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igning the iPhone User Experience
UX를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에요.
|
|
지금 나의 아이폰에 오래 남아있는 앱이 있다면 그 앱은 사용하기 편하고 미려하며 좋은 UX를 가진 앱일 겁니다. 또한 사용자가 사용하기 편하고 친절한 앱은 오래도록 앱스토어에 남으며 사용자의 아이폰에도 오래 살아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입소문을 타고 수익도 많이 생기게 될 것이구요. 본 도서는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이론적인 설명과 이를 실천하기 위한 여러가지 기법들을 설명합니다. 이 기법들은 모두 실제 아이폰의 UX를 구성하기 위해 필요한 실용적인 기법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개발 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마지막에는 앱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앱들을 통해 다양한 예시를 접할 수 있습니다. 처음 이 책을 읽으며 다소 생소한 분야여서 이해를 하는데 어려움이 조금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완독한 지금은 저에게는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책 중의 하나로 책상위에 놓여있습니다. 단순히 한번 보고 버리는 책이 아니라 개발을 준비하는 내내 이 책의 수많은 내용들이 이 책을 읽는 독자의 시행착오를 조금이나마 줄여주며 더 좋은 UX을 위한 기초를 튼튼히 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마켓을 보면 같은 성격의 앱들이 중복되어 등록되어 있는것을 흔히 볼 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