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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비룡소 - 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 줘!
"비룡소 - 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 줘!" 내용보기
7세 아이에게 환경에 대한 소중함과 어떻게 환경을 지켜나갈 지에 대한 이야기 비룡소의 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줘! 만났어요.   내 손으로 지구를 살리는 66가지 방법~~ ^^   1월 1일 토요일부터 12월 31일 토요일까지의 짧은 스토리로 구성 간단히 할 수 있는 만들기와 실험, 그리고 초록 상식~  으로   어리지만 글밥에 비해 어렵지 않게 하루 한가지씩, 또는 두가지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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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이에게 환경에 대한 소중함과 어떻게 환경을 지켜나갈 지에 대한 이야기

비룡소의 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줘! 만났어요.

 

내 손으로 지구를 살리는 66가지 방법~~ ^^

 

1월 1일 토요일부터 12월 31일 토요일까지의 짧은 스토리로 구성

간단히 할 수 있는 만들기와 실험, 그리고 초록 상식~  으로

 

어리지만 글밥에 비해 어렵지 않게 하루 한가지씩, 또는 두가지씩 읽어나가요.

다른 책과는 달리 이번 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줘는 아이 스스로 읽어주네요.

 

1년 365일 스퍼드와 함께하는 엉뚱발랄 지구 사랑 실천법

 

안녕, 나는 스퍼드야!

어느 날 내 친구 애디가 나더러 초록색이 잘 어울린다고 하지뭐야

나는 그날부터 초록맨이 되기로 결심했어.

초록맨이 뭐냐고? 우리 친구 지구를 구하는 슈퍼맨이야!

내 손으로 지구를 살 릴 수 있다니 정말 멋지지 않니?

 

매일 일기처럼 한가지씩 읽어나가는 환경을 위한 이야기...   정말 혼자서 읽어주는게 신기합니다.

책을 통해 환경과 생활 주변의 모든 사물에서 알게되는 상식들...  양이 좀 많아서 짧은 시간에 다 읽기란 힘들겠지만

재미있어서 올해의 최고의 책이 될것 같아요.

 

아이가 책을 읽고 나면 책갈피로 예쁘게 꽂아놓고 잠이 드는 모습에 전 요즘 행복합니다.

7세 아이에겐 글밥이 많고 환경이라는 주제로 다루기 힘들까 염려했는데 너무 좋아합니다.

l******9 2011.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룡소] 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줘!
"[비룡소] 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줘!" 내용보기
<< 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줘! >>   지구의 환경문제는 이제 어제 오늘 일이 아니란걸 아이들도 알고 있다. 그래서 이런 책들이 낯설지 않은데 많은 책들이 실상을 이야기하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아주 심각한것들만 봐왔다. 그래서 어떻게 실천을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고 아이도 환경과 지구에 대해서 생각만으로 그쳤던건 아닐
"[비룡소] 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줘!" 내용보기

<< 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줘! >>

 

지구의 환경문제는 이제 어제 오늘 일이 아니란걸 아이들도 알고 있다.

그래서 이런 책들이 낯설지 않은데 많은 책들이 실상을 이야기하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아주 심각한것들만 봐왔다.

그래서 어떻게 실천을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고 아이도 환경과 지구에 대해서 생각만으로 그쳤던건 아닐까 다시한번 생각하게 했다.

이번 책은 아이 손으로 할수 있는것 그리고 아주 유쾌하게 그려나갔다는것이 다른 책과는 다른점인데

스퍼드를 만나면 아주 유쾌해진다. 일년 내내~~~

1월 1일 토요일부터 일기 형식으로 쓰여져 있는데 한 해의 첫날 늘 그렇듯이 멋진 게획을 새워서 새해를 시작하는데 작년엔 귀를 크게 하는거였다고.

스퍼드의 엉뚱한 면을 볼수 있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성공하지 못해서 이번엔 좀 더 가치있고, 이룰수 있는 목표를 세우려고 했는데 더 많은 엉뚱한 생각으로 스퍼드의 머릿속을 채울즘.

옆집 사는 애디가 초록색이 어울린다는 한마디에 초록맨이 되어보겠다고.

이렇게 사명감이나 아주 중대한 결심이 아닌 옆집 아이 한마디로 스퍼드는 초록맨이  되기 위해 지구의 엄청난 위기를 구하기 위해 시작!

웃음만 주는것이 나닌 초록 상식이 있는데 이런 부분은 아이가 몰랐던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눈을 크게 뜨고 읽게 되었다.

초록맨 스퍼드가 처음 시작은 아주 간단하고, 쉽게 된것같지만 그를 따라 가면 정말 웃음을 그치지 않게 만들고

다양한 스퍼드 다운 이야기를 들을수 있다.

우리가 늘 당연하게 여겼던 분리수거 같은 이야기도 처음부터 쓰레기를 만들지 않음 된다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친구.

스퍼드와 함께라면 엉뚱하지만 참 재밌게 지구를 생각하며 지킬것들이 많겠다 싶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11.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 줘!
"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 줘!" 내용보기
"위기의 지구"라는 말 을 실감하는 요즘. 지구 온난화로 기후 이상이 생겨,농작물에도 많은 변화를 초래하게 되었다. 올여름엔 유난히 비가 내려 농부의 시름을 골이 깊어졌고 더불어 우리 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있으며 지구 온난화로 인한 생태계의 변화나 해수면이 올라가 해안선이 사라지게 된다.언젠가 TV에서 보았던 남태평양의 투발루라는 섬에 물이 차올리 국민들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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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라는 말 을 실감하는 요즘. 지구 온난화로 기후 이상이 생겨,농작물에도 많은 변화를 초래하게 되었다. 올여름엔 유난히 비가 내려 농부의 시름을 골이 깊어졌고 더불어 우리 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있으며 지구 온난화로 인한 생태계의 변화나 해수면이 올라가 해안선이 사라지게 된다.언젠가 TV에서 보았던 남태평양의 투발루라는 섬에 물이 차올리 국민들이 다른나라로 이주하기 까지 하는 지구의 위기를 실감하고 있다.

 

지구 온도가 1도 올라가면 전체 생물 종의 30%가 멸종위기에 처하게된다.온실가스중에 가정과 상업등 비산업 부분에서 배출된다고 한다.

[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줘!]는

재미난 삽화와 일기형식이라는 형식에 맞물려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 환경책이다.

 '열이 새는 곳 찾기 방법, 작은 새가 쉬어갈 탁자 만들기 방법, 친환경 태양열 샤워기 만드는 방법' 등 주인공 초록맨 스퍼드가 지구를 살리는 구체적인 실천방법 66가지에 대해 일기형식으로 재미나게 서술되어 있다. 막연하게 생각으로만 그쳤던 환경보호운동이 구체적인 실천 방법등을 제시함으로써 책을 읽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지구 살리기에 당장 실천할수 있도록 물꼬를 터주고 있다.

 

이외에도 가정에서 할수 있는 간단한 환경운동으로는 대중교통 이용하기,샤워시간 줄이기,

세탁물 모아서 하기,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뽑기,장바구니 애용등 생각해보면 많은 실천 대안들이 있다.

 

평상시에도 나와 내 가정부터 지구를 살리는데 생활속 환경운동을 실천 및 녹색생활화가 습관화 되어야한다

우리나라 혹은 전세계적으로 행하여지는 지구의 날이라든지 지구촌 불끄기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환경운동이 좋은 본보기가 되어줄것이다.

 

초록맨 스퍼드를 통해 소중한 우리의 지구를 사랑하는 참된 방법을 깨우칠수 있어 유익했다.

이책을 읽을 어린이들도 초록맨 스퍼드처럼 환경일기를 써보는것은 어떨까?

 

w********r 201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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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맨 스퍼드,지구를 구해줘! - 내 손으로 지구를 지키는 방법~
"초록맨 스퍼드,지구를 구해줘! - 내 손으로 지구를 지키는 방법~" 내용보기
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줘~!   사이언스 일공일삼27   내 손으로 지구를 살리는 66가지 방법이 들어있습니다 ㅎㅎ   좋은 책 만드는 출판사로 잘 알려진 비룡소에서 나오고 영국 BBC 선정 블루 피터 상 수상작으로 최고의 논픽션상을 받았으며 환경을 생각하는 본 모습을 책으로 보여주었네요..   한 해의 첫날인 1월 1일 스퍼드는 각종 오염물질들로 병들어 가는 엄청
"초록맨 스퍼드,지구를 구해줘! - 내 손으로 지구를 지키는 방법~" 내용보기

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줘~!

 

사이언스 일공일삼27

 

내 손으로 지구를 살리는 66가지 방법이 들어있습니다 ㅎㅎ

 

좋은 책 만드는 출판사로 잘 알려진 비룡소에서 나오고

영국 BBC 선정 블루 피터 상 수상작으로 최고의 논픽션상을 받았으며

환경을 생각하는 본 모습을 책으로 보여주었네요..

 

한 해의 첫날인 1월 1일 스퍼드는

각종 오염물질들로 병들어 가는 엄청난 위기에 빠지 지구를 구해

초록색 지구로 만들겠다는 새로운 멋진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실천해 나가지요^^

지구를 초록색으로 만들려면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하고

재밌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

문틈을 막아 열낭비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재활용 쓰레기를 재활용 센터로 가져다 주고

실내 온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냉장고 문을 자주 열지 않도록 노력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법을 몸소 보여주며 집 앞에 연못을 만들어 더 많은

동 식물이 모여들도록 하려고 하죠^^

하루 하루 일기쓰기 형식으로

어떤 면에서는 얼토당토 않은 스퍼드의 웃지 못할 모습도 보이지만

보는 내내 흐뭇하고 재밌게 보았습니다..

더불어 여러가지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 지구의 환경보호에 대해

참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무공해 세제 만드는 방법 같은 경우는 바로 사용해 보고 싶어

직접 만들어 사용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덕분에 유리창이 깨끗해져 집이 환해졌지요^^

 

스퍼드처럼 집에서 작지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은 아낌없이 노력해야겠습니다..

깜찍하고 기발하고 귀여운 스퍼드와 함께 즐겁고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a********3 201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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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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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치원 여름 방학 때부터..여섯 살 딸 아이가 분리 수거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함께 가서 이것 저것 분리수거를 하면서 분리수거를 왜 하는지도 묻고..왜 이렇게 자주 쓰레기가 생기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저 또한 마트에서 물건을 사오긴 하는데..우리가 소비하는 것보다 어쩜 쓰레기의 양이 더 많다는 생각을 종종했었는데..아이의 질문으로 인해 환경에 대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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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치원 여름 방학 때부터..여섯 살 딸 아이가 분리 수거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함께 가서 이것 저것 분리수거를 하면서 분리수거를 왜 하는지도 묻고..왜 이렇게 자주 쓰레기가 생기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저 또한 마트에서 물건을 사오긴 하는데..우리가 소비하는 것보다 어쩜 쓰레기의 양이 더 많다는 생각을 종종했었는데..아이의 질문으로 인해 환경에 대해 함께 공부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요즘 아이들은 아끼는 것에 의미도 잘 모르는 것 같아서 더욱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평소 목욕을 할 때 이렇게 물을 낭비하면 안 된다고 말을 하는데..아이들이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고..이것을 해결해 줄 책을 찾다보가 만난 책이<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줘!> 입니다.

 

 귀여운 캐릭터의 스퍼드가 일기형식을 빌어 전하는 메세지는 아이들이 흥미있게 이야기에 집중하게 했습니다.

 각종 오염 물질로 병들어 가고 있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 초록맨이 되기로 결심하고 초록맨으로서 임무를 다하기 위해 실천한 일들을 일기 형식으로 전개해 놓았습니다.

  아이들은 <초록상식>이야기에 무척 흥미 있어 했습니다. 특히 요즘 여름철이라 냉장고 문을 자주 열고 닫던 아이들이 전기 소모가 많다는 초록 상식을 보더니, 예전보다는 냉장고에 덜 가는 귀여운 모습도 보여뒀답니다.

 

 11월 10일 일기에 나오는 대로 씨리얼 상자를 이용해 바람개비도 만들어 보고..바람을 향해 날려보면서 풍력의 의미도 함께 배웠습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 12월 17일 일기를 보더니 우리도 무공해 창문 세제를 만들자고 제안을 하더라고요...

 

  식초와 물만 있으면 완성되는 무공해 창문세제를 이용해 더운 날이었지만..아이들과 즐겁게 아주아주 오랫만에 창문 청소도 해 보았답니다.

 

  막연하기만 했던 환경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너무 쉽게 전해줬던 초록맨 스퍼드의 이야기가 올 여름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미래를 생각한다면..<환경보호>는 누구나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하는 일이겠지요..초록맨과 함게 엉뚱발랄 지구 사랑 실천법 한 번 따라해 보세요^^

t*******n 2011.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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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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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 줘! 내 손으로 지구를 살리는 66가지 방법 비룡소   요즘 환경 보호 관련된 유아동 그림책들이 많이 나오는 추세네요. 아무래도 앞으로 지구에서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지구를 사랑하고 보존할 줄 하는 마음과 실천의지를 심어주어야 하기 때문일 것 같아요.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외침은 아무리 커도 지나치지 않지요. 요즘 날씨를 보면 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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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 줘!

내 손으로 지구를 살리는 66가지 방법

비룡소

 

요즘 환경 보호 관련된 유아동 그림책들이 많이 나오는 추세네요.

아무래도 앞으로 지구에서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지구를 사랑하고 보존할 줄 하는 마음과 실천의지를 심어주어야 하기 때문일 것 같아요.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외침은 아무리 커도 지나치지 않지요.

요즘 날씨를 보면 오락가락하고, 예측할 수 없는 폭우,폭설이 내리고, 가뭄이 들고, 폭염이 생기잖아요.

이러한 모든 현상들이 지구가 아프다는 징후일 겁니다.

 

이 책은 스퍼드라는 재미있는 캐릭터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지구를 살리는 여러 방법들을 소개해 주어요.

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스퍼드가 써 내려간 일기 속에서 우리는 지구를 아끼고 살리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고,

'오늘의 초록상식'이라는 글에서 다소 심도 깊은 환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요.

 

익살스러운 스퍼드의 일기를 훔쳐보다 보면,

아~ 나도 이렇게 한 번 해 봐야지...

이렇게 하면 지구를 살리는 거구나...

아이들 스스로 느끼고 실천해 볼 수 있을 거예요.

꽤나 실질적이고 과학적인 실천 방법들이 나와 있어서 놀라웠어요.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이..

나 하나 쯤이야..가 아닌,

나 부터라도..라는 마음가짐으로

지구를 아끼고, 아파하는 지구를 살리는 방법을 몸소 실천할 수 있다면..

푸르른 지구와 깨끗한 지구를 다시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분좋은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일상 속에서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하루에 한 가지씩 실천해 보기로 했어요.

작은 일부터 꾸준히 해 나간다면...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지구는 아름다운 초록별이 될 거예요.^^

 

아! 이 책은 재생 종이로 만들어져 있답니다.

앞으로 모든 책들이 이런 재생 종이로 만들어지면 좋겠네요.

 

우리 모두 초록맨 스퍼드와 함께 지구를 구해 보아요~~^^

e******1 201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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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맨 스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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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환경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책의 표지에 보니 '내 손으로 지구를 살리는 66가지 방법' 이라고 되어 있네요..아이는 아무래도 지구를 구해아 겠다는 사명이 생긴거 같습니다.책을 보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랑 책을 보니.. 생각지 못했던 형식입니다.일기로 되어 있네요. 거기다 그림이 만화같이 재미있네요.환경에 대한 책이라 별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잠깐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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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환경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책의 표지에 보니 '내 손으로 지구를 살리는 66가지 방법' 이라고 되어 있네요..
아이는 아무래도 지구를 구해아 겠다는 사명이 생긴거 같습니다.
책을 보고 싶다고 하네요 ^^
아이랑 책을 보니.. 생각지 못했던 형식입니다.
일기로 되어 있네요. 거기다 그림이 만화같이 재미있네요.
환경에 대한 책이라 별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잠깐 옆에서 보기만 해도 재미있어 보입니다.
1월 1일이 되면 누구나 한 해의 계획을 세우잖아요. 스퍼드도 멋진 계획을 세우기로 합니다.
옆 집에사는 애디가 스퍼드에게 초록색이 어울린다고 말해주었더니
스퍼드는 자신이 초록색으로 변할 수 없으니 지구를 초록색으로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일기를 통해 스퍼드는 매일 자신이 세운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생각하고 생각한 것들을 어떻게 실현했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기발한 생각과 재치있는 생각이 번뜩이네요.
일기라는 형식때문인지 딱딱한 글이 아니라 읽는 내내 즐거워합니다.
그림도 정말 잘 되어 있어서 책 읽는 재미를 더해주구요.
책에서는 여러가지를 해보는데 우리가 따라해 볼만한 것도 있고 따라할 수 없는 것들도 있습니다.
아이가 토마토 씨를 만들어보자고 하는데..
그게 과연 될까 싶어요..
하지만.. 설명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는 몇번을 읽네요.
씨를 속인다는 표현이 참 재미있었나 봐요.
1년동안 스퍼드는 환경을 위해 매일 노력합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 편리함만을 쫓아 너무 힘들게 하는데 그럴수록 우리도 많은 재해로 힘들어지네요.
아이와 같이 스퍼드가 실천한 부분 중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을 골라서 앞으로 꾸준히 지키자고 했습니다.
아이도 아이 나름대로 스퍼드처럼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본다고 하네요.

h******6 2011.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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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맨의 지구 사랑, 따라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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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읽기에 넘 괜찮은 지구 살리기 방법이 나왔어요.스퍼드의 일기를 읽다보면 환경을 살리는게 거창하지도 어렵지도않다는걸 알게 되구요, 나도 한 번 해봐야지 하는 의욕을 불사르게 한답니다.지구 환경에 관한 비룡소의 책을 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데요,이번에 출간된 [스퍼드, 지구를 구해줘!]는 귀여운 캐릭터의 두 남자 아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알찬 과학상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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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읽기에 넘 괜찮은 지구 살리기 방법이 나왔어요.
스퍼드의 일기를 읽다보면 환경을 살리는게

거창하지도 어렵지도않다는걸 알게 되구요,

나도 한 번 해봐야지 하는 의욕을 불사르게 한답니다.

지구 환경에 관한 비룡소의 책을 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출간된 [스퍼드, 지구를 구해줘!]는 귀여운 캐릭터의 두 남자 아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알찬 과학상식과 중간중간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하더군요.
환경에 관한 책스럽게 책의 재질도 코팅지가 아니어서 질감이 좋아요.



1월 1일에,스퍼드의 옆집에 사는 애디(애디는 과학상식이 풍부하다)의 제안, 

새해 계획으로 초록맨이 되보는게 어떠냐는 말에
스퍼드는 초록맨 스퍼드가 되어서 지구를 구하기로 결심한다지요~~
이 책은 1년에 걸쳐 스퍼드가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해 개인적으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나를 일기를 통해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하는 행동, 말, 생각들이
넘 귀엽고 깜찍해서 옆에 있으면 깨물고 싶을 정도 였네요.ㅋ

 

지구를 구한다는거 사실 어렵지 않지요.
열 새는곳 찾아서 틈을 막아주기, 실내 난방 낮추기,안쓰는 물건 재활용,

야생동물 보호하기 등, 66가지의 지구 살리기 방법을 두 주인공이 아주 재밌게 알려줘서
나도 띠라 해봐야지 하는 충동을 불러 일으키더군요.
냉장고가 어느 정도 차 있는 것이 텅 비어 있는 것보다
냉장고 안을 차갑게 유지하는 데 드는 전기 소모가 적다고 하는데요,
이걸 보구선 들락날락 식신 아들이 "알았지요? 늘 채워두세요~~" 이럽니다요.
너무 꽉 채워놔도 전기 소모가 많다는거 알지 아들~~^^


빗물을 받아서 변기물로 쓰면 좋다는 아이디어,

올해처럼 비가 많이 왔을때 했으면 얼마나 많은 물을 아낄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번쩍 들었어요.

옛날에는 비가오면 처마 밑에 양동이를 받쳐두고 그 물로 빨래도 했다는데요.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조상들의 지혜를빌려 빗물 재활용을

국가차원에서 더 적극적으로 해야하지 않을까요?




직접키운 호박으로 핼러윈 호박등도 만들고 호박스프도 끓이고.
샤워하는 것과 욕조에 물을 받아서 목욕하는것 중 어느것이 물을 더 많이 쓸까?
아니면 아예 안씻는 것이 환경을 더 보호하는 걸까?
스퍼드와 애디의 지구를 살리는 66가지 방법~실험을 통해
진짜 지구를 살리는 방법이 어떤 것인지 몸으로 보여주네요~

 

y*****1 2011.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줘!
"초록맨 스퍼드, 지구를 구해줘!" 내용보기
초록맨스퍼드,지구를 구해줘! 자일스 색스턴. 글 나이절 베인즈. 그림 이현주. 옮김 비룡소 1월1일 토요일, 스퍼드의 일기로부터 책의 내용이 시작됩니다 8살 딸아이가 읽기에 글자가 너무 많은거 아닐까?했는데..아이가 앉아서 흠뻑 빠져 읽는 모습에 데리고 온 책이랍니다 글밥이 많고 살짝 두꺼워보이지만, 그림도 많고, 일기형식의 글이라 읽기도 편하고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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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맨스퍼드,지구를 구해줘!

자일스 색스턴. 글

나이절 베인즈. 그림

이현주. 옮김

비룡소

1월1일 토요일, 스퍼드의 일기로부터 책의 내용이 시작됩니다

8살 딸아이가 읽기에 글자가 너무 많은거 아닐까?했는데..아이가 앉아서 흠뻑 빠져 읽는 모습에 데리고 온 책이랍니다

글밥이 많고 살짝 두꺼워보이지만, 그림도 많고, 일기형식의 글이라 읽기도 편하고 재미있답니다

스퍼드는 좀 더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싶어하는데..초록색이 잘 어울린다고 초록맨이 되어보라는 애디의 말에 자신이 초록색으로 변할 수는 없지만, 지구를 초록색으로 만들어 볼 결심을 한답니다

병들어가는 지구를 초록맨 스퍼드가 구해내기 위해서....

하루종일 침대에서 지구를 살리는 일이 무엇일지..고민하는 스퍼드

집에서 열이 새는 곳을 찾아 뱀인형을 만들어 문틈을 막아보기도하고

재활용할 수있는 물건들을 거실 가득 모으는데...너무 많이 모았나봐요 ㅋㅋ

재활용 센터로 잡동사니를 옮기는게 쉽지않네요

정원에 연못을 만들기위해 땅을 파는 엉뚱한 소년들, 스퍼드와 애디

전기 없는 날을 보내보는 스퍼드, 전기가 없이는 불편하고 위험하다는 걸 느끼고는 더 전기를 아껴야 겠다고 생각한 스퍼드

애디는 전기뱀장어를 사서 꽂아 두라는 말을 남기는데..

딸아이가 이 부분을 읽고는 어찌나 빵빵 웃던지...저는 가전제품을 켤수있을정도로 전기뱀장어가 전기를 많이 갖고있지 않을것이라고 했는데, 오늘의 초록상식에서 보니...전기뱀장어 한마리가 만들 수 있는 전기는 콘센트에서 나오는 전기보다 더 많은 양을 가지고있다고 하네요

정말 놀라웠답니다

오늘의 초록상식 박스는위와 같은 정보와 ,우리가 얼마나 많이 자원을 낭비하고 환경을 훼손하고있는지 알려준답니다

재미있는 만들기 꺼리를 보여주기도하고, 요리도 알려줘요

호박스프만들기,스퍼드 표 특제 요구르트 만들기, 무공해 창문 세제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변기 물탱크안에 벽돌하나 넣어두기등등

재미있는 만들기와 현재 생활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에 관한 내용들도 다양하고 스퍼드만의 즐거운 어투로 만나볼 수 있어요

'내 손으로 지구를 살리는 66가지 방법'을 약간의 율동(?)을 썩어 외치면서 다니는 딸아이

재미있는 책이라며 엄마도 빨리 읽어보라고 권하는 딸아이

책을 들었더니 어느새 옆에와서 함께 읽자고 붙어있는 딸아이

재미있고, 환경에 대해서 생각하게하는 교훈적인 책이예요

 

j****y 2011.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