에 띕니다. 호텔의 고급스러운 디저트 요리에 도전하고 싶은 분들, 디저트를 좋아하지만 호텔 식사가 비싸서 망설여졌던 분들, 디저트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쿨한 디저트 책입니다.

 

 

 

 

 

 

 

 

 

b*********y 2013.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본 디저트에서부터 색다른 디저트까지~~ 매력있는 책^^
"기본 디저트에서부터 색다른 디저트까지~~ 매력있는 책^^" 내용보기
앙꼬님의 서평이벤트를 통해서 여름 끝자락에서 만나보게 된~~   W hotel 이상근 셰프가 전하는 쿨 디저트의 세계~~ * So Cool Dessert . . .   ‘Cool’이라는 단어는 ‘멋진, 끝내주는’ 이라는 뜻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아울러 이 책의 이름인 ‘So Cool Dessert’는 차가운 디저트를 뜻하기도 하지만, 사계절 언제나 어울리는 멋진 디저트를 뜻하기도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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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님의 서평이벤트를 통해서 여름 끝자락에서 만나보게 된~~

 

W hotel 이상근 셰프가 전하는 쿨 디저트의 세계~~

*

So Cool Desse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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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ol’이라는 단어는 ‘멋진, 끝내주는’ 이라는 뜻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아울러 이 책의 이름인 ‘So Cool Dessert’는 차가운 디저트를 뜻하기도 하지만,

사계절 언제나 어울리는 멋진 디저트를 뜻하기도 합니다.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 단품 메뉴로 선보이기 좋은 이 책의 여러 가지 메뉴들을 통해

쿨한 디저트 아이디어를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저자의 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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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족들에게는 달콤한 디저트레시피 북이라면 벌써부터 눈이 반짝거리게 되기 마련~~

이 책을 만나기 전부터 국내 최초의 쿨 디저트 전문서라는 타이틀과 ~~

20년이 훌쩍 넘은 경력의 전문 셰프의 레시피가 담긴 책이라는 이유로 기대가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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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디저트에 사용하는 여러가지 부재료

다양한 견과류, 향신료에 대한 설명이 되어져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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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큐어

각 리큐어의 맛~쓰임새 등등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홈메이드로 즐기기에는 낯선 리큐어들이 많이 있죠~~

근데 전문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 디저트를 만들게 된다면 참고가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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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절인 무화과와 검은깨 아이스크림

*

초콜릿을 입힌 세 가지 맛의 젤라토 콘

*

전체적으로 하나의 디저트당 2페이지를 차지하면서~~

왼쪽에는 완성사진을 오른쪽에는 레시피 분량과 만드는 과정이 나와있어요~~

과정샷이 없이 설명만 되어져 있는 디저트들이 대부분이구요~~

간혹  "초콜릿을 입힌 세 가지 맛의 젤라토 콘"처럼 과정샷이 몇컷씩 나와있는 레시피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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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특징에 맞게 일곱챕터로 나뉘어서 디저트가 소개 되어지고 있어요

그 속에 담긴 몇몇가지의 디저트를 살펴 볼까요?

 

 

유자 아이스크림, 피스타치오 아몬드 밀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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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초콜릿 케이크와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바닐라빈이 함께하는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따뜻한 초콜릿 케이크~~

둘다 참 좋아하는 디저트라서~~ 조화로움이 어떨지 궁굼해 지더라구요~~

퐁당쇼콜라랑 비슷한 느낌의 따뜻한 초콜릿 케이크같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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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터드 타르트와 연유 아이스 크림~

샤블레 도우에 커스터드 베이스을 채우고~~ 연유아이스크림을 얹은 디저트~~

다 좋아하는 것들의 총집합이어서 ~~ 이것두 만들어 보고 싶더군요~~

캐슈넛 웨이퍼를 만드는 재미도 있을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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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토 셔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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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아이스크림 슈와 크렘 프레슈

일본 깻잎의 일종인 시소로 만든 시소아이스크림 ^^

참신하면서 이색적인 디저트로 다가오더군요~~

깻잎으로 만들어 볼까나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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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테이스팅

안그래도 요즘 호박 타르트 홀릭인 제가 정말 눈이 반짝거렸던 디저트

샤블레 도우에 호박 크림치즈 필링을 채워서 구워 낸후 ~~ 호박 아이스크림과 튀일로 멋드러진 장식을 한 디저트

단호박 쪄서 냉동시켜둔걸루 만들어 볼까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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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피칸 파이~~

파이의 계절~~ 가을이 오고 있는 요즘~~

파이홀릭인 제게~~ 피칸파이를 이렇게  색다른 쿨버전으로도 만나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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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파르페와 시트러스 젤리~~

비주얼이 참 끌리더군요~~ 상큼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느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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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수프와 당근 셔벗

역시 ㅎㅎ 제 눈에는 호박이 자주 보이나 봅니다~~

메이플 시럽을 넣어 끓인 단호박 수프와 당근셔벗^^

웰빙 디저트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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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의 디저트 전문 셰프답게 그릇세팅하는 감각도 간접적으로 익힐 수 있어서 재미있었던 책~~

 

초보 홈베이커 분들에게는 다소 어려울것 같아요~~

근데 어느정도 이것저것 만들어본 홈베이커분들이나 현장에서 실무경험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아주 재미있는 과정들이 한 페이지에 담긴 레시피 북이라 도전의식이 생길것 같구요~~

메뉴개발하는 분들에게도 참 좋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책을 덮고나서 머리속에 멤돌았던 파이가 점목된 디저트들 또는 단호박 종류의 디저트들 ㅎㅎ

올가을에 부지런 떨어서 만들어 볼까해요~~

 

 

 

w********2 201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텔 디저트 이젠 홈카페에서도 즐긴다
"호텔 디저트 이젠 홈카페에서도 즐긴다" 내용보기
그저 요래만 보아도 상큼함이 물씬 느껴지는 예쁜 책... W 호텔 이상근 셰프가 전하는 쿨/디/저/트 의 세계~!           쏘 쿨 디저트 한권이면 호텔급 쿨 디저트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것!   이상근 셰프만의 노하우가 담긴 심플한 디자인과 세련된 플레이팅 스타일을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 감각적인 맛과 따라하시 쉬운 상세한 레시피까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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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요래만 보아도 상큼함이 물씬 느껴지는 예쁜 책...

W 호텔 이상근 셰프가 전하는 쿨/디/저/트 의 세계~!

 

 

 

 

 

쏘 쿨 디저트 한권이면 호텔급 쿨 디저트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것!

 

이상근 셰프만의 노하우가 담긴 심플한 디자인과 세련된 플레이팅 스타일을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

감각적인 맛과 따라하시 쉬운 상세한 레시피까지~^^

 

이상근셰프님 모습에는 그 연륜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듯 해요

하지만 최고의 셰프라는 권위보다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갖은 푸근한 아저씨같아 너무 친근하고 좋네용 

 

 

 

 

 

 

 

 

컨덴츠도 새콤달콤한 제철 과일을 활용하는 것에서 부터

혀 끝으로 느끼는 부드러움...

이상근 셰프의 개인적인 취향이 묻어나는 향신료와 허브..

견과류, 커피, 초콜릿 등의 깊고 진한 달콤함..

바삭함과 농익은 것의 조화...

차가움속이 따뜻함..

구하기 쉬운 재료들과 함께 하는 이지 스타일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담아내었답니다

 

 

 

 

 

 

 

너무도 맛있는 디저트들이 가득한 이상근 셰프의 [쏘 쿨 디저트]

 

그 중 몇 가지 그림으로 먼저 감상해 보시길...

 

 

 

 

 

 

 

와우~

정말 보는 것 만으로도 입안에 침이 가득 고였구요

너무나 예뻐서 감히 손을 대기 힘들 것 같은 정말 디저트의 신대륙이었다죵

 

정말 하나하나 다 따라해보고 싶었지만

다양한 리큐르를 사랑하는 이상근셰프님이시기도 하고 또 생소한 재료들도 살짝살짝 담겨 있어

선뜻 다가서기가 조금은...

 

욕심을 조금 내리고 찾아보니 쉽게 구해지는 재료들로

누구나 좋아하고 초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들도 함께 하고 있더군요

 

그 중에 하나 따뜻한 초콜릿 케이크...

 

날도 더운데 무슨 따뜻한 초콜릿 케이크?! 라며 의아해 하실거에요

 

하지만 그 맛 기대하셔도 좋다는 사실~~~^^

 

 

 

 

 

 

 

 

짜잔~~~

치자나무의 쿨 디저트~완성!

 

따뜻한 초콜릿케이크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이상근셰프는 요거트로 아이스크림도 직접 만드셨지만

저는 아이스크림제조기도 없고 그냥 냉장고에 있는 아이스크림 한스쿱 떠서 올려주었다죵^^

 

뭐 살짝 어설프긴 하지만 그래도 카페스따~일 아닌가용?

 

좋은 책을 선택해 전문가들의 레시피를 따라하면서 그 맛을 배워가는 것도 좋은 공부지만

저는 그 들의 감각적인 플레이팅 스타일링 배우는 것에 더 큰 비중을 둔다지요

 

베이킹팬이 아닌 접시에 담아 구워냄으로서 요래 특별함이 살아있는 케이크가 만들어진다는 것~^^

 

 

 

 

와우~정말 쿨 디저트로 완전 최고였어요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케이크는

초콜릿의 쌉싸름한 맛과 달걀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사르르~

새콤함과 식감을 더하고 싶어 천도복숭아를 넣어주었더니 상큼함도 그 식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고

따스한 온기를 머금을 부드러운 케이크를 감싸며 사르르 녹아들면서도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맛은 포인트가 되어 쿨 디저트 그 자체였답니다~^^

 

 

 

 

 

레시피의 절반의 양으로 만들었는데도 접시 하나와 이렇게 작은 뿌띠 디저트도 만들어졌답니다 

오히려 이렇게 쁘띠로 만들어 하나하나 나누어 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케이크라 식후 디저트로 즐기기 부담도 크지않고 가볍게 즐기기 딱 좋아용~

 

 

 

 

 

 

 

 

이상근 셰프의 [So Cool DESSERT] 베이킹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또 홈파티를 즐겨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한권쯤 소장하셔도 좋을 그런 책이라고 추천해 보네요~

 

 

 

h******3 2013.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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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 쿨 디저트 So cool Dess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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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Cool Dessert 이상근 셰프. 소우 쿨 디저트             이렇게 더운 여름에 딱!! 어울리는 디저트 책!!! So cool dessert~~     W 호텔의 Pastry chef로 계신 이상근 셰프님의 책이다.            국내 최초의 쿨 디저트 전문서인 so cool dessert의 컨텐츠는 가정에서도 레스토랑, 까페, 제과점에서도 모두 응용이 가능한 알찬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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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Cool Dessert

이상근 셰프. 소우 쿨 디저트

 

 

 


 

 

 

이렇게 더운 여름에 딱!! 어울리는 디저트 책!!!

So cool dessert~~

 

 

W 호텔의 Pastry chef로 계신

이상근 셰프님의 책이다.

 

 

 



 

 

 국내 최초의 쿨 디저트 전문서인

so cool dessert의 컨텐츠는

가정에서도 레스토랑, 까페, 제과점에서도

모두 응용이 가능한

알찬 책이다.

 

 



 

 

 

사진을 어떻게 찍은건지

컨텐츠가 모두 보이지 않지만,

 

1. Sour&fresh

2. Melted

3. Spicy

4. Bitter&Sweet

5. Crispy&Mellow

6. Warmth of Cool

7. Modern&Easy

 

의 총 7파트로 나뉘어져

chef님의 창의적인 레시피를

모두모두 들여다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이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레시피 하나하나가

단품의 개념이라기 보다는

완성된 하나의 요리,

프리젠테이션까지 완벽한 디쉬의

컨셉을 가지고있는 점이다.

 

 

훗!!!

간지 작렬~~

 



 

 

 집에서 만들어도

W hotel에서 먹는 디저트 만큼

완벽하게!!!

 

 



 

 

 센스있게!! 만들 수 있는 팁을 주고 있는게

가장 큰 강점이랄까...

 

 



 

 

 8월동안 하나하나 다 만들어 보고 싶은 레시피들~:)

 

 



 

 

 w hotel에서 꾸준히 좋은 인기를

끌고 있다는

피나콜라다 파르페~

 

훗훗훗

이제 내 손으로 만들 수 있음~~

 

 



 

 

 책을 뒤적이다가

이 더운 여름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며

확 당기던 메뉴는 바로 이것~

 

Mojito Sherbet

 모히또 소르베~~

 

 

당장 만들어 보았다!!

지금 내게 필요한건

so cool dessert니까!!!

ㅋㅋㅋㅋㅋㅋ

 

 



 

 

 

이날 천둥 번개가 심하게 치던

어둑어둑했던 때라

사진도 좀 칙칙하고

내가 셔벗을 만드는데

바보같이 황설탕을 사용해서

전반적인 색감이 좋지는 않지만

 

 

색감이고 뭐고......

맛있었다~~

맛있어도 느므 맛있어

ㅋㅋㅋㅋㅋㅋㅋ

 

 



 

 

만드는 방법도

더운 여름에 땀 많이 안흘리도록

초 간단!!!

 

먼저 메론과 수박을

0.5*0.5cm 크기로 썰어준다.

 

 



 

 

 

전체 과정중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는

ㅋㅋㅋㅋㅋㅋㅋ

수박씨를 하나하나 빼내는게

인내심을 요할 수 있으나

잘 손질된

과일을 퍼먹는 재미도

짱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색감을 망치게 된

잘못된 예가 될

셔벗을 만들어 보겠음...

(절대 황설탕 사용하지 마세요~~)

 

 

모히또 셔벗 만들기

 

사과 320g

시럽 (설탕:물=1:1, 미리 만들어 둔다) 170g

라임쥬스 200g

물엿 60g

화이트 럼 40g

민트 6g

(나는 민트 시럽을 사용했으나

당연히 생민트를 사용하면 더욱 더 향이 좋을듯)

 

 

1. 냄비에 사과와 시럽을 넣고

사과가 부드러워 질 때까지 30분 정도 끓인다.

2. 1에 라임쥬스와 물엿, 화이트 럼을 넣는다.

3. 2를 찬물에 중탕하여 식힌다.

4. 2에 민트를 넣고 블렌더로 곱게 간다.

5. 아이스크림 기계에 돌린다.

 

 



 

 

 레시피 북에는 아이스크림 기계에 돌리라고

나와있지만,,,

 

난 기계가 없으므로

냉동고로~~

 

 



 

 

 

그런데 이 셔벗이

사과가 들어간 셔벗이라

냉동고에서 얼려도

질감이 너무너무 우수하다.

(색은 비록... 이러하지만...)

 

 

 

중간에 한두번 뒤섞어 주었는데

사실 그럴 필요조차 없을 정도로

우수한 질감~

 

 

 



 

 

 링을 준비하고 montage 시작!!!

 

 



 

 

 

먼저 수박을 깔고~

모히또 셔벗을 촘촘히~

 

 



 

 

 다시 메론을 올리면

끝!!!!

 

 



 

 

 생민트가 없어서

허전함을...

늘 쟁여놓는 냉동 블루베리로...

 

 



 

 

 

오호호호

생민트가 없다는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맛있다 맛있어!!!

 

 

과일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멋드러진 디져트~:)

 

한가지 tip이 있다면

라임이 구하기 어렵다면

통에 들어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레몬을 사용하는 편이 낫다.

 

(통에 들어있는 쥬스를 먹어보고

정말 깜짝 놀램... )

 

 



 

 

 

 이건 헤이즐넛 프랄린

아이스크림 케이크~~

 

아주 고급스러운 맛이 날듯~

 

 



 

 

 

 이건 오렌지 케이크와 오렌지 바질 셔벗~

예쁘다 예뻐~~

 

 

 



 

 

 이건 쿨 피칸 파이~

피칸 파이 필링이 아이스크림~~

ㅋㅋㅋㅋㅋㅋ

 

 



 

 

 

 쿨 디져트이기 때문에

아이스크림이나 소르베가 많이 사용되기는 했지만,

딱히 나처럼 기계가 집에 없어도

얼마든지 만들어 볼 수 있는

충실한 레시피가 넘쳐난다.

 

 



 

 

 샴페인잔에 담긴

감귤 파르페와 시트러스 젤리~

 

 



 

 

 환상적인 층을 쌓아올린

샴페인 딸기 젤리~~:)

 

집에 있는 스파클링 와인들로

만들어봐야지!!!

 

이것과 스파클링 와인을 함께 곁들여도 짱일듯~

 

 




 

 

다시 후다닥 만들어본  

맛있는 디져트 사진을 투척하며~~ 

 

 




 

 

 

괜히 한번 올려본

바닐라 아이스크림

ㅋㅋㅋㅋㅋㅋ

(내가 레스토랑에서 아이스크림 좀

떴는데 집에 길죽한 숟가락이 없는 관계로

밥숟가락으로 떠냈더니 모냥이 저럼)

완벽한 밥숟가락 모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헷헷 쿨쿨하고 신선한 디저트

함께 만들어보아욧!!!

l******9 201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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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 쿨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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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C World에서 이번 달도 어김없이 온 새로운 책이다. 책의 구성은 재료와 식감별로 구분되어 있다.여러 종류의 아이스크림, 셔벗과 제과를 같이 조합시켜서 구성한 점이 특이하다.먹을 때야 쏘 쿨~~~시원하겠지만서도 공정이.... 손이 몇번은 더 가서 난이도가 쉬운 편은 아니다.아이스크림과 셔벗을 집에서 직접 만들어야하니 아이스크림 기계는 필수적으로 있어야이 책을 다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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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C World에서 이번 달도 어김없이 온 새로운 책이다.



책의 구성은 재료와 식감별로 구분되어 있다.

여러 종류의 아이스크림, 셔벗과 제과를 같이 조합시켜서 구성한 점이 특이하다.

먹을 때야 쏘 쿨~~~시원하겠지만서도 공정이.... 

손이 몇번은 더 가서 난이도가 쉬운 편은 아니다.


아이스크림과 셔벗을 집에서 직접 만들어야하니 아이스크림 기계는 필수적으로 있어야

이 책을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



몇년 전에 한창 요구르트아이스크림이 창궐을 하다가 어느 순간 자취도 없이 감춰 버린 적이 있었다.

우리나라의 특징 중의 하나라 볼 수 있는 유행병...

왕창 바퀴벌레처럼 가맹점이 늘어나다가

2년을 못넘기고 몽창 망해버린다.

그 요구르트아이스크림이 넘 나도 먹고픈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서

아이스크림메이커를 직접 구입해서 요구르트 분말을 사다가

맨날맨날 배탈이 날때까지 먹은 적이 있었는데

미친듯이 먹어대다가 배탈나서  다락방에 쳐박아두고 저 놈의 덩치 큰 기계를 잊어버리고 있었다.

이번에 이 책의 서평을 하면서 몇년만에 먼지 털어내고 가동을 시켰다.







오늘 시연할 품목은

Apricot Compote & Banana Iced Cream with Jasmine Flavor


어이쿠...

멋지구리~

이름도 엄청 길구나....

그나마 제과를 안만들어도 되는 품목이라

낙찰! 

ㅋㅋㅋ 

더워서 잔머리만 늘어난다..ㅠㅠ





<레시피>

-바나나아이스크림-
바나나 280
우유300
분유 58
물엿 45
설탕 112
노른자 2개


-살구콤포트-
건살구 200
물200
설탕40
아마레토리큐어 20(없어서 생략)

우유거품
자스민차 1컵(없어서 생략)


1. 우유, 분유, 물엿을 넣고 끓인다.
(딴짓하다가 미친듯이 끓어 넘침....ㅠㅠ
불옆에 붙어서서 지켜봐야한다)

2. 노른자 설탕을 섞는다

3. 바나나를 통째로 200도 오븐에서 20분간 굽는다.

모양이 시커멓고 탱탱한게 흉찍스럽게 생겼다...


4. 1,2를 섞어서 중탕하여 걸쭉해질 때까지 저어준다.

구운 바나나를 껍질제거하고 갈아서 4와 섞어 식힌다


5. 아이스크림메이커에 넣어서 기계 가동!




6. 살구폼포트는 건살구와 물,설탕넣고 끓여서 졸인 후 식혀서 리큐어 넣어주면  끝!





짜잔!~~







자스민차가 없어서 생략했는데

리큐어랑 자스민차가 들어갔으면 풍미가 훨씬 좋아져서

좀더 고급스런 맛을 낼 것 같다.





내가 한 평생  몇 트럭은 먹어 온 아이스크림은 다 뭐더란 말이냐!!!!!!!!!!!!

맛나다 맛나~~~

싸구리 바나나향이 아닌

통으로 흉찍하게 구워낸 바나나를 써서 넣으니

맛이 없을 수가 없다.

그동안 잊고 지내던 내 싸구리 아이스크림메이커

이제 다시 가열차게 돌려야겠구나~~~





2*****h 2013.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름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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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는 빙과 및 아이스크림 관련 전문서적이 몇 권 없는데 bnc에서 출판한 책이 [쏘쿨디저트 so cool dessert]라는 책입니다.호텔 제과장이 만든 책이라 신뢰가 갑니다.   목차는 크게 7가지 분류도 나누어져있습니다.1. sour & fresh2. melted3. spicy4. bitter & sweet5. crispy & mellow6. warmth of cool7. modern & easy   책장을 넘겨보면 일반 카페에서 볼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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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는 빙과 및 아이스크림 관련 전문서적이 몇 권 없는데 bnc에서 출판한 책이 [쏘쿨디저트 so cool dessert]라는 책입니다.
호텔 제과장이 만든 책이라 신뢰가 갑니다.

 

목차는 크게 7가지 분류도 나누어져있습니다.
1. sour & fresh
2. melted
3. spicy
4. bitter & sweet
5. crispy & mellow
6. warmth of cool
7. modern & easy

 


책장을 넘겨보면 일반 카페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아이스 디저트가 펼쳐집니다.
오렌지와 스풀레의 콤비네이션입니다.

 

구운 사과, 살구, 라임의 조화도 있구요.
 

디저트에 흔히 쓰이지 않는 토마토를 활용한 토마토 아몬드타르트 메뉴도 있네요.
 


Bitter & sweet  섹션에는 특이하게 정형된 디저트가 많네요.
 


젤리를 롤처럼 말은 망고젤리.
 


쿠키와 잼을 샌드한 디저트.
 

아마레티를 구워 그릇으로 만든 것도 있구요.
 

젤라토콘 형태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쿠아즈 샌드위치. 다쿠와즈는 파인레스토랑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골 디저트 메뉴이네요.
 

생소한 재료로 독특한 플레이버와 텍스쳐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다른 스타일의 쿨 디저트 책도 추가로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r*****o 2013.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