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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사운드북] 소리나는 탈것 그림책 애플비 사운드북 버스가 부릉부릉! 역시 흡족합니다!
"[애플비/사운드북] 소리나는 탈것 그림책 애플비 사운드북 버스가 부릉부릉! 역시 흡족합니다!" 내용보기
애플비하면 유아용 책들로 참 유명하죠? 선명한 색상과 귀여운 그림이 항상 아이들의 눈을 사로 잡습니다. 다양한 책들도 많지만.. 전 애플비하면.. 사운드북이 생각납니다. 집에 애플비 사운드북이 몇권 되는데.. 다른 출판사 책들과 비교해볼때.. 기계음이 안나고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알맞은 크기의 사운드가 참 맘에 듭니다. 오늘은 애플비 사운드북 버스가 부릉부릉
"[애플비/사운드북] 소리나는 탈것 그림책 애플비 사운드북 버스가 부릉부릉! 역시 흡족합니다!" 내용보기

애플비하면 유아용 책들로 참 유명하죠?

선명한 색상과 귀여운 그림이 항상 아이들의 눈을 사로 잡습니다.

다양한 책들도 많지만.. 전 애플비하면.. 사운드북이 생각납니다.

집에 애플비 사운드북이 몇권 되는데..

다른 출판사 책들과 비교해볼때..

기계음이 안나고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알맞은 크기의 사운드가 참 맘에 듭니다.

오늘은 애플비 사운드북 버스가 부릉부릉 만나보았어요.

어떤 선물이 들어있을까 .. 후다닥 꺼내는 녀석..

박스에 빨간색으로  계림북스와 애플비 글씨가 적혀있으니

우리아이 자기 선물인지 바로 압니다..^^

 

 

 

 

제품포장 비닐부터 후다닥 뜯는 녀석..

이제 무엇부터 하면 되는지 아는군!

 

 

 

아.. 드디어 도착했네요..

소리나는 탈것 그림책..

버스가 부릉부릉!

 

 

 

뒷면에는 제품의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왔습니다.

버스가 부릉부릉!

깜빡이는 짤깍짤깍, 와이퍼는 쓱싹쓱싹,

하차벨은 삐~

버스에서 나는 여러가지 소리를 들으며 그림책을 읽어요.

스토리 전개에 알맞게..

그림버튼을 눌러 다양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답니다.

 

 

 

 

 

 

다양한 모양의 버튼..

왼쪽부터..

열쇠모양.. 차 시동걸때의 소리

버스모양.. 부릉부릉 버스운전해가는 소리

문 모양.. 끼익.. 손님을 태우기 위해 버스가 승차하고 문이 열리는 소리..

화살표 모양.. 깜빡깜빡 자회전 우회전 할때.. 비상등 소리

운전대 모양.. 빵빵!! 경적소리

와이퍼 모양.. 갑자기 내린 비로 뿌해진.. 앞창.. 와이퍼 닦는 소리

스탑..하차할때.. 꼭 눌러야하는 하차벨.. 누르면.. 삐익! 소리가 납니다.

음표.. 영어노래가 흘러나옵니다!

 

 

 

 

아이들 책이라고 대충 지어서 만들지 않네요..

생각보다 소리가 사실적이여서.. 공감이 많이 가는 책이네요!

요 책 읽고 실제로 버스를 타게 되면..

할 이야기거리가 참  많은걸요!

 

 

 

 

밧데리가 방전되는 것을 막기 위해 준비해놓은 차단테이프..

물건을 막 샀는데.. 얼마후,.. 소리가 잘 안난다면..

비싼 사운드북 사서.. 기분만 상하지 않겠어요?

먼저 책 하단 버스모양의 차단테이프를 가볍게 제거해주세요.

손가락으로 <- 방향으로 쏘옥! 당겨주시면 된답니다.

아이의 힘으로도 쉽게 잘 빠지니..

아이에게 시켜보아도 좋습니다.

 

 

 

왼쪽 바퀴와는 달리  오른쪽 구멍에는 미세한 구멍들이 있어요.

어디서 소리가 날까 했는데 여기서 나는구나..!

 

 

 

 

기계음이 심하게 들지거나 지지직 거리지 않고

깔끔한 소리로.. 크지도 작지도 않은 크기의 사운드가 흘러나와

거부감이 없습니다.

귀 기울려 다양한 소리를 드는 녀석!

기분이 좋은가 봅니다.

 

 

 

스토리별로.. 그림과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 한권은 한장한장 넘겨가며

그림을 통해 글씨를 통해 이야기를 해줍니다.

글씨중에 해당버튼의 그림이 있어

아이가 살펴보고 직접 누르게 해줄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버스를 타고 가는 재미있는 애피소드로..

직접 버스를 탈때..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어 현실적이고 좋습니다.






< 책의 줄거리 >

해당 버튼이 어디에 해당되는지 상상해보세요.

버튼부분은 일부러 빼고 이야기해 드립니다..^^

 

자.. 출발해볼까?

고양이 기사님이 시동을 걸어요.

 

버스가 정류장에 도착하고 문이 열렸어요.

모두 차례차례 올라타요.

 

앗! 뒤에서 구급차가 경적을 울려요..

고양이 기사님은 구급차를 먼저 보내요.

 

투두두둑! 소나기가 쏟아져요.

어떻하죠?

 

"이번 정류장에 내려주세요"

코끼리 선생님이 하차벨을 눌렀어요.




책을 다시 혼자서 읽어봅니다.

아직 글씨를 못읽는 녀석... 글씨는 아직 어렵지만..

그림을 보고 엄마가 읽어주었던 이야기를 상상하고,

글씨부분의 그림부분을 보고

해당부분의 버튼을 찾아 눌러보면서

종알종알 떠들어댑니다.

m******6 2011.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버스 소리가 버스를 탄것처럼 실감나요^^
"다양한 버스 소리가 버스를 탄것처럼 실감나요^^" 내용보기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있는데요... 바로 바로 애플비의 버스가 부릉부릉^^ 실감나는 버스의 사운드도 즐길수가 있답니다... 실제 버스를 타는 그 느낌이랄까??? 두 녀석이 서로 소리를 듣겠다고 책 하나를 가지고 아웅다웅 하는 모습이 귀엽기까지 하네요..ㅎㅎ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것들이 담겨있답니다.   애플비의 소리 나는
"다양한 버스 소리가 버스를 탄것처럼 실감나요^^" 내용보기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있는데요...

바로 바로 애플비의 버스가 부릉부릉^^

실감나는 버스의 사운드도 즐길수가 있답니다...

실제 버스를 타는 그 느낌이랄까???

두 녀석이 서로 소리를 듣겠다고 책 하나를 가지고 아웅다웅 하는 모습이 귀엽기까지 하네요..ㅎㅎ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것들이 담겨있답니다.

 

애플비의 소리 나는 탈것 그림책은 버스가 부릉부릉과 기차가 칙칙폭폭 두가지가 있는데요..

기차가 칙칙폭폭도 너무 궁금하네요.

 

 

 

각각의 8개 그림이 사운드 버튼이랍니다...

마지막 음표 버튼은 The Bus  라는 영어동요 노래랍니다...

 

 

두 녀석이 어찌나 서로 보겠다고 하는지 표지가 책에 덮이지 않아요,.ㅎㅎ

사운드 버튼은요...

시동소리

주행소리

브레이크와 문 열림소리

깜빡이 소리

경적 소리

와이퍼 소리

하차벨 소리

그리고 영어동요 the bus로 사운드 버튼이 구성되어 있답니다.

 

 

 

 

 

책을 넘기면 문장이 나오고 그 뒤에 그림이 나와요..

바로 밑에 사운드 버튼의 그림이지요..

 

 

문장뒤에 저기 열쇠그림 보이시죠??

바로 저 열쇠그림이 밑에 버튼으로 있답니다....

그걸 누르면 실감나는 시동소리가 들려요..

 

저희 아이들 동요를 참 좋아하는데...동요가 한절뿐이라..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있어요...

 

 

 



m*****0 2011.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플비 신간 소리나는 탈것 그림책] - 버스가 부릉부릉!!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소리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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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억수같이 내리던날!   택배기사님들도 너무 고생하셨을듯 해요!       비를 해치고 달려온    애플비! 버스가 부릉부릉!       우리 아들 받자마자 자신꺼라고 저 손도 대지 말라해요!   기존에 랄랄라 동요부터 동물소리 애플비 책을 접한 우리 아들!     자연스레..버튼을 누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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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억수같이 내리던날!

 

택배기사님들도 너무 고생하셨을듯 해요!

 

 

 

비를 해치고 달려온

 

 애플비! 버스가 부릉부릉!

 

 

 

우리 아들 받자마자 자신꺼라고 저 손도 대지 말라해요!

 

기존에 랄랄라 동요부터 동물소리 애플비 책을 접한 우리 아들!

 

 

자연스레..버튼을 누르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자동차 바퀴에 급관심을 보이면서

 

자동차를 좋아라 하는 우리 아들에게!

 

자동차 모양의 멋진 애플비! 소리나는 탈것 그림책!

 

 

버스가 부릉부릉!!

 

너무나 좋은선물을 받았어요!

 

 

 

 

 

 

 

 

 

 

 

버튼 하나하나 이렇게 어떤 소리인지 설명해주고 있어요!

 

 

 

 

 

 

 

 

 


 

 

 

정류장에 도착!

 

문이 열리고요!!

 

 

 

 



 

 

 

오른쪽 깜빡이도 켜요!!

 

 

 

 



 

 

 

어!! 비가와요!

 

그래도 걱정없어요! 슥삭슥삭!!

 

강력한 와이퍼가 창문을 닦아주거든요!

 

 

 

 

 

 

 


 

 

 

 

 

페이지마다 너무나 알록달록 이쁜 그림들과!

 

 멋진 동물 친구들!

 

시동켜는 소리부터 하차벨소리가까지!!

 

 

 

마지막 버튼은 동요까지 흘러나와요!

 

것도 영어동요랍니다! ^^

 

 

 

가사가 없어서 쬐금 아쉬웠어요! 그렇지만 너무 신나는 노래 The Bus!

 

 

 

우리 아들 어찌나 신나하는지요!!

 

 

 

 

 


 

 

 

다음날 아침!

 

 

일어나자 마자..버스가 부릉부릉 책을 들고 버튼을 누르기 시작해요!

 

 

자신이 만지면 저는 만지지도 못하게 하는 우리 아들!

 

 

 

 

 

 

 

 

 

 

자신의 자동차에 앉아서 고양이 아저씨처러 똑같이 흉내내는 우리 아들!!

 

운전을 어찌나 잘 하는지요..ㅋㅋ

 

 

좋은 책 선물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한참 호기심 많고 이것저것 알려고 하는 우리 아들에게!

 

 

버스가 무엇인지! 소리를 통해서 자연스레 습득할수 있을것 같아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그럼 어떤 소리가 나는지 동영상을 통해서 한번 들어보세요^^

 

아이들이 정말로 좋아합니다!

 

 

애플비! 소리나는 탈것 그림책! 강하게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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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 2011.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플비/소리나는 탈것 그림책] 버스가 부릉부릉 - 다양한 버스 소리를 만나요
"[애플비/소리나는 탈것 그림책] 버스가 부릉부릉 - 다양한 버스 소리를 만나요" 내용보기
남자아이라면 더 좋아하는 탈것. 그런데 그 탈것 모양을 하고 있는 책이 소리까지 나네요. 소리나는 탈것 그림책. 버튼을 누르면 다양한 탈것의 소리를 만날수 있거든요.   책이 버스 모양으로 되어 있어요. 앞에서 본 버스의 모습이라 더 친근하게 다가와요. 거기다 사운드북이라서 버튼을 누르면 다양한 버스 소리를 들을수 있고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멈춰요. 다양한 버스 소리
"[애플비/소리나는 탈것 그림책] 버스가 부릉부릉 - 다양한 버스 소리를 만나요" 내용보기

남자아이라면 더 좋아하는 탈것.

그런데 그 탈것 모양을 하고 있는 책이 소리까지 나네요.

소리나는 탈것 그림책. 버튼을 누르면 다양한 탈것의 소리를 만날수 있거든요.


 


책이 버스 모양으로 되어 있어요. 앞에서 본 버스의 모습이라 더 친근하게 다가와요.

거기다 사운드북이라서 버튼을 누르면 다양한 버스 소리를 들을수 있고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멈춰요.

다양한 버스 소리뿐만 아니라 버스 동요도 들어있어서 동요를 즐길수있어요.


같은 그림의 버튼을 누르면 여러가지 버스 소리가 나요.

그리고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서 즐겁게 책을 읽을수도 있고.

 

차키 모양을 누르면 시동소리가, 버스 모양은 주행하는 소리, 문 모양은 브레이크와 문 열리는 소리가 나요.

그리고 화살표는 깜빡이 소리, 핸들은 경적소리, 와이퍼는 와이퍼가 움직이는 소리가 나네요.

그리고 스톱벨은 하차하는 벨 소리가 나오고 마지막에 있는 음표에서는 신나는 영어동요가 나와요.


책의 버튼을 눌러가면서 다양한 버스 소리를 들어요.

깜빡이는 짤깍짤짝, 와이퍼는 슥삭슥삭, 하차벨은 삑~

 

부르릉 부르릉 고양이 기사님이 시동을 걸고 출발해요.

부릉부릉 주행을 해서 끼이익 철컥하면서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고 문이 열려요.

오른쪽으로 돌아갈땐 오른쪽 깜빡이가, 왼쪽으로 돌아갈땐 왼쪽 깜빡이가 깜빡깜빡.

뛰뛰빵빵 뒤에서 구급차가 경적을 울리네요.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에 슥삭슥삭 길쭉한 와이퍼로 창문을 닦아주지요.

삐~~ 하차벨을 누르고 이번 정류장에서 내려 달라고 하네요.

 

역시나 사운드북이라서 책읽는 재미를 더해주네요.

그리고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표현이 사용되어서 아이들 말 배울때 도움도 되고.

 

소리나는 탈것 그림책으로 다양한 버스 소리도 만나지만

재미있고 신나는 버스 관련 영어동요도 배울수 있어요.


m******2 2011.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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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버스가 부릉부릉
"[도서] 버스가 부릉부릉" 내용보기
자동차 매니아 재호에게 딱 어울리는 책! 책 모양도 버스처럼 생겨서 더욱 좋아하더라구요.   디자인이 제가 보기에도 완전 백점만점 이에요!   책의 뒷표지에 간략하게 책 설명이 나와 있어요. 총 8개의 사운드 버튼이 있구요. 버스의 시작부터 내릴때 까지의 들을 수 있는 소리가 거의 다 있어요. 마지막 버튼은 영어로 된 노래가 나오는데 아주 신난답니다!   삘강
"[도서] 버스가 부릉부릉" 내용보기

 

자동차 매니아 재호에게 딱 어울리는 책!

책 모양도 버스처럼 생겨서 더욱 좋아하더라구요.

 

디자인이 제가 보기에도 완전 백점만점 이에요!


 

책의 뒷표지에 간략하게 책 설명이 나와 있어요.

총 8개의 사운드 버튼이 있구요.

버스의 시작부터 내릴때 까지의 들을 수 있는 소리가 거의 다 있어요.

마지막 버튼은 영어로 된 노래가 나오는데 아주 신난답니다!


 

삘강색의 귀여운 버스의 기사님은 고양이 기사님 이지요.

버스의 시동을 걸면서 버스가 출발해요.

버스의 부릉부릉 달리는 소리와 문열리는 소리, 비상깜빡이등 까지!

완전 섬세하죠!!

 

자동차의 뛰뛰빵빵~ 경적소리도 있구요.

비가와서 와이퍼로 물을 슥삭슥삭 닦는소리도 아주 실감나요.

버스에서뿐만 아니라 자동차 라면 거의 다 들을 수 있는 소리들도 많아요.

 

요건 마지막 버스 에서만 들을 수 있는!!

승차벨~ 삐~

나중에 버스 타기전에 보여주고 나서 타러가면 아주 흥미진진 하겠어요.

 

마지막 버스 영어 노래는 가사 페이지가 없는게 살짝~ 아쉬웠어요.


 

아무리 불러도 카메라 않봐주시고..

애플비 사운드북 매니아 + 자동차 매니아 최강의 결합으로

재호의 사랑을 듬뿍 받고 계십니다.

 

사운드 버튼 누르고 자동차 모양 책으로 놀고~

일석이조 에요!

 

바로바로 이렇게!!

아랫쪽 바퀴를 지지하여 부릉부릉~ 하면서 가지고 놀아요.

책이면서도 자동차 같아서 더욱 맘에 들어하네요!!

 

 

 

 

신나는 노래 한마당!!

그리고 재호으 부웅~ 버스책을 자동차처럼 밀어요.

마더구즈 에서 들어본 노래라 더 좋더라고요~

 

y********9 2011.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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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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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희 아들이 12개월인데요, 사운드북을 좋아하는데 부릉부릉은 사운드가 짧아서 그런지 다른 사운드북보다는 덜 가지고 놀아요ㅠㅠ 사운드 시간이 5초 정도만 되도 좋겠어요. 그 점이 살짝 아쉽네요. 그래도 애기가 책보는것도 좋아하고 호기심도 많아서 책장 넘기면서 그림도 잘 보고 손가락질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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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희 아들이 12개월인데요, 사운드북을 좋아하는데 부릉부릉은 사운드가 짧아서 그런지 다른 사운드북보다는 덜 가지고 놀아요ㅠㅠ 사운드 시간이 5초 정도만 되도 좋겠어요. 그 점이 살짝 아쉽네요. 그래도 애기가 책보는것도 좋아하고 호기심도 많아서 책장 넘기면서 그림도 잘 보고 손가락질하고 그래요^^
t**********3 2015.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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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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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안보고 구입을 해서 타는 것들의 여러 소리가 나는지 알았어요 ㅎ 그런데 받아놓고 보니 버스에 대한 소리더라구요 문 열리는 소리, 와이퍼 소리, 벨누르는 소리,,, 읽어주며서 소리 효과음 괜찮아요 아직 아기가 9개월이라 많은 관심은 없어요 ㅎㅎ 그래도 마지막 버스 출발 노래는 신나하며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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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안보고 구입을 해서 타는 것들의 여러 소리가 나는지 알았어요 ㅎ

그런데 받아놓고 보니 버스에 대한 소리더라구요

문 열리는 소리, 와이퍼 소리, 벨누르는 소리,,,

읽어주며서 소리 효과음 괜찮아요

아직 아기가 9개월이라 많은 관심은 없어요 ㅎㅎ

그래도 마지막 버스 출발 노래는 신나하며 좋아하네요 ^^

a*******4 2015.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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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버스가 부릉부릉
"[애플비] 버스가 부릉부릉" 내용보기
애플비 출판사에서 펴낸 『버스가 부릉부릉』과 『기차가 칙칙폭폭』을 구입한 이유는 며느리의 부탁 때문이다. 그러나 며느리의 말이 아니라도 애플비의 소리 나는 그림책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 연전에 애플비의 책 4권(랄랄라 시리즈로 영어동요, 우리동요 1과 2, 크리스마스 캐럴)을 구입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도 지금처럼 며느리의 부탁을 받았다. 소리나는 그
"[애플비] 버스가 부릉부릉" 내용보기

애플비 출판사에서 펴낸 『버스가 부릉부릉』과 『기차가 칙칙폭폭』을 구입한 이유는 며느리의 부탁 때문이다. 그러나 며느리의 말이 아니라도 애플비의 소리 나는 그림책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 연전에 애플비의 책 4권(랄랄라 시리즈로 영어동요, 우리동요 1과 2, 크리스마스 캐럴)을 구입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도 지금처럼 며느리의 부탁을 받았다. 소리나는 그림책을 처음 접한 나는 책에서 동요까지 나오는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졌었다. 아마 아니보다 내가 더 즐겼을 것이다. 그런 경험이 있던 터라 이번에는 고민을 하지 않고 책을 구입했다. 그렇게 구입한 책에서 느낀 점을 몇 가지만 쓰겠다.

 

첫째, 약간의 실망을 했다. 나는 『버스가 부릉부릉』와 『기차가 칙칙폭폭』이 버스나 기차와 관계있는 동요를 5~6곡 정도 수록한 그림책인 것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내 생각이 전혀 틀린 것은 아니었다. 두 책 모두 동요가 실려 있었다. 그러나 단 한 곡뿐이다.

 

두 책 모두 8가지의 소리가 담겨 있었다. 그중에 동요는 한곡뿐이고 나머지는 버스나 기차의 기관과 관련된 소리였다. 버스의 경우는 시동, 주행, 브레이크, 깜박이, 경적, 와이퍼 가동, 하차벨이 실려 있었고, 기차의 경우는 덜컹덜컹, 정차소리, 문열림, 칙칙폭폭, 도착경고음, 선로변경, 기적소리가 담겨있었다. 그것도 길지도 않고 5초 이내로 짤막하게…….

 

도무지 재미가 없었다. 버스나 기차의 소음이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화려한 음악을 기대했던 나로서는 실망을 할 수밖에 없었다.

 

둘째, 손녀의 반응도 시큰둥했다. 16개월인 손녀는 앞서 언급한 랄랄라 시리즈의 동요가 나올 때는 박수를 치거나 어깨를 들썩이며 좋아했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리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이다. 버스나 기차의 소리를 듣고 신명날 사람은 없을 테니 당연한 반응일 것이다.

 

셋째, 교육적으로 의미 있는 책이다. 내가 실망을 하고 손녀의 반응이 시큰둥했다고 해서 이 책이 나쁜 책이라는 것은 아니다. 유아들은 버스의 시동이나 깜빡이, 기차의 기적이나 덜컹덜컹 소리를 들으면 버스나 기차에 대해서 알게 될 것이다. 엄마가 아이와 함께 교통기관의 여러 상황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면서 아이는 그 상황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또한 12쪽의 그림책은 아이의 상상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고양이 기사가 운전하는 동물마을의 버스 이야기, 숲속마을에서 북극까지 여행하는 과정을 담은 기차이야기는 훌륭한 그림책이기도 하다. 비가 오는 장면에서는 와이퍼를 누르고, 기차가 주행할 때는 칙칙폭폭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 눈과 귀와 머리를 발달시키는 책이 되리라고 본다.

 

실망스럽거나 재미가 없다고 생각한 것은 어른인 나의 관점이다. 유아들의 교육에는 훌륭한 교재가 되리라고 본다.

 

버스가 부릉부릉기차가 칙칙폭폭의 2권 세트 표지

낱권으로 살 수도 있지만 이렇게 세트로 살 수도 있다.
아래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각 교통기관의 일곱 가시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마지막 버튼에는 동요 한 곡이 담겨 있다.​ 

 

 

버스가 부릉부릉

고양이 기사가 운전하는 버스가 숲속마을을 출발하는 것이 첫 장면이다.
열쇠 버튼을 누르면 시동을 거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어서 책장을 넘기면서 버스의 주행, 브레이크와 문 열림, 깜빡이, 경적,
와이퍼 작동, 하체 벨 소리 등을 듣는 형식이다.
마지막 버튼은 버스에 관한 영어동요이다.

 

책에 쪽수는 나와 있지 않지만 버튼의 그림이 나와 있으므로

해당 버튼 그림이 나오면 버튼을 누르면 된다.

책의 내용과 소리가 서로 어울리게 편집이 되어 있다.

y******3 2014.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