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들이 매일 매일 읽는 책이에요. 현장감이 느껴지는 그림이라 그림 속의 사물들을 찾아가며 읽는 게 재미있어요. 한이가 받는 바나나, 아저씨가 먹는 찐빵, 배달하고 있는 계란. 야채, 과일, 생선들, 애완동물까지 찾으면서 읽는 재미가 쏠쏠하고 사람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요. 작은 멍멍이들까지 찾아서 손으로 짚는 걸 보며 이러면서 관찰력이 생기나 봐요. 외국 가는 친구 자녀
정말 아들이 매일 매일 읽는 책이에요. 현장감이 느껴지는 그림이라 그림 속의 사물들을 찾아가며 읽는 게 재미있어요. 한이가 받는 바나나, 아저씨가 먹는 찐빵, 배달하고 있는 계란. 야채, 과일, 생선들, 애완동물까지 찾으면서 읽는 재미가 쏠쏠하고 사람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요. 작은 멍멍이들까지 찾아서 손으로 짚는 걸 보며 이러면서 관찰력이 생기나 봐요. 외국 가는 친구 자녀에게 선물하려고 샀어요~